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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위안부 피해 할머니 사과하라” 촉구
“日, 위안부 피해 할머니 사과하라” 촉구(국민일보, 10.01.17)
거족적인 독립만세운동의 밀알 된 의암 손병희
거족적인 독립만세운동의 밀알 된 의암 손병희(뉴스천지, 10.01.16)
美하원 본회의 위안부결의-역사인식, 이어지는 마찰-마이니치신문(07.07.31)
美하원 본회의 위안부결의-역사인식, 이어지는 마찰 (일본 마이니치, 7.31 석간, 8면 톱, 오요가와, 워싱턴發) 일본군위안부문제를 둘러싸고 대일사과요구결의가 처음으로 美하원본회의에서 채택된 것은 미국내에 일본의 역사인식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는 점을 부각시켰다. 불을 붙인 것은 한국계 단체였지만 인권에 민감한 미국에서 주목을 모았다. 미일간 역사인식의 차이는 앞으로도 양국의 마찰요인으로서 계속 남을 것 같다.美정부는 위안부결의문제에 대해 부시 대통령이 올 4월 아베 총리 방미시 사과표명을 ‘받아들인다’고 말해 미일 양정부간에서는 이미 해결됐다는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의 역사인식에 대해서는 우려도 병존하고 있다.부시 대통령은 고이즈미 前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에 대해 간섭은 하지 않으면서도 중일간 역사문제 해결에 강한 기대감을 반복해 표명해 왔다. 나아가 작년 중간선거에서 다수파가 된 민주당내에는 일본의 역사인식에 대한 우려가 뿌리 깊다. 이번 하원본회의에서의 위안부 결의채택은 미국내에서 감도는 일본의 역사문제에 대한 회의심을 부각시킨 결과가 됐다.일본에서 원폭투하나 도쿄대공습 등에 대한 반발이 분출하면 미일간에 영향을 주는 만큼 美정부는 일본의 역사문제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아베 총리, 결의는 유감-요미우리신문(07.07.31)
아베 총리, 결의는 유감 (일본 요미우리, 7.31 석간, 1면) 아베 총리는 31일 낮, 美하원에서 이른바 종군위안부문제 결의안이 채택된 것과 관련 “이 문제에 관한 나의 생각, 정부의 지금까지의 대응에 대해서는 4월 방미시 설명했다. 결의는 유감이다. 앞으로도 잘 설명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0세기는 인권이 침해당한 시대였다. 21세기는 인권침해가 없는 시대가 되길 바란다”고 총리관저에서 기자단에게 말했다.
독립운동가 방한민 선생 삶 재조명
독립운동가 방한민 선생 삶 재조명(대전일보, 10.01.16)
죽은자의 당당함 산자의 뻔뻔함
죽은자의 당당함 산자의 뻔뻔함(한겨레신문, 10.01.15)
美하원이 위안부 결의, 총리에게 공식사과 요구-아사히신문(07.07.31)
美하원이 위안부 결의, 총리에게 공식사과 요구 (일본 아사히, 7.31 석간, 1면 중톱, 고무라, 워싱턴發) 美하원은 30일 본회의에서 일본군위안부문제에 대해 일본의 총리가 공식 사과하도록 요구하는 결의를 채택했다.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채택을 방지하기 위해 방미 시 미국의회 간부에게 직접 설명하며 ‘이해해주기 바란다’고 한 아베 총리에게는 큰 타격이 될 것 같다. 하원외교위원회는 6월 26일, 39대2의 큰 표차로 결의안을 가결. 본회의에서도 3분의2 이상의 찬성이 전망돼 이번 표결은 구두투표로 이루어졌다. 참석의원으로부터 이의(異議)는 나오지 않았다. 결의는 “구일본군이 젊은 여성에게 성적 노예상태를 강제한 역사적 책임”을 일본정부가 “명확한 형태로,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일본의 총리가 사과성명을 발표하도록 요구한 내용. 일본정부는 “지금까지 사과를 하고 있어, 결의안은 불필요하며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었다. 그러나 아베총리는 3월1일 군당국의 관여와 ‘강제성’을 인정한 93년의 고노관방장관담화와 관련 “강제성을 뒷받침할 증거가 없는 것은 사실이 아닌가. 정의가 바뀐 것을 전제로 생각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결의안 공동제안자는 하원(정수 435명)의 167명. 이중 142명은 아베 총리의 3월 1일 발언 후 공동제안자가 됐다. 아베 총리는 4월방미시 사과를 표명. 한때는 이 문제가 진정됐지만 일본의 국회의원 등이 6월 14일자 美지 워싱턴포스트에 결의안은 “현실의 의도적 왜곡”이라는 의견광고를 내 의회 내 반발이 재현됐었다.
미국하원 일본의 ‘위안부’문제 사과 촉구-로이터통신(07.07.31)
미국하원 일본의 ‘위안부’문제 사과 촉구(U.S. House seeks Japan’s apology on ‘comfort women’ / 영국 Reuters, 7.31, Richard Cowan, 워싱턴․도쿄發, 요약번역) 미국 하원은 30일 일본이 2차대전 당시와 그 이전 수많은 여성들을 동원해 일본군에게 성적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강제한 데 대해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하원은 1930년대부터 시작해 20만 명 가까운 “위안부들”을 군대위안소 프로그램에 강제 동원한 사실과 관련한 일본정부 역할에 대한 상징적 성명으로 구속력 없는 결의안을 구두투표로 통과시켰다. 이번 결의안 통과는 미국의 가장 긴밀한 아시아맹방에 대한 미국정치인들의 이례적 질책을 의미하는 것이나 도쿄에서는 강도 낮은 반응을 끌어냈을 뿐이다. 결의안의 하원 본회의 통과를 주도한 마이클 혼다 의원(민-캘리포니아)은 “오늘 미국하원은 위안부 피해여성들이 겪은 모욕에 대해 공식적이고 무조건적이며 애매모호하지 않은 사과를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일본정부에 보낼 것”이라고 천명했다. 피해여성 중 1명인 한국의 이용수씨가 하원회의실에서 결의안 토론 및 투표 광경을 지켜보았다. 이에 대해 일본정부는 31일 강도 낮은 반응을 보였다. 시오자키 야스히사 관방장관은 “총리는 지난 4월 미국을 방문, 이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재차 설명했다. 그럼에도 미국하원이 결의안을 통과시킨 것은 유감이다. 우리정부는 위안부문제를 성실하게 다루었다.”라고 말했다. 가토 료조 주미일본대사는 지난 6월 낸시 펠로시 美 하원의장에게 편지를 보내 혼다 결의안은 “양국이 현재 누리고 있는 깊은 우정과 긴밀한 신뢰 그리고 폭넓은 협력에 항구적으로 해로운 영향을 미칠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말한 바 있다.
일 극우단체, 조선학교서 또 난동
일 극우단체, 조선학교서 또 난동(한겨레신문, 10.01.17)
“사회적 배려 좀 더 필요” “고국 땅 적응 돕기 최선”
“사회적 배려 좀 더 필요” “고국 땅 적응 돕기 최선”(부산일보, 10.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