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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일본 독도영유권 주장 “외교부가 할 일이기 때문에…”
청와대, 일본 독도영유권 주장 “외교부가 할 일이기 때문에…”(시사서울, 10.04.01)
日 관방장관 “초등교과서 검정결과 아무 문제없다”
日 관방장관 “초등교과서 검정결과 아무 문제없다”(파이낸셜뉴스, 10.04.01)
정인승 등 독립유공자 16위 합동안장-연합뉴스(06.11.02)
정인승 등 독립유공자 16위 합동안장 (대전=연합뉴스) 조용학 기자 = 우리나라 최초의 사전인 ‘큰 사전’ 편찬에 참여하고 조선어학회 사건으로 옥고를 치렀던 정인승(1897~1986) 선생 등 독립유공자들의 합동안장식이 2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엄수됐다.이날 안장식은 정인승 선생 등 애국지사 8위의 합동안장식으로 유가족과 조문객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애국지사 제3묘역에서 헌화와 분향, 하관 및 허토 등으로 진행됐다.3일에는 광복군으로 활동했던 이규학 선생 등 애국지사 8위의 합동안장식이 거행된다.정인승 선생은 한글학회 상임이사로 외솔 최현배 선생과 함께 우리나라 최초의 사전인 ‘큰 사전’을 편찬하던 중 1942년 조선어학회 사건에 연루되어 옥고를 치르고 해방 후 1957년 ‘큰 사전’ 전권을 완간하는 등 조국광복과 우리말 지키기에 일생을 바쳐 1962년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독립장을 수여받았다.3일 안장되는 이규학(1914~1964) 선생은 1931년 항일학생의용군으로 만주사변에 참전하고 1941년 광복군에 합류해 활동했으며 임시정부 주화(駐華)대표단 부단장으로 활약해 1977년 건국훈장 애국장에 추서됐다.이번에 안장되는 독립유공자 유해는 그동안 전국 각지에 개별적으로 안장되어 후손들에 의해 모셔지다 그 충의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려고 이번에 국립대전현충원으로 이장하게 됐다.
김문길 교수 “日, 독도해상 조업어민 처형”-연합뉴스(06.11.02)
김문길 교수 “日, 독도해상 조업어민 처형”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최근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일본이 19세기에는 독도 주변 해상에서 조업을 한 자국의 어민들을 처형하고, 다른 어민들에게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해안가 곳곳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고판까지 설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부산외대 김문길 교수는 최근 일본 돗토리현 하마다시의 향토사료관에서 ‘도해(渡海) 금지령’을 상세히 기록한 가로 1m, 세로 50㎝ 크기의 고사쓰(高札.경고판)를 발견했다며 2일 관련 자료와 사진을 공개했다.1839년 2월 나무로 제작된 이 경고판에는 “하찌 우에몬이라는 사람이 다케시마(竹嶋)로 도해한 사건을 엄밀히 조사해 우에몬과 그 외 사람을 처형했다. 다른 나라로 도해하는 것을 금지할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배와 만나는 것도 엄하게 다스린다”고 기록돼 있다.이 안내판에는 또 “1693년에는 조선에 들어가 조업을 했으나 도해금지령이 내려졌다”면서 “고다이칸(御代官.치안을 담당한 사무라이)은 각 지역 연안항구에 이를 공시하고, 경고판을 세운다”고 적혀 있다.김 교수는 이에 대해 “에도 막부가 1696년 어민들에게 울릉도 및 독도로의 출항을 전면 금지했으나 이를 어기는 어민들이 나오자 시범 케이스로 처형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한 뒤 경고판을 세워 경각심을 불러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북도의회, “日本, 섬나라 근성을 버려라”
경북도의회, “日本, 섬나라 근성을 버려라”(브레이크뉴스, 10.04.01)
日 관방장관… “독도 일본땅 교과내용 문제없다”
日 관방장관… “독도 일본땅 교과내용 문제없다”(매일경제, 10.04.01)
[독립기념관] ‘찾아가는 독립기념관’ 교육사업 발대식-연합뉴스(06.11.02)
[독립기념관] ‘찾아가는 독립기념관’ 교육사업 발대식 독립기념관(관장 김삼웅)은 11월 1일 오후 1시 경내 겨레의 큰 마당에서 독립기념관을 찾아오기 어려운 전국의 도서벽지 지역민을 위한 “찾아가는 독립기념관” 교육사업 발대식을 개최하였다.독립기념관은 “찾아가는 독립기념관” 발대식을 갖고 우선 1차로 11월 3일(금)과 4일(토) 강원도 양구군을 방문하여 지역주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선열들의 나라사랑 정신이 담긴 사료전시와 강원지역의 독립운동 사례에 대한 강연, 독립운동가와의 만남(전광복회장 김우전), 일본군강제위안부 할머니(나눔의집 강일출, 78세)와의 대화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지역민에게 자부심을 고취시키며 역사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킨다.이번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찾아가는 독립기념관” 교육의 참가 대상은 양구지역 중학교 남·여학생과 지역주민, 관계자 등 500여명이며, 교과서에서만 보던 역사에서 벗어나 일제하 독립운동가와 일본군위안부할머니들의 생생한 증언과 관련 사료들을 직접보고 들으며 그날의 역사를 가슴깊이 느껴보도록 한다. 이밖에 3·1운동 당시 사용되었던 태극기 목판찍기 체험과 독립기념관의 주요사업 및 시설을 소개하는 영상물도 상영하여 민족정신사업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킨다.특히 독립기념관은 지역사회와의 교육분야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3일 양구교육청과 자매결연식을 갖고 한국독립운동사 영상자료와 도서 등도 기증하여 해당지역 학교의 역사교육을 지원한다.독립기념관은 양구지역에 이어 오는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전남 진도지역도 찾아갈 예정이다.
[겨자씨] 어느 잃어버린 30년-국민일보(06.10.31)
[겨자씨] 어느 잃어버린 30년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일본군 병사 2명이 필리핀 민다나오섬에 생존해 있다는 최근 보도는 희대의 오보로 나타났다. 기적 같은 생존,군국주의에 대한 일본인들의 향수,역사와 단절된 한 인간의 삶…. 기사적인 요건을 고루 갖춘 이 이야기에 세계 언론이 휘둘렸다.그런데 실제로 인도네시아 몰루카섬 정글에서 30년을 숨어 살아온 일본군 병사가 있었다. 이름은 나카무라인데 야생 바나나를 따먹고 농사를 지으며 30년을 홀로 살았다. 주판을 만들어 농작물의 수확량을 기록하는 것이 그의 유일한 낙이었다. 먹을 것과 잠자리는 있었으나 그에겐 하루도 평안이 없었다. 불안과 공포,단절과 고독으로 점철된 ‘잃어버린 30년’이었다.사람은 영적인 존재요 사회적 존재다. 하나님은 인간을 이웃과의 관계성 속에서 행복을 느끼도록 창조했다. 모든 환경이 아무리 좋아도 타인에게 인정받지 못하면 불행을 느끼는 것이 인간이다. 그러므로 가족,친구,교회,직장을 소중히 여기라. – 목사<할렐루야교회>
[View Point] 독도 침략한 일본의 정체
[View Point] 독도 침략한 일본의 정체(매일경제, 10.04.01)
MB정부 ‘독도 오판’, 언론 사전경고 있었다
MB정부 ‘독도 오판’, 언론 사전경고 있었다(미디어오늘, 10.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