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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화보] 일본정부의 안중근 의사 비하 망언 규탄 항일독립운동가단체 기자회견 및 항의서한 전달

2013년 11월 27일 1151

  항일독립운동가단체연합회(회장 김원웅)는 11월 26일(화) 오전 10시 30분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최근 하얼빈 의거현장 표지석 설치를 계기로 안중근 의사를 모독하는 발언을 자행하고 있는 아베 총리 등 일본 정부 당국자들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안중근 의사를 범죄자로 모독하는 망언은 단순한 실언이라기보다 우경화 노선을 합리화하고 보수세력을 결집시키려는 일본정부의 계획적이고 의도적인 도발입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독립전쟁을 수행한 안중근의사의 뜻을 이어나가며 일본의 망언과 망동에 적극 대응할 것입니다. 또한 외교부 등 정부당국의 적극적인 조치를 촉구합니다. (사진 촬영 : 장이근 회원) ▲ 안중근의사와 민족의 독립을 위해 산화하신 순국선혈에 대한 묵념 ▲ 함세웅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회장, 민족문제연구소 이사장 ▲ 규탄 연설 – 이부영 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장 ▲ 규탄 연설 – 이우재 매헌 윤봉길 월진회장 ▲ 규탄 연설 – 민성진 운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장 ▲ 규탄 연설 – 이재정 보재이상설선생기념사업회장 ▲ 규탄 연설 – 차영조 동암차리석선생기념사업회장 ▲ 규탄 구호 – 김원웅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장 ▲ 항의문을 전달하기 위해 일본 대사관 직진 – 민성진 회장, 김원웅 회장, 윤원일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장 ▲ 일본대사관, 항의문 접수 거부 ▲ 규탄 구호를 외치고 있는 참가자들

[화보] 임종국선생 24주기 추모식

2013년 11월 22일 852

  지난 11월 10일 천안공원묘원에서 임종국선생 24주기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평생을 친일문제연구에 매진하신 선생님의 정신을 기리며, 아직도 청산되지 못한 친일잔재와 배반의 역사를 되돌아보았습니다. 참된 학자의 모습으로 역사정의실현을 위해 한평생을 바친 고인의 높은 뜻, 민족문제연구소가 이어가겠습니다.  ▲ 추모식 ▲ 추모식 단체사진 ▲ 요산재에서

[화보] 제7회 임종국상 시상식

2013년 11월 13일 1047

지난 2013년 11월 11일 월요일 오후 7시 한국언론진흥재단에서 제7회 임종국상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역사학자 강만길, 이이화 선생을 비롯한 심사위원님, 학술부분 수상자 박찬승교수님, 사회부분 수상자 장완익변호사님을 모시고 뜻깊은 자리를 가졌습니다. 다시한번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선생님들께 축하를 보내며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제7회 임종국상 시상식 현수막 ▲ 제7회 임종국상 학술부문 상패 ▲ 제7회 임종국상 사회부문 상패 ▲ 임헌영 소장과 악수하는 차영조 선생(임정 국무위원 동암 차리석 선생 장남) ▲ 인사말을 하는 장병화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장 ▲ 시상식장을 가득 메운 회원과 시민들 ▲ 축사를 하는 박유철 광복회장 ▲ 축사를 하는 원로 역사학자 강만길 선생 ▲ 임종국 선생의 일대기를 다룬 영상 상영 ▲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경과보고를 하는 이규봉 연구소 운영위원장 ▲ 심사경위를 발표하는 이이화 심사위원장 ▲ 장병화 회장이 학술부문 수상자인 박찬승 한양대 교수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 박찬승 교수가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 장병화 회장과 박찬승 교수 ▲ 장병화 회장이 사회부문 수상자인 장완익 변호사에게 상패를 수여하고 있다 ▲ 장완익 변호사가 축하 꽃다발을 받고 있다 ▲ 수상 소감을 발표하는 박찬승 교수 ▲ 수상 소감을 발표하는 장완익 변호사 ▲ 유족 대표로 감사 인사를 하는 임경화 여사(임종국 선생 누이동생) ▲ 연구소를 대표해 감사 인사를 하는 함세웅 이사장 ▲ 박찬승 교수와 지인들의 기념 사진 ▲ 장완익 변호사와 지인들의 기념 사진

[화보] 님이 침묵하는 시대의 문학 / 2013 만해축전 학술 심포지엄

2013년 7월 26일 1350

만해사상실천선양회가 주최하고 민족문제연구소가 주관한 2013 만해축전 학술심포지엄 <님이 침묵하는 시대의 문학> 행사가 23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장 바깥 복도에서는 이광수, 모윤숙, 노천명, 서정주 등 친일 문학가의 작품이 전시 되었습니다. 심포지엄에는 염무웅 문학평론가, 이건제 리츠메이칸대 코리아연구센터 객원연구원, 홍기돈 가톨릭대 교수가 발제를 류보선 군산대 교수, 윤대석 명지대 교수, 김민철 민족문제연구소 책임연구원이 종합토론을 펼쳤습니다. 발제와 토론을 통해 ‘협력과 저항’ 양 측면이 일제 말기와 해방 후 한국 문학과 사회에 끼친 영향을 조명하였으며 친일문제연구의 기념비적 저작인 <친일문학론>의 문학사적 의의를 되짚어보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폭우가 쏟아지는 궂은 날씨에도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사진 촬영 : 장이근 회원) ▲ 행사장과 현수막 ▲ 행사장 입구 복도에 마련된 친일 문학 작품 전시회 ▲   친일 문학 작품 전시회 ▲ 친일 문학 작품 전시회 ▲ 친일 문학 작품 전시회 ▲ 친일 문학 작품 전시회 ▲ 친일 문학 작품 전시회 ▲ 친일 문학 작품 전시회 ▲ 친일 문학 작품 전시회 ▲ 친일 문학 작품 전시회 ▲ 방명록에 서명하는 참석자들 ▲ 사회 박수현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 ▲ 인사말씀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 격려사 윤경로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장 ▲ 발표를 듣고 있는 청중들 ▲ 첫 번째 발제 염무웅 문학평론가 ▲ 두 번째 발제 이건제 리츠메이칸대 코리아연구센터 객원연구원 ▲ 세 번째 발제 홍기돈 가톨릭대 교수 ▲ 종합토론

[화보] ‘정전60년’ 전쟁에서 평화로 비무장지대(DMZ) 판문점 답사

2013년 7월 26일 1125

 정전협정(1953.7.27) 60년을 맞아 남북의 화해와 협력을 기원하기 위한 비무장지대(DMZ)ㆍ판문점 답사가 지난 7월 20일(토)에 있었습니다. 먼저 독립과 민주화와 통일을 위해 일평생을 바치신 장준하선생님을 찾아 뵈었습니다. 분단의 아픔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비무장지대와 판문점을 답사하였습니다. 남과 북이 얼마나 가까운지 눈으로 보았습니다. 휴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만드는 것이 왜 우리 당대의 과제인지 몸으로 느꼈습니다. 진정한 독립과 통일의 의미를 되새겨보았습니다.  ▲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를 위해 건립된 `참회와 속죄의 성당` ▲ `참회와 속죄의 성당` 예배당 ▲ `참회와 속죄의 성당`의 건립의의와 남북의 작가들이 공동작업한 모자이크 작품에 대해 설명들었습니다. ▲ 기념촬영 ▲ 장준하 공원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 공원 뒷산에 마련된 장준하선생님 묘소 ▲ 장준하선생님께 헌화하였습니다. ▲ 장준하선생님의 뜻을 이어갑니다. 진정한 독립, 민주주의 회복, 화해와 평화통일을 다짐하며 기념촬영 ▲ 방촌 황희 기념관을 답사하였습니다. ▲ 방촌 황희 기념관 내부의 전시물과 유물을 둘러보았습니다. ▲ 임진각에 도착하였습니다. ▲ 임진각에서 개성까지 22km, 서울까지 53km, 진주지회 회원님들 기념촬영 ▲ 도라산 전망대, DMZ가 눈앞에 보입니다. ▲ 도라산 역에서 송문호 회원 ▲ 도라산역에서 임선화 회원 ▲ 판문점과 북측 판문각 ▲ 헌병이 38선 경계 위에 서있습니다. 사진 오른쪽은 38선 이북, 왼쪽이 이남입니다. ▲ 답사를 마치며 행주산성 기념비에서 기념촬영

[화보] 민족문제연구소 2013 여름수련회

2013년 7월 9일 1351

  연구소는 지난 7월 6~7일, 경남 함양에서 “민족문제연구소 2013 여름수련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장마철과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전국 각지에서 250여 명의 회원님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참석해 주신 회원님들과 더불어 공연을 준비해주신 극단 ‘큰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는 더 의미있고 흥겨운 수련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진 촬영 : 장이근 회원)   ▲ 수련회가 열린 경남 함양 다볕 자연학교 수련원, 도착한 회원들이 숙소를 확인하고 있다.   ▲ 경남 함양 다볕 자연학교 교장 장원 선생님으로부터 ‘선비 문화 탐방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숲과 계곡이 어우러진 ‘선비 문화 탐방로”산책   ▲ 누나와 함께 엄마와 함께   ▲ 숲속에서 물과 바람소리를 들으며 잠시 쉬어갑니다.   ▲ 산과 계곡 그리고 정자(거연정)   ▲ 저녁식사 시간   ▲ 여름수련회 본 마당 시작 ▲ 함세웅 이사장님의 인사말씀   ▲ 임헌영 소장님의 인사말씀   ▲ 김광진 의원님의 인사말씀   ▲ 이기동 진주지회장님의 인사말씀   ▲ 운영위원을 대표해서 김순흥 광주지부장님의 인사말씀   ▲ 상근자들이 회원님들께 감사의 큰절 올립니다.   ▲ 모범지부 시상 : 경기동북지부 김희원지부장   ▲ 격려금 전달 : 큰들 전민규대표   ▲ 극단 ‘큰들’의 공연 ‘순풍에 돛달고’ 시작합니다.’   ▲ 극단 ‘큰들’의 공연 ‘순풍에 돛달고’   ▲ 여름수련회 뒷풀이, 큰들 단원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여름수련회 뒷풀이   ▲ 여름수련회 뒷풀이  

[화보] 서울역사산책3 서대문 마포구 – 두 개의 기억 사이, 박정희기념관과 서대문형무소

2013년 6월 17일 1417

 서울역사산책 세번째 <두개의 기억사이, 서대문형무소와 박정희기념관>편. 김태동 서대문형무소역사관차장님의 안내와 이철 민청학련계승사업회 상임대표의 체험담을 통해 식민지와 분단 그리고 독재로 이어지는 한국근현대 100년 오욕의 역사현장을 느껴보았습니다. 장소를 옮겨 도착한 상암동 박정희기념관. 상식의 역사를 비웃는 거대한 구조물 앞에서 더 없는 슬픔을 느꼈습니다. (사진 촬영 : 장이근 회원)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입구에 집결한 참가자들   ▲ 김태동 서대문형무소역사관차장의 설명아래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는 참가자들   ▲ 김태동 서대문형무소역사관차장의 설명아래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는 참가자들   ▲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영상자료를 보고 있는 참가자들   ▲ 일제강점기 수감자 5천여명의 사진으로 만든 벽면을 보고있는 참가자들   ▲ 김태동 서대문형무소역사관차장의 설명아래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는 참가자들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12옥사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12옥사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사형장을 둘러보고 있는 참가자들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사형장을 둘러보고 있는 참가자들   ▲ ‘내가 체험한 서대문형무소’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는 이철 민청학련계승사업회 상임대표   ▲ ‘내가 체험한 서대문형무소’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는 이철 민청학련계승사업회 상임대표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참가자들   ▲ 박정희기념관 내에서 박한용 교육홍보실장의 설명을 듣고 있는 참가자들   ▲ 박정희기념관 내에서 박한용 교육홍보실장의 설명을 듣고 있는 참가자들   ▲ 박정희기념관 내에서 박한용 교육홍보실장의 설명을 듣고 있는 참가자들   ▲ 박정희 시대의 업적들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고있는 참가자들   ▲ 박한용 실장의

[화보] 신흥무관학교 102주년 기념식 및 학술회의

2013년 6월 10일 1306

지난 6월 5일,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신흥무관학교설립 102주년 기념식과 학술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상임대표 윤경로)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독립운동계의 거목 성재 이시영 선생의 삶과 투쟁을 되돌아보는 학술회의가  열려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사진 촬영 : 장이근 회원)  ▲ 신흥무관학교 102주년 기념식과 학술회의가 서울시청 내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렸다 ▲ 식전에 이종찬 우당장학회 이사장과 윤여준 성재 이시영선생기념사업회 회장의 모습 ▲ 사회를 맡은 방학진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사무국장 ▲ 기념식과 학술회의에 앞서 참가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기념사를 하고 있는 윤경로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상임대표 ▲ 축사를 하고 있는 박유철 광복회장 ▲ 축사를 하고 있는 윤여준 성재 이시영선생기념사업회 회장 ▲ 성재 이시영 선생 60주기 추념 학술회의에 유족인사를 하고 있는 이종찬 우당장학회 이사장 ▲ 성재 이시영 선생 60주기 추념 학술회의에 유족인사를 하고 있는 이종걸 민주당 의원 ▲ 베이스 이윤기 님이 축가와 신흥무관학교 교가를 부르고 있다 ▲ 성재 이시영 선생 60주기 추념 학술회의 좌장을 맡은 서중석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 ▲ 제1주제 신흥무관학교와 이시영(김병기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전문위원) ▲ 제2주제 대한민국임시정부와 이시영(이재호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위원) ▲ 제3주제 해방 정국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기 이시영의 정치노선(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 ▲ 제4주제 해방 이후  신흥무관학교 부흥운동과 이시영(이계형 국민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연구원) ▲ 토른을 맡은 박수현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 ▲ 토론을 맡은 이준식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교수 ▲ 종합토론1 ▲ 종합토론2 ▲ 행사장 전경

[화보] 서울역사산책_독립·민주·통일의 염원이 깃든 곳을 찾아

2013년 4월 16일 1170

 ‘전문가와 함께 하는 근현대사 기행. 시공을 넘어, 서울역사산책’ 그 첫 번째 기행이 지난 13일(토)에 있었습니다. 419묘지에 집결하여 이승만 독재정권타도와 민주화를 위해 소중한 목숨을 바친 영령들께 묵념을 드리고 분단조국에서 온몸으로 통일을 외친 늦봄 문익환 목사님의 사저 ‘통일의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또 독립운동가 이시영선생님의 묘소를 참배하고 서중석교수님으로부터 ‘해방 정국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기 이시영의 정치노선’ 특강을 들었습니다. 50여분이 참석하여 뜻깊은 역사 기행을 함께하였습니다. 서울시가 후원하고 민족문제연구소와 함께하는 서울역사기행, 시민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촬영 : 장이근 회원) ▲ 4.19묘지 앞에 집결한 회원가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박한용 교육홍보실장 ▲ 4.19묘지 정문 ▲ 4.19 묘지 내 기념탑 ▲ 4.19묘지 내 기념탑 앞에서 묵념 ▲ 단국대 3학년 허은희 학생 ▲ 유영봉안소 ▲ 4월 영령들 묘소 ▲ 4.19묘지 참배로 계단에서 ▲ 삼각산 재미난학교 강당에서 4.19체험자 증언에 앞서 영상 상영 ▲ 4.19 당시 서울 동북고 3학년생으로 고교생 시위를 이끈 홍충식 선생(현 4.19민주이념연구원장) ▲ 늦봄 문익환 목사님, 봄길 박용길 장로님이 사셨던 수유동 ‘통일의 집’ ▲ 문익환 목사님 자부 정은숙 여사(세종대 음대 교수)가 답사단에게 인사하는 모습 ▲ ‘통일의 집’ 내부 일부 ▲ 성재 이시영 선생 묘소 입구 ▲ 이시영 선생 묘소에서 묵념하는 답사단  ▲ 이시영 선생 묘소 앞에서 “친일파 청산!” ▲ ▲ ‘해방정국과 대한민국 정부수립기 이시영의 정치노선’을 주제로 강연하는 서중석 교수 ▲ 모든 답사

[화보] 안중근 의사 순국 103주기 추모식

2013년 3월 27일 1060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경 러시아 하얼빈역에 울려퍼진 총성, 그 중 3발이 조선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맞혔고 그는 오전 11시경 과다출혈로 사망하였습니다. 저격직후 안중근의사는 러시아어로 “코레야 우라(Корея Ура)”(한국 만세)를 외쳤다고 합니다. 러시아 공안들에게 체포되어 일제에 넘겨진 후 뤼순 감옥에 갇혀 1910년 2월 14일 사형선고를 받고, 같은해 3월 26일 순국하셨습니다. 하지만 안중근의사의 유해는 오늘날까지도 찾지 못한 상태이며 효창원 김구선생님 묘소 옆에 가묘가 있을뿐입니다. 지난 3월 23일 용산구 효창원 안중근의사 묘역에서 거행된 안중근 의사 순국 103주기 추모식에는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하였습니다. 2013년 민족문제연구소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통해 안중근 의사의 꿈과 의지가 펼쳐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행사와 교육사업을 추진하고자합니다. (사진 제공 : 장이근 회원)  ▲ 안중근 의사 순국 103주기 추모식장 안중근 의사 묘역 계단 ▲ 안중근 의사 묘역 ▲ 추모식 ▲ 추모식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캐리커처를 그려주고 있다. ▲ 사회 :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윤원일 사무총장 ▲ 국민의례 ▲ 추모의 노래 ▲ 추모 연주 ▲ 안의사 약력 보고 ▲ 추모사를 하는 서울 대도초 오승수 어린이 ▲ 추모사 – 월진회 이우재 회장 ▲ 추모식에 참여하신 내빈들 ▲ 추모사 – 효창원을 사랑하는 사람들 박기서 대표 ▲ 감사말씀 : 함세웅 이사장님 ▲ 추모공연 : 성북청소년주니어합창단  ▲ 헌화, 묵념하는 함세웅 이사장님, 김원웅 단재신채호기념사업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