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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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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그 어느 때 보다도 활발한 지금 임종국 선생과 그의 높은 업적에 대한 뒤늦은 역사적 복권을 의미하는 것이다. 한편 최종 서훈 결정은 9월 말이며 대상자에 대한 통보는 10월 초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공동 추천자로 나선 염무웅 이사장은 1966년 친일문학론 발간 당시 책의 추천사를 쓰는 등 임종국 선생과는 절친한 사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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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문제연구의 선구자 임종국 선생에게 문화훈장을
By 민족문제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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