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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2023년 정기총회 (02.24)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2023년 정기총회 (02.24)
강제동원 배상과 사도광산 문제에 관한 국회 콜로키움 및 국회 특별전 (02.23)
강제동원 배상과 사도광산 문제에 관한 국회 콜로키움 및 국회 특별전 (02.23) 2월 23일 목요일, ‘강제동원 배상과 사도광산 세계문화유산 등재 문제’에 관한 국회특별전과 국회 콜로키움이 열렸다. 특별전은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2월 23일부터 3월 3일까지 열렸고, 국회 콜로키움은 23일 오후 2시에 국회 본청 영상회의실에서 한혜인 아시아평화와역사연구소 연구위원과 김영환 민족문제연구소 대외협력실장, 동북아역사재단에서 발제를 했다.
2023년 동계 인턴 수료식 (02.23)
2023년 동계 인턴 수료식 (02.23) 2월 23일 목요일, 5층 강의실에서 동계인턴 활동의 수료식이 있었다. 22년 12월부터 총 7명의 인턴(씨티-경희NGO, 경희대, 덕성여대)이 약 2달간의 활동을 마쳤다.
경기도 일제잔재 안내판 답사 (02.23)
경기도 일제잔재 안내판 답사 (02.23) 2월 23일 목요일, 수원과 용인 이천의 일제잔재 관련 안내판을 차례로 방문하는 답사를 진행했다. 조상형 경기도 문화종무과장, 송창진 경기문화재단 지역문화교육본부장, 이학성 재단 정책사업팀장 등 도와 재단 관계자를 비롯해 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기획실장, 박진우 민족문제연구소 수원지역위원장, 강진갑 역사문화콘텐츠연구원장, 김도형 문화재 전문위원, 김해규 평택인문연구소장 등 역사·친일 연구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박정희 숭모관’ 건립계획 취소하라! (2.11)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 “1000억 원 예산 박정희 대통령 숭모관 건립반대” 기자회견 개최(2.11) 민족문제연구소 구미지회(지회장 김영덕)가 ‘1000억 원 예산 박정희 대통령 숭모관 건립반대’ 기자회견을 지난 2023년 2월 11일(토) 오후 3시 구미역광장에서 개최했다. ☞관련기사 : [경북미디어뉴스] : “1000억 원 예산 박정희 대통령 숭모관 건립반대” 기자회견 개최
독립투사 조문기 선생 15주기 추모식 (2.5)
독립투사 조문기 선생 15주기 추모식 (2.5) 2월 5일 일요일 오전 10시, 대전현충원 독립유공자 3묘역에서 민족문제연구소 2대 이사장이었던 독립투사 조문기 선생의 15주기 추모식이 있었습니다. 부민관의거 동지인 유만수, 강윤국(강백) 선생 묘소와 광복회 활동을 같이 한 황갑수 선생 그리고 홍범도 장군 묘소도 참배했습니다. 대전지부 회원님들을 비롯해 전북지부, 유민 님 부부(유만수 선생 장남), 황명하(황갑수 선생 차남) 님도 함께 했습니다. 15주기를 맞아 선생의 동상이 있는 화성매송초등학교에 꽃바구니를 올렸습니다.
조병창 병원건물 철거반대 대행진(02.01)
일본육군조병창 병원건물 철거반대 인천시민 대행진(02.01) 2월 1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일본육군조병창 병원건물 철거반대 인천시민 대행진이 있었습니다. 행진은 캠프마켓-부평삼거리-간석오거리-석천사거리-인천시청 애뜰광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일제강점기 무기를 만들던 인천 조병창 건물을 보존하여 역사교육의 현장으로 만들자는 시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인천시와 국방부가 조병창을 철거하려 합니다. 이에 민족문제연구소 인천지부(지부장 김재용)가 인천시민단체들과 함께 저항 중입니다.
초대 이사장 이돈명 변호사님 12주기 추모식(01.15)
민족문제연구소 초대 이사장 이돈명 변호사님 12주기 추모식(01.15) 1월 15일 일요일 11시, 남양주 별내읍 영복산천주교묘지에서 민족문제연구소 초대 이사장 이돈명 변호사님의 12주기 추모식이 있었다. 박중기, 백낙청, 박석무, 김시업 및 거시기산우회원 다수와 방학진 기획실장이 참석했다.
윤석열 정부 굴욕적 강제동원 해법 반대! 비상시국선언(01.12)
☞ 다운로드: [보도자료] 윤석열 정부 굴욕적 강제동원 해법 반대! 비상시국선언 (01.12) 1월 12일 목요일 9시, 국회 본청 계단앞에서 〈윤석열 정부 굴욕적 강제동원 해법 반대! 비상시국선언〉이 있었다.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과 야당 국회의원들이 공동주최 했다. 비상시국선언에는 967개 단체, 3,173명의 시민들이 연명으로 동참하였습니다. 공동주최 국회의원(가나다순) : 강득구, 강은미, 고영인, 김경협, 김상희, 김한정, 김홍걸, 남인순, 류호정, 박상혁, 박정, 배진교, 서삼석, 송옥주, 송재호, 신영대, 심상정, 안민석, 양기대, 양정숙, 유기홍, 윤관석, 윤미향, 윤영덕, 우상호, 이개호, 이상민, 이수진(비), 이용선, 이은주, 이재정, 이탄희, 임오경, 장혜영, 전해철, 조정식, 최혜영, 한준호, 홍정민, 황운하(40명) 비상시국선언문 피해자의 인권과 존엄을 무시한 굴욕적인 강제동원 해법을 당장 철회하라! 우리는 2018년 대법원에서 역사적인 승리를 쟁취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일본 가해 기업의 사죄와 배상이 빠진 채 한국 기업들의 기부금만으로 판결금을 대신하여 지급하겠다는 윤석열 정부의 굴욕적인 해법안에 강력히 반대한다.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인권과 존엄을 무시하는 윤석열 정부의 해법안은 사법부 판결을 행정부가 무력화시키는 조치로 삼권분립에 반하여 헌법을 부정하는 것이다. 또한, 이 해법안은 식민지배의 불법성을 확인한 대법원 판결의 역사적 의미를 훼손하는 것이고, 일본의 압력에 굴복하여 대한민국의 사법 주권을 포기하는 것과 다름없다. 더구나 1965년 한일청구권협정으로 모든 것이 해결되었다는 일본 정부의 입장에서 일본 정부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이라는 점에서 역사부정이며, 역사정의를 훼손하는 것이다. 윤석열 정부가 이 해법안을 끝까지 고집한다면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에 대한 ‘2015한일합의’와 같은 외교 참사로 역사에
심산 김창숙 서거 60주기 추모 특별전 <시대에 맞서 싸운 마지막 선비 심산 김창숙> 개막식(12.14)
심산 김창숙 서거 60주기 추모 특별전 <시대에 맞서 싸운 마지막 선비 심산 김창숙> 개막식(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