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top-introduce[1]](/wp-content/uploads/2016/02/img-top-news1.png)
주요기사
‘호주령 라바울’ 위안부 동원 “일본 해군성이 명령했다”-쿠키뉴스(07.06.24)
‘호주령 라바울’ 위안부 동원 “일본 해군성이 명령했다” [쿠키 지구촌] 2차대전 중 뉴기니의 호주령 라바울은 일본군의 점령후 2년간 3천명의 일본 및 한국인 여성들이 일본군 위안부로 동원되는 성노예의 현장이었으나 호주는 이를 외면해 왔다고 호주대학 교수가 지적하고 나섰다.23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지에 따르면 호주국립대학의 태평양역사학 명예교수인 행크 넬슨 박사는 대학에 제출한 논문을 통해 호주인들은 우연인지 고의적인지 위안부를 둘러싼 논란에 라바울의 증거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넬슨 박사가 수집한 증거자료에는 일본인 의사들의 회고록, 라바울에서 근무했던 일본인들의 회상, 라바울 위안소에서 일했던 한국인 여성의 증언, 일본군 및 호주군 포로들의 진술이 포함돼 있다.넬슨 박사는 그동안 호주에서 나온 보도들은 당시 호주의 위임통치령이었던 라바울이 1942년 일본군에 점령된 후 2년 동안 위안소들이 운영된 사실을 언급하지 않고 있다며 단지 위안부와의 관련성은 네덜란드계 호주인 얀 러프-오헤른 할머니의 사례를 통해서만 다루어 왔다고 지적했다.2차대전 당시 인도네시아 자바에 있던 네덜란드인 부모 밑에서 태어나 자란 오헤른 할머니는 일본군에게 위안부로 끌려갔다가 1960년 호주로 이민왔으며 1992년 유럽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침묵을 깨고 일본군의 만행을 폭로하고 나섰다.헤럴드 지는 넬슨 박사의 논문이 지난주 워싱턴 포스트지에 실린 일본군 위안부의 강제동원을 부인한 일본 의원 44명의 전면광고로 위안부 논란이 재연된 가운데 나온 것이라고 보도했다.넬슨 박사는 일본군이 1942년 1월 하루 만에 라바울을 점령하면서 호주군 등 1천명을 포로로 잡고 톨 플란테이션(Toll plantation)에서 160명을 학살했다면서 1945년 라바울 탈환을
랜토스 위원장 위안부 결의안 공동발의 서명-연합뉴스(07.06.24)
랜토스 위원장 위안부 결의안 공동발의 서명 (워싱턴=연합뉴스) 이기창 특파원 = 일제 종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과를 요구하는 미 하원 결의안에 톰 랜토스 외교위원장이 공동발의자로 서명했다.이로써 위안부 결의안 공동발의 서명 의원 수는 23일(현지시간) 현재 145명으로 늘었으며, 외교위 및 하원 본회의 통과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 것으로 관측된다.랜토스 위원장은 그동안 위안부 결의안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유보해왔으나 지난 16일 로스앤젤레스 한인 모임에서 처음으로 공개 지지를 천명한데 이어 결의안 공동 발의자로 서명했다고 의회 소식통들은 전했다.미 의회 의원들은 의장이나 상임위원장을 불문하고 법안 또는 결의안의 발의자로 나설 수 있지만 위원회를 이끄는 지도자로서의 위치를 감안해 공동발의 참여에 신중을 기하기 때문에 랜토스 위원장의 공동발의 서명은 위안부 결의안의 가결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미 하원 외교위는 2차대전 당시 일본의 종군위안부 강제 동원에 대한 명백한 사과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26일 정식 상정할 예정이며 이날 외교위를 통과, 7월 중순께 본회의로 넘겨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친일재산 매각, 1천억원 애국기금 조성
친일재산 매각, 1천억원 애국기금 조성(아주경제, 09.12.14)
친일 귀속재산 1천억원 기금 조성(종합)
친일 귀속재산 1천억원 기금 조성(종합)(연합뉴스, 09.12.14)
민족문제연구소장 임헌영씨 ‘우리는 일본군의 성노예였다’ 출간-한국일보(07.06.24)
민족문제연구소장 임헌영씨 ‘우리는 일본군의 성노예였다’ 출간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는 한국정신대연구소(소장 이성순)와 공동으로 일본의 군대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입증하는 주요한 자료를 영역한 ‘우리는 일본군의 성노예였다(We were Sex Slaves of the Japanese Military)’를 출간했다.연구소는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책임을 규명하고 총리의 사과를 요구하는 결의안의 미 하원 외교위 상정을 앞두고 자료집 3권 중 2권을 우선 출간해 미 의회 등에 배포했다.1권에는 피해자들의 증언, 나카소네 전 총리를 비롯한 일본군 관련자들의 증언과 기록, 일본및 연합국의 공문서 등이, 2권에는 유엔과 국제노동기구(ILO) 등 국제기구에서 나온 권고안 등이 담겨 있다.
‘우리는 일본군의 성노예였다’
민족문제연구소 보도자료 내려받기 일본의 우파의원들이 중심이 되어 위안부동원의 강제성을 부인하는 광고를 워싱턴포스트에 게재한데 이어 난징대학살까지 축소 왜곡하고 나서자, 미국 내 여론도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관련기사 美하원 위안부결의안 압도적 다수 통과(종합2보)(연합뉴스, 07.06.27)민족문제연구소장 임헌영씨 ‘우리는 일본군의 성노예였다’ 출간(한국일보, 07.06.24) 미 하원 외교위, 26일 위안부 결의안 상정(노컷뉴스, 07.06.23)[단독]위안부 실상 세계에 알린다…영문판 위안부 자료집 첫 발간(쿠키뉴스, 07.06.22)위안부 영문판 자료집 첫 발간… 미 하원결의 앞두고 생생한 진실 세계에 증언(국민일보, 07.06.22)위안부 실상 담은 번역자료집, 美 의회 등에 배포(노컷뉴스, 07.06.22) 강제연행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정부가 역사적 책임을 명확히 인정하고 총리가 공식 사과하도록 요구하는 결의안이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에 상정되어 26일 만장일치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아지고있는 가운데, 한국의 시민단체들이 일제의 반인륜적 범죄를 구체적으로 알림으로써 결의안의 본회의통과까지 이끌어내기 위해 연대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번 기회에 일본의 책임을 확실히 하고 사죄와 배상을 관철시킨다는 목표아래, 국제사회의 여론에 호소하기로 하고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입증하는 주요한 자료를 영역한 ‘우리는 일본군의 성노예였다(We were Sex Slaves of the Japanese Military)’를 출간했다.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와 한국정신대연구소(소장 이성순)가 공동으로 번역한 이 자료집은 총 3권 800여 쪽에 달하며 이 중 2권이 먼저 출간됐다. 1권에는 피해자들의 증언, 나카소네 전 총리를 비롯한 일본군 관련자들의 증언과 기록, 일본과 연합국의 공문서, 일본 주요 정치인들의 망언, NGO들의 활동과 Q&A 등을 정리하였으며,
중국내 독립운동 자료 ‘한눈에’
중국내 독립운동 자료 ‘한눈에’(충청투데이, 09.12.11)
“친일파 조부 토지, 친일재산인지 모르고 샀다면 환수 불가”
“친일파 조부 토지, 친일재산인지 모르고 샀다면 환수 불가”(한국일보, 09.12.13)
‘우리학교’ 6만 관객을 넘어선 거침없는 질주-뉴스와이어(07.06.22)
‘우리학교’ 6만 관객을 넘어선 거침없는 질주 (서울=뉴스와이어)지난 3월 29일 개봉한 혹가이도 조선학교 아이들의 희망 다큐 <우리학교>가 개봉 12주 만에 6만 관객 고지를 넘어서며 끝없는 흥행질주를 이어가며, 한달 전에 세운 5만 관객의 흥행기록을 매일같이 새롭게 써나가고 있다.극장관객 33,678명 공동체상영 관객 27,272명 = 총 60,950명 관람!!(6/20 현재)지난 3월 말 개봉, 두달여 만에 5만 관객을 훌쩍 넘어선 <우리학교>가 다시 한달 만에 6만 관객 고지를 넘어서며, 지난 달 세운 한국 다큐 5만 관객이라는 최고의 기록을 계속해서 갱신해 가고 있다. 6월 20일 기준으로 현재까지도 명동 CQN과 영화공간 주안의 2개관에서 꾸준히 상영중인 극장 관람객 33,678명과 지역 공동체 상영 관람객 27,272명으로 총 60,950명의 관람객들을 만난 <우리학교>. 순수하게 국내 관객만을 측정한 수치로, <우리학교>의 일본 내 상영과 해외 동포들을 대상으로 한 상영회의 관람객까지 합하면 6만 5천을 훌쩍 넘어선 관객들과의 만남을 거침없이 이어가고 있다.공동체 상영의 쾌거, 한국 독립영화의 새로운 배급의 활로를 희망차게 열다!영화 개봉 시점부터 현재까지 극장에서 꾸준히 상영중인 <우리학교>의 6만 돌파의 흥행 쾌거는 열띤 공동체 상영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개봉 3개월 전부터 시작해, 현재 27,272명의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공동체 상영은 8월 말까지 상영 스케줄이 꽉 잡혀 있는 상태이다. 이대로라면 3만 명 이상의 수치를 기록하는 것은 바로 시간문제. 독립영화의 새로운 배급 형태로 시작된 <우리학교>의 공동체 상영은 그 시작을 활기차게
‘우리는 일본군의 성노예였다’
민족문제연구소 보도자료 내려받기 일본의 우파의원들이 중심이 되어 위안부동원의 강제성을 부인하는 광고를 워싱턴포스트에 게재한데 이어 난징대학살까지 축소 왜곡하고 나서자, 미국 내 여론도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강제연행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정부가 역사적 책임을 명확히 인정하고 총리가 공식 사과하도록 요구하는 결의안이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에 상정되어 26일 만장일치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아지고있는 가운데, 한국의 시민단체들이 일제의 반인륜적 범죄를 구체적으로 알림으로써 결의안의 본회의통과까지 이끌어내기 위해 연대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번 기회에 일본의 책임을 확실히 하고 사죄와 배상을 관철시킨다는 목표아래, 국제사회의 여론에 호소하기로 하고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입증하는 주요한 자료를 영역한 ‘우리는 일본군의 성노예였다(We were Sex Slaves of the Japanese Military)’를 출간했다.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와 한국정신대연구소(소장 이성순)가 공동으로 번역한 이 자료집은 총 3권 800여 쪽에 달하며 이 중 2권이 먼저 출간됐다. 1권에는 피해자들의 증언, 나카소네 전 총리를 비롯한 일본군 관련자들의 증언과 기록, 일본과 연합국의 공문서, 일본 주요 정치인들의 망언, NGO들의 활동과 Q&A 등을 정리하였으며, 2권에는 UN, ILO 등국제기구에서 나온 권고안을 담고 있다. 현재 민족문제연구소 관계자가 미국으로 건너가 현지 활동가들과 함께 의회 등에 배포 중이며, 향후호주와 네덜란드 등 관련국들에도 자료집을 배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