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uge collection of 3400+ free website templates, WP themes and more http://jartheme.com/ at the biggest community-driven free web design site.

주요기사

‘한국사’ 선택과목 전환 논란

2009년 12월 14일 619

‘한국사’ 선택과목 전환 논란(MBC, 09.12.11)

[경향과의 만남] ‘코리아 국제학원’ 설립 추진 재일동포 김시종-경향신문(07.06.18)

2007년 6월 19일 941

[경향과의 만남] ‘코리아 국제학원’ 설립 추진 재일동포 김시종   -“민족자존·다문화 공생 겸비한 젊은 인재 양성”-             지난 12일 일본 오사카의 대표적 한인촌인 쓰루하시에서 만난 재일동포 시인 김시종씨.            코리아 국제학원 설립준비위원장을 맡고 있는 그는 과거 이념과 민족의 틀을 뛰어넘는            새로운 형태의 동포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사카/박용채특파원 이념, 국적, 민족… 해외동포들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는 화두다. 특히 일제 강점 상황에서 일본에 뿌리 내린 재일동포들에게 이들 화두는 오랫동안 어깨를 짓눌러온 사안이다. 실제 재일동포들은 지난 세월동안 일본사회의 뿌리깊은 차별과 냉대 속에서, 남과 북으로 나뉜 한반도의 대리전을 펼쳐왔다. 이런 재일동포 사회에 기존의 틀과 속박을 뛰어 넘는 새로운 학교가 설립된다.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과 재일본조선인총연합(총련)으로 상징되는 이념의 틀, 한국인·조선인·귀화 일본인으로 구분되는 국적의 속박 속에서도 실제로는 어디에도 뿌리내리지 못했던 재일 사회에서는 새로운 시도다. 학교명은 남도 북도 아닌 ‘코리아 국제학원’(KIS)으로 정해졌다. 지난 5월말 발기인 대회를 거쳐 내년 4월 개교를 목표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지난 12일 오사카(大阪) 최대의 한인촌인 쓰루하시(鶴橋)에서 KIS 설립준비위원장이자 재일문학계의 대부인 시인 김시종(金時鐘·78)씨를 만났다. 그는 “현재 재일동포의 실존은 과거의 틀로 규정할 수 없을 정도로 중층화(重層化)돼 있다”며 “민족적 정체성과 자존 감정을 키우면서 다(多)문화 공생 사회를 향한 젊은이들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학교 설립 준비는 어떻게 돼 가고 있습니까. “내년 4월에 중·고교 1년 과정으로 각각 35명씩 모집할 예정입니다. KIS는 중·고등 일관고 개념으로 갑니다. 강상중 도쿄대 교수, 박일 오사카대

“동학혁명은 아직도 진행중”-한겨레신문(07.06.15)

2007년 6월 19일 457

“동학혁명은 아직도 진행중” ‘녹두 전봉준 평전’ 펴낸 김삼웅 독립기념관장   1894년 동학농민전쟁은 한반도 역사의 분수령이었다. 그때까지의 조선과 이후의 조선은 달랐다. 그때 일본군이 개입하지 않고 전주에서 맺은 동학군과 조선정부의 화약이 이행돼, 녹두장군 전봉준이 말한 대로 전국에 집강소가 설치되고 유능한 ‘공화주의자들’이 정사를 맡았다면 우리 역사는 또 전혀 달라졌을 것이다.그때 영국제 스나이더 소총과 자체 제작한 무라타 소총으로 무장한 일본군과 죽창·농기구로 무장한 동학농민군의 화력 격차는 250 대 1 정도였다. 30~40만 농민들이 도륙당했다. 정부기록이나 증언들도 “시산혈해”니 “여러날 강물을 붉게 물들였다”고 했다. 일제의 1937년 중국 난징대학살에는 전례가 있었던 것이다. 이태진 서울대 교수는 조선과 고종임금이 무능하고 뒤쳐져서 일제의 식민지가 된 게 아니라 일제가 조선을 식민화했기 때문에 뒤쳐지고 무능하게 됐다고 했다. 일본은 조선을 근대화시키기는커녕 조선의 근대화를 사사건건 가로막고 지옥으로 밀어넣은 것이다.〈녹두 전봉준 평전〉(시대의창 펴냄)에서 김삼웅(64) 독립기념관장도 “시골의 마흔 살 무명 접주가 수십만 농민을 종횡으로 엮어 혁명군으로 동원한” 기적 같은 일이 성공했다면 물론 세상은 달라졌을 것이라고 말한다. “일본의 메이지유신 체제와 경쟁하면서 동양의 정세도 크게 바뀌었을 것이다.” 하지만 김 관장은 동학혁명이 비록 좌절하긴 했으나 “실패한 혁명은 아니다”고 했다. 그 뒤 을미개혁 등을 통해 동학군이 요구한 폐정개혁 내용들이 많이 수용됐다. 더 중요한 것은 “동학전쟁을 시발로 밑에 눌려 있던 민(民)이 밑으로부터 들고일어나 봉건적 신분철폐와 외세에 대한 주권·자주를 고창한 일”이다. 그것은 “지금에 이르는 한국 민주주의

광복절·유신독재 안배운채 고등학교 졸업장 받을수도

2009년 12월 14일 476

광복절·유신독재 안배운채 고등학교 졸업장 받을수도(한겨레신문, 09.12.11)

충청문화연, 대전 독립운동사 학술대회 개최

2009년 12월 11일 435

충청문화연, 대전 독립운동사 학술대회 개최(연합뉴스, 09.12.11)

친일·반민족행위 110명 선정…이토 히로부미 양녀 포함-노컷뉴스(07.06.15)

2007년 6월 19일 501

친일·반민족행위 110명 선정…이토 히로부미 양녀 포함친일단체 ‘간도협조회’ 소속 인물 10여명 발굴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는 오늘(15일) 1919년에서 1937년 사이 친일 행적 의혹이 제기된 친일반민족행위 2기 3차 조사 대상자를 확정했다.이날 발표된 110명 가운데는 조선의 왕족으로 일제로부터 후작작위를 받은 이재각, 조선 총독부통감 이토 히로부미의 양녀였던 배정자, 충북 도지사를 지낸 윤태빈 등이 포함돼 있다.위원회 정운현 대변인은 특히 “1920년대 독립운동가들을 탄압한 친일 단체 ‘간도협조회’ 소속 인물들 10여명 등 만주지역에서 활동한 친일파를 대거 발굴한 것이 이번 발표의 성과라”고 설명했다.정 대변인은 “간도협조회는 1920년대부터 1930년대 말까지 활동한 단체이다. 이 단체는 주로 항일독립군을 공격하거나 이들을 일제로 포섭하는활동을 해왔는데 이번에 조사대상자에 이 단체회원 10여명이 포함됐다. 만주, 간도 지역에 기반을 두고 친일 활동한 사람들이 많이 포함된 것”이라고 말했다.조사대상자들을 활동 경력별로 살펴보면 친일사회단체 요인이 36명으로 가장 많고 일제로부터 작위를 받은 인물이 25명, 종교인, 관료, 경찰이 각각 8명씩이다.조사 대상자 가운데 연고가 파악된 31명에 대해서는 후손들에게 우편으로 선정 사실이 통보됐으며 나머지 79은 이날자 관보를 통해 명단이 공개됐다.대통령 직속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는 친일행위의 시기별로 1,2,3기로 나눠 조사 대상자를 선별해 왔으며 이날 발표로 2기 조사 대상자 226명이 최종 확정됐다.위원회는 앞으로 개인 통지일 기준으로 60일 이내에 이의 신청과 소명 자료를 접수받은 뒤 오는 11월까지 2기 조사 보고서를 완성해 국회와 대통령에게 제출할 예정이다.

친일행적 조사대상 110명 발표…민영휘·박제민·간도협조회 대거 포함-쿠키뉴스(07.06.15)

2007년 6월 19일 517

친일행적 조사대상 110명 발표…민영휘·박제민·간도협조회 대거 포함      대통령 직속기구인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는 15일 일제강점기 친일행적 의혹이 있는 조선 왕족과 중추원 간부, 작위 수여자, 군장성, 법조인 등 친일반민족 행위 2기(1919∼1937년) 3차 조사대상자 110명을 발표했다.조사대상자에는 갑신정변을 진압하고 한일합방 이후 일제로부터 자작 작위를 받은 민영휘와 조선총독부 통감 이토 히로부미가 피살된 뒤 사죄단으로 일본에 건너가 국장(國葬)에 참석하는 등 친일 행위를 해 남작이 된 박제빈이 포함됐다. 또 사도세자의 현손(玄孫)이면서도 매국 공채 발행에 돈을 내 후작 작위를 받은 이재각, 일본군 육군 소장을 지낸 김응선, 이토 히로부미의 양녀였던 배정자, 재일 친일파의 거두로 불렸던 이근상 등이 대상에 올랐다.특히 ‘일본을 맹주로 해 동아시아 모든 민족의 대동단결을 이루자’는 기치를 내걸고 1920년대 간도지역에서 독립운동가 색출 및 탄압을 자행했던 ‘간도협조회’ 소속 인물 12명 등 만주 지역에서 활동한 친일파가 대거 포함됐다.활동 경력별로는 독립운동 탄압단체 및 친일사회단체 요인이 36명으로 가장 많았고 강병옥·김희작 등 중추원 참의 13명, 남작·후작 등 작위 수여자 12명, 종교단체 8명, 관료 8명, 경찰 8명, 언론계 7명, 경제계 6명, 군인 5명, 학술계 3명, 판·검사 2명, 밀정 2명 등이었다.친일행위 조사 시기를 1, 2, 3기로 나눠 작업 중인 위원회는 이날 발표로 2기 조사대상자를 모두 226명으로 확정, 직계 비속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보하거나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위원회는 지난 3월 1차 80명, 5월 2차 36명을 각각 발표했다.위원회는 개인별 이의

친일분자 박정희≤폭군 박정희

2009년 12월 11일 480

친일분자 박정희≤폭군 박정희(시사인, 09.12.10)

경남 인사 400여 명 등재

2009년 12월 11일 428

경남 인사 400여 명 <친일인명사전> 등재(경남도민일보, 09.11.09)

`親日 반민족행위’ 조사대상 110명 선정(종합)-연합뉴스(07.06.15)

2007년 6월 19일 527

`親日 반민족행위’ 조사대상 110명 선정(종합)    민영휘ㆍ박제빈 등 친일파 포함(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대통령 직속기구인 친일반민족행위 진상규명위원회는 15일 중추원 간부와 작위 수여자, 경찰, 군 장성, 법조인 등이 포함된 친일ㆍ반민족 행위 2기(1919~1937년) 3차 조사대상자 110명을 선정했다.2기 3차 조사대상자 중 연고가 파악된 31명은 직계 비속 및 이해 관계인에게 곧바로 선정 사실이 통보됐고 나머지 79명은 관보를 통해 명단이 공개됐다.위원회가 이날 발표한 조사대상자에는 갑신정변을 진압하고 한일합방 이후 일본으로부터 자작의 작위를 수여받은 민영휘와 이토 히로부미 피살 후 사죄단으로 일본에 건너가 장례식에 참석하는 등 친일 행위를 저질러 남작이 된 박제빈 등이 포함돼 있다.이들 외에도 일본군 소장을 지냈던 김응선, 왕족(장헌세자의 현손)이면서도 매국공채 발행에 돈을 보태 후작 지위를 받은 이재각, 전북ㆍ강원도지사를 지낸 김시권, 충남ㆍ전남도지사를 지낸 석진형 등도 들어있다.또 강병옥, 노창안 등 일제 시대 중추원 참의를 역임한 인물이 13명이나 이번 명단에 올랐고 평북경찰부 고등경찰과장 계란수 등 경찰 8명과 이명섭 판사 등 사법계 인사 2명도 조사대상에 포함됐다.활동분야별로 보면 독립운동 탄압단체 및 친일사회단체 소속 요인이 36명으로 가장 많았고 종교단체 소속 8명, 관료 8명, 언론계 7명, 경제계 6명 등으로 나타났다.친일행위 조사 시기를 1,2,3기로 나눠 작업 중인 위원회는 이날 발표로 2기 조사대상자를 모두 226명으로 확정했다. 위원회는 지난 3월 1차로 80명, 지난달 2차로 36명을 각각 발표한 바 있다.위원회는 개인 통지일로부터 60일(관보 공고일로부터는 74일) 이내에 이의 신청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