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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유관순 열사 친구 남동순 할머니 별세

2010년 4월 6일 351

유관순 열사 친구 남동순 할머니 별세(ytn, 10.04.06)

한나라 “독도발언 문제제기 반국익”

2010년 4월 5일 380

한나라 “독도발언 문제제기 반국익”(미디어오늘, 10.03.15)

“보수단체 ‘친일인명사전은 이적행위’ 주장은 명예훼손” 판결-노컷뉴스(06.11.07)

2006년 11월 10일 391

“보수단체 ‘친일인명사전은 이적행위’ 주장은 명예훼손” 판결     재판부 “박정희 前 대통령 친일명단 포함은 이념차이에서 비롯된 것 불과…이적행위 아니다”친일인명사전 편찬을 이적행위로 정의한 보수시민단체들은 사전을 만든 민족문제연구소에게 명예훼손에 대한 배상을 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 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 25부는 민족문제연구소와 임준열 소장등이 보수시민,언론단체 대표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6500만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남북이 대치하고 국보법이 시행되는 현실에서 이적단체로 지목당하는 단체는 사회적 명성과 평판이 크게 훼손된다고 전제하고 보수언론,단체들이 민족문제연구소를 이적단체라고 적시한 것은 명예를 훼손한 행위라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민족문제연구소가 민족을 우선시 하는 통일을 지향하고 박정희 전 대통령을 친일명단에 포함시시키는 등의 행위는 좌우 이념차이에서 비롯된 것에 불과하다며 사전편찬을 이적행위라고 볼 수 없다고 덧붙였다. 민족문제연구소등은 지난해 8월 박정희 전 대통령을 포함한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했으나 보수 시민단체와 인터넷 보수언론이 연구소와 사전편찬을 각각 ‘이적단체’와’이적행위’로 규정하자 이들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2006년 금강산 문화예술축전(11월 24일~ 26일)

2006년 11월 9일 520

    민족문제연구소   “금강산 찾아가자 일만 이천 봉~ 볼수록 아름답고 신비하구나!”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동요 “금강산” 의 앞부분입니다.직접 가볼 수는 없었지만 노랫말을 통해 우리는 늘 금강산을 상상하곤 했습니다.그 그립던 금강산 길이 열린 지 벌써 8년이 다 되어갑니다. 남북교류의 상징으로, 평화통일의 터전으로 자리매김한 금강산은 이제 상상의 산이 아니라 우리에게 정겹고 친숙한 이름입니다.그런데 최근 불안한 한반도 정국을 까닭 삼아 금강산 가는 길을 막자는 사람들이있습니다. 남북 교류의 마지막 남은 숨통을 끊으라고 강요하는 나라가 있습니다.그렇지만 금강산은 여전히 평화롭습니다. 그리고 금강산을 찾아가는 평화로운 사람들이 있습니다.“금강산 찾아가자” 캠페인은 여러 정세에도 불구하고 남측 사람들의 평화로운 금강산 방문이 중단되어서는 안된다는 메시지입니다. 오히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더욱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한반도에 사는 우리 겨레가 “평화”를 열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세계만방에 알리고자 하는 작은 움직임입니다.민족문제연구소는 [“금강산 찾아가자”캠페인 추진위원회]에 가입하여 남북화해의 움직임에 동참합니다. 특히 추진위원회의 첫 사업인 <2006년 금강산 문화예술축전> 행사는 임헌영 소장이 회장으로 있는 한국문학평화포럼이 주도적으로 진행하며 금강산 현지에서 임헌영 소장의 기조 강연도 있을 예정입니다.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가를 기다립니다. 아래는 추진위원회에서 작성한 행사 개요 등입니다. <편집자 주>     < 2006년 금강산 문화예술축전 > “2006 금강산문화예술축전” 은 시민사회단체가 전개하는 “금강산 찾아가기 캠페인”의 세부 행사로서 화합과 통일을 열망하는 남한의 문화⋅예술인들이 금강산에서 펼치는 평화의 한마당, 축제입니다. ■ 행사개요 행사일정 : 2006년

독립운동가들의 또하나의 논리는 ‘정치’

2010년 4월 5일 455

독립운동가들의 또하나의 논리는 ‘정치’(한겨레신문, 10.04.02)

[사설]속초 김백일 동상 건립 시민의견 들어라

2010년 4월 5일 407

[사설]속초 김백일 동상 건립 시민의견 들어라(강원일보, 10.04.03)

임종국 선집 7권 출간

2006년 11월 9일 421

    민족문제연구소   올 초 임종국선집 5,6권에 해당하는 [여심이 회오리치면]이 출간된 이후 최근 7권인 [여인열전]이 출간되었다. 다음은 임종국선집 출간을 맡은 아세아문화사가 작성한 보도자료이다.<편집자 주> 시대를 앞서간 선각자적인 여성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되살려낸 책 『여인열전』이 발간되었다. 친일문제에 대한 천착으로 이름이 높은 임종국 선생 전집의 일곱 번째 책으로 간행된 이 책은 ‘열전’의 형식을 빌려 다양한 여성들의 삶을 흥미진진하게 재구성한 책으로, 역사를 이끌어간 여성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동서양을 막론해 여성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노력했던 여성들을 골라 그들이 어떤 모습으로 시대를 살아냈는가를 픽션 형식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해 주고 있다.그 동안 남성 위주의 역사 서술에 가려져 여성들의 모습은 제대로 조명되지 못해 왔다. 이 책은 그러한 시각을 바로잡고자 하는 의도에서 만들어진 책으로 역사의 흐름 속에서 살다 간 여성들의 삶과 열정, 성공과 실패를 담아내고 있다. 동서양의 역사를 통해 인류의 반을 차지하지만 냉대 받아 왔던 여성에 대한 다양한 접근은 그 자체로도 흥미롭지만 작가의 맛깔스러운 해석이 더해져서 읽는 이로 하여금 공감을 자아내게 한다.모두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우리 설화, 조선시대 기녀들의 이야기, 일제강점기의 신여성들과 역사의 뒤란에서 역사를 흔들었던 여성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통해 비춰보고 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 설화를 통해 살펴 본 옛 여성들의 모습을 통해서 우리 여권 의식의 발생을 짚어 보고 있고, ‘신여성열전’ 부분에서는 ‘사의 찬미’를 부르며 죽음으로

100억대 친일파 상속토지 발견

2006년 11월 8일 782

    내일신문 김은광 기자   이완용 민영휘 등 친일파들이 민족을 배신한 대가로 막대한 토지를 획득했고, 해방 60년이 지났지만 그토지의 상당부분을 후손들이 현재도 소유하고 있음이 확인됐다.‘친일 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위원장 김창국·조사위원회)’는 민영휘 송병준 이완용 권중현 이근택 고영희 이지용 조중응 등 대표적 친일파 10여명의 가계도를 그려 후손들의 토지소유현황을 파악한 결과 공시지가 100억원 가량의 상속받은 땅을 찾아냈다.관련법에 따르면 상속 토지가 친일의 대가로 얻은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현 소유자가 입증해야 한다. 입증을 하지 못하면 국고에 귀속된다.지난 8월 18일 출범한 조사위원회는 조사대상 친일파 400여명 중에서 1차로 을사오적 정미칠적에 대해 행정전산망 확인과 족보·호적 대조작업을 통해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조사위원회 관계자는 “행정전산망을 이용해 작업을 하지만 당시 친일파들이 주민등록번호가 없기 때문에 족보나 제적·호적 등을 일일이 대조한 뒤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국고 귀속 대상에 오른 친일 재산이 상당한 것으로 확인돼 환수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조상 땅 찾아주오” 신청했다 송병준 후손 ‘딱 걸렸네’(한겨레신문, 06.10.19)김갑순 후손 60억 ‘친일땅’ 또 찾았다(경향신문, 05.09.14)친일파 김갑순 후손, 행정도시 주변 ‘조상땅’ 되찾아(오마이뉴스, 05.09.14)친일파 손녀 ‘돈벼락’(서울신문, 05.09.15)친일파 갑부 김갑순 후손, 또 수십억대 땅 찾았다(한겨레신문, 05.09.14)친일파 김갑순 손녀 수십억대 횡재(한국일보, 05.09.14)‘조상땅찾기’로 6200평 횡재 주인공은 공주갑부 김갑순 후손(쿠키뉴스, 05.09.15)‘조상땅 대박’은 김갑순 후손(‘조선’, 05.09.14)[휴지통]김갑순 후손 조상땅찾기로 수십억 챙겨(‘동아’, 05.09.15)    조사위원회는 오는 17일 열리는 제7차 전원위원회에서 ‘친일

친일재산 몰수, 위헌?…8일 공개변론

2010년 4월 5일 382

친일재산 몰수, 위헌?…8일 공개변론(뉴시스, 10.04.03)

친일 환수재산 기금 1,725억원 규모

2010년 4월 5일 320

친일 환수재산 기금 1,725억원 규모(한국일보, 10.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