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uge collection of 3400+ free website templates, WP themes and more http://jartheme.com/ at the biggest community-driven free web design site.

주요기사

독도로 수학 여행갈 수 있게 해주세요-뉴시스(06.11.03)

2006년 11월 3일 393

독도로 수학 여행갈 수 있게 해주세요     3일 오전 전국교육기관공무원노동조한연맹 소속 회원50여명과 초,중,고생10여명은 포항 울릉도 여객터미널 앞에서 독도를 수학여행등 체험학습 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 예산 지원을 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회원들은 독도를 방문해 독도경비대원들을 위문할 예정이다.

울릉도,독도조사 온 시모조 교수와 일본 언론인-뉴시스(06.11.03)

2006년 11월 3일 340

울릉도,독도조사 온 시모조 교수와 일본 언론인   3일 오전 울릉도-독도 연구를 위해 한국을 찾은 시모조 교수(오른쪽)를 비롯한 일본 ‘다께시마연구회’ 회원과 시마네현 지역신문인 산인주호(山陰中央)신보 기자와 함께 울릉도로 들어갈 여객선을 기다리고 있다.

“지금은 곤란. 기다려달라”고 했다더니 日 끝내 독도 영유권 기술?

2010년 4월 2일 347

“지금은 곤란. 기다려달라”고 했다더니 日 끝내 독도 영유권 기술?(시사서울, 10.04.01)

“‘독도 기다려달라’ 실현된 것인가”

2010년 4월 2일 335

“‘독도 기다려달라’ 실현된 것인가”(미디어오늘, 10.04.01)

일 ‘다케시마연구회’ 3일 울릉도서 현지조사-한겨레신문(06.11.03)

2006년 11월 3일 320

일 ‘다케시마연구회’ 3일 울릉도서 현지조사  시마네현 지원받는 단체‘입도신고’ 기피 독도는 안 가독도본부 “일본땅 주장 경계를” 일본 시마네현의 지원을 받는 ‘다케시마연구회’가 울릉도에서 현지 조사를 벌이고, 대구에서 독도 관련 토론회를 열 예정인 것으로 확인됐다.일본 다쿠쇼쿠대학의 시모조 마사오 교수를 비롯한 다케시마연구회 회원 4명이 2일 인천공항과 부산항을 통해 각각 입국했다. 시마네현 지역신문인 <산인주오(山陰中央)신보> 기자도 3일 별도로 입국해 이들을 취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모조 교수를 회장으로 학자·학교장·시마네현 공무원 등 10명 안팎으로 구성된 다케시마연구회는 독도에 대한 한·일 양국 정부의 주장을 비교·분석하는 지식인 모임을 표방하고 있다. 그러나 이 연구회는 시마네현이 지난해 3월 조례로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한 직후 설립됐으며, 지방정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고 있다. 사실상 현립 연구모임인 셈이다. 이 모임은 내년 3월께 연구 결과를 시마네현 정부에 최종 보고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다케시마연구회 일행은 3일 여객선 편으로 울릉도에 도착해 독도박물관과 전망대 등을 둘러보고 울릉도 일주 등 현지 조사활동을 벌인다. 5일에는 경산시 대구대에서 영남대 독도연구소 김화경 소장, 독도수호대 김점구 사무국장 등 국내 독도 전문가들과 토론회를 열 예정이다. 이들은 한국 정부에 입도신고를 하는 것 자체가 독도를 한국 땅으로 인정하는 것이라는 판단 아래 독도에는 가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독도수호단체인 ‘독도본부’는 “다케시마연구회가 울릉도를 찾는 진짜 목적은 자신들의 부족한 문헌자료를 보완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영하 독도본부 사무국장은 “시모조 마사오 교수 등 다케시마연구회 회원들의 목적은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日, 19세기 독도해상 조업어민 처형”-연합뉴스(06.11.02)

2006년 11월 3일 406

“日, 19세기 독도해상 조업어민 처형”   일본이 1836년 2월에 나무로 제작해 해안 곳곳에 설치했던 경고판 사진으로 ‘도해금지령’을 어기고 독도부근 해상에서 조업하던 자국의 어민을 처형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전국부 기사참조/역사/

日 각료 “독도는 일본땅” 망언…민간단체 반발 확산

2010년 4월 2일 373

日 각료 “독도는 일본땅” 망언…민간단체 반발 확산(매일신문, 10.04.01)

[MT시평]독도와 한·일 해저터널

2010년 4월 2일 305

[MT시평]독도와 한·일 해저터널(머니투데이, 10.04.01)

“‘대마도의 날’ 폐지 못해”-부산일보(06.11.02)

2006년 11월 3일 365

“‘대마도의 날’ 폐지 못해”      日 쓰시마시의회 요청에  마산시의회 불가 방침경남 마산시의회는 일본 쓰시마시의회의 ‘대마도(쓰시마)의 날’ 조례 폐지 요청에 대해 불가 방침을 분명히 한 것으로 알려졌다.마산시의회에 따르면 일본 쓰시마시의회 하다 마사카즈 의장은 지난달 6일 마산시의회 정광식 의장 앞으로 ‘마산시의회 ‘대마도의 날’ 조례 제정에 대한 항의성명에 관한 결의안에 대하여’란 제목의 공문을 보냈다. 하다 의장은 이 공문을 통해 “지난 2005년 3월 18일 마산시의회가 ‘대마도의 날’조례를 제정한 것에 대하여 당혹감과 분노를 느꼈다”며 “마산시의회는 ‘대마도의 날’ 조례의 폐지 조치를 강구할 것을 요청한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마산시의회는 “대응할 가치가 없다”며 조례 폐지를 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정 의장은 “시마네현의회가 독도의 날 조례를 폐지하고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인정하면 우리 시의회도 대마도의 날 조례를 폐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결자해지 차원에서 일본 정부와 관련 자치단체가 먼저 사과와 함께 조례를 폐지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독도본부] 대한체육회는 왜 남북단일기에 독도를 빼버렸나-연합뉴스(06.11.02)

2006년 11월 3일 305

[독도본부] <논평> 대한체육회는 왜 남북단일기에 독도를 빼버렸나     한국 언론도 아니고 일본 언론(2006. 10. 30. 서일본신문) 에 실린 소식으로 글을 써야 하는 우리 현실이 서글프다. 지난해 즉 2005년 12월부터 한국과 북한이 2008년 북경 올림픽 남북 단일팀 참가에 대해 서로 협상하는 자리에서 북한 대표가 남북단일기의 한반도 지도에 독도를 넣자고 요구했는데 대한체육회가 이를 거절했다는 소식이 날아들어 우리를 슬프게 하고 있다. 많은 국민이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대한체육회의 의지는 확고하다. 이른바 한반도기에서 독도를 빼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유는? 독도 표시는 외교분쟁을 초래하기 때문이란다.남북 단일기에서 독도를 빼버리는 사건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처음부터 대한민국에서 제작하는 남북 단일기에는 독도가 없었다. 그리고 북한이 여러 번 요구했지만 한 번도 넣은 일이 없다.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 때도 남북 단일기 문제가 여론화 되었다. 그때 남쪽 관계자들이 댄 핑계는 북한과 넣지 않기로 합의했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북한이 만든 기에는 독도가 그려져 있어 남한의 주장은 거짓말임이 밝혀졌다.그 뒤 일본에서 열린 겨울 올림픽에 남북팀이 같이 입장하게 되었는데 그때 준비한 깃발이 없어 북한이 가져온 단일기를 들고 입장 했다. 그런데 북한에서 제작한 깃발에는 독도가 있었다. 일본은 즉시 한국측에 항의를 했고 당시 체육회의 간부들은 선수 뒷바라지는 제쳐두고 해명서 쓰느라고 혼이 났다는 소식이 언론에 실렸었다. 아마도 당시 외교부와 권력 중심부에서 독도가 새겨진 깃발 사건을 몹시 불쾌하게 생각하고 외교 분쟁을 초래한 경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