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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기자 스나미 캐스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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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11월9일=스나미 캐스케】10월31일부터 미국에서 캠페인을 계속하고 있는 야스쿠니 반대공동행동 한국위원회와 일본위원회는 마지막 날인 11월9일, 뉴욕에서 워싱턴까지 이동해 일본 대사관앞에서 시위집회, 일본대사에게 신청서 제출, 워싱턴 거주 한인과의 야스쿠니 문제 좌담회 실시 등 미국 수도에서 야스쿠니문제를 제기했다. 워싱턴은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 이어 3번째에 재미 코리안이 많이 사는 도시(약 18만명 거주)이다. 좌담회에는 약 30명이 참가해 일본에서 참가한 우치다 마사토시 야스쿠니소송 변호사나 아사노 켄이치 도시샤대학 미디어 학과 교수들이 야스쿠니문제나 일본에서의 야스쿠니 반대행동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활발한 질의응답을 벌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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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 일본대사관앞에서 시위행동을 하는 멤버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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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한미과학협력센터에 워싱턴 거주 코리안 시민 약30명이 모여 야스쿠니문제 좌담회를 열었다. 이희자 야스쿠니소송 원고단장과 우치다 마사토시 변호사, 아사노 켄이치 교수들이 야스쿠니문제를 설명해 참가자와 활발한 의견교환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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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한국인 유족이 야스쿠니로부터 제외해 달라고 말하면 야스쿠니신사는 제외하는 것이 상식인데 왜 일본은 이를 거부하는가’라는 질문에 아사노 교수는 `일본정부나 야스쿠니신사는 한일합방이 합법적으로 행했다는 주장이니까 한반도는 식민지가 아니라 일본의 정당한 영토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또 야스쿠니신사는 전몰자가 일본국적을 가져 일본인으로서 죽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종교 교의도 바꿀 수 없다고 하는 주장이다’ 라고 설명했다.
이희자 원고단장은 `야스쿠니신사는 당시 일본인이었다고 하는 이유로 아버지를 일본을 지킨 신으로서 모시고 있다. 그러면서도 일본정부는 동남아시아나 태평양에서 유골조사를 지금도 계속하고 있지만 나의 아버지는 외국인이니까 유골조사는 할 수 없다고 한다. 유리할 때는 일본인이라고 말하면서 사정이 좋지 않을 때는 일본인이 아니다고 하는 야스쿠니신사와 일본정부는 모순투성이다’ 고 비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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