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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진화하고 있는가
우리는 진화하고 있는가(참세상, 10.04.05)
영웅재중 ‘기무치’ 발언 욕먹어야만 하는 이유
영웅재중 ‘기무치’ 발언 욕먹어야만 하는 이유(미디어스, 10.04.06)
[진주시청] 우리고장출신 독립운동가 김관묵선생-연합뉴스(06.11.10)
[진주시청] 우리고장출신 독립운동가 김관묵선생 우리고장출신 이 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된 김관묵 선생은 경상남도 거창(居昌) 사람이다.1919년 3월 22일의 거창읍 장날을 이용하여 독립만세운동을 주동하였다. 이곳의 독립만세운동은 3월 20일의 가조면 장기리(加祚面場基里) 장날을 이용하여 만세운동을 주동하였던 김병직(金秉直)·어명준(魚命俊) 등이 일본 헌병에게 구타당하여 반죽음 상태로 거창 일본군헌병대로 압송된 사실이 전해지면서부터 계획되었다.이에 그들은 3월 21일 오문현(吳文鉉)·신병희(愼炳禧)·어명우(魚命佑)·어명철(魚命喆)·이병홍(李秉洪)·김 호(金濩) 등 6인을 추진위원으로 선출하여, 이날 가조면·가북면(加北面) 일대에 이 계획을 전달하였다.그러나 이 계획이 사전에 누설되어 22일 아침 거창 주둔 일본헌병분대가 주동인물들을 체포하여 취조하였다. 이 소식을 들은 그는 가조면·가북면 사람 3천여명과 함께 이날 오후 2시 30분경, 몽둥이를 가지고 장기리 만도정(晩嶋亭) 앞에서 대형 독립기를 세운 후, 주동인물의 석방을 요구하며 거창읍으로 시위행진하였다.시위대열이 사포현(沙浦峴)에 이르렀을 때 거창 일본군헌병대와 용산(龍山) 일본군 헌병분견대가 합세하여 진로를 차단하고 공포를 발사하며 해산을 명령하였다. 그러나 그는 이에 굴하지 않고 시위군중과 함께 함성을 지르며 헌병들을 향하여 돌진하였다.사태의 위급함을 느낀 일본 헌병의 무차별 발포로 4명이 현장에서 순국하였으며, 많은 부상자가 발생하여 시위대열은 일단 해산하였다. 그는 그후 일제의 검속 때 체포되었으며, 이해 5월 31일 부산(釜山)지방법원 거창지청에서 소위 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월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리어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1982년 대통령표창)을 추서하였다.
무의탁 노인 칠순잔치 여는 이원식씨-세계일보(06.11.10)
무의탁 노인 칠순잔치 여는 이원식씨 “누구보다 외롭고 배고픈 어르신들 마음을 잘 압니다.” 오는 13일 서울 송파구 삼전동 하늘담 식당에서 차가운 겨울추위를 녹여줄 훈훈한 행사가 열린다. 이 식당 주인인 이원식(50)씨가 같은 동네 무의탁 독거노인 신귀수(70) 할머니한테 칠순잔치를 열어주기로 한 것이다. 신 할머니 외에도 50여명의 외롭고 가난한 동네노인들이 참석해 ‘따뜻한 정’을 나눌 예정이다.사실 이씨 스스로가 순탄치 않은 삶을 살아왔다. 이씨는 일제강점기 기독교계 3·1운동을 주도한 이석산 선생의 손자이다. 여느 독립운동가 후손처럼 어려서부터 가난과 싸워야만 했다. 아버지는 공사장 인부로 일했고 어머니는 늘 병을 달고 살았다. 그는 학비가 없어 초등학교 4학년 때 자퇴했다.그저 “빨리 돈을 벌고 싶다”는 생각에 15살 때 가출했다는 이씨는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의 임업현장 구내식당 보조로 취직했다. 쉴 틈 없이 설거지와 걸레질을 해 받은 한달 월급이 3000원이었지만 “먹여주고 재워주는 것만으로도 고마웠던 시절”이었다고 이씨는 당시를 떠올렸다.그곳에서 그는 선배들 어깨 너머로 한식 요리를 배웠다. 밤낮없이 노력한 덕에 요리솜씨가 늘자 서울의 갈비집과 인천 모 호텔식당 등 오라는 곳이 많아졌고 월급도 많아졌다.그의 배움에 대한 열정도 남달랐다. 23살 되던 해 뒤늦게 검정고시 공부를 시작해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남들처럼 어엿한 직장생활을 꿈꿨지만 늦깎이 나이에 취직이 쉽지가 않았다. 할 수 없이 강남과 목동 등에서 학원강사로 10여년간을 일해 왔다.요리가 그의 운명인지, 함께 호텔식당 주방보조로 고생했던 30년 친구 위경춘(49·요리기능장)씨가 제안해 지난 4월 한식당을
이만열 한국독립운동사편찬위원장 “독립에 헌신한 분들께 진 빛, 조금이나마 갚게 돼 다행”
이만열 한국독립운동사편찬위원장 “독립에 헌신한 분들께 진 빛, 조금이나마 갚게 돼 다행”(국민일보, 10.04.06)
[어떻게 보십니까] 안중근 장군 호칭
[어떻게 보십니까] 안중근 장군 호칭(세계일보, 10.03.30)
中 충칭 대한민국 임정청사 재개관-세계일보(06.11.09)
中 충칭 대한민국 임정청사 재개관 독립기념관은 중국 충칭(重慶)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에서 김삼웅 독립기념관장, 독립운동가 유족 및 교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전시관 재개관식을 7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재개관한 충칭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광복을 맞이한 마지막 청사로, 독립기념관은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법통의 근거가 되는 임시정부청사를 항구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1995년 복원했다.
충칭 임시정부청사전시관 재개관-대전일보(06.11.08)
충칭 임시정부청사전시관 재개관 중국 충칭의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가 항일독립운동 의지와 역사 교육장소로 새롭게 꾸며져 재개관했다.8일 독립기념관에 따르면 지난 7일 중국 충칭(重慶)의 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에서 김삼웅 독립기념관장과 독립운동가 유족 및 교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전시관 재개관식을 개최했다는 것.재개관한 충칭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광복을 맞이한 마지막 청사로, 독립기념관이 1995년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법통의 근거가 되는 임시정부 청사를 항구적으로 보존하기 위해 최초로 복원했다.독립기념관 관계자는 “한국 관광객들과 중국 현지인들에게 항일독립운동을 향한 선열들의 불굴의 의지와 한중 우호협력의 상징적인 역사 교육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1, 2층의 전시실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설명했다.
[日외교청서 ‘독도 영유권’ 논란] “한국, 영유권 관련 사료찾기 노력 부족”
[日외교청서 ‘독도 영유권’ 논란] “한국, 영유권 관련 사료찾기 노력 부족”(서울신문, 10.04.07)
[日외교청서 ‘독도 영유권’ 논란] 지도에 명기→교과서 표기→분쟁지역화 ‘수위 높이기’
[日외교청서 ‘독도 영유권’ 논란] 지도에 명기→교과서 표기→분쟁지역화 ‘수위 높이기’(서울신문, 10.0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