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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 보도 4신]야스쿠니신사 합사반대 LA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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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찬헤럴드


 



    ▲ 본지 김명균 발행인(왼쪽에서 세번째)이 항의서를 낭독하고 있다.


 


일본 아베총리가 사임하고 후쿠다 야스오 내각이 들어선 현시점에서 한, 중, 일 동북아 관계에서 주요 갈등요소로 야스쿠니신사 문제가 급부상했다.

야스쿠니 신사에는 현재 일제 때 징용으로 강제 동원된 한국인 2만 1천, 대만인 2만 8천의 피해자들이 강제합사 되어 있다.

일제의 침략전쟁에 희생된 피해자들의 영령이 죽어서도 돌아오지 못하고 전쟁범죄자들과 함께 합사되어 있는 사실은 오늘의 슬픈 현실이다.

국제사회에 이 같은 진실을 알리고, 침략전쟁을 성전으로 미화하는 일본 집권층의 반성과 성찰을 요구하고자 야스쿠니 신사 합사 반대 캠페인을 LA 일본 총영사관 앞에서  본사 주관으로 열렸다.

11월 1일 목요일 11시에 열린 이 행사에 한국과 미 주류 언론기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정연진 대표 (바른 역사 정의 연대)의 사회로 일사불란하게 진행된 가운데 이해학 목사(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한국위원회 상임대표)는 “일본 야수쿠니 신사 합사 반대에 대하여 반대하는 운동을 계속해서 조직적이고 단호하게 해나갈 것이다”고 천명했다”

한편, 본지 발행인 김명균 장로(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미주 위원회 대표, 크리스천헤럴드 회장)와 이해학 목사가 일본총영사에게 항의서를 직접 전달했다.<크리스찬헤럴드, 0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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