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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난한’ 친일파 땅 환수
‘험난한’ 친일파 땅 환수(서울경제, 10.02.24)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전남 친일자 155명 공개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전남 친일자 155명 공개(뉴시스, 10.03.01)
야스쿠니신사 제소 지원을 위한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한국위원회 1941년 12월8일 태평양전쟁이 발발한 날을 기념하여 야스쿠니 신사를 상대로 무단합사취하를 위한 동경재판을 시작한다. 이번 소송은 일본사회에서 금기시 되어온 야스쿠니 신사에 대한 최초의 공식 제소이며, 합사취하를 위한 법정투쟁의 시작이다. 한국위원회는 지난여름 8월13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동경에서 수 천 명의 양심적인 일본인들과 함께 ‘야스쿠니반대 촛불공동행동’을 주최하여, 침략을 미화하고 평화를 위협하는 야스쿠니 신사의 역사관이 갖고 있는 위험성과 침략전쟁에 희생된 2만1천여 식민지 조선인들의 원혼이 야스쿠니 신사에 무단으로 합사되어 유린당하고 있는 현실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성과를 얻었다.‘야스쿠니신사반대공동행동’ 한국위원회는 앞으로도 대만, 일본, 오키나와 4개 지역의 연대를 더욱 강화하여 일본과 미국에서 지속적인 공동행동을 추진한다. 동경에서는 한국과 대만, 일본의 모든 인권 평화세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동아시아 평화 페스타를 진행하고, 뉴욕에서는 야스쿠니 신사의 반인권, 반문명, 반평화적인 본질을 폭로하는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유엔인권위원회 제소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얻어 나갈 계획이다. 한국위원회는 무엇보다 가장 시급한 일로 반세기가 넘게 유린당해온 희생자들의 영혼을 되찾아 오는 일을 추진하고 있다. 식민지 시대에 강제연행 되어 희생당한 피해자들의 원혼이 당사자의 종교나 유족의 의사와 무관하게 침략전쟁의 신으로 합사되어 있는 현실을 널리 알리고, 재판투쟁과 국제사회의 지원으로 합사철폐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기자회견은 한국위원회의 앞으로 활동계획과 활동경과, 제소투쟁에 대한 국민의 지지를 호소하는 순서로 진행될 계획이다. 기자 회견 안내 때: 2006년 12월 8일 정오 곳:
우리 연구소 리영희, 김태영 지도위원 각각 단재 언론상, 다산학술대상 수상
한겨레신문 오윤주 기자내일신문 장세풍 기자 리영희(77)전 한양대 교수가 1회 단재 언론상을 받는다. 단재 언론상 운영위원회는 27일 “기자로서 수많은 글을 써 시대를 비판하고, 학자로 후학을 길러낸 리 교수를 단재 언론상 첫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운영위는 “언론인 단재가 한 평생을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민족에 헌신했듯이, 리 교수도 붓을 들어 시대를 비판하고 이를 실천했다”며 “리 교수의 실천적 언론정신은 단재 선생의 얼과 닿아 있다”고 덧붙였다. 리 교수는 합동통신, 조선일보,한겨레 등의 언론사에 몸 담았으며, 1972년부터 한양대에서 30여년동안 후학을 길러 왔다. 리 전 교수는 ‘우성과 이성’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전환시대의 논리’ ‘스핑크스의 코’ 등 책과 글을 남겨 시대의 지성으로 불려왔다. 단재문화예술추진위원회는 ‘황성신문’ ‘대한매일신보’ 등에 서 기자·주필 등으로 일제에 맞서고 주민 계몽에 앞장선 단재의 언론 정신을 기려 이 언론상을 만들었다. 시상식은 다음달 12일 오후 5시 청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한겨레신문, 06.11.27> 다산학술문화재단(이사 정해창)은 제7회 다산학술상 학술대상 수상자로 ‘실학의 국가 개혁론’을저술한 김태영 경희대 명예교수(사진)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우수학술상’에는 ‘주자학 전통에서 본 다산의 인간관 연구’ 논문을 낸 김치완 강사가 선정됐다. 김 명예교수 저서에는 실학의 경세학과 경학의 핵심적 내용이 저술돼 있다. 김 강사는 다산학과 주자학을 엄밀하게 비교분석하고 있다. 다산학술상시상식은 오는 12월 8일 18시 서울 서초구 센트럴시티 크리스털홀에서 열린다.<내일신문, 06.11.30>
광주서 친일인명사전 발간 시민보고대회
광주서 친일인명사전 발간 시민보고대회(뉴시스, 10.02.28)
[드림이만난사람] 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장 김순흥 씨
광주드림 신동일 기자 ..그릇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자는 것이죠. ‘반민특위’에서 처럼 우리는 역사를 정리할 기회를 놓쳤어요. 잘못을 저질러도 역사의 심판을 받지 않다보니 정의보다 기회주의가 판치고 잘못된 역사가 계속 되풀이됐던 겁니다.” 바로잡지 못한 역사는 고스란히 국민들이 피해를 입게 된다. 잘못된 역사인식은 당연히 미래 또한 제대로 준비할 수 없다. 친일세력이 모든 분야를 쥐락펴락하면서 소위 잘못된 역사의식을 국민들이 갖게 됐다. 대표적인 게 교과서의 대부분이 친일인사 위주로 편성된 점이다. 교과서에서 배운 음악·미술·소설가 대부분이 친일파에 속한다. 대신 독..<기사 발췌> [드림이만난사람]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장 김순흥 씨(광주드림, 10.03.03) 관련기사 광주서, 친일인명사전 시민 보고대회(무등일보, 10.03.02)친일인사공개(광주MBC, 10.03.02)광주·전남 친일파 155명 공개(시민의소리, 10.03.02)곳곳에서 3.1절 기념행사(광주KBS, 10.03.01)“민족의 이름앞에 바칩니다”…친일명단 헌정(광주드림, 10.03.02)민족문제연구소 광주·전남 친일자 155명 공개(뉴시스, 10.03.01)광주서 친일인명사전 시민 보고대회(연합뉴스, 10.03.01)친일인명사전 오늘 발간 보고대회(광주드림, 10.03.01)친일인명사전과 역사의 정의(시민의소리, 09.11.28)
독일서 일본군 위안부 관련 책 발간-연합뉴스(06.12.01)
독일서 일본군 위안부 관련 책 발간 (베를린=연합뉴스) 송병승 특파원 = 독일에서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책이 29일 발간됐다. “전시와 평화시의 강제 매매춘”이라는 제목으로 독일 클라이네 출판사가 펴낸 이 책은 유럽 및 아프리카에서 여성들에게 가해진 조직적인 성폭력과 함께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을 시도하고 있다. 이 책은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군에 강제로 끌려간 위안부가 20만명에 달했으며 이중 80%가 한국 여성이었다고 밝혔다. 베를린 자유대학의 바바라 드링크 교수와 한정로 재독평화여성회 대표가 공동 편찬한 이 책에는 한국, 북한, 독일, 일본 등에서 20여명의 필자가 참여했다. 한글 원고의 독일어 번역은 헬가 피히트 전 훔볼트대 교수와 전문 번역가인 한정화씨가 맡았다. 한정로 대표는 이 책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의 사죄와 보상을 촉구하기 위한 세계적인 연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드링크 교수는 이 책을 독일 내 대학 도서관과 공공 도서관에 기증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전 세계 여성들에게 가해진 성폭력의 실태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06.12.01)
<한일학자, 독도문제 공동 저술>김병렬ㆍ나이토 교수 공저 `한일전문가가 본 독도’ 양국서 발간자국중심주의적 사관ㆍ논리 탈피..실존사료를 있는 그대로 실증 (서울=연합뉴스) 김용수 기자 = 독도문제에 대해 한일 학자가 함께 집필한 책이 나왔다. 한국과 일본의 독도문제 전문가인 김병렬 국방대 교수와 나이토 세이추(內藤正中) 시마네(島根)대 명예교수가 독도문제를 역사적 사실에 입각해 객관적으로 접근한 `한일전문가가 본 독도’를 펴냈다. 한일 양국의 학자가 독도문제 연구서를 공저 형태로 출판한 것은 처음이다. 조만간 일본에서도 발간된다. 독도에 관한 책이나 논문은 한일 양국에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각각 자국 중심주의적인 사관이나 논리로 일관해 상대방 쪽에서는 일고의 가치도 없는 주장이라거나 견강부회라고 폄하하기 일쑤였다. `한일전문가가 본 독도’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실제로 있는 확실한 사료를 있는 그대로 실증’하는 데 치중했다. 한국인 저자라고 한국중심주의적으로, 일본인 저자라고 일본중심주의적으로 기술하지 않으면서도 지금까지 간과돼 왔던 부분에 대해 새로운 연구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예를 들어 한국측은 고문헌 상에 나타나는 우산도를 독도라고 주장해 왔다. 그러나 `우산무릉이도(于山武陵二島)’라고 본도인 무릉도를 뒤에 쓰고 부속도인 우산도를 앞에 쓴다든지, 우산도에 사람이 살았다든지 하는 모순되는 내용에 대해서는 설득력 있게 해명하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각종 기록에서 우산도가 변천돼 가는 과정을 추적, 우산도가 명백히 독도임을 입증하고 있다. 또 지금까지 안용복의 활동에 대해 한국과 일본의 기록이 서로 달라 일본 학자들은 안용복의 활동이 허구에 불과하다고 주장하거나
[드림이만난사람]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장 김순흥 씨
[드림이만난사람]민족문제연구소 광주지부장 김순흥 씨(광주드림, 10.03.03)
“민족의 이름앞에 바칩니다”…친일명단 헌정
“민족의 이름앞에 바칩니다”…친일명단 헌정(광주드림, 10.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