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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日외교청서 ‘독도 영유권’ 논란] 지도에 명기→교과서 표기→분쟁지역화 ‘수위 높이기’

2010년 4월 7일 408

[日외교청서 ‘독도 영유권’ 논란] 지도에 명기→교과서 표기→분쟁지역화 ‘수위 높이기’(서울신문, 10.04.07)

[독립기념관] 충칭 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 재개관 기념식-연합뉴스(06.11.08)

2006년 11월 10일 496

[독립기념관] 충칭 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 재개관 기념식      독립기념관(관장 김삼웅)은 11월 7일 오전 중국 충칭(重慶) 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에서 윤경빈 독립기념관이사장(독립운동가), 석근영 독립기념관 이사(독립운동가), 강만길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박동선 주청뚜총영사, 김삼웅 독립기념관장, 현지 독립운동가 유족 및 교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전시관 재개관식을 개최하였다. 독립기념관에서는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180여점의 항일독립운동 관련 사진, 사료, 유품 등을 충칭 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내 전시실에 전시하여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기렸다. 7일 재개관을 한 충칭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광복을 맞이한 마지막 청사로, 독립기념관은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법통의 근거가 되는 임시정부 청사를 항구적으로 보존하고자 1995년 최초 복원하였다. 그리고 한국 관광객들과 중국 현지인들에게 항일독립운동을 향한 선열들의 불굴의 의지와 한중 우호협력의 상징적인 역사 교육 장소로 활용하기 위하여 이번에 1호 1, 2층의 전시실을 새롭게 단장하고 재 개관하게 되었다.   독립기념관 김삼웅 관장은 기념사에서 과거 일본제국주의의 만행에 맞서 한국과 중국이 공동으로 투쟁한 생생한 역사의 현장인 충칭 임정청사를 재개관하게 된 점을 뜻 깊게 생각하며, 선열들이 함께 펼친 항일독립정신을 본받아 동아시아의 평화와 발전을 위해 한국과 중국이 더욱 힘을 합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임종국상’ 학술-허수열, 언론-이은희, 사회 최용규-미디어오늘(06.11.10)

2006년 11월 10일 525

‘임종국상’ 학술-허수열, 언론-이은희, 사회 최용규   히스토리채널, ‘일제문화잔재 60년’ 8부작으로 언론부문 수상 2회 임종국상 시상식이 9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식에는 학술부문에 허수열 충남대 경제무역학과 교수가, 언론부문에 이은희 히스토리채널 사업부장 겸 편성팀장이, 사회부문에 최용규 열린우리당 의원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다큐 전문 방송인 중앙방송 히스토리채널의 이은희 편성팀장은 지난 2005년부터 제작 방영한 <일제문화잔재 60년> 시리즈로 언론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일제문화잔재 60년>은 문화·예술·교육·언어·제도 등 각 분야에 뿌리박은 일제 잔재의 실상을 분석한 다큐멘터리 작품이다.임종국상 심사위원회(심사위원장 이이화)는 “그동안 언론에서 일제 문화잔재에 대해 부분적으로는 조명된 바 있었지만, 이렇게 분야별로 심층 취재해 시리즈로 방영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며 “<일제문화잔재 60년>은 시청각 매체의 특성을 살려 일상생활 곳곳에 남은 일제문화잔재들을 구체적인 형태로 시청자의 눈을 통해 확인시켜줌으로써 일제문화잔재가 우리 사회에 얼마나 뿌리 깊게 자리 잡았는가를 실감케 했다”고 평가했다.심사위원회는 또 “제작진이 단순한 사실보도에 그치지 않고, 일제잔재가 왜 청산되지 못하고 오히려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 잡았는가, 그리고 그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가를 진지하게 접근한 점을 높이 평가하였다”고 그 선정이유를 밝혔다.<일제문화잔재 60년>은 1부-음악 편 ‘아침바람 찬바람에’ 2부-건축 편 ‘조선에 황국을 세우다’ 3부-미술 편 ‘일본 제국주의를 그리다’ 4부-생활문화 편 ‘사쿠라꽃이 피었습니다’ 5부-교육 편 ‘아직도 국기에 대한 맹세를 하십니까?’ 6부-예술전반 편 ‘예술, 병정이 되다’ 7부-언어 편 ‘안녕하십니까? 우리말글’ 8부-제도 편 ‘신민, 황민,

[日외교청서 ‘독도 영유권’ 논란] “日, 한국 강경대응 원해…로드맵 없는듯”

2010년 4월 7일 431

[日외교청서 ‘독도 영유권’ 논란] “日, 한국 강경대응 원해…로드맵 없는듯”(서울신문, 10.04.07)

日 외교청서에도 ‘독도는 일본땅’ 되풀이

2010년 4월 6일 349

日 외교청서에도 ‘독도는 일본땅’ 되풀이(연합뉴스, 10.04.06)

‘친일 발언’ 조영남씨 방송 재개할듯-한겨레신문(06.11.09)

2006년 11월 10일 508

‘친일 발언’ 조영남씨 방송 재개할듯  [한겨레 2006-11-09 23:03]        ‘친일 발언’ 논란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조영남씨가 1년 반 만에 라디오프로그램 진행자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문화방송은 13일부터 엠비시 표준에프엠(95.9㎒) 〈지금은 라디오시대〉에서 최유라씨와 함께할 진행자로 조영남씨를 내정했다고 밝히고, 현재 조씨가 복귀 여부를 놓고 마지막 고심하고 있다고 9일 전했다. 조씨는 지난해 4월 일본 〈산케이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독도 문제와 관련해 “(냉정하게 대처하는) 일본이 한 수 위”라고 발언해 친일 논란을 빚은 뒤 모든 방송활동을 접었다. 이후 조씨는 일부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정규 진행자로 고정 출연하는 것은 텔레비전 프로그램 〈체험 삶의 현장〉 하차 이후 처음이다. 엠비시 라디오본부 주승규 책임피디는 “내부에서 많이 논의한 결과 조씨가 지난해 프로그램을 그만두고 자숙의 시간을 가진 것으로 판단했다”며 “조영남씨가 많이 고사했지만 제작진이 설득을 계속했다”고 밝혔다. 주 피디는 또 “조영남씨의 서민적인 이미지와 연륜에서 나오는 경험, 전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캐릭터가 〈지금은 라디오 시대〉 진행자로 적격이라고 봤다”고 설명하고 “본인도 당시 말실수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한 만큼 진행자로서 청취자를 걱정시켜드릴 일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엠비시 쪽은 10일께에는 조씨의 복귀 여부가 결판날 것으로 보고 있다. 엠비시 라디오의 간판 프로그램인 〈지금은 라디오 시대〉는 가을 개편으로 이재용 아나운서가 빠진 뒤 10월30일부터 여러 라디오 디제이들이 돌아가며 진행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용규 의원 등 ‘제2회 임종국 상’ 수상-내일신문(06.11.08)

2006년 11월 10일 502

최용규 의원 등 ‘제2회 임종국 상’ 수상  민족문제연구소, 9일 프레스센터에서 시상식민족문제연구소는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우리당 최용규 의원과 충남대 허수열 교수, ‘히스토리 채널’ 이은희 편성팀장에게 ‘제2회 임종국상’을 수여한다.‘임종국상’은 친일문제 연구에 일생을 바쳤던 고 임종국씨의 정신을 기린다는 취지로 지난해 제정됐으며, 민족문제연구소가 친일·민족문제와 관련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개인과 단체에게 시상한다.학술부문 수상자인 허수열 교수는 ‘개발 없는 개발-일제하, 조선 경제개발의 현상과 본질’이라는 논문을 통해 일제강점기 경제사를 바라보는 두 가지 시각인 ‘수탈론’과 ‘개발론’의 평행적 대립을 극복하고 ‘개발 없는 개발’이라는 새로운 시각에서 일제 식민지배의 실상을 해명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언론부문의 이은희 편성팀장은 지난해 제작·방영한 ‘일제문화잔재 60년’ 8부작을 통해 문화와 예술 교육 언어 제도 등 각 분야에 뿌리박은 일제잔재의 실상을 심층 분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사회부문 수상자인 최용규 의원은 17대 국회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의국가귀속에관한특별법’을 발의해 해방 후 60여년 만에 민족사의 과제를 해결할 기초를 놓았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한편 임종국 선생의 제17주기 추모식은 11일 오후 1시 천안공원묘역 무학지구에서 열린다.

“일제, 수탈 위해 철도 독점… 철도정책이 곧 침략정책”

2010년 4월 6일 426

“일제, 수탈 위해 철도 독점… 철도정책이 곧 침략정책”(한국일보, 10.04.05)

“친일인명사전 편찬,이적 행위 아니다” 판결-쿠키뉴스(06.11.07)

2006년 11월 10일 766

“친일인명사전 편찬,이적 행위 아니다” 판결   친일인명사전 편찬을 이적행위라고 비판한 것은 명예훼손에 해당한다는 판결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25부(부장판사 한창호)는 민족문제연구소와 연구소장 임준열 씨 등 4인이 “친일인명사전 편찬 작업은 북한을 이롭게 하는 이적행위”라고 비판한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등 7인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들은 원고들에게 65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7일 밝혔다.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남과 북이 대치하고 있고 국가보안법이 존재하는 현실에서 원고 연구소를 이적단체라고 규정하고 친일청산작업을 이적행위라고 하는 것은 원고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라고 밝혔다.재판부는 이어 “원고 연구소가 친일인명사전 명단을 만들어 공개한 것은 통일관과 좌우이념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이를 두고 친북단체라거나 이적행위라고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재판부는 그러나 “보수를 표방하는 피고의 입장에서 원고들의 행위를 비판한 것은 우리의 분단 현실에 비춰 국민들에게 알릴 필요가 있는 것이어서 비판 내용을 게재한 기사의 공공성은 인정된다”고 밝혔다.피고들은 지난해 8월 민족문제연구소가 박정희 전 대통령 등이 포함된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하자 인터넷 독립신문 등 보수 언론을 통해 친일인명사전 편찬 작업이 대한민국에 대한 전복 시도이자 공산독재의 정당성을 확보해주는 이적행위라는 취지의 글을 게시하고 기자회견을 여는 등의 방법으로 비판했다.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까지

2010년 4월 6일 558

일제강점기부터 한국전쟁까지(참세상, 10.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