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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천벌받아 벼락 맞은 이완용 집을 아시나요?

2009년 10월 22일 660

천벌받아 벼락 맞은 이완용 집을 아시나요?(문화저널21, 09.10.21)

DJ “일본 우경화는 역사교육 부족 때문”-연합뉴스(07.10.30)

2007년 10월 30일 451

DJ “일본 우경화는 역사교육 부족 때문”  “과거회귀 불가 인식과 개전의 태도 보여야”“대선 결과 무관 남북 화해.협력으로 갈 것”(교토=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김대중(金大中) 전 대통령은 30일 “최근 일본의 급격한 우경화는 우리의 마음을 어둡게 만들고 있다”며 “헌법 개정론, 역사교과서 개악 등 우경화 경향의 근본 원인은 무엇보다 과거 제국주의 시대의 역사에 대한 교육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일본 교토(京都) 리쓰메이칸(立命館)대학 초청으로 일본을 방문중인 김 전 대통령은 이날 이 대학측으로부터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가진 ‘한반도 평화와 한일관계’라는 제목의 특별 강연에서 이같이 밝히고 “우리는 일본이 다시 과거로 되돌아 갈 수 없다는 역사 인식과 개전(改悛)의 태도를 보일 때 일본을 안심하고 믿고 친구로 사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는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반성을 할 수 없는 것이며 반성을 안하니까 사과나 보상을 할 생각이 나오지 않는 것”이라며 “일본의 역사 왜곡과 우경화에 대해 인접 국가들은 크게 우려하고, 경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김 전 대통령은 “우리가 원하는 것은 과거를 크게 반성하고 역사교육을 철저히 한 독일에서 일본이 배워야 한다는 것”이라며 “다행히 최근 출범한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내각이 이웃 나라에 대해 성실하게 배려하려는 모습을 보여 큰 기대를 갖고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북핵문제와 관련, “북한에 대한 미국의 자세 변화에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의 적극적인 협력이 더해져 6자회담은 성공의 길로 가고 있다”며 “2008년은 1945년 2차대전 종전 이래 63년만에

만화로 야스쿠니 문제 세계에 알린다

2007년 10월 29일 580

    민족문제연구소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한국위원회사무국을 맡고 있는 민족문제연구소는 다음달 미국에서 반(反)야스쿠니행사를 열 예정이며 이 행사에 발맞추어 상명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고경일 교수와 학생들이 야스쿠니문제관련 전시회를 미국에서 열 예정입니다. 다음 작품들은 이번 행사에서 전시될 고경일 교수와 상명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의 작품들입니다.<편집자 주>     <사람들> 美서 ‘야스쿠니 풍자만화전’ 고경일 야스쿠니 풍자 만화전 고경일씨 (서울=연합뉴스) 현윤경 기자 = "국제 사회에  일본  우경화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일본 국군주의 상징인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신랄하게 풍자하는 한국 만화들이 미국에서 전시된다.상명대 애니메이션  학부 고경일(39) 교수는 내달 1-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미문화원과 뉴욕 프러싱 타운홀 갤러리 등을 돌며 ‘야스쿠니 풍자만화전’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민족문제연구소가 주최하는 이 전시회에서는 고 교수가 상명대 애니메이션 학부 학생들과 그린 야스쿠니 풍자 만화 50점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이 만화들은 일본이 입으로는 평화를 외치면서  야스쿠니에 각종 무기를 배치해 놓은 장면,  야스쿠니 신사 앞에  일본 제국주의 희생자들의  신발 수만 켤레가 널브러져 있는 모습 등을 담고 있는  등 일본의 우경화를 강도 높게 꼬집고 있다. 고 교수는 앞서 지난 8월에는  제자 3명과 함께 ‘NO! 야스쿠니 풍자 만화단’을 꾸려 일본 도쿄와 오사카 등에서 전시회를 가져 현지에서 조용하지만 의미 있는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고 교수는 "일본 우경화를 상징하는 야스쿠니 문제는 그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동아시아를 제외하고는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면서  "누구나 쉽게

롯데홈쇼핑, ‘독도의 날’ 맞아 특별 기부방송

2009년 10월 22일 456

롯데홈쇼핑, ‘독도의 날’ 맞아 특별 기부방송(아시아경제, 09.10.22)

하얼빈 의거 100년 안중근 부활

2009년 10월 22일 587

하얼빈 의거 100년 안중근 부활(포커스신문, 09.10.22)

음악의 정치학, 감격시대-무엇이 한국인을 감격시켰나-산케이(07.10.29)

2007년 10월 29일 968

음악의 정치학, 감격시대-무엇이 한국인을 감격시켰나 한반도가 일본의 지배에서 해방된 지 50주년인 1995년 8월 15일, 한국에서는 정부주최의 대대적인 기념행사가 벌어졌다. 그 하이라이트가 일제통치시대의 조선총독부 건물로, 그 뒤 한국의 국립중앙박물관이 된 건물의 해체 및 철거였다.식전은 야외에서 이루어져 시민들도 많이 몰려들었다. 식전에 앞서 브라스밴드의 퍼레이드 등으로 분위기는 무르익었다. 그때 밴드의 연주곡 중 중심이 된 것이 대중가요로 잘 알려진 ‘감격시대’였다. 밝고 경쾌한 축하 퍼레이드에 안성맞춤인 곡이었다. 그러나 이것이 뒤에 큰 문제가 되었다. 가요사의 전문가들에 의하면 “그 곡은 일제의 대륙침략의 노래가 아닌가. 그런 곡을 광복절 기념식전에 쓰다니!”라는 것이다.많은 국민들은 깜짝 놀랐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감격시대는 일본지배에서 해방된 후 그 기쁨을 부른 노래라고 여기고 있었기 때문이다. 밝고 경쾌하게 ‘불러라 불러라 내일의 청춘아-’라며 희망에 넘치는 젊은 인생의 기쁨의 노래 감격시대는, 일본지배에서 해방된 ‘감격의 시대’를 부른 것이 아니었는가?감격시대는 사실 일제가 한창인 1939년에 인기가수 남인수가 불러 대 히트한 곡이다. 시대적 배경은 만주국 건국을 비롯한 일본의 대륙진출이었다. 이른바 만몽개척의 구호 아래 많은 일본인이 만주(현재의 중국, 동북 3성)로 건너갔다. 당시 많은 한국인들도 또한 일본의 국책에 따라 만주로 향했다. 감격시대는 당시 이러한 한국인들에게 대륙비약의 꿈과 희망을 안겨 준 노래였던 것이다.그렇다 해도 많은 한국인들을 조국해방의 감격의 노래라 오해시킬 정도로 이 노래는 밝고 경쾌하다. 일제는 한국인에 있어 꿈도 희망도 없는 암흑만은 아니었던 듯하다. 감격시대는

종묘ㆍ덕수궁 중화전은 아직도 일제소유?-헤럴드뉴스(07.10.26)

2007년 10월 26일 556

종묘ㆍ덕수궁 중화전은 아직도 일제소유?   정부의 늑장 대응으로 조선왕조의 역사와 정신이 살아 숨쉬는 종묘와 덕수궁이 아직도 일제 소유인 것으로 드러났다.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종묘(사적 125호) 영녕전과 덕수궁 중화전(보물 819호)의 소유권이 일제강점기 이왕직(李王職)장관으로 70~80년째 등재돼 있음에도 문화재청이 이를 아직도 바로잡고 있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국회 문광위 소속 손봉숙 의원(민주당)은 25일 문화재청 국정감사에서 국유재산인 종묘의 영녕전과 두 채의 전각, 덕수궁의 중화전이 등기부등본상 일제의 이왕직장관 소유로 돼 있다며 관련자료를 공개했다. 이왕직은 일제가 대한제국을 이왕가(李王家)로 격하시키고, 이왕가 재산을 관장하기 위해 세운 관청. 이왕직은 광복 후 구황실사무청으로 바뀌었고, 1961년 문화재관리국으로 개편됐다가 1999년 문화재청으로 승격돼 오늘에 이르고 있다.손봉숙 의원이 이날 공개한 종묘 등기부등본에 의하면 종묘 영녕전은 1928년 이왕직장관 소유로 등기된 후 네 차례에 걸쳐 직제가 개편되는 동안 한번도 소유권 변경이 이뤄지지 않았다. 덕수궁 중화전 역시 1935년 이왕직장관을 소유자로 등기한 뒤 72년간 고쳐지지 않았다. 손 의원은 “종묘와 덕수궁의 핵심 문화재인 중화전이 아직도 일제 이왕직장관 소유라는 것은 대단히 치욕스러운 일”이라며 문화재청을 질타했다.이에 대해 유홍준 문화재청장은 “(두 건물이) 문화재청 소유인 줄 알았다. 문화재청 산하 국유재산이 방대해 소유권 전환이 이뤄지지 않은 곳이 더러 있다”며 “조속히 변경하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문화재청장이 주요 문화재가 아직도 일제 소유로 등기돼 있는 것을 파악조차 못하고 있다는 점은 문제다.문화재청 고도보존과의 조송래 사무관은 “1920, 30년대 일제가 등기했던 국유재산을 1960년대 정부가 일괄 등기했고,

[단신]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국제학술대회 外

2009년 10월 22일 508

[단신]안중근의사 의거 100주년 국제학술대회 外(경향신문, 09.10.21)

독립운동가 뉴욕 입국기록 찾아낸 금교혁씨

2009년 10월 22일 507

독립운동가 뉴욕 입국기록 찾아낸 금교혁씨(연합뉴스, 09.10.22)

‘기억과 계승’ 2007 모란민주통일문화제

2007년 10월 26일 604

    민족문제연구소 행사자료 내려받기   때 : 2007년 10월 27일(토) 10:00-16:30곳 : 남양주시청, 마석 모란민주묘역   ■ 주최  2007 모란민주통일문화제 조직위원회■ 주관  (사)민족문제연구소 수도권지부연합, 남양주 시민추진위원회■ 후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통일맞이, 계승연대, 추모연대, 통일시대민족문화재단■ 협찬  한강 CSD, 불광문고     2007 모란민주통일문화제 조직위원회 구성   조직위원장 권오헌 민가협 양심수후원회장, 민가협 공동의장 상임집행위원장 문만기 민족문제연구소 경기동북지부장 공동집행위원장 김철희, 김영훈, 김하욱, 김성호, 송진복, 이호헌, 윤천근 집행위원 김대웅, 김용석, 김재민, 김진효, 김학규, 김현숙, 리복재 박삼호,신용승, 안중걸, 윤국재, 이건, 이기훈, 이광우, 이철민   장이근,정광식, 황현대 문화제 총감독 장성갑 중앙대학교 교수 남양주시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이광호 남양주시의원, 안택상 시인 남양주시민추진위원회 위원 강준하, 공정배, 김기욱, 남성운, 박삼호, 유은열, 임용석, 이흥석,이경완, 이미자, 양정옥, 조경삼, 이성수, 이상구, 추양호 외 26인 글쓰기그림그리기 대회 심사위원장 시부문 : 박상률 숭의여대 교수, 평화문학포럼 사무처장그림부문 : 조은정 한국정보벤처대학원대학 교수, 미술평론가     2007 모란민주통일문화제를 열며   1. 개 요「역사적 의미들을 미래 세대까지 온전하게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문화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Gramsci,1992;Huzinga,1938)는 말처럼, 모란 묘역에 모셔져 있는 문익환 목사님, 계훈제 선생님, 박종철, 전태일, 김귀정 열사 등 이 땅의 민주화와 통일을 위해 온몸으로 노력하다 가신님들의 시대정신을 일상 속에 기억하고 후세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다양한 형태의 문화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정기적인 기념사업으로 정착시키고자 함.2. 추진방식항일독립운동의 전통에서부터 민주화운동, 민족통일운동으로 이어지는 근·현대한국사의 올바른 지향을 잇고 실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