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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양 국가보훈처장 일문일답
김 양 국가보훈처장 일문일답(연합뉴스, 10.03.22)
“친일작가” 김완섭 씨 배상 판결-ytn(06.10.10)
“친일작가” 김완섭 씨 배상 판결 일제 식민통치를 미화한 ‘친일작가’ 김완섭 씨가 조선 왕실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등의 명예를 훼손한 사실이 인정돼 항소심에서도 배상 판결이 나왔습니다.서울고등법원 민사 3부는 의친왕 아들인 가수 이석 씨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등 15명이 김완섭 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재판에서 ‘김씨는 이씨에게 5백만 원을, 위안부 피해자 6명에게는 6백만 원씩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이 씨 등은 김씨가 지난 2002년 펴낸 책 ‘친일파를 위한 변명’ 등을 통해 식민통치를 정당화하고 일본 극우파의 역사왜곡을 옹호해 조선 왕조와 위안부 피해자, 독립 유공자 등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소송을 내 1심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으며 김 씨는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친일작가’ 김완섭, 조선왕실 등 명예훼손 항소심도 패소-노컷뉴스(06.10.10)
‘친일작가’ 김완섭, 조선왕실 등 명예훼손 항소심도 패소 ‘친일작가’ 김완섭씨가 저술 등을 통해 조선 왕실과 애국지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등의 명예를 훼손한 사실이 인정돼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고 항소했지만 항소심에서도 배상 판결을 받았다.서울고등법원은의친왕의 아들인 가수 이석씨와 명성황후 후손 민병호씨 등이 김완섭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판결했다.이씨 등은 “김씨가 책과 인터넷 칼럼, 일본 방문 등을 통해 식민통치를 정당화하고 일본 극우파의 역사왜곡을 옹호해 고종황제와 명성황후,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등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소송을 내 1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받았으며 김씨는 이에 항소했다.
“안의사 유해매장지 日 안다”..사료발굴 주력
“안의사 유해매장지 日 안다”..사료발굴 주력(연합뉴스, 10.03.22)
‘日, 안중근 수감시 경계강화’ 문서발견
‘日, 안중근 수감시 경계강화’ 문서발견(연합뉴스, 10.03.22)
“`친일작가’ 김완섭씨 역사왜곡 배상”-연합뉴스(06.10.10)
“`친일작가’ 김완섭씨 역사왜곡 배상” (서울=연합뉴스) 임주영 기자 = 일본의 식민통치를 미화한 `친일작가’ 김완섭씨가 저술 등을 통해 조선왕실과 애국지사,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등의 명예를 훼손한 사실이 인정돼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고 항소했지만 항소심에서도 배상 판결을 받았다.서울고법 민사3부(황찬현 부장판사)는 10일 조선 의친왕의 아들인 가수 이석씨와 명성황후 후손 민병호씨, 충정공 민영환의 손자 민병덕씨 등 15명이 김완섭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 재판에서 “김씨는 이석씨와 민병호씨, 민병덕씨에게 500만원씩을, 강제징용 피해자 후손 5명과 의병대장 민종식의 손자 민모씨에게 500만원씩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6명에게 600만원씩을 배상하라”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원고 15명은 김씨가 2002년 펴낸 책 `친일파를 위한 변명’과 인터넷 칼럼, 일본 방문 등을 통해 식민통치를 정당화하고 일본 극우파의 역사왜곡을 옹호해 고종황제와 명성황후, 애국지사와 독립유공자, 일본군 위안부, 강제징용 피해자 등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소송을 내 1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받았고 김씨는 불복해 항소했다.
‘들국화’라는 꽃은 없답니다-오마이뉴스(06.10.09)
‘들국화’라는 꽃은 없답니다 ⓒ2006 김민수 가을 들판을 수놓은 꽃들 중에서 가장 눈에 많이 띄는 꽃은 국화류의 꽃들입니다. 흔히 ‘들국화’라고 부르는 꽃들이지요. ‘들에 피어나는 국화’라는 의미로는 맞는 말이지만 사실 ‘들국화’라는 이름을 가진 꽃은 없답니다. 모두 자기들만의 이름을 가지고 있지요. 어떤 분들은 그 꽃이 그 꽃 같은데 일일이 이름 불러주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냐고 하십니다. 그저 예쁘다고 느끼면 되는 것 아니냐고도 하십니다. 맞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 그것은 그들을 더 깊이 사랑하게 되는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과도 같은 것이라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오늘은(9일) 한글날입니다. 많은 의미들을 담을 수 있겠지만 우리 산하에 피고지는 꽃들의 이름을 불러주는 것도 한글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우리가 그 이름을 불러주지 않아 일제시대때 상당수의 많은 우리 꽃들과 식물들이 일본식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안타까운 일이지요. 한글날이면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언어 속에 일본말이 많다는 이야기가 빠지지 않습니다. 친일청산, 먼 데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산하에 피어 있는 들꽃들 이름을 제대로 불러주는 데서도 시작될 것입니다. 우리가 그냥 들국화라고 부르는 것들, 그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볼까요? ▲ 주로 숲 속에 오밀조밀 피어있습니다. ⓒ2006 김민수 ▲ 바닷가 근처에 작은 키로 피어나지요. ⓒ2006 김민수 ▲ 구절초는 향기가 아주 좋습니다. ⓒ2006 김민수 ▲ 미국쑥부쟁이는 귀화식물입니다. 요즘 많이 퍼지고 있답니다. ⓒ2006 김민수 ▲ ‘벌’자가
보훈처장 “안의사 유해, 日자세전환 촉구”
보훈처장 “안의사 유해, 日자세전환 촉구”(연합뉴스, 10.03.22)
對日 개인청구권 유효…“책임소재따져 곧 소송”
對日 개인청구권 유효…“책임소재따져 곧 소송”(헤럴드경제, 10.03.15)
‘남인수 가요제’ 강행… 반대측과 충돌 예상-오마이뉴스(06.10.07)
‘남인수 가요제’ 강행… 반대측과 충돌 예상 ▲ 진주MBC는 지난 9월 말부터 남인수가요제 홍보에 들어갔다. 사진은 진주MBC 홈페이 지에서 남인수가요제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 ⓒ2006 윤성효 진주MBC와 진주시가 친일 행적이 드러나 폐지 요구를 받고 있는 ‘남인수 가요제’를 오는 9일 진주성 특설무대에서 강행하기로 한 가운데, 시민단체가 행사장 앞에서 침묵시위를 벌이기로 해 물리적인 충돌도 예상된다.진주MBC와 진주시는 9일 저녁 7시 진주성 특설무대에서 개천예술제 행사의 하나로 남인수(1918~1962·본명 강문수)의 이름을 딴 가요제를 연다. 진주MBC는 이미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자를 가려 놓았으며, 인기가수 초청 공연과 함께 가요제를 연다. 진주MBC는 지난 9월말부터 자체 홍보방송에 들어갔다.3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친일잔재청산 진주시민운동본부’는 이날 오후 6시 진주성 정문 앞에서 침묵시위를 열 예정이다. 진주시민운동본부는 ‘민족의 성지 진주! 친일논란 있는 남인수 가요제는 폐지되어야 한다’는 제목의 유인물을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피켓을 들고 서 있을 예정이다.진주시민운동본부 관계자는 “진주MBC에 남인수가요제 중단을 요구했지만 강행하고 있다”면서 “시민단체 회원들에게 행사 당일 오후 6시까지 진주성 정문 앞에 집결하도록 해 놓았다”고 말했다.그는 “당일 진주성 정문 앞에서 침묵시위를 강행할 지에 대해서는 9일 오전 대표자들이 모여 논의를 다시 하기로 했다”면서 “가요제에 참석하는 사람들 중에는 친일파 가요제에 대해 문제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도 있어 반대운동을 벌일 경우 물리적인 충돌도 발생할 수 있다, 충돌을 막기 위한 방법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진주시민운동본부는 지난 9월 16일부터 매주 토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