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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경술국치와 고품격 국가

2010년 8월 25일 361

경술국치와 고품격 국가(시티저널, 10.08.25)

일제 희생자 ‘이제는 편안히 눈 감을 수 있기를’

2010년 8월 25일 406

일제 희생자 ‘이제는 편안히 눈 감을 수 있기를’(천지일보, 10.08.25)

시민과 함께하는 근대문화유산 답사

2005년 7월 11일 1087

   『시민과 함께하는 근대문화유산 답사』 ★ 답사 취지 ★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의 장으로서의 도시는 각각의 고유한 향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향기는 어느 날 갑자기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을 통해 문화의 층이 켜켜이 쌓여 생겨난 것입니다. 역사의 흔적과 문화의 지층이 다양하게 존재하는 곳이야말로 문화의 힘을 드러낼 수 있는 깊이 있는 도시입니다.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고 올바른 가치를 부여하며, 문화도시를 꿈꾸는 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회에서시민과 함께 삶의 그릇으로서의 도시의 역사, 문화, 장소성을 발견하고 체험하고자 근대문화유산 답사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 근대문화유산 답사 ★ 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회는 총 8차례의 답사를 진행하면서 각 지역의 전문가들을 길라잡이로 모시고 현장답사 뿐만 아니라 강의와 토론을 통하여 참가자들과 함께 우리의 역사와 문화, 도시공간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 일정 ★ 7월 ~ 10월, 4개월간 매달 두 번씩 토요일에서 일요일까지 1박 2일 ★ 진행 ★ – 오전 9시 : 출발 – 9시 ~ 정오 : 답사지로 이동 – 정오 ~ 오후 1시 : 점심시간 – 오후 1시 ~ 오후 6시 : 답사지로 이동 혹은 답사시작 – 오후 7시 ~ 8시 : 저녁식사 – 오후 8시 ~ 오후 10시 : 강의와 토론 ★ 세부일정 ★ * 7월 16일 ~ 17일 / 서울·강원도 철원 – 질곡의 근현대사를 찾아서 ; 근대사의 현장, 정동/현대 한국전쟁의

경술국치 순국지사 황현·이만도 문집 초역

2010년 8월 25일 294

경술국치 순국지사 황현·이만도 문집 초역(한국일보, 10.08.24)

[볼만한 TV 프로그램] ‘경술국치 10년, 기억 그리고 미래-영세불망탑’ 外

2010년 8월 25일 303

[볼만한 TV 프로그램] ‘경술국치 10년, 기억 그리고 미래-영세불망탑’ 外(서울경제, 10.08.24)

감사 김동우 교수 복직 결정

2005년 7월 11일 331

  세종대 대양재단 이사회는 7월 7일 김 교수의 재임용 취소 거부 대법원 항소를 취소하고 김 교수를 복직시키기로 결정했다. 김 교수는 현재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회장 장병화) 감사이기도 하며 임종국 선생에 대한 기념 조형물 제작을 맡고 있다. 김 교수의 복직 절차는 현재 총장 직무대행 체제이므로 새롭게 보직교수 임명 절차가 마무리되는 데로 진행된다고 한다. 김동우 교수는 지난 2001년 2월 당시 주명건 세종대 재단 이사장이 김동우 교수가 제작해 교내에 설치한 모자 조각상에 대해 “팔등신으로 고치라”는 어이없는 요구에 불응, 교수 재임용에서 탈락돼 외로이 세종대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여오면서 대표적인 족벌 사학의 대명사인 세종대의 학원민주화 운동에 불씨를 당겼으며 그 결과 비리 재단에 대한 교육부 감사를 이끌어 냈고 결국 교육부는 지난 5월 20일 7명의 관선이사를 파견하였다. 당시 김동우 교수의 탈락에 대해 같은 학교 영화과 교수로 재직 중이던 황철민 감독은 재단 측의 결정을 비난하며 교수직을 동반사직 한 후 김 교수의 황당한 해직이유를 파헤친 다큐멘터리 ‘팔등신을 고치라굽쇼’를 제작해 사학비리 문제를 공론화하는 데 힘을 더했다.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 출범식(김동우 교수-왼쪽 맨 뒷줄 모자 쓴 이) 한편, 서울 동부지방법원에서 지난 6일 열린 주명건 재단 이사장 횡령죄에 대한 구형 공판에서 주명건 이사장 3년, 주장건 세종호텔 대표이사 2년6개월 등 실형이 구형됐고 오는 22일 오전 9시 선고 공판에서 최종 형이 결정될 예정이다.

친일문제연구의 선구자 임종국 선생에게 문화훈장을

2005년 7월 11일 548

      민족문제연구소     우리 연구소와 「민족문학작가회의」(이사장 염무웅)는 7월 11일 친일문제 연구의 선구이신 고 임종국 선생에 대한 문화훈장 추서를 공동으로 신청했다. 문화훈장은 1973년 제정되어 매년 10월 18일 ‘문화의 날’을 맞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문화예술인(단체)을 포상하는 제도로 1등급부터 5등급까지(금관, 은관, 보관, 옥관, 화관) 등급이 있으며 현재까지 총 599명이 서훈을 받았다.이번 서훈 요청은 지난 3월 29일 출범한 「임종국선생기념사업회」(회장 장병화)가 주요 사업으로 확정해 추진키로 했던 것으로 선생에 대한 문화훈장 추서는 최근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강만길)출범 등 친일문제연구와 친일청산 운 동이 그 어느 때  보다도 활발한 지금 임종국 선생과 그의 높은 업적에 대한 뒤늦은 역사적 복권을 의미하는 것이다. 한편 최종 서훈 결정은 9월 말이며 대상자에 대한 통보는 10월 초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공동 추천자로 나선 염무웅 이사장은 1966년 친일문학론 발간 당시 책의 추천사를 쓰는 등 임종국 선생과는 절친한 사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