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기사
[역사의 현장을 가다] 식민지 엘리트 교육, 경성제대의 흔적들
[역사의 현장을 가다]<6> 식민지 엘리트 교육, 경성제대의 흔적들(한국일보, 10.03.08)
도쿄대공습 65년..한국인 희생자에 관심
도쿄대공습 65년..한국인 희생자에 관심(연합뉴스, 10.03.09)
미국 하원 “신사참배는 나치 무덤에 헌화하는 꼴”-세계일보(06.09.15)
미국 하원 “신사참배는 나치 무덤에 헌화하는 꼴” 미국 의회가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신사 참배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톰 랜토스 하원의원(민주)은 14일 미 하원에서 “14명의 A급 전범 위패가 있는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는 것은 유대인 학살 주범 하인리히 힘러, 루돌프 헤스, 헤르만 괴링의 무덤에 헌화하는 것과 같다”며 일본 총리의 신사참배를 통렬하게 비난했다.랜토스 의원은 이날 하원 국제관계위원회가 ‘일본의 주변국 관계:백 투 더 퓨처?’라는 제목으로 개최한 청문회에서 “새로 취임할 일본 총리에게 보내는 나의 메시지는 전범에게 조의를 표하는 것은 도덕적 파산과 같은 것으로, 일본 같은 나라가 할 일이 아니라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랜토스 의원은 “일본은 과거사 문제를 정직하게 다루지 못함으로써 자신들도 엄청난 폐해를 입고 있고, 동북아의 다른 핵심 국가들을 기분 상하게 하며, 결과적으로 이 지역의 긴장을 고조시켜 미국의 안보 이익도 훼손하고 있다”면서 “일본의 가장 대표적인 역사 망각 사례가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신사 참배”라고 질타했다.그는 일본 정부가 난징대학살을 부인하고 일본의 아시아 국가 침략을 정당화하는 역사 교과서를 승인한 것을 지적하며, “비록 소수의 학교가 이 같은 교과서로 가르치고 있지만 정부가 승인했다는 사실은 다른 동북아 국가들에 매우 시끄럽게 들린다”며 승인 중단을 촉구했다.민디 코틀러 아시아정책포인트(APP) 국장은 “야스쿠니신사는 일본에 제국주의 질서의 성공을 상징한다”며 “하지만 중국과 한국에 야스쿠니신사의 존재는 제국주의 침략자들을 물리쳤다는 것을 부인하는 셈”이라며 동북아 국가들 간 긴장을 분석했다. 그는 한일, 한중 관계 개선을 위해 일본은
美하원 “日 신사참배·역사왜곡 국제무대 장애물 자초”-경향신문(06.09.15)
美하원 “日 신사참배·역사왜곡 국제무대 장애물 자초” 2차대전 당시 일본의 군대위안부 동원 행위와 관련된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가결한 미국 하원 국제관계위원회는 14일 ‘일본의 주변국 관계: 백 투 더 퓨처?’ 라는 제목으로 공개 청문회를 열고 일본이 과거사를 다루는 정책에 대한 문제점을 논의했다.청문회에서 의원들과 증인들은 일본 정치 지도자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와 역사 교과서 왜곡 문제 등이 국제 무대에서 일본의 역할을 제한하는 장애물이라고 지적했다.공화당 소속 헨리 하이드 위원장은 한국과 일본이 미국의 중요한 동맹국임을 상기시키며 “유럽은 과거를 뛰어넘고 있는데 왜 동아시아는 그렇지 못하냐”면서 “날로 커지는 북한의 위협이 동북아 지역에 긴 그림자를 드리우는 때에 핵심 동맹국이 서로 관계가 악화되는 것은 미국의 이익에도 부합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유대인인 민주당 탐 랜토스 의원은 “일본이 과거사 문제를 정직하게 다루지 못함으로써 자신들이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다”며 “가장 대표적인 예가 일본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라는 역사적 망각 행위”라고 질타했다. 이어 “전범들의 위패가 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것은 유대인을 학살한 나치의 핵심인사의 무덤에 헌화하는 것과 같다”며 “전범에게 조의를 표하는 것은 도덕적으로 파산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새로 취임하는 일본 총리에게 보낸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일본 정부가 난징 학살을 부인하고 일본의 아시아 국가 침략을 정당화하는 역사 교과서를 승인하는 것도 중단할 것을 촉구하며 “일본의 지도자들이 한국과 중국을 공격하는 길로 가는 한 일본이 동북아 안보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조언했다.민디 코틀러
호박고구마와 친일인명사전
농부의 마음 오마이뉴스 복인근 기자 ..아쉽게도 농사를 짓느라 금전적인 여유가 없던 때인지라 고민 끝에 연구소에 이메일을 한 통 보내었다. 너무도 친일인명사전이 보고 싶은데 가진 현금이 없어 어려우니 농사지어 수확한 호박고구마를 보낼 테니 바꾸어 줄 수 없냐는, 보기에 따라서는 억지일 수도 있는 내용을 보낸 결과 방학진 사무국장님의 전화 한 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민족문제연구소에서 후원하는 위안부할머니들과 다른 곳에 쓸 데가 있으니 좋다는 허락과 함께 바로 가지러 온다는 것이었습니다. 고구마를 실려보내고 이제나 저제나 하며 기다렸는데 중간에 또 많은 일들이 일어나 이제야 내 품…<기사 발췌> 호박고구마와 친일인명사전(오마이뉴스, 10.01.16)
“일본에 다녀온 죄” 근로정신대 자매의 恨
“일본에 다녀온 죄” 근로정신대 자매의 恨(연합뉴스, 10.02.28)
美하원 첫 청문회, 과거사 잘못인식 비판 쏟아져…“日 신사참배로 동아시아 소란”-국민일보(06.09.15)
美하원 첫 청문회, 과거사 잘못인식 비판 쏟아져…“日 신사참배로 동아시아 소란” “유럽은 과거를 뛰어넘고 있는데 왜 동아시아는 그렇지 못한가.”미 하원 국제관계위원회가 14일 ‘일본의 주변국 관계:백 투 더 퓨처?’라는 제목으로 처음 개최한 일본 과거사 관련 청문회에서는 일본의 잘못된 과거사 인식에 대한 쓴소리가 쏟아졌다.헨리 하이드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태평양은 세계의 교역이 흘러 넘치는 주요 수로”라면서 “그러나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가 주변국과의 소란을 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북한의 위협이 동북아 지역에 긴 그림자를 드리우는 때에 핵심 동맹국의 관계가 악화되는 것은 미국의 이익에도 부합되지 않는다”고 청문회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서는 지역적인 지지가 절실하다며 일본의 각성을 촉구하는 한편 미국도 이같은 이슈들을 해결하기 위해 협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민주당 탐 랜토스 의원은 “일본 총리가 전범들의 위패가 있는 신사를 참배하는 것은 나치 핵심 인사의 무덤에 참배하는 것과 같다”면서 “일본은 과거사 문제를 정직하게 다루지 못함으로써 자신도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다”고 질타했다. 그는 동북아 안보와 국제사회에서의 일본의 역할을 강조한 뒤 “일본의 지도자들이 한국과 중국을 공격하는 길로 가는 한 일본은 이런 중요한 목표들을 이루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민디 코틀러 아시아정책포인트(APP) 국장은 최근 미·일 동맹이 강화되는 것은 일본의 민족주의로 야기된 긴장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한국 및 중국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전쟁 옹호 시위를 제한하는 법을 만들고 군 위안부나 강제노역 희생자 문제를
美 의원, “日 차기 총리, 야스쿠니 참배 중단해야”-뉴시스(06.09.15)
美 의원, “日 차기 총리, 야스쿠니 참배 중단해야” 미 민주당의 톰 랜토스 상원의원이 14일(현지시간) 열린 상원 국제관계위원회의 청문회에서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비난하면서 차기 일본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중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15일 보도했다.랜토스 의원은 또 일본 정부는 2차대전 중 일본군이 저지른 난징대학살의 실태를 부정하고 있는 교과서의 존재를 알고 있다고 지적하고 “역사를 부정하는 자는 같은 짓을 되풀이하게 된다”며 역사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태도를 강력히 비판했다.랜토스 의원뿐만 아니라 국제관계위원회 위원장인 헨리 하이드 의원도 야스쿠니 신사의 2차대전에 대한 설명 내용을 수정해야 한다고 주장해 일본의 역사인식에 대한 미 중진 의원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2차대전 당시 홀로코스트 생존자이기도 한 랜토스 의원은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할 경우 국제관계위원장을 맡을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日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피맺힌 절규
日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피맺힌 절규(연합뉴스, 10.03.05)
‘오욕과 恨’…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인생
‘오욕과 恨’…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인생(연합뉴스, 10.03.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