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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미국 현지 보도 12신]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미국에서의 8일째 소식

2007년 11월 8일 512

    프리랜서 기자 스나미 캐스케   【뉴욕11월7일=스나미 캐스케】 한국·일본·재뉴욕 한인 등이 벌이고 있는 뉴욕에서의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은 7일, 뉴욕의 코리아 타운 Flushing에 있는 커뮤니티 센터  `Korea Village’ 에서  전시회 `야스쿠니 풍자 만화전’ 과  리셉션 `야스쿠니 무단합사 철폐소송 후원의  밤’ 을 열고,  재뉴욕 한인들에게 야스쿠니문제에 대한 이해와 지지를 호소했다.   ▲ New York Flushing의「Korean Village」 지하에서 열린 야스쿠니풍자만화전    야스쿠니 풍자 만화전은  상명대 만화·애니메이션 학부 고경일교수와 학생들이 그린 야스쿠니문제를알기 쉽게 설명한 만화 작품 약 50점을 전시했다. 로스앤젤레스에 이어 2번째의 전시회이며 8일까지 개최된다.  고경일교수는 방문하는 사람의 캐러커처를 그려 인기를 끌었다. 관련기사 ‘야스쿠니 합사반대’후원행사 열려…풍자만화 전시회도(미주한국일보, 07.11.08) 원래 예정되어 있던 전시장은Flushing Town Hall 갤러리였는데  전시장을 관리하는 공공단체가 `너무 정치적이고 반일적이다‘는 등이유로 직전에 개최를 거부했다. 이 때문에 전시회는 Korea Village로 옮겨 열리게 되었다.   ▲ Korean Village에서 열린 리셉션「야스쿠니무단합사철폐 후원의  밤」에서  캐리커쳐를 그리고 있는 고경일교수   `야스쿠니 무단합사 철폐소송 후원의 밤’ 에는 한국계 시민 약 120명이 모였다. 참가자는 준비된 음식을 먹으면서 한일 합동 제작 다큐멘터리 영화 `안녕·사요나라’ 를 편집한 작품을 보고  야스쿠니문제를  간 단히 알아보았다. 그 후 이희자 야스쿠니소송원고단장이 부친의 전사기록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야스쿠니에합사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피력했다. ` 얼굴도 모르는 부친의 이야기를 듣고 자라  아버지에게 부끄럽지 않은 딸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해 왔다. 군사독재

[미국 현지 보도 11신]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미국에서의 7일째

2007년 11월 8일 473

    프리랜서 기자 스나미 캐스케   【뉴욕 11월 6일=스나미 캐스케】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방미단은  로스앤젤레스로부터  뉴욕으로 이동했다. 이희자 야스쿠니소송원고단장과 이해학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한국위원회 상임대표 등 6명은 비행기로 6시간 걸려 뉴욕에 도착했다. 또 한국과 일본에서 온  서승 리츠메이칸대학교 교수와 아사노 켄이치 도지샤대학교 교수 등 8명이 새롭게 뉴욕에서 합류,  현지 한인 시민단체와 현지 화교단체, 현지 일본인 등의 협력을  받아 6일,  뉴욕 맨하탄 일본대사관 앞에서 시위집회, UN본부까지 거리행진, UN본부 앞에서의 시위집회  등을  실시해 뉴욕시민에게 야스쿠니문제를 호소했다.     일본대사관 앞에서 시위집회   ▲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방미단이 일본대사관 앞에서 시위중인 모습. 오른쪽 끝 피켓을 들고있는 사람이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이희자 공동대표이다.   ▲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방미단이 일본대사관 앞에서 시위중인 모습.  고경일 상명대 교수가노란색 피켓을 들고 시위에 참가하고 있다.   ▲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방미단이 일본대사관 앞에서 시위중인 모습. 오른쪽 끝 안경쓴 사람이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이희자 공동대표이다.      비가 갠 뒤의 뉴욕은 차가운 빌딩 바람이 불어 쌀쌀해졌다. 일본대사관으로 들어가는 빌딩은  마천루가 줄지어 서있는 맨하탄의 중심부에 있다. 빌딩 앞에 야스쿠니반대 현수막을  펼치고 약 15명이 시위집회를 벌였다. 화교 대표는 “도조 히데키 등 A급전범을 모시는 야스쿠니신사에 일본 수상이나 각료가 참배하는 것은 독일대통령이 히틀러와 나치를 칭찬하는 것과 같다.   야스쿠니에 있는 것은 영웅이 아니고 전쟁범죄인이다” 라고 인사했다. 관련기사 抗議靖國神社開脫戰犯 紐約中韓日民眾遊行(中國評論新聞網, 07.11.08)抗议靖国神社开脱日本战犯 纽约中韩日民众游行(中國新聞網, 07.11.08)反对靖国神社共同委员会在纽约组织抗议活动(Radio Free Asia, 07.11.07)纽约亚裔促祖先灵位迁出靖国神社(美国之音中文网, 07.11.07)   이해학 상임대표는 “우리는 일본이 싫은

[플러스 라이프―여행] 하얼빈서 한국주간행사 4회째 개최… 한중 우호 견인차 역할

2009년 10월 23일 411

[플러스 라이프―여행] 하얼빈서 한국주간행사 4회째 개최… 한중 우호 견인차 역할(국민일보, 09.10.22)

[플러스 라이프―여행]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맞은 하얼빈

2009년 10월 23일 418

[플러스 라이프―여행]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맞은 하얼빈(국민일보, 09.10.22)

[미국 현지 보도 10신]야스쿠니 신사 합사 철폐 촉구

2007년 11월 8일 443

    미주한국일보 정보라 기자   일본 야스쿠니 신사 무단 합사의 철폐를  촉구하는 시위가 6일  UN 본부 앞에서 야스쿠니 반대 공동 행동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국, 대만, 일본, 오키나와 위원회’열렸다.이날 시위는 민족문제연구소가 주관하고 ‘야스쿠니 반대 공동 행동 한국, 대만, 일본, 오키나와 위원회’가 주최한 행사로 뉴욕을 포함 미국 내 3개 도시를 순회하며 야스쿠니 신사 참배의 문제를 홍보하기 위한 것이다.지난해 결성된 위원회는  한국과 일본 등에서 야스쿠니 신사 합사를 반대하는 이들이 모여 결성한 것으로 미주 순회 일정은 올해가 처음이다.이들은 지난 1일 로스앤젤레스 방문에 이어 이날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뒤 UN 본부 앞에서 가두 행진과 시위를 벌이며 뉴욕에서의 공식 일정에 돌입했다.이날 시위의 목적에 대해  리츠메이칸대학 코리아연구센터의 서승배 소장은  “야스쿠니 신사 참배 철폐의 필요성에 대해 미국인들에게 알리고 정당한 지지를 받기 위해서 미주 순회 일정을 기획했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독일은 히틀러와 나치주의 행위에 대한 공식 사과를 표명했으며 나치주의 숭배 행위를 위법으로 규정한 데 반해 일본은 야스쿠니 신사 합사 및 참배에 대한 역사 왜곡은 물론 반성의 기미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야스쿠니 반대 위원회는  7일부터 11일까지 플러싱 타운 홀에서  야스쿠니 풍자만화 전시회를 개최하며 7일 오후 야스쿠니 신사 무단 합사 철폐를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8일에는 콜럼비아대학에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 야스쿠니 신사 문제의 전반에 대해 참가자들과

제1회 임종국상 학술부문 수상자 김경현씨,한국전쟁 연구서 출간

-0001년 11월 30일 524

    민족문제연구소   <민중과 전쟁기억-1950년 진주> 저자 : 김경현선인한국학총서 31권 / 신국판(A5) 477쪽 / 도서출판 선인정가 : 26,000원      제1회 임종국상 학술부문 수상자인 김경현씨가 6·25전쟁기억에 대한 민중들의 이야기를 재구성한 사회사를 펴냈다. 저자는 6·25전쟁의 단면을 이해하고자 하는 필요성에서 ‘사회학적 상상력’과 ‘생존전쟁’이란 프리즘으로 ‘진주’라는 지역사회와 민중들의 전쟁기억을 재구성했다. 전쟁의 주체인 국가 간의 ‘전쟁의 기원과 발발’보다 전쟁의 비주체인 시민 간의 ‘동원과 학살’을 규명함으로써, 생존이라는 차원에서 전쟁을 인식하는 지역과 민중의 관점을 제시한 것이다.     결국  6·25전쟁이  갖는 시민전쟁으로서의  성격으로 인해 진주에서  전개된  생존전쟁의 양상은 민중의 삶과  죽음의 문제가 보복과 재보복의 악순환으로 나타나고 있었음을 확인하였다.  민중들은 전쟁이 일어나자 이념과 상관없이  본능적으로 피난을 시도했지만 학살이라는 냉혹한 현실 앞에서  인민군 치하에서나  군경의 재수복 시기나 모두 생존만을 목표로 몸부림치는 동일한 적응 양태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전쟁이 가지는  특유의 비이성적 폭력성은  민중들을 폭력의 대상이 되는 동시에  주체가 될 수밖에 없도록 몰아갔다.    저자는 역사 현장의 체험자인  민중들의 이야기와 각종 문헌자료를 토대로,  주요 사건 당사자와 피해자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제시하고 자신의 견해를 최소화함으로써, 당대인들의 주장을 통해  역사상을 유기적으로  재구성하고 사실관계를 입증할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 따라서 이 책은 6·25전쟁의 성격을 전쟁주체인 국가간의  관점에서 파악하고 있는  기존의 연구 경향에서 벗어나, 타자적 존재이면서도 불가피하게 전쟁의 당사자가 될 수밖에 없었던 민중의 시각으로 분석하였다는 점에서,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25일 국민들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2009년 10월 23일 393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25일 국민들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뉴스엔, 09.10.22)

“안중근 지역주의 구상, 선각자적 혜안”

2009년 10월 23일 411

“안중근 지역주의 구상, 선각자적 혜안”(연합뉴스, 09.10.22)

[보도자료] 침략신사 야스쿠니의 정체를 밝힌다

2007년 11월 7일 399

    민족문제연구소  보도자료 내려받기     민족문제연구소는 11월 1일부터 LA, 뉴욕, 워싱턴을  순회하면서 야스쿠니풍자만화전,  야스쿠니관련 영화상영과 피해자 증언대회, 국제학술심포지엄, UN본부 앞 집회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동북아역사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데, 야스쿠니신사의 위험성과 심각성을 미국사회에 알리고, 한국인과 대만인의  합사취하소송을  지원하기 위한 국제적인 연대를 넓혀나가기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  연구소는 11월 1일 오전 11시 LA 한미문화원에서 가지는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14일까지  약 2주간에 걸쳐, 야스쿠니신사의 호전성과 반문명성을 홍보하고 일본의 우경화에 대한 국제적인 연대의 필요성을호소할 예정이다.  우선 야스쿠니신사문제에 대한 인식이  미흡한 미국 사회의 여론 조성을 위해, 보다 쉽게 문제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상명대학교 고경일교수와 <야스쿠니풍자만화단> 학생들의  풍자만화 50여점을 LA와 뉴욕에서 순회 전시한다.       뉴욕에서는 ‘SAY NO TO WAR!, SAY NO TO YASUKUNI’라는 슬로건으로  일본대사관 앞에서  항의집회를 갖고  UN본부 앞까지 가두행진을 전개한 후, 반기문 UN사무총장에게 야스쿠니에 무단합사되어 있는 한국인과 대만인의 합사취하문제를  UN인권이사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다루어 줄 것을  촉구할 예정이다. 11월 8일에는  2006년 서울의 1차 국제학술심포지엄에 이어,   콜롬비아대학  철학관에서 한국과 일본, 미국의 저명 학자들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인권, 문명, 평화의 눈으로 야스쿠니신사를 본다’는 타이틀로 2차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하며 한명숙 전총리가 참석하여 이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11월 9일에는 워싱턴으로 이동하여 워싱턴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우경화에 대한 규탄집회를 가지며, 이후 미국의 전시 추모시설도 견학할 예정이다.  연구소는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에서 이해학 목사(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한국위원회 대표, 민족문제연구소 이사)를

제3회 임종국상 시상식

2007년 11월 7일 620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심사자료집 내려받기제3회 임종국상 자료집 내려받기   굴욕적인 한일협정 체결 이후  민족의 자성을 촉구하고자 1966년 『친일문학론』을 시작으로 친일문제 연구에 일생을 바친 고 임종국 선생(1929∼1989)의 뜻을 기리기 위해  출범한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가 제정한 <임종국상> 제3회 시상식이  11월 9일(금) 오후 7시,  한국언론재단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임종국상은  ‘친일청산’, ‘역사정의 실현’,  ‘민족사 정립’이라는 선생의 높은 뜻과  정신을 오늘날의 현실 속에서 올바르게 계승하고 있는 개인과 단체를, 학술문화와  언론사회 두 부문에서 선정해 수여한다. 제3회 임종국상 수상후보  심사에는  심사위원장인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를 비롯, 이이화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  소설가 조정래선생, 언론인 주섭일선생,  김삼웅 독립기념관 관장, 함세웅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등이 참여했다.각 부문별로  3배수로 추천된 후보자들에 대해서 심사위원들은  열띤 토론 과정을 거쳐  지난 10월 30일 수상자를 결정하였는데, 치열한 경합 끝에 학술부문에 이재명 명지대교수가 언론부문에 길윤형 한겨레21 기자가 최종 선정되었다.      관련기사 길윤형 한겨레21 기자, 임종국상 수상(미디어오늘, 07.11.09)이재명 교수, 3회 임종국상 학술부문 수상(오마이뉴스, 07.11.08)‘임종국상’ 이재명 교수·길윤형 기자(한겨레신문, 07.11.08)이재명 명지대 교수, 임종국상 수상(내일신문, 07.11.08)       ▲ 이재명 명지대 교수  학술부문 수상자인 이재명 교수는  방대한 양의 일제시기 희귀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 정리하여  근대한국연극사  복원에 결정적 공헌을  하였다. 전시체제기 일제는 극단적인 내선일체와 황국신민화 정책을 수행하면서  조선 민중을 전쟁터에  내몰기 위해  조선인 극작가 등을  동원해 ‘국민연극’과 각종 시국 선전영화를 대량 제작했으나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