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uge collection of 3400+ free website templates, WP themes and more http://jartheme.com/ at the biggest community-driven free web design site.

주요기사

정부, 日보관 조선왕조 문서 반환 요청 검토

2010년 2월 8일 351

정부, 日보관 조선왕조 문서 반환 요청 검토(헤럴드경제, 10.02.08)

흥선대원군 고손 “증ㆍ조부 친일파 아니다” 소송-헤럴드경제(07.01.16)

2007년 1월 26일 301

흥선대원군 고손 “증ㆍ조부 친일파 아니다” 소송    흥선대원군의 고손(高孫)인 이모씨가 구한말 자신의 증ㆍ조부의 행적을 친일행위로 규정한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의 결정을 취소해 달라며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18일 서울행정법원에 따르면 이씨는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가 증조부와 조부의 행위를 일제 강점기하에서의 친일반민족 행위로 결정한 근거법률인 반민족특별법이 위헌이기 때문에 이 결정은 효력이 없어 취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씨는 소장에서 자신의 증조부와 조부들이 친일행위를 했다는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의 설명만을 첨부하고 위원회의 결정이 왜 위헌이라는 점에 대해서는 추후 제출할 위헌심판제청신청서에서 자세하게 밝히겠다고만 덧붙였다.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는 지난해 9월11일 흥선대원군의 아들 이재면씨가 1910년 8월22일 한일합병조약 체결에 관한 회의에 황족대표로 참석해 조약체결에 동의하고 일제로부터 포상을 얻었으며 이재면씨의 아들인 이준용 씨 역시 일본의 내선융화정책과 일선동조론을 옹호한 단체인 ‘신궁봉경회’의 총재직을 수행하며 일제의 포상을 얻었다는 점을 들어 친일반민족행위로 결정했다.

“[中동북공정 52% 한국관련]고구려-발해 역사왜곡에 집중”-‘동아'(07.01.26)

2007년 1월 26일 515

“[中동북공정 52% 한국관련]고구려-발해 역사왜곡에 집중”   中동북공정 연구과제 107개중 56개 ‘한국관련’ ‘뒷부분 한국사’는 몰라도 되나 2002년 2월 시작된 중국의 동북공정이 31일을 끝으로 당초 계획된 5년간의 공식 활동을 일단 마무리한다.동북아역사재단의 이인철 책임연구위원이 지금까지 그 전모가 확인되지 않은 동북공정 연구과제 114개(공문 7개 포함)를 추적해 이를 분석한 자료는 동북공정의 전체 그림을 그리는 데 큰 도움을 준다.중국사회과학원 변강사지연구중심은 2002∼2004년 홈페이지를 통해 동북공정 연구과제를 공모했다. 연구과제는 크게 일반 공모를 거치는 일반과제와 연구자를 지정해 위탁하는 위탁과제로 나뉜다. 위탁과제는 공개되지 않는다.이들 연구과제는 △고대중국강역(국경)이론 △동북지방사연구 △동북민족사연구 △고조선·고구려·발해사 등 한국고대사 △한중 관계 △중-러 관계 △공문서·문헌정리와 번역 등 7개 계열로 나눌 수 있다.7개 계열 아래 다시 2002년 1차연도 기초연구분야 27건 등 총 52건, 2003년에는 20건, 2004년에는 15건 등 세부과제가 공시됐으며 연구신청서를 받아 심사를 통해 공식 채택되면 공식 ‘연구과제(입항·立項 과제)’로 등록된다. ○ 동북공정의 주제별 분석 이 책임연구위원이 확보한 것은 이들 연구과제의 목록과 연구자 이름, 소속기관의 정보다. 연구과제는 2002년 50개, 2003년 45개, 2004년 7개, 2005년 12개 등 모두 합쳐 114개다. 2005년과 2006년 연구과제는 모두 위탁과제였기 때문에 공개되지 않았는데 이 연구위원은 2005년 연구과제도 입수했다. 변강사지연구중심이 사실상 2006년 후반기에 동북공정을 마무리 지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2006년 연구과제는 많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이번 조사결과는 “동북공정의 성과물이 100권이 넘을 것”이라는 동북공정 실무 책임자 마다정(馬大正) 변강사지연구중심 동북공정

일본 근대화에 공헌한 미쯔비시?

2010년 2월 8일 355

일본 근대화에 공헌한 미쯔비시?(오마이뉴스, 10.02.08)

안동은 ‘독립운동 성지’

2010년 2월 8일 295

안동은 ‘독립운동 성지’(한국일보, 10.02.08)

국제법을 외면하고 문화를 흥정하는 죽음의 협상, 한미FTA를 당장 때려치워라-연합뉴스(07.01.17)

2007년 1월 25일 332

[스크린쿼터문화연대] 국제법을 외면하고 문화를 흥정하는죽음의 협상, 한미FTA를 당장 때려치워라  노무현 정부가 영화뿐 아니라, 방송마저 죽이려 한다. 노무현정부가 한미FTA 협상의 전제조건으로 스크린쿼터 146일을 73일로 반쪽 내버리더니,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방송마저 죽이려 한다. 전국언론노동조합의 1월11일 기자회견 내용에 따르면, 외교통상부와 재정경제부가 방송과 문화시장 개방안을 만들어 미국에 제시하기 위한 사전정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그들은 방송관련 규제를 미래유보에서 현행유보로 바꾸려 하고, 방송위원들을 상대로 개방목록을 만들라는 압력을 하고 있다고 한다. 매체별, 장르별로 전체 방송의 일정시간을 국산 프로그램에 할당하는 방송쿼터의 완화도 검토하고 있으며, 국내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소유제한을 완화하라는 미국의 요구를 수용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고 한다.영화와 방송은 대중들과 직접 호흡하면서, 한국의 문화와 정신을 표현하고 기록하며 전파하는 핵심적인 두 축이다. 또한 최근에 동남아를 강타하고 있는 한류열풍에서 확인하듯, 경제적으로도 커다란 가치를 지니고 있는 소중한 자산이다. 그런데 노무현정부가 외교통상부와 재정경제부의 일부 친미매판관료들의 농간에 놀아나면서 모두 버리려 한다. 미국은 한국의 핵심요구를 들어줄 수 없다고 버티는데, 한국은 미국에게 더 줄 것이 없나 찾아 헤매는 미련한 짓을 계속하고 있다.조선을 강점한 일제가 역점을 두고 추진했던 것은 바로 문화말살정책이었다. 창씨개명, 일본식 복장과 의식의 강요, 역사왜곡, 일본어 수업 등을 통해 한민족을 일본의 영원한 식민지로 만들려 했다. 그리고 그들은 친일파들을 앞세워 그것을 정당화시켰다. 그런데 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이제 겨우 60년이 흘렀는데, 우리의 문화가 미국과 무기력한 노무현 정부 및 친미파에

신사참배와 ‘사탄’의 탄생-한겨레21(07.01.16)

2007년 1월 25일 396

신사참배와 ‘사탄’의 탄생 반공은 신사참배의 원죄를 씻어내기 위한 한국 교회의 몸부림…한국전쟁으로 증명된 사탄, 이후 교권다툼의 무기로 사용하기도▣ 길윤형 기자 charisma@hani.co.kr 한국 교회는 해방 이후 전쟁 같은 60년을 살아낸 한국 사회의 모습을 그대로 투영하는 거울이다. 1987년 6월 항쟁을 겪기 전까지 한국 사회를 규정한 다양한 요인 가운데 가장 영향력 있는 변수가 ‘반공’이었다는 데 이의를 제기할 사람은 많지 않다. 공산주의는 우리가 최선을 다해 맞서 싸워 반드시 꺾어야 할 적이었고, 그를 위해선 인권도 민주주의도 웬만한 정도의 국가 폭력도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한국 교회가 공산주의에 대한 열렬한 반대를 정체성의 기원으로 삼은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공산주의에 피해 입은 서북 지역이 주류 한국 교회의 보수성의 기원에 대한 연구는 그동안 꾸준히 축적돼왔다. 한국 개신교를 지금의 모습에 이르게 한 가장 큰 두 변수는 ‘신사 참배’라는 원죄와 동족끼리 피 흘린 3년간의 ‘전쟁’이었다.                △ 장로교 역사상 최대의 비극으로 꼽히는 44회 총회는 1959년 9월24일 대전중앙교               회에서 열렸다. 총회는 파행으로 끝났고 대한예수교장로회는 합동과 통합 두 갈래로               쪼개졌다(사진/ <한국기독교사연대표>) 강인철 한신대 사회학과 교수는 <한국 기독교와 역사> 24호에 발표한 논문 ‘해방 이후 4·19까지의 한국 교회와 과거 청산 문제’에서 “만약 반민특위가 조기에 무력화되지 않고 교단의 현직 지도자들을 줄줄이 소환해 재판정으로 보냈다면, 그리고 가공할 3년간의 전쟁이 친일파 청산과 관련된 모든 논란을 일거에 덮어버리지 않았더라면 남한의 개신교는

피로 쓴 독립투쟁사 앞에 우린 얼마나 떳떳한지…

2010년 2월 8일 348

피로 쓴 독립투쟁사 앞에 우린 얼마나 떳떳한지…(한국일보, 10.02.08)

대저택 팔아 독립운동…유공자만 9명

2010년 2월 8일 323

대저택 팔아 독립운동…유공자만 9명(매일경제, 10.02.07)

[단독]日열도 ‘新민족주의’ 급속 확산-세계일보(06.12.29)

2007년 1월 25일 316

[단독]日열도 ‘新민족주의’ 급속 확산 잡지 등선 군국주의 옹호… 核무장 촉구‘왜… 한국을 미워해야 하는가’ 만화책도    일본에서 ‘신민족주의’가 확산되고 있다.미국 일간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CSM)는 일본의 TV 프로그램, 책, 잡지, 만화 등과 정가 움직임을 예로 들며 새로운 민족주의가 일본 사회에서 힘을 얻고 있다고 28일 보도했다.일본의 신민족주의는 중국의 부상과 북한에 대한 두려움, 정체성에 대한 의문, 동맹국 미국의 이라크 내 고전 등이 어우러져 나타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일본의 신민족주의는 ‘자랑스러운 나라’ 일본의 품격을 되찾자는 논지의 에세이집 ‘국가의 품격’에서 엿볼 수 있다.수학자인 후지와라 마사히코 오차노미즈여대 교수는 이 책에서 좀처럼 자신감을 되찾지 못하는 일본인들에게 무사도 정신을 강조하고 있다. 책은 출간 1년여 만에 230만부가량 팔렸다.신민족주의는 인기 잡지에서 두드러진다. ‘보이스’ ‘분게이슌주(문예춘추)’ ‘쇼쿤’ ‘세이론’ ‘사피오’ 등 잡지는 군국주의 일본을 옹호하고, 도쿄 전범재판의 합법성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한국과 중국을 비방한다.일례로 ‘사피오’는 중국이 일본을 점령할 것이라며 일본과 대만의 핵무장론을 주장했으며, 미국 의원들을 친일파와 반일파로 분류하기도 했다.‘중국 100대 범죄’라는 만화 시리즈물은 중국을 ‘세계에서 가장 사악한 국가’로 표현하고 있고, 또 다른 만화는 ‘왜 우리가 한국을 미워해야 하는가’란 제목을 달고 있다.대다수 언론도 강경 우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비트 다케시가 진행하고, ‘노라고 말할 수 없는 일본’의 저자 세키오카 히데유키가 작가로 참여하는 TV아사히의 토크쇼에는 ‘음모론’이 가득하다. 강경 우파 만화가인 고바야시 요시노리도 주류 TV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사카키바라 에이스케 전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