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美 외교위원장 ‘위안부’ 서명
美 외교위원장 ‘위안부’ 서명
일제 종군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 정부의 사과를 요구하는 미 하원 결의안에 톰 랜토스 외교위원장이 공동발의자로 서명했다. 이로써 위안부 결의안 공동발의 서명 의원 수는 23일(현지시간) 현재 145명으로 늘었으며, 외교위 및 하원 본회의 통과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 것으로 관측된다. 미 하원 외교위는 결의안을 26일 정식 상정할 예정이며 이날 외교위를 통과, 7월 중순께 본회의로 넘겨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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