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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외상 “이등휘 야스쿠니 참배 문제 없다”-노컷뉴스(07.06.11)
日외상 “이등휘 야스쿠니 참배 문제 없다” 리덩후이(李登輝) 전 대만 총통의 야스쿠니신사 참배에 대해 중국이 강하게 반발하자, 일본 아소 다로 외상이 “문제 없다”고 말했다.산케이신문은 아소 다로 외상이 10일 강연을 통해, “리 전 총통은 84살로 일선에서 물러난 사람이며, 형이 야스쿠니신사에서 제사지내는 만큼 참배에 어떤 문제가 있느냐”며 참배 지지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또 “대만은 선거에서 총통을 뽑고 있으며, 쿠데타가 아닌 선거에서 정권교체가 이뤄진 것은, 중국 역사에서 여기 뿐”이라고 말해, 대만의 민주주의 정착을 높이 평가했다고 전했다.하지만 아소 외상은 대만문제에 대해서는 “하나의 중국이라는 정책을 아직 바꾼 적은 없다”며 중국에 대한 일본의 기본 자세를 강조했다.
경주 최부자집·김만덕·이회영…`노블레스 오블리주` 인물들 드라마로 선보인다
경주 최부자집·김만덕·이회영…`노블레스 오블리주` 인물들 드라마로 선보인다(한국경제, 09.12.04)
너무나 소중한, 반민특위 생존자들의 증언
너무나 소중한, 반민특위 생존자들의 증언(미디어스, 09.12.07)
리덩후이 “韓·中, 야스쿠니 참배 비난 안돼” 망언-경향신문(07.06.11)
리덩후이 “韓·中, 야스쿠니 참배 비난 안돼” 망언 리덩후이(李登輝) 전 대만 총통의 야스쿠니 관련 망언이 관련국간의 외교문제로 비화될 조짐이다.최근 방일 기간 중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리덩후이 전 총통이 “야스쿠니 문제는 한국과 중국이 만들어낸 것”이라고 발언한데 대해 중국이 강하게 반발하자, 일본 아소 다로 외상은 “문제 없다”고 일축했다.리 전 총통은 일본 방문 마지막 날인 9일 도쿄의 일본외국특파원협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야스쿠니 문제는 국내 문제를 처리할 수 없는 한국과 중국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젊은이들의 혼을 위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다.그는 특히 “(한국과 중국 등) 외국 정부로부터 비판 받을 이유는 없다”면서 그는 “(한국 중국 등의 야스쿠니 참배 비판에 대해) 일본 정치가 너무 약했다”고 일본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주문했다.이어 산케이신문은 아소 다로 외상이 10일 강연을 통해 “리 전 총통은 84살로 일선에서 물러난 사람이며, 형이 야스쿠니 신사에서 제사 지내는 만큼 참배에 어떤 문제가 있느냐”며 참배 지지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한편 방일 기간 중 거침없는 친일행각을 보인 리 전 총통은 도쿄 나리타국제공항 출국장에서 30대 중국인 남성이 던진 페트병 세례를 받는 수모를 당했다.
리덩후이 “韓·中, 야스쿠니 참배 비난 안돼” 망언-경향신문(07.06.11)
리덩후이 “韓·中, 야스쿠니 참배 비난 안돼” 망언 리덩후이(李登輝) 전 대만 총통의 야스쿠니 관련 망언이 관련국간의 외교문제로 비화될 조짐이다.최근 방일 기간 중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리덩후이 전 총통이 “야스쿠니 문제는 한국과 중국이 만들어낸 것”이라고 발언한데 대해 중국이 강하게 반발하자, 일본 아소 다로 외상은 “문제 없다”고 일축했다.리 전 총통은 일본 방문 마지막 날인 9일 도쿄의 일본외국특파원협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야스쿠니 문제는 국내 문제를 처리할 수 없는 한국과 중국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라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젊은이들의 혼을 위로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다.그는 특히 “(한국과 중국 등) 외국 정부로부터 비판 받을 이유는 없다”면서 그는 “(한국 중국 등의 야스쿠니 참배 비판에 대해) 일본 정치가 너무 약했다”고 일본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주문했다.이어 산케이신문은 아소 다로 외상이 10일 강연을 통해 “리 전 총통은 84살로 일선에서 물러난 사람이며, 형이 야스쿠니 신사에서 제사 지내는 만큼 참배에 어떤 문제가 있느냐”며 참배 지지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한편 방일 기간 중 거침없는 친일행각을 보인 리 전 총통은 도쿄 나리타국제공항 출국장에서 30대 중국인 남성이 던진 페트병 세례를 받는 수모를 당했다.
[이 주일의 역사] 경성부민관 개관(1935.12.10) 外
[이 주일의 역사] 경성부민관 개관(1935.12.10) 外(부산일보, 09.12.07)
[홍천]“최승희 선양사업 혈세 낭비”
[홍천]“최승희 선양사업 혈세 낭비”(강원일보, 09.12.07)
“사법부가 친일청산에 더 나서도록 해주었다”-오마이뉴스(07.06.11)
“사법부가 친일청산에 더 나서도록 해주었다” [인터뷰] 박노정 진주민예총 회장 ▲ 박노정 진주민예총 회장. ⓒ 오마이뉴스 윤성효 “친일화가가 그린 논개영정을 뜯어냈다고 해서 교도소까지 갔다 왔다. 오히려 잘 됐다. 앞으로 더 철저하게 지역 곳곳에 있는 친일·일재잔재들을 찾아내서 바로 세우도록 하겠다.”진주시민단체협의회 공동대표를 지낸 박노정(57) 진주민예총 회장이 11일 한 말이다. 진주지역 50여개 단체로 구성된 ‘독도수호 진주시민운동본부’는 2005년 5월 10일 의기사에 걸려 있던 김은호 작 ‘미인도 논개’ 복사본(일명 논개영정)을 뜯어냈다.박 회장과 하정우·정유근·유재수씨는 ‘건조물 침입’과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기소되어 법원으로부터 각각 벌금 500만원씩 선고받았다. 이들은 검찰의 기소와 법원의 선고에 항의하는 뜻으로 벌금을 납부하지 않았다. 이들은 지난 5월 28일 노역장 유치를 선언하고 진주교도소에 수감되었다가 1주일만인 6월 3일 출소했다.진주시민운동본부는 앞으로 지역에서 다양한 친일·일제잔재 청산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조만간 단체 대표들이 모여 구체적인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이 단체가 앞으로 정리해 나갈 사업으로는 ▲’친일가수’인 남인수의 이름을 딴 가요제를 없애거나 변경하는 문제와 ▲뒤벼리 절벽에 새겨진 친일인사들의 이름을 처리하는 문제 ▲친일 인사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던 비석(비석군)이 진주성 안에 있는 문제 등이다. 진주성 호국종각에 새겨진 이은상의 시 처리 문제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박노정 회장을 만나 출소 뒤 소감과 앞으로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다. – 교도소에서 나온 뒤 주변의 반응은?“친일·일제 잔재 청산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것 같다. 대개 사람들은 그 일은 누군가는 해야 할
“사법부가 친일청산에 더 나서도록 해주었다”-오마이뉴스(07.06.11)
“사법부가 친일청산에 더 나서도록 해주었다” [인터뷰] 박노정 진주민예총 회장 ▲ 박노정 진주민예총 회장. ⓒ 오마이뉴스 윤성효 “친일화가가 그린 논개영정을 뜯어냈다고 해서 교도소까지 갔다 왔다. 오히려 잘 됐다. 앞으로 더 철저하게 지역 곳곳에 있는 친일·일재잔재들을 찾아내서 바로 세우도록 하겠다.”진주시민단체협의회 공동대표를 지낸 박노정(57) 진주민예총 회장이 11일 한 말이다. 진주지역 50여개 단체로 구성된 ‘독도수호 진주시민운동본부’는 2005년 5월 10일 의기사에 걸려 있던 김은호 작 ‘미인도 논개’ 복사본(일명 논개영정)을 뜯어냈다.박 회장과 하정우·정유근·유재수씨는 ‘건조물 침입’과 ‘공용물건손상’ 혐의로 기소되어 법원으로부터 각각 벌금 500만원씩 선고받았다. 이들은 검찰의 기소와 법원의 선고에 항의하는 뜻으로 벌금을 납부하지 않았다. 이들은 지난 5월 28일 노역장 유치를 선언하고 진주교도소에 수감되었다가 1주일만인 6월 3일 출소했다.진주시민운동본부는 앞으로 지역에서 다양한 친일·일제잔재 청산운동에 나서기로 했다. 조만간 단체 대표들이 모여 구체적인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이 단체가 앞으로 정리해 나갈 사업으로는 ▲’친일가수’인 남인수의 이름을 딴 가요제를 없애거나 변경하는 문제와 ▲뒤벼리 절벽에 새겨진 친일인사들의 이름을 처리하는 문제 ▲친일 인사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던 비석(비석군)이 진주성 안에 있는 문제 등이다. 진주성 호국종각에 새겨진 이은상의 시 처리 문제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박노정 회장을 만나 출소 뒤 소감과 앞으로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다. – 교도소에서 나온 뒤 주변의 반응은?“친일·일제 잔재 청산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것 같다. 대개 사람들은 그 일은 누군가는 해야 할
친일인명사전에 오른 분들의 후손님께
박재동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나 자신도 그때 태어났다면 어찌 마땅히 독립운동을 하였으리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하여 인명사전에 오른 심정 아플 것임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한편 그 엄혹한 시기에 고난 속에서도 독립을 위해 싸웠던 분들과 일제하에 고통 당했던 수많은 사람들을 생각한다면 어찌 숙연해지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각각 여러 사정은 있을 수 있다 하더라도 적어도 이 시점에서는 부끄럽다거나 그 점은 송구스럽다거나 하는 말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고통과 수치와 분노를 털어버린다면 국민들의 마음도 조상님들의 마음도 한결 가벼워지지 않을까요? 그렇..<기사 발췌> [박재동의 손바닥 아트] 친일인명사전에 오른 분들의 후손님께(한겨레신문, 09.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