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답사] 아리랑 로드를 가다 (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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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산 등 조선인 독립운동가 수백명이 참여한 광동꼬뮌. 당시 희생자들을 안장한 광저우기의열사능원
▲ 광동꼬뮌 실패 후 하이펑해방구로 향하기 전에 김산 일행이 도착했던 고담진(가오탄)에는 현재 마르크스, 레닌 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 하이펑소비에트 지도자로 김산의 아리랑에 자주 언급된 홍궁홍장(紅宮紅場) 광장의 펑파이(澎湃) 동상
▲ 하이펑소비에트가 건설되고 중국공산당 홍2사, 홍4사 부대가 상봉한 홍궁홍장 광장
▲ 하이펑혁명투쟁사기념관에는 광동꼬뮌 후 하이펑으로 온 김원봉, 김산 등 조선인 15명에 대한 기록이 있다
▲ 하이펑(海豊)혁명투쟁사기념관장이 답사단들에게 직접 기념관을 안내해주었다(아래에서 둘째 줄 맨 왼쪽)
▲ 김산 등 조선인 독립운동가들이 교사를 맡았던 하이펑 옛 중공동강당교(中公東江黨校). 현재 해성제2소학교로 교장 선생님이 답사단을 환영해주었다
▲ 해성제2소학교 환영식에 참석한 단원들 모습
▲ 김산(가명 張北星)이 중공동강당교 교사를 지냈다는 내용의 표석이 해성제2소학교에 설치되어 있다
▲ 답사단 환영 문구를 새겨놓은 해성제2소학교(옛 중공동강당교)
▲ 분교까지 포함해 200명이 넘는 한국인 독립운동가들이 교관과 학생으로 입학했던 황포군관학교
▲ 황포군관학교 교실 복도
▲ 황포군관학교 앞에서 YTN과 인터뷰하는 고교생 김산 단원
▲ 대한민국임시정부 옛 광저우청사 건물(東山柏園)은 현재 가정집으로 사용되고 있고 한중관계 악화로 표석이나 안내판은 없다
▲ 대한민국임시정부 옛 광저우청사(동산백원) 앞에서 설명하는 이정찬 박사
▲ 루쉰기념관 강당은 1924년 제1차 국공합작을 결의한 중국국민당 제1차 전국대표대회가 열린 곳으로 당시 강당 2층에서 김원봉, 권준 등이 대회를 참관하였다
▲ 중국의 문호인 루쉰기념관(옛 국립광동대학)
▲ 중산기념당(中山纪念堂) 쑨원 동상 앞, 기념당 현판은 쑨원의 좌우명격인 천하위공(天下爲公)이 쓰여있다
▲ 김유 광동지부장(왼쪽)과 김기봉 답사단장(의열단 김상윤 선생 손자)
▲ 박호균 광동지부 사무국장(왼쪽)과 김기봉 단장
▲ 답사에 참여한 양세봉 장군의 외손녀인 김춘련 요녕민족고등사범대학 교수(왼쪽)
▲ 광동의 계림으로 불리는 영서봉림(英西峰林)
▲ 기암괴석이 즐비한 영서봉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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