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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보도 7신]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미국에서의 3일째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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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기자 스나미 캐스케


 


【로스앤젤레스11월 2일=스나미 캐스케】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의  LA에서의  가장 큰 행사는 2일밤에열린 `야스쿠니 무단 합사 철폐 후원의 밤’ 이다.  야스쿠니풍자만화전이 열리고 있는  한국교육원에 LA한인 타운 뿐만이 아니라 인근 도시에서도 재미한국인 약 40명이 모였다.

영화 `안녕사요나라’을 편집한 작품 상영으로 야스쿠니문제를 간단하게 알아본 후 성노예 문제에 이어LA한인사회에서  야스쿠니문제  역시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그 해결을 추진해나가는 데대해 주최측과참여자들이 뜻을 같이했다.

10월 31일부터 계속된 LA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은 한인사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까닭에 한국 미디어의관심도 높다. 2일은 현지 한국계 방송국의 `tvK24’ 와 현지 `한국일보’ 와 인터뷰를 하였다. 매일 같이 한국과 미국 한인사회의 미디어에 야스쿠니반대행동이 보도되고 있다.


 



 



 



 



 


`후원의 밤’ 은  오후 6시경부터 한국교육원에 LA한인들이 모이기 시작해 준비한 음식을 먹으면서 야스쿠니풍자만화를 보거나 환담을 나누었다. `안녕사요나라’ 를 편집한 약 30분간의 프로그램은 야스쿠니신사 소송원고단  이희자 단장이 1997년에 아버지가 야스쿠니신사에 합사되어 있는 것을 안 후, 야스쿠니신사에 합사철회를 요구해온 과정을 좇은 작품이다. 참가자들은 진지하게 작품을 관람했다.

영화 상영 후 이희자 단장은 `이 활동을 시작한지 벌써 20년이 되었으나 야스쿠니문제는 우리 피해자만의 문제는 아니다.  여러분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참가자들은 `야스쿠니문제가해결되지 않으면 한반도에 평화는 오지 않는다’고 말하는 등 앞으로  계속 야스쿠니문제에 뛰어들 것을서로 확인했다.  LA거주하며 태평양전쟁 피해자 구제 활동을 펼치고 있는 Barry A. Fisher 변호사도 야스쿠니문제와 일본 우경화 문제에 대해 강연했다.

풍자만화전이 열리고 있는 로비는 참가자로 활기 가득

상명대 만화?애니메이션 학부 고경일 교수는  참가자들의 캐릭터를 그리면서 교류했다.  LA한인사회는올해 7월 미국 하원 본회의가 `종군위안부문제의 대일 사죄 요구 결의안’ 을 가결했을 때 진력한 마이크혼다 의원에 큰 협력을 했다. 이 힘이 앞으로 야스쿠니문제 해결에 의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큰 흐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0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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