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huge collection of 3400+ free website templates, WP themes and more http://jartheme.com/ at the biggest community-driven free web design site.

주요기사

한명숙 총리 만난 의병장 허 위 선생 장손녀 허로자 할머니-연합뉴스(06.09.25)

2006년 9월 26일 418

한명숙 총리 만난 의병장 허 위 선생 장손녀 허로자 할머니   구한말 항일의병장 왕산 허 위 선생의 장손녀인 허로자 할머니가 24일 밤(한국시간) 타슈켄트 시내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우즈베키스탄을 방문중인 한명숙 총리를 만나 밝은 표정으로 환담하고 있다.

한명숙 총리, 의병장 허 위 선생 장손녀 허로자 할머니 접견-연합뉴스(06.09.25)

2006년 9월 26일 410

한명숙 총리, 의병장 허 위 선생 장손녀 허로자 할머니 접견   우즈베키스탄을 방문중인 한명숙 총리가 24일 밤(한국시간) 타슈켄트 시내 숙소호텔에서 구한말 항일의병장 왕산 허 위 선생의 장손녀인 허로자 할머니를 만나 손을 맞잡고 있다.

“일본의 사죄 없다면 그동안의 가슴앓이는 어떻게 보상받나”

2010년 3월 10일 407

“일본의 사죄 없다면 그동안의 가슴앓이는 어떻게 보상받나”(뉴스천지, 10.03.10)

日 “과거사 보상검토 안 해” 공식 부인

2010년 3월 10일 367

日 “과거사 보상검토 안 해” 공식 부인(뉴스천지, 10.03.09)

-연합뉴스(06.09.25)

2006년 9월 26일 388

<한 총리, 허 위 선생 장손녀 추석 때 한국초청>   장손녀 “꿈만 같다”, “할아버지 산소 가보고 싶어” (타슈켄트<우즈베키스탄>=연합뉴스) 송수경 기자 = 구한말 항일의병장으로 활약했던 왕산 허 위(旺山 許 蔿.1854~1908) 선생의 장손녀인 허로자(80) 할머니가 이번 추석에 생전 처음으로 고국땅을 밟게 됐다.우즈베키스탄을 공식 방문 중인 한명숙(韓明淑) 총리와 `깜짝 만남’을 가진 자리에서 한국 정부의 특별초청 형식으로 한국 방문이 확정된 것. 오는 토요일 여든번째 생일을 맞는 허 할머니로서는 잊지 못할 `생일선물’을 받게 된 셈이다.한 총리는 24일 저녁(현지시간) 이번 순방의 마지막 방문국인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에 여장을 풀자마자 고려인 동포.교민.기업인 대표 만찬간담회 참석에 앞서 먼저 호텔내 숙소 접견실에서 20여분간 `귀한 손님’인 허 할머니를 맞았다.허 할머니는 당초 공식 초청대상 명단에는 포함돼 있지 않았으나 최근 그의 사연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뒤늦게 추가됐다.조카손녀 최 알료나(22)씨와 함께 거주지인 사마르칸트에서 4시간여동안 기차를 타고 한달음에 달려온 150㎝ 단신의 허 할머니는 주름살이 가득한 구릿빛 얼굴에 고단했던 삶의 궤적이 그대로 묻어났지만 비교적 건강하고 밝은 모습이었다. 건강이나 생활고를 묻는 한 총리의 질문도 “일 없다”며 가볍게 받아넘겼다.허 할머니는 허 위 선생의 자손 중 최고령 생존자로 역시 독립운동가였던 맏아들 허 학(1887~1940)씨의 딸. 서대문 형무소 1호 사형수였던 허 위 선생의 네 아들은 만주, 연해주로 뿔뿔이 흩어졌고 연해주에서 태어난 허 할머니도 11살 때인 1937년 고려인 이주 때 우즈베키스탄에 정착, 평생 미혼으로 살았다.최근에서야

한 총리, 우즈베키스탄 도착-연합뉴스(06.09.24)

2006년 9월 26일 438

한 총리, 우즈베키스탄 도착  (타슈켄트<우즈베키스탄>=연합뉴스) 송수경 기자 = 중동 아프리카 및 중앙아시아 4개국을 순방 중인 한명숙(韓明淑) 총리는 24일 오후(한국시간 24일 저녁) 3박4일 간의 카자흐스탄 일정을 마치고 마지막 방문국인 우즈베키스탄에 도착했다.한 총리는 이날 저녁 수도 타슈켄트에서 고려인 동포.교민.기업인 대표 만찬간담회를 갖는다.이날 간담회에는 구한말 항일의병장으로 활약했던 왕산 허 위(旺山 許 蔿.1854~1908) 선생의 장손녀인 허로자(80) 할머니도 참석할 예정이다.한 총리는 허 할머니를 만나 특별초청 형식으로 한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허 할머니에 대해 특별귀화 조치가 내려질지 주목된다.한 총리는 25일에는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총리와 회담을 갖고 에너지.광물자원, IT 및 건설,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방안 등 양국 정상의 교환방문에 따른 후속조치 이행 현황을 점검한다.또 고려인 독거노인을 위한 양로원 건립 계획도 밝히고,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이어 한 총리는 독립기념비 헌화, 상.하원 의장 면담 등의 일정을 소화한 뒤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을 예방하고 미르지요예프 총리 주최 만찬에 참석한다.한 총리는 26일 우즈베키스탄 여성인사들과의 오찬을 주재하는데 이어 사마르칸트로 이동해 역사유적을 시찰한 뒤 같은 날 밤 8박10일 순방 일정을 모두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다.

하토야마 日총리, 과거사 문제 보상 발언 ‘진정성 논란’

2010년 3월 10일 322

하토야마 日총리, 과거사 문제 보상 발언 ‘진정성 논란’(뉴스천지, 10.03.10)

조선의 멸망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2010년 3월 10일 677

조선의 멸망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오마이뉴스, 10.03.09)

[강제이주 70년] “지화자…조오~타”-한겨레신문(06.09.24)

2006년 9월 26일 514

[강제이주 70년] “지화자…조오~타”     강제이주 70년 중앙아시아의 한인들(하) “지화자” “조오~타” 1992년 수교 뒤 한국 총리로는 처음 카자흐스탄을 방문한 한명숙 총리가 23일 밤 이 나라 최대 도시 알마티를 방문해 고려인 동포 후손들을 만났다. 이 곳에는 1937년 옛 소련 정부에 의해 이곳으로 강제이주된 10여만명의 동포가 살고 있다.한 총리는 동포 간담회에서 인사말 말미에 건배를 제의하면서 “건배사는 한국식으로 하겠다”며 “지화자”라고 선창했다. 모국어를 거의 잊은 100여명의 동포 후손들은 러시아 통역을 통해 한 총리의 선창을전해듣고는 일순간 “와”하고 환호성을 터뜨린 뒤, 곧바로 한 총리가 주문한 “조오~타”로 화답했다.한 총리는 국회 통일외교통상위 의원으로서 사할린 한인동포 1세의 영구귀국을 위한 특별법을 발의하는 등 재외동포 문제에 관해 각별한 관심을 가져온 탓인지 동포들에 대한 고마움과 안타까움을 여러차례 드러냈다.한 총리는 “이곳에 와서 만난 대통령과 총리 등 정치지도자들이 어렵게 정착한 고려인 동포들에 대해 매우 부지런하고 근면해 존경스러운 맘까지 든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하면서 “한국 총리로서 매우 자랑스러웠다”고 감동을 전하기도 했다. 24일 오후 우즈베키스탄으로 이동한 한 총리는 이날 밤 늦게 수도 타슈켄트에서 이 지역에 흩어져 사는 고려인 동포 후손들을 만났다. 이 자리에는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에서 살고 있는 애국지사 왕산 허위 선생의 손녀 허로자(80)씨도 조카들과 함께 초청됐다.

-연합뉴스(06.09.24)

2006년 9월 26일 477

<한총리, 고려인들과 `지화자’ 건배>  [연합뉴스 2006-09-24 14:42]                              한명숙 총리, 고려인 동포 만찬간담회 참석 “고려인은 한-카자흐 관계의 가교” (알마티<이스타나>=연합뉴스) 송수경 기자 = “카자흐스탄 지도자들을 만날 때마다 고려인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아 매우 자랑스러웠다.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카자흐스탄을 공식 방문 중인 한명숙(韓明淑) 총리는 23일 밤(한국시간 24일 새벽) 옛수도 알마티 시내 하얏트 호텔에서 고려인 70여명과 가진 만찬 간담회에서 감격에 겨운 듯 이 같이 말문을 열었다.한국 총리로는 처음 이 곳을 찾은 한 총리는 “양국은 자원 협력 중심에서 첨단과학.석유화학.IT.교육.문화 등 비(非) 자원 분야로까지 협력을 강화키로 했으며, 이를 통해 가까운 이웃나라가 될 것”이라며 “특히 내년 고려인 이주 70주년을 맞아 양국의 공동 번영을 위한 가교로서 소중한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그는 내년도 취업방문제 시행 방침 등을 소개하며 “정부도 고려인들이 한민족으로서의 문화적, 역사적 정체성을 지키면서 동시에 카자흐스탄 국민으로서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한 총리는 “한국식으로 건배를 제의하겠다”며 “지화자”를 선창했고 참석자들은 “좋다”로 화답했다. 한 총리는 이어 테이블마다 돌며 참석자들에게 일일이 악수를 건네며 인사를 나눴다.참석자 대부분이 한국말에 서투른 탓에 만찬은 러시아어 통역을 통해 진행됐다.카스피그룹 총수인 최유리(58) 고려인협회 회장은 “한 총리 방문으로 양국 관계가 한단계 성장할 것”이라며 카자흐스탄내 고려인 역사를 담은 사진첩을 선물했다.앞서 마련된 고려인 문화.예술계 인사 접견에서는 `카자흐스탄의 윤이상’이라 불리는 망명음악가 정 추(83) 박사, 지난해 톨스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