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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우리학교’ 6만 관객을 넘어선 거침없는 질주-뉴스와이어(07.06.22)
‘우리학교’ 6만 관객을 넘어선 거침없는 질주 (서울=뉴스와이어)지난 3월 29일 개봉한 혹가이도 조선학교 아이들의 희망 다큐 <우리학교>가 개봉 12주 만에 6만 관객 고지를 넘어서며 끝없는 흥행질주를 이어가며, 한달 전에 세운 5만 관객의 흥행기록을 매일같이 새롭게 써나가고 있다.극장관객 33,678명 공동체상영 관객 27,272명 = 총 60,950명 관람!!(6/20 현재)지난 3월 말 개봉, 두달여 만에 5만 관객을 훌쩍 넘어선 <우리학교>가 다시 한달 만에 6만 관객 고지를 넘어서며, 지난 달 세운 한국 다큐 5만 관객이라는 최고의 기록을 계속해서 갱신해 가고 있다. 6월 20일 기준으로 현재까지도 명동 CQN과 영화공간 주안의 2개관에서 꾸준히 상영중인 극장 관람객 33,678명과 지역 공동체 상영 관람객 27,272명으로 총 60,950명의 관람객들을 만난 <우리학교>. 순수하게 국내 관객만을 측정한 수치로, <우리학교>의 일본 내 상영과 해외 동포들을 대상으로 한 상영회의 관람객까지 합하면 6만 5천을 훌쩍 넘어선 관객들과의 만남을 거침없이 이어가고 있다.공동체 상영의 쾌거, 한국 독립영화의 새로운 배급의 활로를 희망차게 열다!영화 개봉 시점부터 현재까지 극장에서 꾸준히 상영중인 <우리학교>의 6만 돌파의 흥행 쾌거는 열띤 공동체 상영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 개봉 3개월 전부터 시작해, 현재 27,272명의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공동체 상영은 8월 말까지 상영 스케줄이 꽉 잡혀 있는 상태이다. 이대로라면 3만 명 이상의 수치를 기록하는 것은 바로 시간문제. 독립영화의 새로운 배급 형태로 시작된 <우리학교>의 공동체 상영은 그 시작을 활기차게
‘우리는 일본군의 성노예였다’
민족문제연구소 보도자료 내려받기 일본의 우파의원들이 중심이 되어 위안부동원의 강제성을 부인하는 광고를 워싱턴포스트에 게재한데 이어 난징대학살까지 축소 왜곡하고 나서자, 미국 내 여론도 급격히 악화되고 있다. 강제연행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정부가 역사적 책임을 명확히 인정하고 총리가 공식 사과하도록 요구하는 결의안이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에 상정되어 26일 만장일치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아지고있는 가운데, 한국의 시민단체들이 일제의 반인륜적 범죄를 구체적으로 알림으로써 결의안의 본회의통과까지 이끌어내기 위해 연대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이번 기회에 일본의 책임을 확실히 하고 사죄와 배상을 관철시킨다는 목표아래, 국제사회의 여론에 호소하기로 하고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입증하는 주요한 자료를 영역한 ‘우리는 일본군의 성노예였다(We were Sex Slaves of the Japanese Military)’를 출간했다. 민족문제연구소(소장 임헌영)와 한국정신대연구소(소장 이성순)가 공동으로 번역한 이 자료집은 총 3권 800여 쪽에 달하며 이 중 2권이 먼저 출간됐다. 1권에는 피해자들의 증언, 나카소네 전 총리를 비롯한 일본군 관련자들의 증언과 기록, 일본과 연합국의 공문서, 일본 주요 정치인들의 망언, NGO들의 활동과 Q&A 등을 정리하였으며, 2권에는 UN, ILO 등국제기구에서 나온 권고안을 담고 있다. 현재 민족문제연구소 관계자가 미국으로 건너가 현지 활동가들과 함께 의회 등에 배포 중이며, 향후호주와 네덜란드 등 관련국들에도 자료집을 배포할 예정이다.
“친일파 재산, 후손끼리 매매했다면 국가가 환수할 수 없어”
“친일파 재산, 후손끼리 매매했다면 국가가 환수할 수 없어”(한국경제, 09.12.13)
박영준 “한일합방…” vs 강창일 “친일파냐”
박영준 “한일합방…” vs 강창일 “친일파냐”(뷰스앤뉴스, 09.12.12)
제2기 운암 김성숙 ‘중국 항일운동 사적지 탐방단 모집’
운암김성숙기념사업회 스님으로 유일하게 임시정부 국무위원을 역임하신 민족독립운동가 봉선사 태허스님(운암 김성숙)을 기리는 기념사업회는 스님이 활동하셨던 중국 주요 항일운동 사적지를 탐방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사)운암김성숙기념사업회는 전국 대학생 50명을 선발, 오는 8월 6일부터 15일까지 김성숙 선생이 활동한 중국 상해, 남경, 무한, 광주, 유주, 계림, 중경, 북경 등을 돌아보는 장도에 오른다.이를 위해 기념사업회는 6월 30일까지 사업회 홈페이지(www.kimsungsuk.or.kr)를 통해 참가 신청서를 접수 받을 계획이다. 응모 대상은 전국 4년제 및 2년제 대학생으로서 현재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들이면 누구나 가능하다.기념사업회는 지난해 대학생 50명과 기자단 등 총 70명의 탐방단을 구성, 8박9일의 일정으로 제 1기 탐방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민성진 기념사업회 사무국장은 “어디를 가느냐 보다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피력하며 “일제 강점기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의 삶을 반추함으로써 우리 젊은이들의 바람직한 역사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탐방단원으로 선발된 50명의 대학생들은 중국 상해의 독립운동가 묘역인 송경령능원을 시작으로 △ 임시정부청사 △ 한국대일전선통일연맹결성회의장소 △ 홍구공원 △ 조선의용대 창설장소 △ 황포군관학교 △ 조선의용대 전투지 △ 광복군 제 1지대 본부 △ 민족혁명당 거점지 △ 임시정부 항일활동 투쟁전시관 등 독립 운동 역사가 서려있는 주요 사적지를 둘러보게 된다.특히 중국 북경대학, 중산대학을 방문, 대학생들과 항일투쟁 관련 토론회를 개최하고 항일 애국지사 후손들과의 만남의 장이 마련되는 등 다채로운 행사도 병행될 예정이다.참가비는
제2기 운암 김성숙 ‘중국 항일운동 사적지 탐방단 모집’
운암김성숙기념사업회 스님으로 유일하게 임시정부 국무위원을 역임하신 민족독립운동가 봉선사 태허스님(운암 김성숙)을 기리는 기념사업회는 스님이 활동 하셨던 중국 주요 항일운동 사적지를 탐방하는 행사가 개최할 예정이다. (사)운암김성숙기념사업회는 전국 대학생 50명을 선발, 오는 8월 6일부터 15일까지 김성숙 선생이 활동한 중국 상해, 남경, 무한, 광주, 유주, 계림, 중경, 북경 등을 돌아보는 장도에 오른다. 이를 위해 기념사업회는 6월 30일까지 사업회 홈페이지(www.kimsungsuk.or.kr)를 통해 참가 신청서를 접수 받을 계획이다. 응모 대상은 전국 4년제 및 2년제 대학생으로서 현재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들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기념사업회는 지난해 대학생 50명과 기자단 등 총 70명의 탐방단을 구성, 8박9일의 일정으로 제 1기 탐방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민성진 기념사업회 사무국장은 “어디를 가느냐 보다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피력하며 “일제 강점기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의 삶을 반추함으로써 우리 젊은이들의 바람직한 역사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탐방단원으로 선발된 50명의 대학생들은 중국 상해의 독립운동가 묘역인 송경령능원을 시작으로 △ 임시정부청사 △ 한국대일전선통일연맹결성회의장소 △ 홍구공원 △ 조선의용대 창설장소 △ 황포군관학교 △ 조선의용대 전투지 △ 광복군 제 1지대 본부 △ 민족혁명당 거점지 △ 임시정부 항일활동 투쟁전시관 등 독립 운동 역사가 서려있는 주요 사적지를 둘러보게 된다. 특히 중국 북경대학, 중산대학을 방문, 대학생들과 항일투쟁 관련 토론회를 개최하고 항일 애국지사 후손들과의 만남의
“한일 합방이”…‘실세’ 박영준 국무차장 국회서 혼쭐
“한일 합방이”…‘실세’ 박영준 국무차장 국회서 혼쭐(국민일보, 09.12.12)
“한일 합방이…” 말 실수로 혼쭐난 ‘王차관’
“한일 합방이…” 말 실수로 혼쭐난 ‘王차관’(노컷뉴스, 09.12.11)
[새 책 소개] 김정일과 부시의 대타협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소 지도위원인 언론인 주섭일 선생이 최근 국제적 관심사인 북한 핵문제에 대한 분석과 해법을 제시한 새 책을 냈다. 이 책은 연구소 운영위원회 최용철 부위원장이 대표로 있는 두리미디어를 통해 출판되었다. 회원들의 일독을 권유드린다. 아래는 두리미디어 측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이다. <편집자 주> 김정일과 부시의 대타협 저자 : 주섭일 판형 : 223*152mm (A5신) 출판일 : 2007-05-01 정가 : 12,000 ISBN : 9788977151666 책소개 프랑스 주재 특파원으로서 격변기의 유럽지역 취재현장을 누볐던 주섭일씨가 북한 핵 문제의 해법을 제시한 책. 동서냉전 종식 이후 테러가 국제적인 이슈로 떠오르는 현 상황에서, IAEA의 북한 핵 사찰에서부터 북한의 탄도 미사일 개발, 2006년 10월 핵실험에 이르기까지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적인 현안들을 다루고 있다.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이 책으로 전반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지은이의 시각은 민족 공조를 중요시하는 가운데 국제 공조를 통해 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은이는 대량살상무기를 자진 해체한 리비아의 선례에서 북핵 문제의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선 내용들 외에 밀로셰비치, 파키스탄의 핵무기의 아버지로 불리는 칸 박사와 북한과의 뒷거래 등 그동안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비화들이 삽입되어 있다. 작가 소개 주섭일 – 1937년 일본 교토에서 태어나 경북 의성에서 자랐다. 서울대 문리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신문
위안부 문제 해결 위한 세계대회 미국서 열린다-노컷뉴스(07.06.21)
위안부 문제 해결 위한 세계대회 미국서 열린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대규모 세계대회가 미국에서 열린다.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오늘(21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0월 3일부터 닷새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교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대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11개국의 시민단체와 미국 법조계 인사,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며 특히 대회 마지막 날에는 미국 LA 시내를 행진하는 대규모 문화제가 열릴 예정이다.대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 이종화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미 하원에서 위안부 결의안이 통과돨 가능성이 높은 상태에서 이번 대회는 큰 의미를 갖는다”며 “위안부 문제를 인류 전체의 인권문제로 확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오는 26일 미국시간으로 오전 11시 미 하원에서 위안부 결의안 채택 여부가 표결에 붙여질 예정이며 지지 서명 의원이 142명에 달해 이변이 없는 한 결의안 통과는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