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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한일병합무효 성명, 실효 적지만 日우경화 제동

2010년 5월 11일 285

한일병합무효 성명, 실효 적지만 日우경화 제동(아시아투데이, 10.05.11)

[사설]‘한일병합 원천무효’, 일본내 인식확산이 과제

2010년 5월 11일 349

[사설]‘한일병합 원천무효’, 일본내 인식확산이 과제(아시아투데이, 10.05.11)

[단독]동북아재단 김용덕 이사장, 日 ”지일파 양성 기금” 받았다-세계일보(06.09.08)

-0001년 11월 30일 950

[단독]동북아재단 김용덕 이사장, 日 ”지일파 양성 기금” 받았다    동북아 역사왜곡 및 독도 관련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설립한 ‘동북아역사재단’의 김용덕(62·사진) 초대 이사장이 ‘지일파’ 학자 양성 등을 위해 설립된 일본국제교류기금(일본기금)의 지원을 받아온 것으로 7일 확인됐다.일본기금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은 인사가 중국의 동북공정뿐만 아니라 일본의 역사왜곡과 독도 문제에 적극 대처해야 할 기관의 수장을 맡는 게 과연 바람직하냐는 지적이 제기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김 이사장은 1976년 미국 하버드대학 박사과정 중 일본기금의 펠로로 선정돼 1년간 일본 체류 비용 4000여만원을 지원받았다.김 이사장이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시절 소장을 맡았던 일본연구소는 창설 이전부터 일본기금의 지원을 꾸준히 받아왔고, 현재도 전체 예산의 40%를 지원받는 것으로 밝혀졌다.동북아역사재단의 한 고위 관계자는 “일본기금의 지원내역 등은 이사장의 이력서에 언급돼 있지 않다”며 “대표적인 일본학자로 학계에 알려져 있어 독도 문제나 한일관계에 정통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김 이사장은 이달 초 한국인으론 유일하게 일본기금의 2006년 국제교류장려상 수상자로 선정됐고, 다음달 초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시상식에도 초청받았다. 김 이사장은 이런 수상 내용과 일정 등을 재단 측에 알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김 이사장의 취임 이후 학계와 시민단체는 ‘한국사 전공자가 아닌 일본사 전공자가 임명된 어이없는 처사’, ‘역사적 고민과 검증을 거치지 않은 인사’라고 비판했다.독도본부, 대한변협 독도특별위원회 등은 최근 성명을 통해 “영토 문제에 대한 깊은 고민과 철학도, 전문성도 없는 무색무취한 인사를 이사장으로 임명했다”며 “새로 임명된 이사장은 시민사회

김 이사장 “자신있게 일본 연구했다”-연합뉴스(06.09.08)

2006년 9월 8일 279

김 이사장 “자신있게 일본 연구했다” “일본을 알아야 극일 하는 것”“독립운동가 후손이 일본 연구한 뜻을 알아야”    동북아역사재단 김용덕(金容德) 초대 이사장은 8일 “일본을 제대로 연구하고 알아야 극일도 하는 것”이라면서 “그런 차원에서 학자로서 일본을 자신있게 연구했다”고 말했다.김 이사장은 일부 언론에서 일본국제교류기금(일본기금)의 지원을 받은 것을 문제 삼는데 대해 “깨끗한 장학금을 받아 공부했으며 전혀 마음에 부담이 없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우리 사회 일각에서 갖고 있는 일본에 대한 지나친 피해망상증을 경계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이사장은 그러면서 자신이 국내 1호 일본사 박사가 된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대학원 석사과정까지는 중국 역사를 연구했으며 고구려와 당 관계를 연구하기도 했다”면서 “하지만 스승이 중국과 일본을 두루 연구한 진정한 일본학자가 필요하다고 해서 인생의 진로를 바꾸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스승인 고(故) 고병익(高柄翊) 선생(서울대 총장 역임)이 국내 동양사학의 발전을 위해서는 식민통치의 악연을 극복하고 반드시 일본을 연구해야 한다는 의지에서일본사 연구를 권해 입문했고 이를 평생의 좌표를 삼고 있다는 것이다.김 이사장은 그동안 밝히지 않은 일화도 소개했다. 자신의 외증조(어머니의 할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하다 돌아가셨다는 것.할아버지의 죽음을 목격한 어머니는 평생 반일(反日) 감정을 품고 사셨는데 자식이 ‘일본사를 연구하는 학자’가 되겠다고 하자 “일본을 알기 위해 그렇게 하라”고흔쾌히 찬성했다고 한다. 그리고 어머니의 뜻에 따라 부끄럽지 않게 일본사를 연구해 한국 일본사 연구수준을 올리는데 노력했다고 덧붙였다.김 이사장은 일본기금의 올해 국제교류장려상 수상자로 선정된 데 대해서도 “연구자에 대한 상으로서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100년 만의 한일병합조약 무효선언

2010년 5월 11일 357

100년 만의 한일병합조약 무효선언(대전일보, 10.05.10)

한일 지식인 “한일병합조약 무효” 첫 공동선언

2010년 5월 11일 325

한일 지식인 “한일병합조약 무효” 첫 공동선언(뉴스천지, 10.05.10)

한나라당은 日우익 돈으로 방일한 사건 진상을 밝혀라

2006년 9월 7일 633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한국위원회   9월 7일자 경향신문 등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한나라당 사무총장인 황우여 의원과 같은 당 소속 송영선 의원, 월간조선 조갑제 편집위원, 김철기 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이 지난 5월 28일 일본 내 대표적인 극우단체 ‘구조회’(납북 일본인 구출을 위한 전국협의회)로부터 항공료, 숙박비 등의 지원을 받아 일본을 방문하여 ‘납치자 송환을 위한 국민 대집회’에 참석했으며, 일부 인사는 아베 신조 관방장관을 예방해 납북자 문제와 관련해 아베 장관 지지 발언을 했다고 한다.     행사를 주최한 ‘북조선에 납치된 일본인을 구출하기 위한 전국협의회’(이하 ‘구조회’)의 홈페이지(http://www.sukuukai.jp/)에 의하면 지난 5월 27일 동경에서 ‘일한연대 동경집회’를 개최했으며, 조갑제 월간조선 편집위원이 강연을 했고, 한나라당 황우여, 송영선 2명의 의원이 참가했다고 전하고 있다.     다음날인 5월 28일  히비야 공회당에서는 2500명이 참가하여 (1) 김정일정권은  모든 납치피해자를 즉각 송환하라, (2) 고이즈미 수상은 북한에 대해 제재를 발동하여 모든  피해자를  구축하기 위한 강력한 국가의사를 표하라, (3) 한국 노무현 정권, 중국의 공산당정권은 납치테러에 가담을 의미하는 김정일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라는 결의안을 참가자 일동으로 채택했다고 한다.  또한   5월 29일 오전 7시 30분부터 아베 신조 관방장관 주최 조찬회를 갖고 자민당본부, 외무성, 납치의원연대모임 총회에 참석한 것으로 소개하고 있다.     우리는 위의 언론보도와 행사 주최단체가 밝힌 내용이 사실이라면 경악을 금치 못하며 행사에 참가한 해당자들이 경위와 사실관계에 대해 한 점 의혹이 없도록 공개적으로 입장을

한나라당은 日우익 돈으로 방일한 사건에 대해 진상을 낱낱이 밝혀라

2006년 9월 7일 343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 한국위원회    금일 경향신문 등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한나라당 사무총장인 황우여의원과 같은 당 소속 송영선의원, 월간조선 조갑제 편집위원, 김철기 한나라당 경기도당부위원장이 지난 5월 28일 일본 내 대표적인 극우단체 ‘구조회’(납북 일본인 구출을 위한 전국협의회)로부터 항공료, 숙박비 등의 지원을 받아 일본을 방문하여 ‘납치자 송환을 위한 국민대집회’에 참석했으며, 일부 인사는 아베 신조 관방장관을 예방해 납북자 문제와 관련해 아베 장관 지지 발언을 했다고 한다.   행사를 주최한 ‘북조선에 납치된 일본인을 구출하기 위한 전국협의회’(이하 ‘구조회’)의 홈페이지(http://www.sukuukai.jp/)에 의하면 지난 5월 27일 동경에서 ‘일한연대 동경집회’를 개최했으며, 조갑제 월간조선편집위원이 강연을 했고, 한나라당 황우여, 송영선 2명의 의원이 참가했다고 전하고 있다.   다음날인  5월 28일 히비야공회당에서는 2500명이 참가하여 1) 김정일정권은 모든 납치피해자를 즉각 반환하라, 2)  고이즈미수상은 북한에 대해 제재를 발동하여 모든 피해자를 구축하기 위한 강력한 국가의사를 표하라, 3)  한국 노무현정권, 중국의 공산당정권은 납치테러에 가담을 의미하는 김정일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라는  결의안을  참가자 일동으로 채택했다고 한다. 또한  5월 29일 오전 7시 30분부터 아베신조  관방장관 주최 조찬회를 갖고 자민당본부, 외무성, 납치의원연대모임 총회에 참석한 것으로 소개하고 있다.   우리는 위의 언론보도와 행사 주최단체가 밝힌 내용이 사실이라면 경악을 금치 못하며 행사에 참가한 해당자들이 경위와 사실관계에 대해 한 점 의혹이 없도록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한다.   ‘구조회’의 대표를 맞고 있는 사토 가스미는  일체의 대북지원을 중단하고 경제

韓日지식인 200여명 “한일병합 조약 무효”

2010년 5월 11일 353

韓日지식인 200여명 “한일병합 조약 무효”(한국일보, 10.05.10)

“한일병합 조약은 무효”… 양국 지식인 공동선언

2010년 5월 11일 303

“한일병합 조약은 무효”… 양국 지식인 공동선언(서울경제, 10.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