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제1522차 정기 수요시위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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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2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12.15)

▲ 1522차 수요시위 사회를 맡은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 이번 1522차 수요시위는 민족문제연구소가 주관하여 진행하였다. 수요시위가 열리는 길 건너편 역사부정론자들이 반대시위를 준비하고 있다.
▲ 민족문제연구소는 수요시위를 방해하는 역사부정론자들에게 스스로 양심에 비춰보라고 양심거울을 준비했다. 이 날 양심거울에 대한 관심이 컸다.
▲ 수요시위를 방해하는 건너편을 비추고 있는 양심거울
▲ 양심거울을 들고 있는 민족문제연구소 상근자들
▲ 여는 노래 <바위처럼>을 준비한 진보대학생넷을 소개하는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 민족문제연구소 상근자들도 무대 앞에서 노래 <바위처럼>에 맞춰 율동을 했다.
▲ 진보대학생넷의 송연경 활동가가 발언하고 있다.
▲ 비가 와 땅이 젖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시위에 참여해준 시민들
▲ 사죄하고 배상하라! 구호를 외치는 수요시위 참석자들
▲ 주관단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민족문제연구소 방학진 기획실장
▲ 수요시위를 방해하려고 스피커를 수요시위 방향으로 돌리는 역사부정론자들
▲ 수요시위를 방해하는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
▲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는 민족문제연구소 김슬기 학예실 연구원
▲ 1522차 수요시위를 마무리하는 민족문제연구소 김영환 대외협력실장
▲ 1522차 수요시위에 참여한 민족문제연구소 상근자들과 정의기억연대 이나영 이사장이 단체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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