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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국외 강제동원희생자 위로금 지급 결정

2009년 12월 15일 467

국외 강제동원희생자 위로금 지급 결정(연합뉴스, 09.12.14)

한·일 기독의원연맹, 10주년 기념식

2009년 12월 15일 461

한·일 기독의원연맹, 10주년 기념식(시사서울, 09.12.14)

작가 조정래씨, 이영훈 비판 반박-경향신문(07.06.13)

2007년 6월 26일 526

작가 조정래씨, 이영훈 비판 반박   “이영훈 교수는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작가는 진실만을 말한다. 난 근거없는 건 절대 쓰지 않는다.”소설가 조정래씨는 13일 오후 서울 동국대에서 열린 ‘역사의 간지(奸智)에 휘말린 인간 공동체의 운명’ 특강에서 이영훈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가 소설 ‘아리랑’을 놓고 “사료에 남아있는 연대기적 사건조차 무시하는 등 3가지 오류가 있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이교수는 뉴라이트재단이 발간하는 계간 ‘시대정신’ 여름호에서 소설 ‘아리랑’을 “학살의 광기와 거꾸로 통하는 광기로 가득찬 소설”이라고 비난한 바 있다.(경향신문 5월29일자 10면 보도)조씨는 이교수가 ‘김제 만경평야는 19세기까지 수리시설이 전혀 없던 갈대밭’이라고 한 것에 대해 “백과사전과 교과서에 벽골제는 1500여년 전에 있었다고 기록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교수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상업적 목적에 따라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발언을 해 할머니들에게 크게 혼나고 교수도 못할 뻔했다”고 비판했다. 또 “작가에겐 창작 전 방대한 자료의 섭렵과 현장 답사는 필수”라고 말해 이교수가 ‘조씨가 얼마나 많은 자료를 봤는지 의문’이라고 한 것을 간접 비판했다.1904년 러·일전쟁부터 45년 해방까지 일제치하에서 조선민중이 겪은 고난의 역사를 다룬 ‘아리랑’은 1990~94년 12권으로 나왔으며 올해 초 100쇄(330만부)를 돌파했다.

-연합뉴스(07.06.13)

2007년 6월 26일 388

<조정래, 소설 `아리랑’ 비판 교수에 반박>    조정래의 ‘아리랑’ 100쇄 넘다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이영훈 교수는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이다. 작가는 진실만을 말한다. 난 근거 없는 건 절대 쓰지 않는다”소설가 조정래씨는 13일 오후 서울 동국대에서 열린 `역사의 간지(奸智)에 휘말린 인간 공동체의 운명’ 특강에서 이영훈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가 소설 `아리랑’에 대해 “일종의 광기, 학살의 광기와 거꾸로 통하는 광기”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이 교수는 지난달 계간지 `시대정신’ 여름호에서 조씨와 `아리랑’에 대해 “일개 소설가가 이런 엄청난 허구의 사실을 그렇게 당당히 역사적 사실로 소리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하다”라고 비난한 바 있다.조씨는 이 교수가 `김제만경평야는 19세기까지 수리시설이 전혀 없던 갈대밭’이라고 한 것에 대해 “백과사전과 교과서에 대규모 저수지였던 사적 11호 벽골제는 1천500여년 전에 있었다고 기록돼 있다”고 말했다.그는 “이 교수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상업적 목적에 따라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발언을 해 할머니들에게 크게 혼나고 교수도 못할 뻔했다”며 “이런 교수 밑에서 배우는 학생들이 불쌍하다”고 강한 어조로 말했다.그는 “작가에겐 창작 전 방대한 자료의 섭렵과 현장 답사는 필수”라고 말해 이 교수가 일본 작가 시바 료타로와 비교하며 `조씨가 얼마나 많은 자료를 봤는지 의문’이라고 한 것을 간접 비판했다.대하 역사소설 `아리랑’은 1904년 러일전쟁 이후 1945년 해방 때까지 일제식민 치하에서 조선 민중이 겪은 고난과 수난의 역사를 다룬 조씨의 대표적 소설로 모두

사할린 동포 99명 천안에 새 보금자리

2009년 12월 15일 444

사할린 동포 99명 천안에 새 보금자리(대전일보, 09.12.15)

영주귀국 사할린동포 99명 천안에 정착

2009년 12월 15일 477

영주귀국 사할린동포 99명 천안에 정착(뉴시스, 09.12.14)

[브리핑] 美 외교위원장 ‘위안부’ 서명-부산일보(07.06.25)

2007년 6월 25일 422

[브리핑] 美 외교위원장 ‘위안부’ 서명  美 외교위원장 ‘위안부’ 서명 일제 종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과를 요구하는 미 하원 결의안에 톰 랜토스 외교위원장이 공동발의자로 서명했다. 이로써 위안부 결의안 공동발의 서명 의원 수는 23일(현지시간) 현재 145명으로 늘었으며, 외교위 및 하원 본회의 통과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 것으로 관측된다. 미 하원 외교위는 결의안을 26일 정식 상정할 예정이며 이날 외교위를 통과, 7월 중순께 본회의로 넘겨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랜토스 위원장 ‘위안부 결의안’ 서명-서울신문(07.06.25)

2007년 6월 25일 453

랜토스 위원장 ‘위안부 결의안’ 서명   |워싱턴 이도운특파원·연합뉴스|톰 랜토스 미국 하원 외교위원장이 23일(현지시간) ‘위안부 결의안’의 공동발의자로 서명했다.이에 따라 26일 하원 외교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되는 위안부 결의안은 표결없이 만장일치로 통과될 가능성이 크다고 위안부 문제 관계자가 말했다.민주당의 마이크 혼다 의원이 발의한 위안부 결의안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한국과 중국, 동남아시아 지역의 여성들을 강제로 끌고가 성 노예로 학대했던 역사적 사실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위안부 결의안에 공동서명한 하원의원은 23일 현재 145명이다.헝가리계 유대인으로 나치가 자행한 ‘홀로코스트’에서 생존한 랜토스 위원장은 지난 16일 로스앤젤레스의 한인 후원행사에 참석, 결의안에 대한 지지 입장을 공식 표명한 뒤 26일 결의안을 외교위에 상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위안부 결의안이 26일 외교위를 통과하면 7월 중순 하원 본회의에 상정될 것으로 보인다.한편 23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태평양 지역 역사학자인 호주 국립대학(ANU) 명예교수 행크 넬슨 박사는 ANU에 제출한 논문을 통해 현재 파푸아뉴기니 이스트 뉴 브리튼 섬에 있는 라바울에는 2차 대전 당시 3000여명의 한국인과 일본인 여성들이 위안부로 끌려와 있었다고 밝혔다.

광주 일제강점하 강제동원피해 진상규명 마무리…4511건 송부

2009년 12월 15일 471

광주 일제강점하 강제동원피해 진상규명 마무리…4511건 송부(뉴시스, 09.12.10)

‘사할린희망캠페인단’ 日총리 면담 추진

2009년 12월 15일 487

‘사할린희망캠페인단’ 日총리 면담 추진(연합뉴스, 09.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