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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유묵 다시 쓰기’ 서예전 열린다
‘안중근 유묵 다시 쓰기’ 서예전 열린다(연합뉴스, 09.10.23)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식 26일 거행
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식 26일 거행(연합뉴스, 09.10.23)
[미국 현지 보도 14신]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미국에서의 10일째 소식
프리랜서 기자 스나미 캐스케 【워싱턴11월9일=스나미 캐스케】10월31일부터 미국에서 캠페인을 계속하고 있는 야스쿠니 반대공동행동 한국위원회와 일본위원회는 마지막 날인 11월9일, 뉴욕에서 워싱턴까지 이동해 일본 대사관앞에서 시위집회, 일본대사에게 신청서 제출, 워싱턴 거주 한인과의 야스쿠니 문제 좌담회 실시 등 미국 수도에서 야스쿠니문제를 제기했다. 워싱턴은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 이어 3번째에 재미 코리안이 많이 사는 도시(약 18만명 거주)이다. 좌담회에는 약 30명이 참가해 일본에서 참가한 우치다 마사토시 야스쿠니소송 변호사나 아사노 켄이치 도시샤대학 미디어 학과 교수들이 야스쿠니문제나 일본에서의 야스쿠니 반대행동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활발한 질의응답을 벌였다. 현지 한인 시민단체인 `615공동선언 실천 민족공동위원회 미국위원회’ 의 7명과 한국일본에서 온 15명은 이슬비가 내리는 조용한 대사관 거리에 모였다. 일본대사관 앞에서 플래카드를 펼치고 시위집회를 열었다. 이해학 한국위원회 상임대표는 `일본은 군대를 가지는 보통 나라가 되려고 헌법9조를 바꾸어 침략 국가가 되려 하고 있다. 야스쿠니신사는 그 상징이다. 야스쿠니에 반대하고 아시아의 평화를 요구해 일본 제국주의를 멈추려고 우리는 여기까지 왔다’ 고 인사한 후 `NO NO NO WAR! DOWN DOWN DOWN YASUKUNI!’ 라고 구호를 외쳤다. 대사관에는 황실(천황가)의 문장인 `국화의 문’ 과 닮은 일본외무부 마크가 걸려 있어 야스쿠니신사 입구에 있는 큰 `국화의 문’을 상기시켰다. 집회 후 이해학 상임대표는 야스쿠니에 무단 합사한 한반도대만 출신자의 합사 철회 등을 요구하는 신청서를 대사관 직원에게 직접 전했다. 응대한 일등서기관은 유창한 한국어로 `영사에게 전한다’ 고 대답했다. ▲
2008년 친일인명사전 발간…수록 친일인사 4000명
오마이뉴스 안윤학 기자 ▲ 민족문제연구소(이사장 조문기)와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위원장 윤경로)는 9일 저녁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친일인명사전 편찬현황 대국민보고회’를 열고 오는 2008년 8월 친일인명사전을 발간하겠다고 밝혔다. ⓒ 안윤학 네티즌의 자발적 후원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친일인명사전’이 오는 2008년 8월 처음 발간된다. 친일인명사전은 총론편 1권과 인물편 2권 등으로 구성되는데, 인물편에는 총 4000여명 안팎의 친일반민족행위자가 수록될 예정이다.민족문제연구소(이사장 조문기)와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위원장 윤경로)는 9일 저녁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친일인명사전 편찬현황 대국민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아울러 이들 단체는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될 내용의 일부(18명)를 공개했다. 또 편찬 과정 및 현황, 사전 수록대상자 선정 기준, 친일인사 데이터베이스(DB)시스템, 그리고 연도별 ‘친일문제연구총서’ 간행 개요 등을 소개했다. 친일인명사전 내년 8월 첫 선… 총 4000여명 수록 예정 이날 대국민보고회에서는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될 내용의 일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전에는 친일인사의 한글명·창씨명, 생몰년, 출생지, 직업, 가계 등 기본 인적사항과 학력, 경력, 일제시대 행적 및 해방후 활동 내역까지 소개돼 있다. ▲ 내년 8월 선보이게 될 친일인명사전의 일부 수록 내용이 9일 친일인명사전 편찬현황 대국민보고회에서 소개됐다. ⓒ 안윤학 앞서 연구소와 위원회측은 지난 2005년 8월 29일 ‘경술국치일(1910)’에 맞춰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될 1차 명단 총 3090명을 발표한 바 있다.따라서 내년에 빛을 보게 될 사전에는 약 1000명 정도의 친일인명이 더 추가된 셈. 이들 단체는 오는 2008년 3월께 사전에 수록될 최종 명단을 발표할
“테러리스트 아닌 세계 의사”‘안중근 순례’ 나서는 일본인
“테러리스트 아닌 세계 의사”‘안중근 순례’ 나서는 일본인(한겨레신문, 09.10.22)
한중일 학자, 안중근 의거 재조명
한중일 학자, 안중근 의거 재조명(노컷뉴스, 09.10.22)
[미국 현지 보도 13신]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미국에서의 9일째 소식
프리랜서기자 스나미 캐스케 【뉴욕=스나미 캐스케】야스쿠니 반대공동행동 한국위원회(이해학 상임대표)는 8일, 뉴욕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국제 학술 심포지엄 `인권, 문명, 평화의 눈으로 야스쿠니신사를 본다’ 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 심포지엄은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시민들 약 50명이 모여 야스쿠니문제를 세계에 어떻게 전파해 갈까에 관한 논의와 이 문제에 관한 미국 학회에의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열렸다. 이번 학술심포지엄에서는 한일중미의 전문가들이 기조 발표를 했다. ▲국제 학술 심포지엄 `인권, 문명, 평화의 눈으로 야스쿠니신사를 본다’가 컬럼비아 대학에서 열렸다. 도시샤 대학교 미디어 학과 아사노 켄이치 교수는 일본에서의 야스쿠니신사 관련 보도를 세세하게 체크한 결과, 미디어 전체가 우경화가 돼 결과적으로 비판적 시각을 잃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아사노 교수는 `미디어는 고이즈미 전 수상의 6번의 야스쿠니참배를 긍정적으로 보도하여 헌법을 위반한 공범자가 되어 버렸다’ 라고 일본의 언론을 비판했다. 여론도 중국·한국의 항의를 의문시하고 고이즈미의 야스쿠니 참배를 호의적으로 보게 되었다. 아사노 교수는 `야스쿠니신사가 지금도 역사관을 바로잡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것은 저널리즘이 기능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단언했다. ▲ 컬럼비아대학에서 개최한 국제 학술 심포지엄 `인권, 문명, 평화의 눈으로 야스쿠니신사를 본다’에서 참가자들이 발언하고 있다. 야스쿠니 소송의 우치다 마사토시 변호사도 야스쿠니문제의 본질은 외교 문제가 아니라 인식이라고 강조했다. 이전까지 야스쿠니신사에서 봉안제라고 하는 의식을 보아왔다는 우치다 변호사는 `전쟁후 야스쿠니신사는 국가 시설로부터 독립, 종교법인이 되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국가를 지키는 신사로서 영령을
친일인명사전 내년 8월 첫 발간
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는 내년 8월 친일 인명사전 총론편 1권과 인물편 2권을 처음으로 발간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이날 저녁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친일인명사전 편찬현황 대국민보고회’를 열고 이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편찬작업 현황과 진행과정, 인물 선정의 근거와 친일인사 DB시스템 등을 소개한다. 위원회와 연구소 측은 2005년 8월 발표한 친일인명사전 수록인물 1차 명단 3천90명에 1천여명을 추가해 모두 4천여명의 친일인사를 내년 발간되는 인물편 2권에 나눠 기재할 계획이지만 추가 수록인물의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1차 명단에 포함된 친일인사 중 김완진, 이재곤 등 집필 작업이 완료된 18명에 대한 사전 수록내용은 이날 대국민보고회에서 예시로 보여줄 예정이다. 관련기사 韓国の民間団体が「親日派人名辞典」出版を発表(요미우리, 07.11.09)2008년 친일인명사전 발간…수록 친일인사 4000명(오마이뉴스, 07.11.09)이재명 교수, 3회 임종국상 학술부문 수상(오마이뉴스, 07.11.08)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윤경로 위원장은 "그간 150여명의 전문가들이 지도위원ㆍ편찬위원ㆍ집필위원으로 참여해 원고 집필률이 60%에 이르는 등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외압에 굴복하지않고 과거사 청산이라는 역사적 과제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일에 단호히 맞서겠다"고 말했다. 내년 8월 총론편 1권과 인물편 2권이 발간되는 친일인명사전은 2009~2011년 일제협력단체사전(국내) 2권, 일제협력단체사전(국외) 2권, 일제식민통치기구사전 1권이 나오고 2012년 자료집 2권과 백서 1권이 출판됨으로써 총 11권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위원회와 연구소는 또 2013년 이후에도 각 친일인사 등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 내용을 담은 전문분야 연구서와 개별인물 연구서를 각각 발간할
국민 3만6천 얼굴-손으로 안중근 대형 걸개그림 완성
국민 3만6천 얼굴-손으로 안중근 대형 걸개그림 완성(CNBNEWS, 09.10.22)
[안중근 의거 100주년]“우상화 대신 실상과 허상 바로 봐야”
[안중근 의거 100주년]“우상화 대신 실상과 허상 바로 봐야”(경향신문, 09.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