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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위안부 결의안’ 채택 청원
지방의회 ‘위안부 결의안’ 채택 청원(부산일보, 09.11.03)
독립기념관 日역사교과서 왜곡자료실 오픈-연합뉴스(07.08.29)
독립기념관 日역사교과서 왜곡자료실 오픈 (천안=연합뉴스) 이우명 기자 = 독립기념관은 경술국치 97돌을 맞는 29일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자료실’을 개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일본역사왜곡자료실'(면적 70㎡)에는 `국민의 역사(國民の歷史)’를 비롯한 일본사와 세계사 등 한국사 왜곡관련 일본 교과서류 550여권이 전시됐다.독립기념관은 앞으로도 국내외에 흩어져 있는 일본의 역사왜곡 자료를 수집, 연구 전시할 계획이다.일제의 한국 침략과 지배를 합리화한 1982년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사건이 발단돼 1987년 8월15일 문을 연 독립기념관은 그동안에도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한 자료 수집과 연구는 물론, 일본의 역사왜곡을 비판하는 활동을 벌여왔다.독립기념관은 2001년 `일본 역사교과서의 실태와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국제학술회의를 열었고 2000년과 2005년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 자료전’을 열었다.또한 2007년 3-4월 두 차례 미 하원과 미 의회 조사국에 `일본군위안부’가 일본군과 일본정부에 의해 자행된 비인도적인 인신매매라는 내용의 서한과 자료를 보내, 미 하원의 `일본군위안부 결의안’ 통과에 힘쓰기도 했다.이날 개관식에는 김삼웅 독립기념관장, 김상기 한국근현대사학회장, 한시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장 등 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조선왕실의궤 반환 문제 한·일의원연맹 안건 채택-강원일보(07.08.29)
조선왕실의궤 반환 문제 한·일의원연맹 안건 채택 일본 궁내청(왕실) 황실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오대산사고본 `조선왕실의궤’ 반환 문제가 한·일의원연맹 총회 안건으로 채택됐다. 조선왕실의궤환수위원회(공동의장:정념 월정사주지·김원웅 국회의원 등, 이하 환수위)는 28일 “오는 9월3일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한·일의원연맹 총회에서 `조선왕실의궤의 반환’문제가 사회문화분과위원회(위원장:이낙연 의원)에서 안건으로 다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환수위는 “그동안 일본 정치인들을 통해 일본 외무성과 면담하는 등 의궤반환의 가능성 여부를 타진해 왔고, 한국측 한·일의원연맹에서 `조선왕실의궤 반환’ 문제에 대해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고 밝혔다. 또 “오가타 야스오 참의원(공산당 부위원장, 공산당 국제국장)과 카사이 아키라 의원(중의원, 일본 공산당)등을 한국으로 초청, 8월 20일 국회에서 한국 의원들과 ‘반환문제의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 했다”며 “이 때 한국에서는 김원웅(통일외교통상위원장) 손봉숙 이화영(한일의원연맹 간사)의원등이 참석, 한일관계의 진정한 우호를 위해 의궤반환문제에 양국의 정치인들이 노력하기로 의견을 같이했다”고 전했다.
전범기업 미쓰비시 철수하라
전범기업 미쓰비시 철수하라(연합뉴스, 09.11.03)
김장훈 “뉴욕타임즈에 월스트리트저널 감사광고 싣고싶다” 이색 아이디어
김장훈 “뉴욕타임즈에 월스트리트저널 감사광고 싣고싶다” 이색 아이디어(뉴스엔, 09.11.03)
조선왕실의궤 반환 문제 한·일의원연맹 안건 채택-강원일보(07.08.29)
조선왕실의궤 반환 문제 한·일의원연맹 안건 채택 일본 궁내청(왕실) 황실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오대산사고본 `조선왕실의궤’ 반환 문제가 한·일의원연맹 총회 안건으로 채택됐다. 조선왕실의궤환수위원회(공동의장:정념 월정사주지·김원웅 국회의원 등, 이하 환수위)는 28일 “오는 9월3일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한·일의원연맹 총회에서 `조선왕실의궤의 반환’문제가 사회문화분과위원회(위원장:이낙연 의원)에서 안건으로 다루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환수위는 “그동안 일본 정치인들을 통해 일본 외무성과 면담하는 등 의궤반환의 가능성 여부를 타진해 왔고, 한국측 한·일의원연맹에서 `조선왕실의궤 반환’ 문제에 대해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고 밝혔다. 또 “오가타 야스오 참의원(공산당 부위원장, 공산당 국제국장)과 카사이 아키라 의원(중의원, 일본 공산당)등을 한국으로 초청, 8월 20일 국회에서 한국 의원들과 ‘반환문제의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 했다”며 “이 때 한국에서는 김원웅(통일외교통상위원장) 손봉숙 이화영(한일의원연맹 간사)의원등이 참석, 한일관계의 진정한 우호를 위해 의궤반환문제에 양국의 정치인들이 노력하기로 의견을 같이했다”고 전했다.
한일의원연맹 총회서 조선왕실의궤 반환문제 다루기로-한겨레신문(07.08.28)
한일의원연맹 총회서 조선왕실의궤 반환문제 다루기로 9월3일 열리는 한일의원연맹 총회 사회문화분과위원회서 안건채택 조선왕실의궤환수위(공동의장 김원웅 의원, 봉선사 주지 철안, 월정사 주지 정념)는 오는 9월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한일의원연맹 총회에서 일본 궁내청 황실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조선왕실의궤의 반환’ 문제가 사회문화분과위원회(위원장 이낙연 의원)에서 안건으로 채택 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환수위는 이미 지난 20일 오가타 야스오 참의원(공산당 부위원장, 공산당 국제국장)과 카사이 아키라 의원(중의원, 일본 공산당) 등을 한국으로 초청해 한국 의원들과 ‘반환문제의 해결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가졌다. 이날 한국에서는 김원웅, 손봉숙, 이화영 의원 등이 참석해, “한일관계의 진정한 우호를 위해 의궤반환을 위해 양국의 정치인들이 노력하자”는 합의를 이루었다.환수위 간사 혜문스님은 “한일의원연맹 사회문화분과위원회에서 조선왕실의궤의 원산지 반환 문제가 다루어지는 것은 조만간 일본 국회에 제출될 ‘조선왕실의궤 반환 청원’에 고무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한다”며 “일본의 정치인 뿐만 아니라 일본 구마모토현의 ‘명성황후를 생각하는 모임’ 과 같은 시민단체에서 의궤 반환 문제에 관심을 보이는 등 의궤 반환운동이 일본의 양심세력들과 결합하고 있다”고 밝혔다.환수위는 그동안 일본 정치가들을 통해 일본 외무성과의 면담을 통해 의궤반환의 가능성 여부를 타진해 왔고, 한국측 한일의원연맹에서 ‘의궤 반환’ 문제를 다루어 줄 것을 요청해 왔다.조선왕실의궤는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1922년 조선통감 데라우치 마사다케가 오대산 사고에서 보낸 것으로 명성황후국장도감의궤(明成皇后國葬都監儀軌) 등 72종에 이른다.
음악으로 ‘독도사랑’ 실천하는 색소폰 전도사
음악으로 ‘독도사랑’ 실천하는 색소폰 전도사(연합뉴스, 09.10.28)
경북 안동서 ‘독도사랑’ 전시회
경북 안동서 ‘독도사랑’ 전시회(연합뉴스, 09.10.27)
한일의원연맹 총회서 조선왕실의궤 반환문제 다루기로-한겨레신문(07.08.28)
한일의원연맹 총회서 조선왕실의궤 반환문제 다루기로 9월3일 열리는 한일의원연맹 총회 사회문화분과위원회서 안건채택 조선왕실의궤환수위(공동의장 김원웅 의원, 봉선사 주지 철안, 월정사 주지 정념)는 오는 9월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한일의원연맹 총회에서 일본 궁내청 황실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조선왕실의궤의 반환’ 문제가 사회문화분과위원회(위원장 이낙연 의원)에서 안건으로 채택 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환수위는 이미 지난 20일 오가타 야스오 참의원(공산당 부위원장, 공산당 국제국장)과 카사이 아키라 의원(중의원, 일본 공산당) 등을 한국으로 초청해 한국 의원들과 ‘반환문제의 해결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토론을 가졌다. 이날 한국에서는 김원웅, 손봉숙, 이화영 의원 등이 참석해, “한일관계의 진정한 우호를 위해 의궤반환을 위해 양국의 정치인들이 노력하자”는 합의를 이루었다.환수위 간사 혜문스님은 “한일의원연맹 사회문화분과위원회에서 조선왕실의궤의 원산지 반환 문제가 다루어지는 것은 조만간 일본 국회에 제출될 ‘조선왕실의궤 반환 청원’에 고무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한다”며 “일본의 정치인 뿐만 아니라 일본 구마모토현의 ‘명성황후를 생각하는 모임’ 과 같은 시민단체에서 의궤 반환 문제에 관심을 보이는 등 의궤 반환운동이 일본의 양심세력들과 결합하고 있다”고 밝혔다.환수위는 그동안 일본 정치가들을 통해 일본 외무성과의 면담을 통해 의궤반환의 가능성 여부를 타진해 왔고, 한국측 한일의원연맹에서 ‘의궤 반환’ 문제를 다루어 줄 것을 요청해 왔다.조선왕실의궤는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1922년 조선통감 데라우치 마사다케가 오대산 사고에서 보낸 것으로 명성황후국장도감의궤(明成皇后國葬都監儀軌) 등 72종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