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기사
박영준 “한일합방…” vs 강창일 “친일파냐”
박영준 “한일합방…” vs 강창일 “친일파냐”(뷰스앤뉴스, 09.12.12)
제2기 운암 김성숙 ‘중국 항일운동 사적지 탐방단 모집’
운암김성숙기념사업회 스님으로 유일하게 임시정부 국무위원을 역임하신 민족독립운동가 봉선사 태허스님(운암 김성숙)을 기리는 기념사업회는 스님이 활동하셨던 중국 주요 항일운동 사적지를 탐방하는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사)운암김성숙기념사업회는 전국 대학생 50명을 선발, 오는 8월 6일부터 15일까지 김성숙 선생이 활동한 중국 상해, 남경, 무한, 광주, 유주, 계림, 중경, 북경 등을 돌아보는 장도에 오른다.이를 위해 기념사업회는 6월 30일까지 사업회 홈페이지(www.kimsungsuk.or.kr)를 통해 참가 신청서를 접수 받을 계획이다. 응모 대상은 전국 4년제 및 2년제 대학생으로서 현재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들이면 누구나 가능하다.기념사업회는 지난해 대학생 50명과 기자단 등 총 70명의 탐방단을 구성, 8박9일의 일정으로 제 1기 탐방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민성진 기념사업회 사무국장은 “어디를 가느냐 보다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피력하며 “일제 강점기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의 삶을 반추함으로써 우리 젊은이들의 바람직한 역사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탐방단원으로 선발된 50명의 대학생들은 중국 상해의 독립운동가 묘역인 송경령능원을 시작으로 △ 임시정부청사 △ 한국대일전선통일연맹결성회의장소 △ 홍구공원 △ 조선의용대 창설장소 △ 황포군관학교 △ 조선의용대 전투지 △ 광복군 제 1지대 본부 △ 민족혁명당 거점지 △ 임시정부 항일활동 투쟁전시관 등 독립 운동 역사가 서려있는 주요 사적지를 둘러보게 된다.특히 중국 북경대학, 중산대학을 방문, 대학생들과 항일투쟁 관련 토론회를 개최하고 항일 애국지사 후손들과의 만남의 장이 마련되는 등 다채로운 행사도 병행될 예정이다.참가비는
제2기 운암 김성숙 ‘중국 항일운동 사적지 탐방단 모집’
운암김성숙기념사업회 스님으로 유일하게 임시정부 국무위원을 역임하신 민족독립운동가 봉선사 태허스님(운암 김성숙)을 기리는 기념사업회는 스님이 활동 하셨던 중국 주요 항일운동 사적지를 탐방하는 행사가 개최할 예정이다. (사)운암김성숙기념사업회는 전국 대학생 50명을 선발, 오는 8월 6일부터 15일까지 김성숙 선생이 활동한 중국 상해, 남경, 무한, 광주, 유주, 계림, 중경, 북경 등을 돌아보는 장도에 오른다. 이를 위해 기념사업회는 6월 30일까지 사업회 홈페이지(www.kimsungsuk.or.kr)를 통해 참가 신청서를 접수 받을 계획이다. 응모 대상은 전국 4년제 및 2년제 대학생으로서 현재 대학에 재학중인 학생들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기념사업회는 지난해 대학생 50명과 기자단 등 총 70명의 탐방단을 구성, 8박9일의 일정으로 제 1기 탐방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민성진 기념사업회 사무국장은 “어디를 가느냐 보다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피력하며 “일제 강점기 조국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들의 삶을 반추함으로써 우리 젊은이들의 바람직한 역사관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해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탐방단원으로 선발된 50명의 대학생들은 중국 상해의 독립운동가 묘역인 송경령능원을 시작으로 △ 임시정부청사 △ 한국대일전선통일연맹결성회의장소 △ 홍구공원 △ 조선의용대 창설장소 △ 황포군관학교 △ 조선의용대 전투지 △ 광복군 제 1지대 본부 △ 민족혁명당 거점지 △ 임시정부 항일활동 투쟁전시관 등 독립 운동 역사가 서려있는 주요 사적지를 둘러보게 된다. 특히 중국 북경대학, 중산대학을 방문, 대학생들과 항일투쟁 관련 토론회를 개최하고 항일 애국지사 후손들과의 만남의
“한일 합방이”…‘실세’ 박영준 국무차장 국회서 혼쭐
“한일 합방이”…‘실세’ 박영준 국무차장 국회서 혼쭐(국민일보, 09.12.12)
“한일 합방이…” 말 실수로 혼쭐난 ‘王차관’
“한일 합방이…” 말 실수로 혼쭐난 ‘王차관’(노컷뉴스, 09.12.11)
[새 책 소개] 김정일과 부시의 대타협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소 지도위원인 언론인 주섭일 선생이 최근 국제적 관심사인 북한 핵문제에 대한 분석과 해법을 제시한 새 책을 냈다. 이 책은 연구소 운영위원회 최용철 부위원장이 대표로 있는 두리미디어를 통해 출판되었다. 회원들의 일독을 권유드린다. 아래는 두리미디어 측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이다. <편집자 주> 김정일과 부시의 대타협 저자 : 주섭일 판형 : 223*152mm (A5신) 출판일 : 2007-05-01 정가 : 12,000 ISBN : 9788977151666 책소개 프랑스 주재 특파원으로서 격변기의 유럽지역 취재현장을 누볐던 주섭일씨가 북한 핵 문제의 해법을 제시한 책. 동서냉전 종식 이후 테러가 국제적인 이슈로 떠오르는 현 상황에서, IAEA의 북한 핵 사찰에서부터 북한의 탄도 미사일 개발, 2006년 10월 핵실험에 이르기까지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적인 현안들을 다루고 있다.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이 책으로 전반적으로 유지되고 있는 지은이의 시각은 민족 공조를 중요시하는 가운데 국제 공조를 통해 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은이는 대량살상무기를 자진 해체한 리비아의 선례에서 북핵 문제의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선 내용들 외에 밀로셰비치, 파키스탄의 핵무기의 아버지로 불리는 칸 박사와 북한과의 뒷거래 등 그동안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비화들이 삽입되어 있다. 작가 소개 주섭일 – 1937년 일본 교토에서 태어나 경북 의성에서 자랐다. 서울대 문리대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신문
위안부 문제 해결 위한 세계대회 미국서 열린다-노컷뉴스(07.06.21)
위안부 문제 해결 위한 세계대회 미국서 열린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대규모 세계대회가 미국에서 열린다.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는 오늘(21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0월 3일부터 닷새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교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세계대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세계 11개국의 시민단체와 미국 법조계 인사,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며 특히 대회 마지막 날에는 미국 LA 시내를 행진하는 대규모 문화제가 열릴 예정이다.대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 이종화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미 하원에서 위안부 결의안이 통과돨 가능성이 높은 상태에서 이번 대회는 큰 의미를 갖는다”며 “위안부 문제를 인류 전체의 인권문제로 확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오는 26일 미국시간으로 오전 11시 미 하원에서 위안부 결의안 채택 여부가 표결에 붙여질 예정이며 지지 서명 의원이 142명에 달해 이변이 없는 한 결의안 통과는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강창일, 박영준 “한일합방” 발언에 ‘버럭’
강창일, 박영준 “한일합방” 발언에 ‘버럭’(아이뉴스24, 09.12.11)
오자와, “불행한 역사 사죄”
오자와, “불행한 역사 사죄”(ytn, 09.12.12)
“美의회 위안부 결의안 만장일치 가능성”-연합뉴스(07.06.21)
“美의회 위안부 결의안 만장일치 가능성” 난징학살 부인으로 日역사왜곡 비판 고조(워싱턴=연합뉴스) 이기창 특파원 = 일본인들이 일제 위안부 동원에 강압성이 없었다고 광고를 통해 주장한데 이어 난징대학살까지 부인하고 나섬에 따라 일본의 과거사 왜곡에 대한 미국 내 비판 여론이 악화돼 하원 위안부 결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될 가능성이 있다고 워싱턴의 정보 전문지 넬슨리포트가 의회와 국무부 소식통들을 인용해 20일 보도했다.익명을 요구한 국무부와 의회 소식통들은 난징대학살 희생자가 30만명에 달한다는 법적인 증거가 없으며 실제 사망자는 2만-3만명 가량이라는 일본 자민당 의원들의 주장이 이번주 보도된 뒤 난징학살 부인은 “위안부 결의안 표결을 만장일치로 만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고 넬슨리포트는 전했다.한 국무부 소식통은 난징학살에 대한 많은 역사적 증거가 있음을 지적한 뒤 “몇 명을 학살했는지를 따져서 유리한 게 있다고 생각하는 일본 사람들의 성격이야말로 재미있는 의문점”이라는 냉소적 반응을 보였다.일제 위안부와 난징학살에 대한 역사적 사실 부인은 일본을 미래 아시아의 전략적 요충지로 여기는 미국 당국자들에겐 도덕적, 실질적인 우려사항이며, 일본과 가까운 미국인들마저도 납북자 문제에 대한 전면 사과를 요구하는 일본의 위선을 상식적으로 납득하지 못하도록 하는 측면이 있다고 리포트는 지적했다.미국의 한 군사 역사가는 자신이 확보하고 있는 역사적 증거물들을 지적하며 “일본인들은 난징대학살에 대해 정말로 역사를 다시 쓰려하고 있다”고 비난했다.한편 톰 랜토스 하원 외교위원장이 일본의 거센 반대로비에도 불구하고 오는 26일 위안부 결의안 상정 방침을 공개하고 나선 것도 위안부 동원에 강압성이 없었다는 일본 의원 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