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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안중근 의사 중심으로 제국주의속 일본인들… 연극 ‘겨울꽃’

2009년 11월 4일 467

안중근 의사 중심으로 제국주의속 일본인들… 연극 ‘겨울꽃’(노컷뉴스, 09.11.04)

‘위기의’ 우토로에 연달아 희망소식-프레시안(07.08.30)

2007년 8월 31일 394

‘위기의’ 우토로에 연달아 희망소식  토지매입 협상 시한 연장…청와대, 지원 적극 검토       일본 교토부 우지시에 위치한 재일동포 마을 우토로에 연이어 희망찬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다.    우토로국제대책회의는 30일 “우토로 동포들이 일본 언론에 대한 기자회견을 통해 토지 소유자가 1개월의 교섭 시한 연장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당초 우토로의 토지 소유주인 서일본식산 측은 7월 31일까지 우토로 주민들이 토지 매입 여부를 밝히지 않을 경우 토지를 제3자에게 매각하겠다고 통보하는 등 강제철거 위기에 몰렸었다. 그러나 우토로 주민들의 요청으로 토지매매 협상 시한을 8월 31일로 한 달 연장한 데 이어 토지매입 협상 시한이 다시 한 달 연장한 것이다.  우토로 주민들은 이번 연장 결정으로 “여전히 긴박한 상황이나 우토로 지구 내에서 계속 거주하는 것을 목표로 한일 양국 정부의 관심과 지원에 관한 요청을 계속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우토로에 다시 희망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지난 7월 강제철거 위기에 몰렸을 당시            모국을 방문해 지원을 호소하고 있는 우토로 주민들. ⓒ프레시안    우토로 주민들에게 희소식이 하나 더 있다. 당초 ‘적극적 지원’ 약속과 달리 우토로 지원에 소극적 태도로 바뀌었던 한국 정부도 다시 우토로 지원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토로 국제대책회의에 따르면 우토로 문제에 대해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실에서 지원 여부를 면밀히 검토했으며, 검토 결과 우토로 동포들의 지원 요청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토로 주민들은 모자라는 토지

한국, ‘동해와 병기를’-일본, ‘19세기에 정착’-요미우리신문(07.08.28)

-0001년 11월 30일 583

한국, ‘동해와 병기를’-일본, ‘19세기에 정착’ 5년 만에 유엔회의, 일본측 주장에 이해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개최중인 제9차 유엔지명표준화 회의에서 한국대표는 27일 ‘일본해’(동해) 호칭문제 거론, ‘일본해’와 ‘동해’의 병기를 요구했다. 또 북한도 ‘조선해’와의 병기를 주장했다.‘단일주권 영역을 넘는 지명’에 관한 의제에서 다루어진 것으로 한국, 북한대표는 각각 “일본해라는 호칭은 식민지주의의 잔재” 라며 “관계국과 합의가 없는 현 상황에서는 병기가 유일한 현실적 해결방안”이라고 주장했다.일본측은 이에 대해 “동 회의는 개별의 지리적 호칭을 논의하는 장이 아니다”며 “일본해라는 호칭은 19세기 초부터 국제적으로 정착한 것으로 유엔을 비롯한 국제기관에서도 유일한 호칭으로서 확립돼 있다”고 반론했다.의장은 이런 논의에 대해 3개국이 협의할 것을 촉구함과 동시에 “개별국가가 특별명칭을 국제사회에 강요할 수 없다”며 일본의 주장에 이해를 보이는 형태로 논의를 끝냈다.동 회의는 지명표기 방법이나 용어의 정의 등 기술적인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참가해 5년에 1번 개최하고 있지만 한국, 북한은 1992년 회의부터 이와 같은 주장을 반복해 왔다.

뮤지컬 ‘영웅’, 디지로그 속에 울려퍼진 감동의 메아리

2009년 11월 4일 826

뮤지컬 ‘영웅’, 디지로그 속에 울려퍼진 감동의 메아리(일간스포츠, 09.11.04)

“韓·日, 대결의 시대에서 공존의 시대로”

2009년 11월 4일 538

“韓·日, 대결의 시대에서 공존의 시대로”(브레이크뉴스, 09.11.03)

호칭 유엔회의, 남북한은 ‘동해’ 주장-도쿄신문(07.08.28)

-0001년 11월 30일 480

호칭 유엔회의, 남북한은 ‘동해’ 주장 유엔본부에서 열리고 있는 제9차 유엔지명 표준화회의에서 27일 ‘일본해’ 호칭을 둘러싸고 북한과 한국이 변경을 요구, 일본이 반론해 응수하는 일막이 있었다. 5년에 한번 열리는 동 회의는 지명표기의 통일 등 기술적인 문제를 토의하는 것이 목적으로 이번에는 3개국이 주장을 전개하는데 그쳤다.한국은 19세기까지 국제적으로는 복수의 호칭이 존재하고 한반도에서는 과거 2천년간 ‘동해’로 불러왔다며 “복수국에 둘러싸인 해역에 1국만이 이름을 붙이는 것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주장. 한국의 조사에 의하면 세계에서 판매되는 지도의 23.8%에 ‘동해’와 ‘일본해’가 병기돼 있다고 지적, “병기밖에 실현 가능한 해결방법은 없다”고 강조했다.북한도 “식민지의 잔재로 일본해를 계속 인정하는 것은 이상하다”며 일본정부에 명칭변경을 요구했다.이에 대해 일본은 ▽일본해는 19세기 전반에 유럽에서 확립된 역사적, 국제적으로 유일한 명칭 ▽세계 67개국의 교과서나 지도의 대다수에서 사용되고 있는 표준명칭 – 이라고 반론했다.

‘일본해’(동해) 호칭 문제, 유엔회의 ‘강요할 수 없어’-산케이신문(07.08.29)

-0001년 11월 30일 484

‘일본해’(동해) 호칭 문제, 유엔회의 ‘강요할 수 없어’지명의 표기방법 등에 대해 협의하는 제9차 유엔지명표준화 회의에서 한국과 북한이 27일 ‘일본해’(동해)호칭문제에 대해 ‘동해’와의 병기와 ‘조선해’로의 표기 변경을 주장하는 제안을 했지만 “특정지명문제를 논의하는 회의가 아니며 결정할 권한도 없다”는 일본측 반론에 찬동이 모아져 논의는 진전되지 않았다.한국, 북한은 유엔에 동시가입한 다음해인 1992년부터 이와 같은 주장을 반복하고 있지만 올메링 의장은 “개개 국가가 특정명칭을 국제사회에 강요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지명의 표준화는 관계국의 합의가 있을 경우에만 촉진된다”며 관계국의 협의로 해결할 문제라는 인식을 밝혔다.일본은 한국과 협의를 할 방침이지만 한국측은 “일본측이 협의에 비협력적”이라며 일본의 자세를 비판하고 있다. 한국, 북한은 한반도에서는 이 해역을 ‘동해’, ‘조선해’로 장기간 불러온 역사가 있고 일본해 명칭은 식민지시대에 강요된 것이라고 주장했다.일본은 19세기초에는 유럽의 지도에서 ‘일본해’호칭이 이미 확립돼 있었다며 식민지지배와는 관계가 없다고 반론했다. 나아가 유엔이나 국제수로기구(IHO)에서도 일본해 호칭이 지지, 사용되고 있는 점이나 2005년에 외무성이 실시한 조사에서 세계 67개국의 교재나 지도의 약 90%가 일본해만의 표기였던 점 등을 지적했다.일본정부에 의하면 회의에서 한국이나 북한의 제안에 지지를 표명한 국가는 없었지만 일본의 주장에는 간접적인 것을 포함해 호주나 영국, 프랑스 등이 찬동했다고 한다.

[미추홀 칼럼]역사란 무엇인가

2009년 11월 4일 483

[미추홀 칼럼]역사란 무엇인가(경향신문, 09.11.04)

안중근의 마지막 불꽃, 日젊은 양심 깨우다

2009년 11월 4일 576

안중근의 마지막 불꽃, 日젊은 양심 깨우다(한국일보, 09.11.03)

시민, 청소년과 함께하는 문화답사“다시 보는 근현대 역사 현장”

-0001년 11월 30일 1134

    문화연대  답사신청서 등 자료 내려받기         답사 취지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의 장으로서의 도시는 각각의 고유한 향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향기는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을 통해 문화의 층이 켜켜이 쌓여 생겨난 것입니다. 역사의 흔적과 문화의 지층이 다양하게 존재하는 곳이야말로 문화의 힘을 드러낼 수 있는 깊이 있는 도시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올바른 가치를 부여하며, 문화도시를 꿈꾸는 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회에서 시민, 청소년과 함께 삶의 그릇으로서의 도시의 역사, 문화, 장소성을 발견하고 체험하고자 근대문화유산 답사를 진행하고자 합니다.2007년 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회는『시민__청소년과 함께하는 문화답사 “다시보는 근__현대 역사 현장”』답사를 총 6차례의 진행합니다. 각 지역의 전문가들을 길라잡이로 모시고 현장답사 뿐만 아니라 강의와 토론을 통하여 참가자들과 함께 우리의 역사와 문화, 도시공간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전체 답사 일정   <1차 답사> 일제 수탈의 현장 김제, 생태문화의 보고 부안– 답사 일정 : 2007년 9월 8일(토) ~ 9월 9일(일)– 답사 지역 : [전북] 김제, 부안 지역– 답사 코스 :    [김제] 김제제일교회 / 김제요촌천주교회 / 증산법종교 / 백구농협 / 하시모토 농장사무실 / 월봉   도정공장 / 유인호가옥, 황병주가옥 / 능제저수지 / 백일정미소, 김제시장 / 남강정사 / 기타 의미   있는 문화유적지 등   [부안] 부안천주교회 / 부안군청 해양수산과, 줄포 우체국 / 부안양조장 / 구 전매서 및 관사, 김상   만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