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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화보]친일인명사전헌정식-장이근 회원 제공

2009년 11월 24일 549

▲ 헌정식 인삿말을 하고 있는 임헌영 소장   ▲ 임종국 선생 묘소 앞에 모인 헌정식 참석자 여러분     ▲ 임종국 선생의 아들 정택(마이크를 쥔 분)씨가 유족 소개를 하고 있다.   ▲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위원 동암 차이석 선생의 아들 차영조 선생(현 광복회 경기지부 사무국장)   ▲ 임종국 선생 영전에 헌화하는 차영조 선생         ▲ 최무희(서울중부지부 총무), 임경화(임종국 선생 누이동생), 홍소연 회원(왼쪽부터)   ▲ 임종국 선생 유족. 왼쪽부터 임준택(임종철 선생 아들), 임종철(임종국 선생 동생, 서울대 상대 명예교수), 이연순(임종국 선생 부인), 임경화(임종국 선생 누이동생), 임정택(임종국 선생 아들)   ▲ 허남해(경기동부 총무), 이기훈(인천지부장), 황규철(안산시흥지부장), 임경화 여사님(왼쪽부터)   ▲ 유정열 회원, 김순흥(광주지부장), 김용삼(전 연구소 운영위원장)   ▲ 임종국 선생 묘소   ▲ 점심 식사 모습   ▲ 조문기 선생 묘소에서 현수막을 들고 있는 허남해 회원(왼쪽)과 이동혁 회원     ▲ 조문기 선생 영전에 친일인명사전을 헌정하는 이규봉(대전지부장), 임헌영(소장), 이봉원(운영위원장)(가까운 쪽부터)     ▲ 고인의 약력을 보고하는 이규봉 대전지부장   ▲ 추모사를 하는 임헌영 소장    ▲ 고인의 육성을 듣고 있는 참가자들. 앞줄 맨 오른쪽 의자에 앉아 있는 분이 조문기 선생 부인 장영심 여사   ▲ 추모사를 하는 김원웅 전 의원     ▲ 왼쪽부터 김슬샘(외손녀). 장여심 여사. 김석화(사위)   ▲ 대전지부 회원 여러분들

[화보] 친일인명사전발간 국민보고대회 스케치

2009년 11월 9일 1192

▲ 참가자 일동이 숙명 아트센터 앞에서 친일인명사전발간 국민보고대회를 알리는 펼침막을 들고 있다. ▲ 참가자들 뒤가 숙명아트센터입구이다. ▲ 서우영 기획실장이 친일인명사전발간 국민보고대회 시작 전 행사전반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 긴급히 마련된 행사장인 백범묘소로 가기 직전의 모습 ▲ 백범 묘소. 뒤쪽으로 큰 걸개 그림이 보인다. 원래는 행사장에 걸려고 했던 것이다. ▲ 많은 내외빈께서 자리하고 계시는 모습 ▲ 임헌영 소장이 친일인명사전에 기념 서명하고 있다. ▲ 이날 행사엔 전국 각지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다. ▲ 아침부터 비가 오는 등 궂은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뜻을 같이하였다. ▲ 전국 각지에서 오신 회원 및 시민 여러분들. ▲ 이날 행사엔 각계 인사들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주셨다. ▲ 서중석 성균관대 교수(오른쪽 첫 번째),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오른쪽에서 두번째) ▲ 박재승 전 변협회장(앞에서 두 번째쭐 맨 오른쪽). ▲ 이날 행사엔 독립유공자 및 후손 여러분들도 참석했다. ▲ 회원 및 시민여러분들이 친일인명사전발간 국민보고대회를 알리는 펼침막을 들고 있다. ▲ 백범 묘소 뒤에 펼쳐진 친일인명사전발간 국민보고대회 대형 펼침막     ※ 사진 계속 추가됩니다.

[화보]안중근의사 의거·순국 100주년 기념사업 선포식

2009년 3월 26일 624

▲ 안중근의사 의거·순국 100주년 기념사업 선포식이 열린 서울역사박물관 강당 입구 ▲ 강당 입구 ▲ 강당 입구에 준비된 안내 데스크. 좌판 위에 놓인 책은 안중근평전 ▲ 강당 입구에 비치된 패널을 살펴보고 있는 시민들 ▲ 서울역사박물관 강당 입구 ▲ 선포식에 참석하기 위해 행사장에 도착한 연구소 김병상 이사장 ▲ 연구소 김병상 이사장이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는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는 이봉원 운영위원장 ▲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는 전 경기남부지부장 신용승 선생 ▲ 임헌영 소장과 조광 고려대 교수(오른쪽) ▲ 자료집을 살펴보고 있는 김자동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 회장 ▲ 김원웅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회장 ▲ 함세웅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 연구소 김병상 이사장 ▲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 장두석 민족생활의학회 회장 ▲ 원로시인 이기형 선생 ▲ 표명렬 평화재향군인회 회장 ▲ 신용승 전 경기남부지부장 ▲ 행사 시작 전 자료집을 살펴보고 있는 참가 인사들 ▲ 행사 시작에 앞서 가진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순서 ▲ 행사 시작에 앞서 가진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순서 ▲ 앞에서 두 번째 줄 맨 왼쪽에 앉은 이가 동암 차리석 선생 자제 차영조 회원 ▲ 이종걸 민주당 의원(가운데) ▲ 김희선 전 의원(앞에서 두 번째 줄 맨 왼쪽)과 이종걸 의원(앞에서 두 번째 줄 오른쪽 끝) ▲ 사회를 맡은 연구소 조세열 사무총장 ▲ 함세웅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 안중근 의사의 삶과 신념에

[화보]2009년 정기총회

2009년 2월 23일 483

▲ 방명록에 서명중인 원로시인 이기형님 ▲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장병화님 ▲ 연구소 지도위원인 최만립 전 대한올림픽위원회KOC 부위원장의 서명이 선명하다 ▲ 총회 행사장을 찾은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 ▲ 방학진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민족문제연구소 2009년 정기총회 ▲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올리고 있는 참석자 일동 ▲ 정기 총회가 진행중인 모습  ▲ 친일인명사전 편찬 현황에 관한 영상이 상영되었다. ▲ 환영사를 하고 있는 임헌영 소장  ▲ 축사를 하고 있는 함세웅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 연구소 상근자 소개  ▲ 업무감사 결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최수전 감사  ▲ 이 건 전 운영위원장(왼쪽)과 이윤옥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 윤경로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장(왼쪽)과 이봉원 운영위원장  ▲ 2008년 사업보고 중인 조세열 사무총장  ▲ 2008년 사업보고와 2009년 사업계획, 예산 승인 절차를 진행중인 임헌영 소장  ▲ 친일인명사전 편찬위 업무보고 중인 윤경로 편찬위원장  ▲ 박수현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사무국장이 친일인명사전 편찬현황과 시안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 공로패 수여식을 진행중인 김병상 이사장  ▲ 공로패를 받고 있는 우왕기 회원(오른쪽) ▲ 공로패를 받고 있는 이상훈 회원(왼쪽) ▲ 김광호 회원을 대신해 아들인 김창규님(오른쪽)이 공로패를 받고 있다. ▲ 김병상 이사장과 공로패 수상자들(왼쪽부터 김창규, 이상훈, 우왕기, 태경봉 회원) ▲ 김병상 이사장(왼쪽)과 전임 운영위원 감사장을 받은 이호헌 전 경기남부지부장(오른쪽) ▲ 제6기 운영위원장으로 임명된 이봉원 회원(왼쪽) ▲ 제6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된 이윤옥 회원(왼쪽) ▲ 제6기 운영위원들과 함께 (왼쪽부터 윤국재, 김철기, 이봉원, 이규봉, 이윤옥, 이윤, 김덕진, 경영숙,

[화보]2008 정기총회

2008년 2월 25일 868

▲ 왼쪽부터 인천지부 윤범림 회원, 이기훈 인천 지부장 아들 이세종 군, 이기훈 인천지부장. 이날 행사엔 이세종 군 외에도 이세종 군의 동생 이세인 양도 행사 준비와 정리에 한몫을 담당했다. ▲ 왼쪽이 이기훈 인천지부장의 딸 이세인 양, 오른쪽이 아들 이세종 군 ▲ 행사장 입구에 비치된 방명록. 원로 시인 이기형 선생, 독립운동가 윤석진 선생, 작가 박도선생의 서명이 보인다. ▲ 방명록에 서명하는 김철희 서울 동부지부장 ▲ 한 시대 다른 삶 캐리커처가 전시되었다. ▲ 상명대 고경일 교수와 학생들이 그린 야스쿠니 만화들 ▲ 친일인명사전 구매 신청 중인 이경호 회원 ▲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장인 윤경로 한성대 총장과 조세열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총장, 윤원일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사무총장, 서우영 기획실장(왼쪽부터) ▲ 이번 총회에서 공로상을 수상한 지덕엽 회원이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 이봉원 운영위원장 ▲ 왼쪽부터 임헌영 소장과 함세웅 신부 그리고 서우영 기획실장 ▲ 왼쪽부터 노영호 서울 동부지부 회원, 김철희 서울 동부지부장, 이기훈 인천지 부장, 윤범림인천지부 회원, 허남해 경기동부지부 사무국장 ▲ 총회 시작 직전 ▲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장을 맡고 있는 윤경로 한성대 총장 ▲ 연구소 지도위원인 심산사상연구회 회장 김시업 성균관대 교수 ▲ 임헌영 소장이 총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 총회 시작 직후  ▲ 홍갑표 회원, 원로 작가 박 도 회원, 장완익 이사(왼쪽부터)   ▲ 격려사를 하고 있는 함세웅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 고 조문기 선생 겨레장 호상을 맡으셨던 류종하

[화보]임종국선생 18주기 추모제

2007년 11월 19일 1055

▲ 지난 11월17일 천안공원묘원에서 임종국 선생 18주기 추모제가 열렸다. ▲ 임종국 선생이 영면하고 계신 천안공원묘원 전경. ▲ 임종국 선생 묘비. ▲ 추모제 참가차 전남 함평에서 온 김동주 회원을 임경화 여사가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왼쪽 끝 안경 쓴 사람은 윤천근 경기 안산시흥지부장.  ▲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미주행사를 마치고 귀국한 고경일 교수(왼쪽 끝)가 추모제에 참석했다.  ▲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마이크를 들고 있는 사람)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 추모제 사회를 맡은 방학진 사무국장. ▲ 추모제 참가차 전국 각지에서 온 회원들과 제3회 임종국상 수상자들. ▲ 임종국 선생 여동생 임경화 여사가 추모사를 하고 있다. ▲ 박중기 추모연대 의장. ▲ 왼쪽부터 김성호 부천지부장 양수철 전 충남지부장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 박중기 추모연대 의장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 참가자들이 박중기 추모연대 의장의 추모사를 경청하고 있다.   ▲ 제3회 임종국상 수상자 이재명 명지대 교수가 추모제에 참가한 감회와 향후의 계획 등을 밝히고 있다. ▲ 제3회 임종국상 수상자 한겨레21 길윤형 기자가 추모제에 참가한 감회와 친일잔재청산의 의미 등에 관해 말하고 있다. ▲ 제주를 올리고 있는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오른쪽은 양수철 전 충남지부장. ▲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이 절을 올리고 있다. ▲ 제주를 올리고 있는 박중기 추모연대 의장.   ▲ 참가자들이 절을 올리고 있다. ▲ 추모제가 끝난 후 참가자들이 친일청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추모제가 끝난 후 참가자들이 음복하고 있다. ▲ 행사 후 뒷정리를 하고 있는

[화보]친일인명사전 편찬 대국민보고회&임종국상 시상식

-0001년 11월 30일 322

아래 사진은 경기북부 장이근 회원이 촬영한 후 연구소로 보내온 것입니다. 행사때마다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장이근 회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대국민보고회 단상 ▲ 첫인사말을 하고 있는 임헌영 소장 ▲ 친일인명사전을 편찬하게 된 배경을 기록한 영상물이 상영되었다. ▲ 하원호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 상임부위원장이 편찬경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이날 행사는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치러졌다. ▲ 윤경로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위원장이 친일인명사전 편찬의 의의와 역사적 성격에 관해설명하고 있다. ▲ 친일인명사전편찬 현황 대국민 보고회가 끝난 후 친일인명사전 예약 구매 약정서에 서명하고 있는 조정래 임종국상 심사위원 ▲ 친일인명사전 예약 구매 약정서 ▲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이 임종국상 제정 배경과 의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이봉원 운영위원회 운영위원장이 임종국 선생의 약력을 낭독하고 있다. ▲ 이만열 임종국상 심사위원장이 심사경과를 발표하고 있다. ▲ 학술부문 수상자인 이재명 명지대 교수가 조정래 임종국상 심사위원으로부터 상패를 받고있다. ▲ 수여식이 끝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김삼웅 임종국상 심사위원(왼쪽)과 길윤형 한겨레21 기자 ▲ 임종국상 시상식이 끝난 후 가진 기념 촬영.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임헌영 소장, 윤경로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위원장, 조정래 임종국상 심사위원, 주섭일 임종국상 심사위원, 이이화 임종국상 심사위원, 제3회 임종국상 언론부문 수상자인 길윤형 한겨레21기자, 제3회 임종국상 학술부문 수상자인 이재명 명지대 교수, 이만열 임종국상 심사위원장, 김삼웅 임종국상 심사위원

[화보]친일인명사전편찬 대국민 보고회 겸 제3회 임종국상 시상식

2007년 11월 13일 787

▲ 김상덕 초대 반민특위 위원장의 자제 김정육 선생 ▲ 친일인명사전 편찬 실무진이 친일인명사전 편찬현황과 편찬 시스템 등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 한 참가자가 자료집을 펼쳐보고 있다. ▲ 이날 행사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성황리에 치러졌다. ▲ 임헌영 연구소 소장 ▲ 이만열 제3회 임종국상 심사위원장 ▲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 ▲ 함세웅 제3회 임종국상 심사위원 ▲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 ▲ 김삼웅 제3회 임종국상 심사위원이 친일인명사전 구매 약정서에 서명하고 있다. ▲ 조정래 제3회 임종국상 심사위원이 친일인명사전 구매 약정서에 서명하고 있다. ▲  이이화 제3회 임종국상 심사위원이 친일인명사전 구매 약정서에 서명하고 있다. ▲ 이만열 제3회 임종국상 심사위원장이 심사경과를 발표하고 있다. ▲ 이날 행사는 많은 사람들의 깊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치러졌다. 앞쪽 모자를 쓴 사람이 이규봉 대전지부장, 김상덕 초대반민특위위원장의 자제 김정육 선생(가운데), 김자동 임시정부기념사업회 회장(왼쪽 끝 안경 쓴 사람) ▲ 심사경과를 경청하고 있는 조정래(오른쪽), 주섭일 제3회 임종국상 심사위원 ▲ 이날 행사는 많은 사람들의 깊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치러졌다. ▲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회장이 임종국상의 의미와 제정 배경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 제3회 임종국상 수상자 길윤형 한겨레21 기자(왼쪽)와 이재명 명지대 교수 ▲ 조정래 심사위원이 이재명 명지대 교수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 시상식 직후 가진 기념 촬영 ▲ 길윤형 한겨레21 기자가 김삼웅 심사위원으로부터 상패와 꽃다발을 받고 있다. ▲ 시상식 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