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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화보] 서울역사산책3 서대문 마포구 – 두 개의 기억 사이, 박정희기념관과 서대문형무소

2013년 6월 17일 1151

 서울역사산책 세번째 <두개의 기억사이, 서대문형무소와 박정희기념관>편. 김태동 서대문형무소역사관차장님의 안내와 이철 민청학련계승사업회 상임대표의 체험담을 통해 식민지와 분단 그리고 독재로 이어지는 한국근현대 100년 오욕의 역사현장을 느껴보았습니다. 장소를 옮겨 도착한 상암동 박정희기념관. 상식의 역사를 비웃는 거대한 구조물 앞에서 더 없는 슬픔을 느꼈습니다. (사진 촬영 : 장이근 회원)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입구에 집결한 참가자들   ▲ 김태동 서대문형무소역사관차장의 설명아래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는 참가자들   ▲ 김태동 서대문형무소역사관차장의 설명아래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는 참가자들   ▲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영상자료를 보고 있는 참가자들   ▲ 일제강점기 수감자 5천여명의 사진으로 만든 벽면을 보고있는 참가자들   ▲ 김태동 서대문형무소역사관차장의 설명아래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는 참가자들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12옥사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12옥사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사형장을 둘러보고 있는 참가자들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사형장을 둘러보고 있는 참가자들   ▲ ‘내가 체험한 서대문형무소’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는 이철 민청학련계승사업회 상임대표   ▲ ‘내가 체험한 서대문형무소’라는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는 이철 민청학련계승사업회 상임대표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참가자들   ▲ 박정희기념관 내에서 박한용 교육홍보실장의 설명을 듣고 있는 참가자들   ▲ 박정희기념관 내에서 박한용 교육홍보실장의 설명을 듣고 있는 참가자들   ▲ 박정희기념관 내에서 박한용 교육홍보실장의 설명을 듣고 있는 참가자들   ▲ 박정희 시대의 업적들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상을 보고있는 참가자들   ▲ 박한용 실장의

[화보] 신흥무관학교 102주년 기념식 및 학술회의

2013년 6월 10일 1070

지난 6월 5일, 서울시청 시민청 태평홀에서 신흥무관학교설립 102주년 기념식과 학술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상임대표 윤경로)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독립운동계의 거목 성재 이시영 선생의 삶과 투쟁을 되돌아보는 학술회의가  열려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사진 촬영 : 장이근 회원)  ▲ 신흥무관학교 102주년 기념식과 학술회의가 서울시청 내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렸다 ▲ 식전에 이종찬 우당장학회 이사장과 윤여준 성재 이시영선생기념사업회 회장의 모습 ▲ 사회를 맡은 방학진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사무국장 ▲ 기념식과 학술회의에 앞서 참가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기념사를 하고 있는 윤경로 신흥무관학교기념사업회 상임대표 ▲ 축사를 하고 있는 박유철 광복회장 ▲ 축사를 하고 있는 윤여준 성재 이시영선생기념사업회 회장 ▲ 성재 이시영 선생 60주기 추념 학술회의에 유족인사를 하고 있는 이종찬 우당장학회 이사장 ▲ 성재 이시영 선생 60주기 추념 학술회의에 유족인사를 하고 있는 이종걸 민주당 의원 ▲ 베이스 이윤기 님이 축가와 신흥무관학교 교가를 부르고 있다 ▲ 성재 이시영 선생 60주기 추념 학술회의 좌장을 맡은 서중석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 ▲ 제1주제 신흥무관학교와 이시영(김병기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전문위원) ▲ 제2주제 대한민국임시정부와 이시영(이재호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위원) ▲ 제3주제 해방 정국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기 이시영의 정치노선(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 ▲ 제4주제 해방 이후  신흥무관학교 부흥운동과 이시영(이계형 국민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연구원) ▲ 토른을 맡은 박수현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 ▲ 토론을 맡은 이준식 연세대학교 국학연구원 교수 ▲ 종합토론1 ▲ 종합토론2 ▲ 행사장 전경

[화보] 서울역사산책_독립·민주·통일의 염원이 깃든 곳을 찾아

2013년 4월 16일 975

 ‘전문가와 함께 하는 근현대사 기행. 시공을 넘어, 서울역사산책’ 그 첫 번째 기행이 지난 13일(토)에 있었습니다. 419묘지에 집결하여 이승만 독재정권타도와 민주화를 위해 소중한 목숨을 바친 영령들께 묵념을 드리고 분단조국에서 온몸으로 통일을 외친 늦봄 문익환 목사님의 사저 ‘통일의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또 독립운동가 이시영선생님의 묘소를 참배하고 서중석교수님으로부터 ‘해방 정국과 대한민국 정부 수립기 이시영의 정치노선’ 특강을 들었습니다. 50여분이 참석하여 뜻깊은 역사 기행을 함께하였습니다. 서울시가 후원하고 민족문제연구소와 함께하는 서울역사기행, 시민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촬영 : 장이근 회원) ▲ 4.19묘지 앞에 집결한 회원가 시민들에게 인사하는 박한용 교육홍보실장 ▲ 4.19묘지 정문 ▲ 4.19 묘지 내 기념탑 ▲ 4.19묘지 내 기념탑 앞에서 묵념 ▲ 단국대 3학년 허은희 학생 ▲ 유영봉안소 ▲ 4월 영령들 묘소 ▲ 4.19묘지 참배로 계단에서 ▲ 삼각산 재미난학교 강당에서 4.19체험자 증언에 앞서 영상 상영 ▲ 4.19 당시 서울 동북고 3학년생으로 고교생 시위를 이끈 홍충식 선생(현 4.19민주이념연구원장) ▲ 늦봄 문익환 목사님, 봄길 박용길 장로님이 사셨던 수유동 ‘통일의 집’ ▲ 문익환 목사님 자부 정은숙 여사(세종대 음대 교수)가 답사단에게 인사하는 모습 ▲ ‘통일의 집’ 내부 일부 ▲ 성재 이시영 선생 묘소 입구 ▲ 이시영 선생 묘소에서 묵념하는 답사단  ▲ 이시영 선생 묘소 앞에서 “친일파 청산!” ▲ ▲ ‘해방정국과 대한민국 정부수립기 이시영의 정치노선’을 주제로 강연하는 서중석 교수 ▲ 모든 답사

[화보] 안중근 의사 순국 103주기 추모식

2013년 3월 27일 868

1909년 10월 26일 오전 9시경 러시아 하얼빈역에 울려퍼진 총성, 그 중 3발이 조선침략의 원흉 이토 히로부미를 맞혔고 그는 오전 11시경 과다출혈로 사망하였습니다. 저격직후 안중근의사는 러시아어로 “코레야 우라(Корея Ура)”(한국 만세)를 외쳤다고 합니다. 러시아 공안들에게 체포되어 일제에 넘겨진 후 뤼순 감옥에 갇혀 1910년 2월 14일 사형선고를 받고, 같은해 3월 26일 순국하셨습니다. 하지만 안중근의사의 유해는 오늘날까지도 찾지 못한 상태이며 효창원 김구선생님 묘소 옆에 가묘가 있을뿐입니다. 지난 3월 23일 용산구 효창원 안중근의사 묘역에서 거행된 안중근 의사 순국 103주기 추모식에는 청소년들이 많이 참여하였습니다. 2013년 민족문제연구소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통해 안중근 의사의 꿈과 의지가 펼쳐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행사와 교육사업을 추진하고자합니다. (사진 제공 : 장이근 회원)  ▲ 안중근 의사 순국 103주기 추모식장 안중근 의사 묘역 계단 ▲ 안중근 의사 묘역 ▲ 추모식 ▲ 추모식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캐리커처를 그려주고 있다. ▲ 사회 :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윤원일 사무총장 ▲ 국민의례 ▲ 추모의 노래 ▲ 추모 연주 ▲ 안의사 약력 보고 ▲ 추모사를 하는 서울 대도초 오승수 어린이 ▲ 추모사 – 월진회 이우재 회장 ▲ 추모식에 참여하신 내빈들 ▲ 추모사 – 효창원을 사랑하는 사람들 박기서 대표 ▲ 감사말씀 : 함세웅 이사장님 ▲ 추모공연 : 성북청소년주니어합창단  ▲ 헌화, 묵념하는 함세웅 이사장님, 김원웅 단재신채호기념사업회장님

[화보] 몽양생가,기념관 답사

2013년 3월 22일 917

민족문제연구소 경기동북지부(지부장 김희원)는 약 60여 명의 회원들과 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 후원으로 3월 16일 양평군 신원리 몽양기념관과 생가 그리고 ‘몽양어울림길’을 답사하였습니다. 사진제공 : 강신석 서울중부지부장, 장원석 몽양기념관 학예사  ▲ 몽양기념관 장원석 학예사 ▲ 설명을 듣는 참가자들 ▲ 몽양선생과 함께 ▲ 몽양기념관 앞에서 ▲ 몽양선생 생가 앞에서 ▲ 몽양선생 생가 앞에서 ‘친일파 청산! ▲ 몽양기념관-부용산 자락-양수역까지 일명 ‘몽양어울림길’을 걸어서

[화보] 2013 민족문제연구소 총회

2013년 3월 12일 863

연구소는 지난 3월 9일 2013 민족문제연구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전국 2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는 2012년 사업평가와 함께 2013년 사업계획을 승인하였고 신임 이사 및 운영위원 임명장, 공로패, 모범회원 표창 등을 수여하였습니다. 총회이후 중명전과 경교장을 답사하며 100여년 전 굴곡진 우리역사의 아픔과 나라를 빼앗긴 이유를 다시 생각하며 ‘친일파 청산’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참석 못하신 분들을 위해 총회자료집(PDF)을 보내드립니다. 한결같은 지지와 격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역사정의실현을 위해 더욱 헌신하는 연구소가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사진촬영 : 장이근 회원)  ▶ 총회자료집 내려받기    ▲ 2013 민족문제연구소 정기총회 현수막 ▲ 정기총회에 입장하는 회원들 ▲ 축시를 낭송하시는 신용승 경기남부지부 고문 ▲ 민족의례 ▲ 격려사 : 이재정 보재이상설선생기념사업회 회장(전 통일부 장관) ▲ 개회선언 : 함세웅 민족문제연구소 이사장 ▲ 총회진행 :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 사업보고 및 사업계획 : 조세열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총장 ▲ 업무감사보고 : 최수전 감사 ▲ 회계감사보고 : 임명호 감사 ▲ 회원 자유발언 ▲ 축하공연 : 베이스 이연성, 소프라노 박인실 (곡명 : 아침이슬, 아름다운 나라) ▲ 8기 운영위원장단 임명장 수여 ▲ 8기 운영위원(지부장) 임명장 수여 ▲ 지부 추천 모범회원 표창장 수여 ▲ 퇴임 운영위원 공로패 수여 ▲ 단체사진 ▲ 총회 이후 중명전 답사 ▲ 중명전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김점구 회원 ▲ 경교장에 전시되어 있는 김구선생 서거 당시의 혈의

[화보] 조문기선생 5주기 추모식

2013년 2월 7일 1387

  1945년 7월 24일 조선의 청년 세명이 부민관에서 개최된 ‘아시아민족 분격대회’에 폭탄을 숨기고 들어가 폭파시켰습니다. 총독과 친일파 거두 3명의 제거를 기도한 이 사건 ‘부민관폭파의거’의 주인공 독립투사 조문기 선생 5주기 추모식이 지난 2월 5일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서 열렸습니다. 해방이후에도 역사정의실현, 조국통일을 위해 한평생을 바친 고인의 높은 뜻, 민족문제연구소의 이름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촬영 : 장이근 회원)    ▲ 국립대전현충원에 걸린 독립투사 조문기 선생 5주기 추모식 현수막 ▲ 고인 약력보고-이규봉 운영위원장 ▲ 함세웅 이사장님의 말씀 ▲ 임헌영 소장님의 말씀 ▲ 유종하 전 광복회 수원지회장의 추모사 ▲ 헌화와 묵념 ▲유족 인사-고(故)조문기선생의 사위 김석화 님 ▲ 단체사진, 참석자들이 함께 “친일파 청산”을 외치고 있다. ▲ 부민관 폭파 의거 동지인 독립투사 유만수 선생의 묘소 ▲ 부민관 폭파 의거 동지인 독립투사 강백(강윤국) 선생의 묘소 ▲ 참석자들이 부민관 폭파 의거 동지인 독립투사 유만수, 강백(강윤국) 선생의 묘소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화보] 함세웅 이사장 취임식

2013년 2월 6일 1186

민족문제연구소 제 4대 함세웅 이사장 취임식이 지난 1월 29일 저녁 7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함세웅 이사장님은 취임사에서 “우리는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역사가 있습니다. 스스로 물음을 던져봅니다. 친일이 좋은가 독립운동이 좋은가, 독재가 좋은가 민주주의가 좋은가, 분단이 좋은가 통일이 좋은가. 우리가 갈 길은 분명하지 않습니까?”라며  민족문제연구소 이사장으로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였습니다. 객석이 부족할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행사장안은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고, 이후 마련된 ‘새해맞이 한마당’까지 그 열기는 계속되었습니다. 참석해주신 내빈, 회원님들 그리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민족문제연구소 제4대 함세웅 이사장 취임식 현수막 ▲ 취임식 전 안병욱 가톨릭대 교수, 윤경로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장과 환담하는 함세웅 이사장님 ▲ 취임식장 안, 좌로부터 성대경 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님, 역사학자 강만길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윤경로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위원장님 ▲ 박수현 민족문제연구소 편찬실장의 사회로 시작된 취임식   ▲ 순국선열과 민주영령에 대한 민족의례 ▲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 소장님의 마중말씀 ▲ 강만길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님의 축하말씀 ▲ 김상근 목사님의 축하말씀 ▲ 센트럴필하모니 챔버오케스트라의 축하연주 _ ‘광야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 ▲ 김병상 민족문제연구소 제3대 이사장님의 이임사 ▲  이규봉 민족문제연구소 운영위원장님의 함세웅 이사장님 약력 소개 ▲ 함세웅 민족문제연구소 제4대 이사장님의 취임사 ▲ 함세웅 민족문제연구소 제4대 이사장님의 취임사 ▲ 어린이역사합창단의 축하공연 _ ‘태극기’, ‘독립군가’ ▲ 취임식 후 단체사진 촬영 ▲ 취임식 후 진행한 민족문제연구소 ‘새해맞이 한마당’ _ 인사동 OB파크   body,table,td,input,select,textarea{font-family : verdana,굴림;font-size :9pt;line-height : 140%;}img{border :

[화보] 친일문제 연구의 선구자 고 임종국 선생 23주기 추모식

2012년 12월 12일 1208

 지난 11월 10일(토) 천안공원묘원에서 친일문제 연구의 선구자 고 임종국 선생의 23주기 추모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임종국 선생은 우리 근현대사 왜곡의 근본 원인이 과거사 청산의 부재에 있음을 직시하고, 반민특위 와해 이후 금기시되고 있던 친일문제 연구에 착수한 선구자입니다. 1966년 <친일문학론>을 발표하여 지식인 사회에 충격을 던졌으며, 그 외에도 문학과 역사를 아우르는 방대한 역작들을 남겨 한국지성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셨습니다.   ▲ 사회 : 방학진 사무국장 ▲ 잔을 올리는 이정학 연구소 충남지부장 ▲  ▲  ▲  ▲ 젊은 시절 천안에 내려오신 임종국 선생을 모셨던 김지철 충남도 교육의원  ▲  ▲ “친일파~ 청산!” 구호를 외치는 참가자들 ▲ 추모식을 마치고 음복하는 모습  ▲ 각자 자기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 천안에서 학원을 운영하는 강영근 회원 ▲  ▲ 김지철 충남도의회 교육의원 ▲ 김영수 천안시의원 ▲ 정치 입문 전 천안민주단체협의회 간사로서 임종국 선생 추모식을 여러 해 준비했던 장기수 천안시의회 부의장 ▲  ▲  ▲  ▲ 추모식 준비에 노고가 큰 김난주 연구소 천안 회원 ▲ 뉴스서천 대표인 공금란 회원 ▲ 이정학 연구소 충남지부장 ▲  ▲ 독립운동가 후손 최미경 아산 회원 ▲ 연구소 초대 충남지부장 양수철 회원 ▲ 임종국 선생의 누이동생 임경화 여사 ▲  교사인 이인호 천안 회원

[화보] 장준하 선생 사인규명을 위한 개묘 작업

2012년 12월 10일 1467

 장준하 선생 암살의혹 규명 국민대책위원회는 12월 5일(수) 오전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장준하공원에서 개묘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장준하 선생의 유골을 정밀 감식,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서입니다. 개묘 작업은 장준하 선생의 장남 호권씨 등 유족, 시민단체 회원, 취재진 등 20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오전 11시 5분부터 선생을 추도하는 의식, 유골 수습, 유골 운구, 기자회견 등 순서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장준하 선생님의 사인을 밝히기 위한 검증작업은 국내 외 각계 전문가를 모아 모든 과학적 의학적 검사를 진행 할 것이며 그 결과를 국민에게 알릴 것입니다.    ▲ 경기 파주시 장준하공원 전경 ▲  장준하선생 사인규명을 위한 개묘행사와 ‘역사정의실현’ 호소 기자회견이 진행된 무대 ▲ 장준하선생 암살의혹 규명 100만인 서명운동 차량 ▲ 장준하선생 사인규명을 위한 개묘행사에 참석한 시민, 피해자단체 유족들 ▲ 장준하선생 사인규명을 위한 개묘행사에 참석한 시민, 피해자단체 유족들 ▲ 개묘 전 국민대책위 상임대표인 안충석 신부의 주도로 추도 기도를 하고 있는 모습  ▲ 개묘 전 제를 지내고 있는 유족 및 참가자들 ▲ 개묘 전 제를 지내고 있는 유족 및 참가자들 ▲ 개묘 전 제를 지내고 있는 유족 및 참가자들 ▲ 장준하 선생의 의문사 사인을 밝히기 위한 개묘작업  ▲ 장준하 선생의 의문사 사인을 밝히기 위한 개묘작업  ▲ 개묘작업에서 공개된 고 장준하 선생의 유해  ▲ 고 장준하 선생의 암살의혹규명을 촉구하는 참가자들 ▲ 고 장준하 선생의 장남 장호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