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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화보]빼앗긴 어버이를 그리며 (천안 망향의 동산)

2011년 5월 16일 552

▲유족대표(최낙훈 님)의 헌주 ▲이날 행사에는 약 350여명의 유족과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이희자 태평양전쟁보상추진협의회 공동대표(유족)의 헌화 ▲애써 참아왔던 감정을 이겨내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는 유족들의 모습 ▲상여와 유족 행렬 ▲상여 행렬의 모습 ▲상여 행렬의 전경 by 민족문제연구소

[화보]신흥무관학교100주년기념 학술회의

2011년 5월 16일 652

 오는 6월 10일은 신흥무관학교가 설립된 지 100돌이 되는 날입니다. 신흥무관학교 100주년 기념사업회는 국가보훈처 후원으로 5월 13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신흥무관학교와 항일무장독립운동’라는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학술회의에는 생존 독립운동가와 후손들을 비롯해 학계 인사들과 시민 등 약 250여 명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진촬영 : 장이근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학술회의를 시작하기에 앞서 기념영상을 시청 중입니다 ▲ 개회사를 하는 신흥무관학교 100주년 기념사업회 전기호 공동대표 ▲ 축사를 하는 이종찬(우당이회영선생기념사업회)이사장 ▲서중석 성균관대 교수의 기조강연 모습 ▲제1발제: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 ▲제2발제: 윤경로 전 한성대 총장 ▲제3발제: 한시준 단국대 교수 ▲제4발제: 제4발제: 한용원 한국교원대 명예교수 ▲종합토론(왼쪽부터 김희곤, 박환, 윤경로, 김삼웅, 허남성, 한용원, 한시준, 한상도, 노영기) ▲기념사진 by 민족문제연구소

[화보]어린이 신흥무관학교 체험 현장

2011년 4월 11일 974

※ 신흥무관학교 100주년 기념사업회(사무국 민족문제연구소)는 4월 9일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독립군 양성학교인 신흥무관학교 생도들의 생활과 훈련을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신흥무관학교 체험”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독립기념관 내 독립군 체험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8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짧은 시간이었지만 전시물 하나하나를 눈여겨 보고 지도선생님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 기울이던 학생들의 모습에 마음이 뿌듯해지는 하루였습니다. 그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보았습니다. 혹시 사진이 더 필요하신 학생들은 독립군 체험학교 공식 블로그(http://www.cyworld.com/0415600258)를 이용해 주시면 더 많은 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신흥무관학교를 모형으로 만들어진 체험학교 입구입니다. ▶ 신흥무관학교 막사의 부엌을 재현한 체험 공간입니다. ▶ 야외 훈련교장에 설치된 훈련기구에 설치된 자랑스런 애국선열들의 모습입니다. ▶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독립군의 역사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네요. ▶ 제법 진지한 아이들의 태도에 지도선생 역시 열성적으로 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 안중근 의사의 거사와 수감생활을 전시한 사진을 유심히 바라보는 아이들. ▶ 전시관을 찾아간 아이들이 백범선생님 앞에 머물렀네요. ▶ 신흥무관학교 내무반 모형에서 설명을 듣고 있는 학생들입니다. ▶ 어려운 환경속에서 주먹밥을 지어 먹었던 독립군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신흥무관학교 막사의 모습을 만들어 보는 시간입니다. 학생들이 무척 열심히 하더군요. ▶ 아이들이 직접 조립하여  완성된 신흥무관학교 막사 모형 입니다. ▶ 헤어지기 전 마지막 기념사진입니다.

[화보] “거대한 감옥, 식민지에 살다” 일본 전시회 개막식(2011. 3. 1)

2011년 3월 14일 629

민족문제 연구소는 “거대한 감옥, 식민지에 살다” 라는 주제로 일본 리츠메이칸대학의 초청을 받아 3월 1일 교토 현지에서 기획전시 개막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전시는 민족문제연구소와 리츠메이칸대학의 코리아연구센터, 국제평화박물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것으로  이번 전시는 일본 내 개최 자체가 이례적인 일로, 많은 관심속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민족문제연구소가 수집 소장하고 있는 3만여 점의 유물 중 일본측에서 엄선한 80여 점의 희귀본만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일제강점기 식민지 통치자료(조선총독부 자료, 경찰앨범, 조선주둔군 앨범)와 의병격문, 독립선언서 등 항일의지를 보여주는 독립운동자료, 징병징용으로 끌려간 이들의 수난사 자료(사진, 엽서, 편지), 식민지 조선인들의 실상을 보여주는 생활사 자료와 교과서 등을 주로 전시했습니다. 더불어 일본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강제동원피해자들의 증언영상 “내가 겪은 강제동원”과 독립운동가들의 증언영상 “독립을 꿈꾼 청춘들”도 일본어 자막을 입혀 전시장 내에서 상영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임시정부 광복군 총사령관을 지낸 지청천 장군의 일기와 그 따님으로 역시 독립운동을 한 지복영 여사의 미간행 자서전 유고가 국내외를 통틀어 최초로 일본에서 공개되어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3월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의 개막식 현장을 사진으로 구성해 보았습니다     ▶ 리츠메이칸(立命館) 평화뮤지엄 나가노 홀 ▶전시회장 전경 ▶강제동원 증언 영상 “내가 겪은 강제동원”을 시청하고 있는 관람객 ▶개막식에 참석한 관람객에게 전시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박한용 연구실장 ▶’전시 체제하에 조선인의 생활’을 관람하고 있는 일본 시민들   ▶개막식에 150여명이 참석하여 두 차례로 나누어 전시 설명을 진행하였다  

[화보] 민족문제연구소 20주년 기념식 (3)

2011년 3월 9일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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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 연구소 창립 20주년 기념식

2011년 3월 9일 415

<행사장(조계사 내 역사문화공연예술장) 입구에서 입장을 기다리는 회원님들의 모습>

민족문제 연구소 창립 20주년 기념식

2011년 3월 9일 451

<회원들의 염원을 담은 포스트 잇을 부착하는 ‘역사관 건립’ 게시물>  

민족문제 연구소 창립 20주년 기념식

2011년 3월 8일 442

                                                 <민족문제연구소 20주년 기념식 단체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