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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美역사교과서 한국사 오류시정한 한인여고생

2010년 2월 5일 362

美역사교과서 한국사 오류시정한 한인여고생(연합뉴스, 10.02.05)

일본 “중일전쟁은 일본군의 침략 전쟁이었다” 인정

2010년 2월 5일 381

일본 “중일전쟁은 일본군의 침략 전쟁이었다” 인정(세계일보, 10.02.01)

-연합뉴스(07.01.18)

2007년 1월 19일 316

<`요코이야기’ 허구 시사 기록 발견>   “731부대원과 가족 수천명 만주서 열차로 철수” “한국인 적대행위 없었고, 오히려 물 건네줘” (보스턴.뉴욕=연합뉴스) 이기창 특파원 = 일제 말기 한국인들이 일본인을 상대로 강간 등의 만행을 자행했다는 ‘요코이야기’가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일제 731부대원 2천명과 가족 등 수 천 명이 일본 패전 직전 열차를 타고 한국을 거쳐 일본으로 빠져나갔다는 기록이 발견돼 주목된다.미국 도서관에 남아 있는 이 기록은 요코이야기에 나오는 주인공 가족의 철수상황과 매우 비슷하지만, 당시 한국인들은 일본인들에게 물을 건네는 등 친절하게 대했으며 적대행위를 한 일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와 있다.인간 생체실험 등으로 악명을 떨친 731부대의 창설자인 이시이 시로의 딸 하루미가 1982년 `재팬 타임스’에 두차례에 걸쳐 기고한 글에 따르면 731부대원과 노인, 여자, 어린이 등 가족 2천여명은 1945년 8월 11일 오후 3시 15량의 화물차에 나눠타고 이 부대가 있던 만주의 핑팡을 출발했다.이 열차는 하얼빈과 장춘에 이어 한반도 동부를 거쳐 부산에 도착했으며, 일본인들은 이곳에서 배를 타고 마이즈루로 건너갔다. 마이즈루는 `요코이야기’에서 요코의 세 모녀가 도착한 항구이다.또 만주에서 한반도 동부를 연결하는 철도는 나남과 단천, 원산을 지나 부산에 이르기 때문에 `요코이야기’에 나오는 나남을 틀림없이 통과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열차는 북한 지역에서 잠시 멈춰서 일부 사람들이 타고 내렸던 것으로 나타나 이곳이 나남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또 요코이야기에는 한 여자가 아기를 낳은뒤 바로 숨지자

2차대전 중 사망 한국인 유골 대규모 반환-노컷뉴스(07.01.19)

2007년 1월 19일 272

2차대전 중 사망 한국인 유골 대규모 반환   [양국 정부 조사로 신원 밝혀진 군인과 군무원 유골 140주]2차대전 중 일본에서 사망한 한국인 유골이 처음으로 대규모 반환된다.일본 정부는 2차대전 당시 일본에서 사망한 한국인 출신 유골 가운데, 양국 정부 조사로 신원이 판명된 군인과 군무원 유골 140주를 일괄적으로 한국 유족에 반환할 방침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19일 보도했다.이에 따라 양국 정부는 곧 서울에서 열리는 심의관급 회의에서 유골 반환문제를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국인 유골은 지난 2004년 12월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반환이 시작됐지만 지금까지 단 2주에 그쳤으며, 이만큼 대규모 반환은 처음이다.반환되는 유골은 일본 도쿄 메구로의 유우텐 사찰에 보관된 1,135주 가운데 일부이다.하지만 전쟁중 일본 기업에 징용 당해 사망한 민간인의 유골은 관계 자료가 흩어진 경우가 많아, 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한편 일본 정부는 125개 관계 기업과 묘지를 관리하는 지방자치단체나 종교단체 등에서 유골 관련 정보을 받아, 1,720주의 유골 정보를 이미 한국 정부에 전했다고 밝혔다.

‘2ㆍ8 독립선언’ 91주년 기념식 8일 개최

2010년 2월 5일 306

‘2ㆍ8 독립선언’ 91주년 기념식 8일 개최(헤럴드경제, 10.02.05)

일본 중심에서 독립선언 선포 기념식

2010년 2월 5일 396

일본 중심에서 독립선언 선포 기념식(아시아경제, 10.02.05)

‘가두어 기르는 가축’이었던 여성, 그들의 이야기-오마이뉴스(06.12.16)

2007년 1월 18일 1719

‘가두어 기르는 가축’이었던 여성, 그들의 이야기 [서평] 임종국선집 7권 <여인열전-여성, 세상을 열다>                                                   ▲ <여인열전-여성,세상을 열다>                                                ⓒ 아세아문화사<여인열전-여성, 세상을 열다>를 통하여 만난 한국여성들의 인권유린은 뜻밖이었고 충격이었다. 난 왜 이제껏 여성을 억압하는 관습으로 ‘칠거지악’이나 ‘씨받이’ 정도만 생각하고 있었을까?부여에는 어떤 이유가 됐든 질투하는 아내를 숫제 죽여버리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때 시체를 산에 아무렇게나 버려 들짐승 밥으로 주기도 했다고. 그래도 항의 한마디 할 수 없는 친정, 아니 항의는커녕 시체라도 돌려받으려면 딸을 죽인 신랑에게 마소(가축)라도 바쳐야만 가능했단다.그런가 하면 고려 중엽에는 사대부들 사이에 남의 아내나 첩을 강탈하거나 훔쳐서 자기 것으로 점유해버리는 풍습이 있었다. ‘결혼도감’, ‘과부처녀’, ‘추고별감’이란 관제나 직제를 만들어 강제로 모집한 제 민족의 여자들을 원나라 등에 공녀로 바치기도 했던 이 파렴치한들 중에는 일부다처제를 주장하는 뻔뻔스런 인사까지 나올 정도였단다. 가두어 기르는 가축, 일종의 동산(動産)이었던 한국 여성들 ‘칠거지악’으로 여인들을 집안에 묶어 두고 열녀를 생산하였던 나라. 남아선호사상이 빚어낸 ‘씨받이’의 나라 조선은 어땠을까?조선에는 객첩(客妾)과 헌첩(獻妾)이 있었고 약탈혼과 보쌈이 있었다. 더욱 기가 막힌 사실은 임진왜란 직후 적들에게 짓밟힌 아내의 정조가 치욕스러워 이혼하기를 당당하게 요청하는 뻔뻔스런 남자들이 줄을 이었다나!객첩, 헌첩은 무엇인가. 객첩(客妾)은 나그네를 환대하는 뜻으로 자신의 아내나 첩, 혹은 딸을 제공하던 풍습이다. 헌첩(獻妾)은 자신의 출세나 영달을 위하여, 또는 자신의 허물을 무마하려고 제 아내나 딸을 바치는 풍습. 어느 정도였느냐면, 지방의 양반자제가 장원급제를 하고

요코 “폭풍 지나면 진실 밝혀질 것”-연합뉴스(07.01.18)

2007년 1월 18일 327

요코 “폭풍 지나면 진실 밝혀질 것”   (보스턴=연합뉴스) 이기창 특파원 = 연합뉴스는 ‘요코이야기’ 파문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수차례 가와시마 요코 왓킨슨씨와의 인터뷰를 시도했으나 요코씨측은 응하지 않았다.다음은 재미 번역가 윤현주씨가 요코씨로부터 들은 일부 의문사항에 대한 답변이다.— 요코의 출생지가 정확히 어디인가 ▲ 일본이라고 했다. 2살 때 일본을 떠난 이후 1945년 돌아갈 때까지 일본을 보지 못했다고 한다.— 요코의 출생지가 하얼빈이란 기록도 있는데…▲ 그건 요코 자신의 실수라고 말했다. 어렸을 때 하얼빈에서 8개월 정도 산 적이 있는데, 미국 학생들에게 이 얘기를 한게 와전된 것 같다는 얘기다. 이후론 줄곧 나남에 살았다고 한다.— 요코 부친은 무슨 일을 했나.▲ 부친의 일은 비밀이었다고 한다. 만주철도회사가 실제하는 일을 위장했던 것처럼 부친의 일도 비밀이어서 일반 사람들은 몰랐다는게 요코의 설명이다.— 731부대 전범 재판 기록에 나오는 인물과 이름이 똑같은 `다케다 가즈조’가 요코의 부친과 가까운 대학 동창이라고 책에 나오는데 다케다와는 어떤 사이라고 했나.▲ 생각이 잘 안난다고 했다. 언니인 코에게도 물어봤는데 기억이 안난다고 했다더라.— 부친이 731부대에 근무했다는 주장에 대해 요코씨는 무어라고 했나.▲ 일각에서 주장하는 731부대 간부와 요코씨 아버지의 성(姓)은 발음은 같지만 한자가 다르다고 주장했다.— 요코씨가 직접 진실을 밝혀야 하는 것 아닌가.▲ 한글판 번역자로서 사람들이 여러 의혹을 제기해 너무 혼란스럽다. 가만히 있지 말고 진실을 밝혀달라고 요코씨에게 말했다. 요코씨는 미안하다면서도 이건 ‘폭풍(storm)’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전에도 몇차례 폭풍이 있었지만

귀국 중 조난당한 조선인 징용자 유골 발견

2010년 2월 5일 244

귀국 중 조난당한 조선인 징용자 유골 발견(뉴시스, 10.02.05)

‘귀국길 해난’ 강제징용 조선인 유골 첫 확인

2010년 2월 5일 350

‘귀국길 해난’ 강제징용 조선인 유골 첫 확인(연합뉴스, 10.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