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top-introduce[1]](/wp-content/uploads/2016/02/img-top-news1.png)
주요기사
논개영정 떼낸 시민단체 대표 등 노역장 유치-뉴시스(07.05.28)
논개영정 떼낸 시민단체 대표 등 노역장 유치 친일작가 논란을 빚고 있는 이당 김은호(金殷鎬) 화백의 작품이라는 이유로 ‘미인도 논개(일명 논개 영정)’를 경남 진주성 논개 사당에서 떼어내 각 500만원의 벌금형이 확정된 공무원과 시민단체 대표, 회원 등 4명이 노역장에 유치됐다.‘친일잔재청산 진주시민운동본부(이하 시민운동본부)’는 28일 창원지검 진주지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노정 진주민예총 회장과 하정우 민주노동당 진주시위원장, 유재수 전 민주노동당 중앙위원, 정유근 전 공무원노조 진주지부장 등 4명이 벌금을 내지 않고 노역장 유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시민운동본부는 이날 “이들 4명은 노역장에 유치되면 하루 5만원에 해당돼 100일간 구속돼야 하지만 최근 대표자회의를 거쳐 친일잔재청산의 밑거름을 다지는 뜻에서 일주일간의 노역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시민운동본부는 또 “친일화가의 미인도 폐출과 관련해서 건조물 침임과 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한 법원의 결정은 민족적 정의를 수호할 사법부의 책임을 저버린 유감스러운 판결이었다”고 주장했다.시민운동본부는 아울러 이들 4명이 구속되는 일주일 동안 진주성 공복문 앞에서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1인시위를 벌일 계획이다.‘논개영정 벌금 모금운동’을 벌인 권춘현 진주신문사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장에서 모금액 2370여만원이 든 통장을 하해룡 시민운동본부 공동대표에게 전달했다.시민운동본부는 벌금 납부액를 제외한 나머지 모금액을 친일잔재청산을 위한 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한편 대법원 3부(주심 이홍훈 대법관)는 지난 15일 논개 영정을 강제 철거한 혐의(공용물건손상등)로 불구속 기소된 박노정 진주민예총 회장 등 4명에 대한 상고심에서 “피고인들의 상고는 이유 없다”며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논개영정 떼낸 시민단체 대표 등 노역장 유치-뉴시스(07.05.28)
논개영정 떼낸 시민단체 대표 등 노역장 유치 친일작가 논란을 빚고 있는 이당 김은호(金殷鎬) 화백의 작품이라는 이유로 ‘미인도 논개(일명 논개 영정)’를 경남 진주성 논개 사당에서 떼어내 각 500만원의 벌금형이 확정된 공무원과 시민단체 대표, 회원 등 4명이 노역장에 유치됐다.‘친일잔재청산 진주시민운동본부(이하 시민운동본부)’는 28일 창원지검 진주지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노정 진주민예총 회장과 하정우 민주노동당 진주시위원장, 유재수 전 민주노동당 중앙위원, 정유근 전 공무원노조 진주지부장 등 4명이 벌금을 내지 않고 노역장 유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시민운동본부는 이날 “이들 4명은 노역장에 유치되면 하루 5만원에 해당돼 100일간 구속돼야 하지만 최근 대표자회의를 거쳐 친일잔재청산의 밑거름을 다지는 뜻에서 일주일간의 노역을 결정했다”고 밝혔다.시민운동본부는 또 “친일화가의 미인도 폐출과 관련해서 건조물 침임과 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한 법원의 결정은 민족적 정의를 수호할 사법부의 책임을 저버린 유감스러운 판결이었다”고 주장했다.시민운동본부는 아울러 이들 4명이 구속되는 일주일 동안 진주성 공복문 앞에서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1인시위를 벌일 계획이다.‘논개영정 벌금 모금운동’을 벌인 권춘현 진주신문사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장에서 모금액 2370여만원이 든 통장을 하해룡 시민운동본부 공동대표에게 전달했다.시민운동본부는 벌금 납부액를 제외한 나머지 모금액을 친일잔재청산을 위한 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한편 대법원 3부(주심 이홍훈 대법관)는 지난 15일 논개 영정을 강제 철거한 혐의(공용물건손상등)로 불구속 기소된 박노정 진주민예총 회장 등 4명에 대한 상고심에서 “피고인들의 상고는 이유 없다”며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언더그라운드 넷]‘혐한’ 일본 누리꾼들이 이 대통령에 반한 까닭은
[언더그라운드 넷]‘혐한’ 일본 누리꾼들이 이 대통령에 반한 까닭은(위클리경향, 09.12.01)
30일 ‘동경ㆍ뉘른베르크 군사재판 비교’ 포럼
30일 ‘동경ㆍ뉘른베르크 군사재판 비교’ 포럼(연합뉴스, 09.11.27)
보훈처장 “軍자살자 순직처리, 전향적 검토해야”-연합뉴스(07.05.28)
보훈처장 “軍자살자 순직처리, 전향적 검토해야” 김정복 국가보훈처장 `복무중 발병 공무 외 질병’ 내년부터 지원키로 (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 김정복 국가보훈처장은 28일 군 복무중 자살자에 대한 순직처리 문제와 관련, “자살에 이를 만한 환경이나 여건의 불가피성이 인정되면 좀 더 전향적으로 검토하는 게 맞을 것”이라고 밝혔다.김 처장은 이날 `6월 호국.보훈의 달’ 행사와 관련한 브리핑에서 군 복무중 자살자들의 국립현충원 안장 여부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개인적 견해임을 전제로 “보훈처도 그런 것을 긍정적으로 판단하겠다 는 것이 개인적 입장”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그는 “이와 관련한 의사결정 과정은 장관 단독으로 못한다”며 “보훈처 내 정책조정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판단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현재 다른 근거법령 개정 등이 없이도 가능할 수 있다”며 “국방부에서도 자살자를 순직으로 처리해 이를 보훈대상으로 인정한 사례가 한 건 있다”고 설명했다.군 복무 기간에 발병한 공무 외 질병에 대해서도 김 처장은 올 상반기 내에 구체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 하반기 입법과정을 거쳐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그는 “복무중 공무 외 질환에 대해 그동안 소극적으로 대응해왔고 부모와 본인들 입장에서 보면 억울한 측면이 있다”며 “이에 대한 사고를 전향적으로 바꿔 외국의 각종 사례를 수집하는 한편, 전문기관에 용역도 의뢰한 상태”라고 설명했다.지난해 군 복무중 발병한 질환으로 보훈신청을 했지만 공무 외 질환으로 판정돼 보훈대상에서 제외된 건수가 1천864건으로 집계됐다고 그는 소개했다.보훈처는 이밖에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가 이달 초 이완용 등 친일반민족 행위자 9명
보훈처장 “軍자살자 순직처리, 전향적 검토해야”-연합뉴스(07.05.28)
보훈처장 “軍자살자 순직처리, 전향적 검토해야” 김정복 국가보훈처장 `복무중 발병 공무 외 질병’ 내년부터 지원키로 (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 김정복 국가보훈처장은 28일 군 복무중 자살자에 대한 순직처리 문제와 관련, “자살에 이를 만한 환경이나 여건의 불가피성이 인정되면 좀 더 전향적으로 검토하는 게 맞을 것”이라고 밝혔다.김 처장은 이날 `6월 호국.보훈의 달’ 행사와 관련한 브리핑에서 군 복무중 자살자들의 국립현충원 안장 여부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개인적 견해임을 전제로 “보훈처도 그런 것을 긍정적으로 판단하겠다 는 것이 개인적 입장”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그는 “이와 관련한 의사결정 과정은 장관 단독으로 못한다”며 “보훈처 내 정책조정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판단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현재 다른 근거법령 개정 등이 없이도 가능할 수 있다”며 “국방부에서도 자살자를 순직으로 처리해 이를 보훈대상으로 인정한 사례가 한 건 있다”고 설명했다.군 복무 기간에 발병한 공무 외 질병에 대해서도 김 처장은 올 상반기 내에 구체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 하반기 입법과정을 거쳐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그는 “복무중 공무 외 질환에 대해 그동안 소극적으로 대응해왔고 부모와 본인들 입장에서 보면 억울한 측면이 있다”며 “이에 대한 사고를 전향적으로 바꿔 외국의 각종 사례를 수집하는 한편, 전문기관에 용역도 의뢰한 상태”라고 설명했다.지난해 군 복무중 발병한 질환으로 보훈신청을 했지만 공무 외 질환으로 판정돼 보훈대상에서 제외된 건수가 1천864건으로 집계됐다고 그는 소개했다.보훈처는 이밖에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가 이달 초 이완용 등 친일반민족 행위자 9명
아시아사회과학연구원, 학술시민포럼 개최
아시아사회과학연구원, 학술시민포럼 개최(헤럴드경제, 09.11.27)
[기자메모]친북인명사전 회견장의 ‘빨갱이 소동’
[기자메모]친북인명사전 회견장의 ‘빨갱이 소동’(경향신문, 09.11.27)
유명인사 65인, ‘에다가와 조선학교’ 돕기 경매 참여-뉴시스(07.05.25)
유명인사 65인, ‘에다가와 조선학교’ 돕기 경매 참여 에다가와 조선학교 지원모금(공동대표 김용택)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동 아름다운가게 사무실에서 김용택 시인,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오충일 국정원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등 시민단체, 학계, 정치계, 문화계, 종교계 인사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족식을 열었다.이날 발족식에서는 강만길 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이 한국근현대사 집필시 사용한 만년필을 권영길 국회의원과 김지하 시인은 각각 개성공단 입주회사가 제작한 시계와 직접 그린 묵화5점을 가수 윤도현씨는 사인이 들어간 통기타와 음반을 경매로 내놓는 등 참여자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소장품을 기부했다.저명인사들이 기부한 소장품은 아름다운가게의 경매사이트(http://used.auction.co.kr/bstore/MarketItem.aspx)에서 경매를 진행, 모아진 성금을 다음달 15일에 1차로 전달할 예정이며 8월15일까지 모금을 지속해 일본 도쿄의 에다가와 조선학교(도쿄 조선제2초급학교)의 학교 부지 구입에 사용할 계획이다.에다가와 조선학교 지원모금 관계자는 “그동안 총련계 학교라는 이유로 관심밖에 있었던 조선학교에 대한 관심과 지원의 움직임은 재일동포 사회를 하나로 엮고 남북의 통일을 앞당기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쿄, 조선제2초급학교’는 총련계 학교로서 1946년 개교한 이래 60여년간 일본에서 우리의 말과 글을 가르쳐온 학교다.그러나 지난 2003년 이시하라 도쿄도지사 취임 이후 일본정부로부터 도쿄시 소유로 돼 있는 땅을 돌려 달라는 소송에 휘말렸다.이후 3년3개월에 걸친 재판 끝에 일본 시민단체와 재일동포들의 노력으로 시가의 10%가 안되는 1억7천만엔(14억원)에 땅을 살 수 있다는 일본 법원의 판결을 받아냈지만 부지 구입비가 모자라 애를 태우고 있다.
유명인사 65인, ‘에다가와 조선학교’ 돕기 경매 참여-뉴시스(07.05.25)
유명인사 65인, ‘에다가와 조선학교’ 돕기 경매 참여 에다가와 조선학교 지원모금(공동대표 김용택)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안국동 아름다운가게 사무실에서 김용택 시인,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오충일 국정원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등 시민단체, 학계, 정치계, 문화계, 종교계 인사 65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족식을 열었다.이날 발족식에서는 강만길 전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이 한국근현대사 집필시 사용한 만년필을 권영길 국회의원과 김지하 시인은 각각 개성공단 입주회사가 제작한 시계와 직접 그린 묵화5점을 가수 윤도현씨는 사인이 들어간 통기타와 음반을 경매로 내놓는 등 참여자들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소장품을 기부했다.저명인사들이 기부한 소장품은 아름다운가게의 경매사이트(http://used.auction.co.kr/bstore/MarketItem.aspx)에서 경매를 진행, 모아진 성금을 다음달 15일에 1차로 전달할 예정이며 8월15일까지 모금을 지속해 일본 도쿄의 에다가와 조선학교(도쿄 조선제2초급학교)의 학교 부지 구입에 사용할 계획이다.에다가와 조선학교 지원모금 관계자는 “그동안 총련계 학교라는 이유로 관심밖에 있었던 조선학교에 대한 관심과 지원의 움직임은 재일동포 사회를 하나로 엮고 남북의 통일을 앞당기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도쿄, 조선제2초급학교’는 총련계 학교로서 1946년 개교한 이래 60여년간 일본에서 우리의 말과 글을 가르쳐온 학교다.그러나 지난 2003년 이시하라 도쿄도지사 취임 이후 일본정부로부터 도쿄시 소유로 돼 있는 땅을 돌려 달라는 소송에 휘말렸다.이후 3년3개월에 걸친 재판 끝에 일본 시민단체와 재일동포들의 노력으로 시가의 10%가 안되는 1억7천만엔(14억원)에 땅을 살 수 있다는 일본 법원의 판결을 받아냈지만 부지 구입비가 모자라 애를 태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