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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안중근 의사 기념사업 지원
동아제약, 안중근 의사 기념사업 지원(파이낸셜뉴스, 09.10.22)
[미국 현지 보도 7신]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미국에서의 3일째 소식
프리랜서 기자 스나미 캐스케 【로스앤젤레스11월 2일=스나미 캐스케】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의 LA에서의 가장 큰 행사는 2일밤에열린 `야스쿠니 무단 합사 철폐 후원의 밤’ 이다. 야스쿠니풍자만화전이 열리고 있는 한국교육원에 LA한인 타운 뿐만이 아니라 인근 도시에서도 재미한국인 약 40명이 모였다.영화 `안녕사요나라’을 편집한 작품 상영으로 야스쿠니문제를 간단하게 알아본 후 성노예 문제에 이어LA한인사회에서 야스쿠니문제 역시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그 해결을 추진해나가는 데대해 주최측과참여자들이 뜻을 같이했다.10월 31일부터 계속된 LA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은 한인사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까닭에 한국 미디어의관심도 높다. 2일은 현지 한국계 방송국의 `tvK24’ 와 현지 `한국일보’ 와 인터뷰를 하였다. 매일 같이 한국과 미국 한인사회의 미디어에 야스쿠니반대행동이 보도되고 있다. `후원의 밤’ 은 오후 6시경부터 한국교육원에 LA한인들이 모이기 시작해 준비한 음식을 먹으면서 야스쿠니풍자만화를 보거나 환담을 나누었다. `안녕사요나라’ 를 편집한 약 30분간의 프로그램은 야스쿠니신사 소송원고단 이희자 단장이 1997년에 아버지가 야스쿠니신사에 합사되어 있는 것을 안 후, 야스쿠니신사에 합사철회를 요구해온 과정을 좇은 작품이다. 참가자들은 진지하게 작품을 관람했다.영화 상영 후 이희자 단장은 `이 활동을 시작한지 벌써 20년이 되었으나 야스쿠니문제는 우리 피해자만의 문제는 아니다. 여러분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참가자들은 `야스쿠니문제가해결되지 않으면 한반도에 평화는 오지 않는다’고 말하는 등 앞으로 계속 야스쿠니문제에 뛰어들 것을서로 확인했다. LA거주하며 태평양전쟁 피해자 구제 활동을 펼치고 있는 Barry A. Fisher 변호사도 야스쿠니문제와 일본 우경화
[미국 현지 보도 2신]‘ 美 한인, 야스쿠니 신사 합사반대 캠페인 전개
연합뉴스 장익상 특파원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장익상 특파원 = 로스앤젤레스 지역의 한인 단체들이 동북아 관계에서 주요갈등 요소로 지적되고 있는 야스쿠니 신사 문제를 국제 공론화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어 주목된다.로스앤젤레스 지역 한인 단체들은 1일 LA 다운타운에 있는 일본 총영사관을 방문, “야스쿠니 신사에는 일제때 징용,징병으로 강제 동원된 한국인 2만1천명과 대만인 2만8천명 등 피해자들이 강제로 합사되어 있다”며 “일제의 침략전쟁에 의해 희생된 피해자들의 영령이 죽어서도 돌아오지 못하고 전쟁 범죄자들과 함께 합사되어 있는 처사를 바로잡아달라”는 내용의 항의문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바른역사 정의연대와 남가주교회협의회, LA한인회, 민주평통, 한미인권연구소, 미주광복회, 흥사단 등 15개 단체가 참여했다.참가자들은 항의문 전달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하는 것은 독일 사람들이 히틀러와 나치의 철십자 마크에 참배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면서 “야스쿠니 신사에 일본의 지도층이 계속 참배 하는 이상 일본 정부가 종군위안부 할머니들께 공식 사죄하는 일은 점점 실현되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판단해 이 같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소개했다.야스쿠니 신사 참배의 문제점을 공론화하기 위한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2일 오후 6시 LA 한국교육원에서 야스쿠니 합사반대 공동 행동대표인 이해학 목사와 이희자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대표의 강연과 영화 상영이 펼쳐진다.또 1일부터 3일까지 한국교육원에서 야스쿠니 신사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풍자 만화전이 열리고 4일 오전 11시에는 미주평안교회에서 야스쿠니 신사 합사반대 예배가 열린다.<연합뉴스, 07.11.02> [미국 현지 보도 1신]‘한장의 만화로 진실 볼수 있죠’ 타운서 ‘야스쿠니신사’
일제가 헐었던 ‘돈의문’ 다시 짓는다
일제가 헐었던 ‘돈의문’ 다시 짓는다(서울경제, 09.10.21)
일제가 헐었던 돈의문 98년만에 복원
일제가 헐었던 돈의문 98년만에 복원(한국일보, 09.10.21)
[미국 현지 보도 5신]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미국에서의 이틀째
프리랜서 기자 스나미 캐스케 【로스앤젤레스11월 1일=스나미 캐스케】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의 이틀째는 재LA일본총영사관 앞에서의 기자회견과 영사에 의신청, 한인 타운에 있는 한미교육원에서의 야스쿠니 풍자만화전의 개시등의행사가 있었다. 영사관앞에서는 일본총영사관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미국국무부가 건물 부지 내에서의회견을 금지해, 영사에 서한을 전하는 장면 취재도 제한되었다. 또 회견에 출석한 미디어는 한국계의미디어가 7, 8개사 그리고 재LA 일본계 사회의 지역신문이 1사였다. 미국에서 야스쿠니문제를 호소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느낀 날이기도 했다. 오전 11시 전, LA중심부의 일본총영사관이 입주해 있는 고층빌딩 아래에 LA한인 10명 이상과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한국위원회 멤버가 모였다. 아래에서 봐도 어디가 영사관인지도 모르는 높은 빌딩이다. 미국 국무부의 직원들이 내려와서 부지 내에서의 기자 회견이나 시위행동을 금한다고 전했다. 일본총영사관으로부터 연락을 받은 것 같다. 미주 중앙일보 칼럼 [마감 24시] 야스쿠니 신사의 실체 장연화 사회부 차장 직업이 기자이다보니 하기 싫은 분야까지 공부를 해야할 때가 생긴다. 특히 역사는 내겐 가장 힘들고 지루한 분야중 하나다. 그런데 이번에 야스쿠니 신사가 딱 걸렸다. 일본 각료들의 망언 만큼이나 ‘망행’의 근원으로 자주 등장해 낯설지 않은 단어이지만 일본역사인지라 자료를 찾기도 전부터 골치가 지끈거렸다.갑작스럽게 야스쿠니 신사에 대한 자료를 뒤적이게 된 건 내달 1일부터 사흘동안 LA한국교육원에서 열리는 시사만화 전시회 때문이었다.한국 시사만화가인 고경일 상명대 교수의 전시회로 작품 50점의 주제가 모두 야스쿠니 신사이다. 궁금했다. 이 주제가 왜 갑자기 LA한인 커뮤니티를 찾아오는 걸까. 굳이 이민까지 온 한인들에게 보여줄
日 대법원, 재외피폭자 지원 및 보호 제외 정부의 패소 확정
요미우리신문 전쟁 중에 강제 연행되어 히로시마시에서 피폭한 뒤 귀국한 한국인 과거 징용자 40명(25명 사망)이 국가와 미츠비시 중공업(도쿄도) 등에 총 약 4억 4천만 엔의 손해배상을 요구한 소송의 상고심 판결이 1일 대법원 제1소법정에서 이루어졌다. 와쿠이 노리오 재판장은 “해외에 거주하는 피폭자는 건강관리수당을 받을 수 없다고 한 위법적인 통지에 의해 원고는 장기간 건강면이나 경제면에서 불안을 안고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말하고, 국가에 약 4800만 엔의 배상을 명한 2심 히로시마 고등법원 판결을 지지,원고 및 피고 쌍방의 상고를 기각했다. 관련기사 日 법원, 귀국 한인 피폭자 보상 최종 인정(연합뉴스, 07.11.01)일 법원, 귀국 한인 피폭자 보상 최종 인정(ytn, 07.11.01)日 히로시마 한인 피폭자 소송 일지(연합뉴스, 07.11.01)日법원 ‘피폭한인 보상’ 최종 인정(경향신문, 07.11.02)日대법, 귀국 한인 피폭자에 손 들다(서울신문, 07.11.02)“일본정부, 귀국 원폭 피해자에게도 보상하라”(sbs, 07.11.02)日 최고재판소, 귀국 韓人 피폭자 보상 최종 인정(세계일보, 07.11.02) 대법원이 국가의 통지를 위법이라 판단하고 배상책임까지 인정한 것은 처음이다. 판결은 와쿠이 재판장, 이즈미 토쿠지, 사이구치 치하루 등 3명의 재판관의 다수의견으로, 카이나카 타츠오 재판관은 “통지는 위법이지만 국가배상은 인정할 없다”는 반대의견을 말했다.원고는 히로시마시의 미츠비시 중공업 기계제작소 등에서 일하다 1945년 8월에 피폭. 종전 후 한국에 귀국했으나 해외에 거주하는 피폭자(재외피폭자)에 대해서는 ‘출국하면 피폭자의 지위를 잃는다’고 한74년의 구 후생성 통지에 따라 건강관리수당의 지급을 받을 수 없었다.판결은 ‘법률에는 재외피폭자가 수당을 받을
일제 강제철거 돈의문 복원한다
일제 강제철거 돈의문 복원한다(세계일보, 09.10.22)
20일 대한독립군 무명용사위령제
20일 대한독립군 무명용사위령제(아시아경제, 09.10.20)
[미국 현지 보도 4신]야스쿠니신사 합사반대 LA 캠페인
크리스찬헤럴드 ▲ 본지 김명균 발행인(왼쪽에서 세번째)이 항의서를 낭독하고 있다. 일본 아베총리가 사임하고 후쿠다 야스오 내각이 들어선 현시점에서 한, 중, 일 동북아 관계에서 주요 갈등요소로 야스쿠니신사 문제가 급부상했다.야스쿠니 신사에는 현재 일제 때 징용으로 강제 동원된 한국인 2만 1천, 대만인 2만 8천의 피해자들이 강제합사 되어 있다.일제의 침략전쟁에 희생된 피해자들의 영령이 죽어서도 돌아오지 못하고 전쟁범죄자들과 함께 합사되어 있는 사실은 오늘의 슬픈 현실이다.국제사회에 이 같은 진실을 알리고, 침략전쟁을 성전으로 미화하는 일본 집권층의 반성과 성찰을 요구하고자 야스쿠니 신사 합사 반대 캠페인을 LA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본사 주관으로 열렸다.11월 1일 목요일 11시에 열린 이 행사에 한국과 미 주류 언론기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정연진 대표 (바른 역사 정의 연대)의 사회로 일사불란하게 진행된 가운데 이해학 목사(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한국위원회 상임대표)는 “일본 야수쿠니 신사 합사 반대에 대하여 반대하는 운동을 계속해서 조직적이고 단호하게 해나갈 것이다”고 천명했다”한편, 본지 발행인 김명균 장로(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미주 위원회 대표, 크리스천헤럴드 회장)와 이해학 목사가 일본총영사에게 항의서를 직접 전달했다.<크리스찬헤럴드, 07.11.01> [미국 현지 보도 3신]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미국에서의 첫날 소식[미국 현지 보도 2신]‘ 美 한인, 야스쿠니 신사 합사반대 캠페인 전개[미국 현지 보도 1신]‘한장의 만화로 진실 볼수 있죠’ 타운서 ‘야스쿠니신사’ 고발 만화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