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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화보] 故 리영희 선생 1주기 추모의 밤

2011년 12월 2일 775

 [편집자 주] 지난 11.30일, 고 리영희 선생 1주기 추모의 밤 행사가 조계사 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열렸다. 한겨레 신문사가 주최한 이 행사에는 250여명의 시민들이 고 리영희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또 생전에 선생과의 추억을 추억하기도 하였다. 연구소의 지도위원으로서 연구소가 어려울 때마다 많은 조언과 격려를 보내주었던 리영희 선생, 선생의 불굴의 의지와 함께 인간적 면모가 더욱 그리워지는 시절이다.   ▲ 행사로비. 선생의 저작들이 전시되어 있다 ▲ 행사장 내 무대 전경. ▲ 가수 겸 시인으로 활동 중인 정태춘의 추모공연 ▲ 행사의 여는 말. 백낙청 서울대 명예교수 ▲ 공연. 평화의 나무 합창단(동무생각, 내 마음의 강물 등) ▲ 좌담회. (좌측)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백영서 연세대 교수, 최영묵 성공회대교수, 김부겸 민주당 의원, 하승창 시민활동가, 김병권 새사연 부원장 ▲ 내가 기억하는 리영희. 임수경 통일운동가 ▲ 내가 기억하는 리영희. 김선주 전 한겨레 논설주간   [관련기사] ▶ 보고싶습니다, 리영희 선생님 (한겨레신문, 11.30)

친일인명사전 발간 2주년 기념 국제학술회의

2011년 11월 28일 635

 연구소가 친일청산의 기치를 높이든지 18년, 편찬위가 구성된지 8년만인 지난 2009년 11월 8일, 편찬사업이 드디어 첫 결실을 맺었습니다. 사전 편찬 2주년을 기념하여 연구소는 “친일인명사전의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하였습니다. 자리를 찾아준 회원 및 시민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친일인명사전의 기적을 역사관 건립”으로 이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을 제공해 준 장이근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행사가 진행된 충무아트홀 단상 ▲ 평일 오전(9시)임에도 불구하고 100여명의 회원 및 시민 100여명이 참석하였다 ▲ 사회: 박수현 친일인명사전 편찬실장 ▲ 축사: 윤경로 현)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장 ▲ 기조강연: 이만열 전)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장 ▲ 발표 1주제: 친일인명사전 수록자 선정기준과 범주 (발표: 이용창, 토론: 김명구) ▲ 발표 2주제: 시민사회의 친일청산운동 전개와 그 영향 (발표: 박한용, 토론: 전진성) ▲ 발표 3주제: 한국 민족주의와 친일인명사전 (발표: 김기협, 토론: 정해구) ▲ 발표 4주제: 친일 문제와 일본사회 (발표: 후지나와 다케시, 토론: 홍종욱) ▲ 발표 5주제: 독일 과거청산의 지속과 공직자-나치시기 외교관들의 책임문제(발표: 이동기, 토론: 한정숙) ▲ 종합토론: 사회 안병욱 카톨릭대 교수 / 토론: 발표자 전원

신흥무관학교 100주년 기념 항일음악회

2011년 11월 28일 694

신흥무관학교 100주년을 마감하면서 대미를 장식할 특별한 음악회가 열렸습니다(11.24, 숙명아트센터) 이번 음악회는, 병탄 후  해방 때까지 의병과 독립군들이 불렀던 대표적인 항일음악들을 전문 성악가들과 합창단, 군악대의 노래와 연주로 재구성한 것으로 신흥무관학교 100주년 기념사업회(총감독, 사회: 노동은)의 주최로 진행되었습니다.  (사진을 제공해 주신 장이근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음악회에 참석해 주신 이항증 님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이상룡 선생의 증손자) ▲무대 전경 ▲소프라노 독창 : 김윤형 (압록강 행진곡, 그리운 강남, 연안송 등) ▲테너 독창: 김주완 (내 고향을 이별할제, 추도가, 자유의 노래 등) ▲ 남성합창: 코리아남성합창단 , 지휘 유병무 (애국가, 대한소년기개 등) ▲ 남성합창, 악대연주: 수도방위사령부 군악대, 코리아남성 합창단 (신흥학우단가 및 교가, 압록강 행진곡, 돌진 등 ) ▲ 단체사진

2011년 민주언론상 시상식 현장

2011년 11월 28일 495

 ※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이강택)은 24일 오후 6시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창립 23주년 기념식과 민주언론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민주언론상 시상식에서는 연구소를 포함한 100여개가 넘는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친일독재 찬양방송 저지 비상대책위원회”가 활동부문 특별상을 받았다. 더불어 나는 꼼수다’(김어준, 김용민, 정봉주, 주진우)가 대상을, 월간 <민족21>이 보도부문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활동특별상을 받은 친일독재찬양방송저지 비상대책위의 정동익 사월혁명회 상임의장은 “비대위 다수가 60대 이상의 어른신으로 지난 여름 KBS 앞에서 백선엽과 이승만을 찬양하는 특집 프로그램을 막기 위해 헌신적을 참여해 주셨다”라며 “이번 투쟁으로 권력이 장악한 언론이 얼마나 타락할 수 있는지 똑똑히 보았고, 우리 언론의 역사에 이처럼 추악한 역사가 다시 쓰여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사진을 제공해 준 장이근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상식에 앞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하였다. ▲축사. 권영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