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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술국치 100년] 스미토모는… 2차대전 당시 자본금 100억엔 넘어 미쓰이 능가
[경술국치 100년] 스미토모는… 2차대전 당시 자본금 100억엔 넘어 미쓰이 능가(국민일보, 10.03.16)
[경술국치 100년] 은폐·침묵의 세월 뚫고 조선인 강제동원 생생한 증명
[경술국치 100년] 은폐·침묵의 세월 뚫고 조선인 강제동원 생생한 증명(국민일보, 10.03.16)
청마우체국 개명 염원 편지쓰기대회-연합뉴스(06.10.15)
청마우체국 개명 염원 편지쓰기대회 (통영=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청마우체국 개명염원 편지쓰기 대회가 내달 4일 경남 통영 청마문학관에서 개최된다.15일 청마문학관에 따르면 ‘편지의 시인’이라 불리는 통영출신 시인 청마(靑馬) 유치환(柳致環.1908-1967)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잊혀져가는 편지에 대한 그리움을 일깨우기 위해 전국의 초.중.고.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편지쓰기 대회를 연다.참가자들은 11월4일 통영시 정량동 청마문학관에 모여 자유소재의 편지를 쓴 뒤 이 편지를 통영중앙우체국이나 통영소재 우체통에 넣으면 된다.통영문인협회는 오는 11월 4,5일 이틀간 우체국 소인이 찍힌 편지를 대상으로 작품심사를 하게 된다.청마는 생전에 편지쓰기를 즐겨해 통영우체국(현 통영중앙우체국) 등을 통해 이영도 시조시인 등 지인에게 보낸 편지가 5천여통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사후 청마의 편지만을 모은 책이 출판되기도 했다.통영문인협회 등은 2004년부터 ‘통영중앙우체국’을 ‘청마우체국’으로 개명하기 위해 당시 정보통신부와 부산체신청 등에 개명건의까지 한 상태였으나 친일의혹 때문에 무산됐다.
‘유관순 열사’ 새 영정 완성-한겨레신문(06.10.13)
‘유관순 열사’ 새 영정 완성 유관순(1902~1920) 열사 표준 영정이 청순미와 기개가 서린 모습으로 고쳐졌다.유 열사 영정 제작을 맡고 있는 윤여환(53·충남대 미대) 교수는 13일 유 열사 얼굴 등 상반신 그림이 지난달 문화관광부 표준동상영정심의위 소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새로 제작된 유 열사 얼굴(오른쪽)은 조선후기 초상화 기법인 육리문법으로 그려져 19살 안팎의 청순하고 진취적인 항일 민족 소녀의 기개가 살아있다. 기존 영정(왼쪽)은 1986년 장우성 화백이 제작했으나 옥중 고문으로 얼굴이 부어있는 수형자 기록표 사진을 참고해 나이 들고 수심이 깊어 보인다는 지적과 작가의 친일행적 논란에 휩싸였었다. 윤 교수는 “새 영정은 정면상이 특징으로 자료사진을 분석해 속쌍꺼풀 등도 그렸다”며 “유 열사 전체 모습을 그린 새 영정은 다음달 초 최종 심의를 거쳐 내년 초 추모각에 봉안될 예정”이라고 했다.한편 육리문법은 얼굴 근육 조직과 살결을 따라 선과 점을 표현해 피부 질감 등을 생생하게 그려내는 초상화 기법이다.
경술국치 100년… ‘100문 100답’ 발간
경술국치 100년… ‘100문 100답’ 발간(국민일보, 10.02.21)
[경술국치 100년] 日 과거 추적 앞장 이시무라 히로시씨 “한국은 일본에 더 강하게 더 세게 책임 요구해야”
[경술국치 100년] 日 과거 추적 앞장 이시무라 히로시씨 “한국은 일본에 더 강하게 더 세게 책임 요구해야”(국민일보, 10.03.16)
청주지법 “친일파 후손 소유 땅 임의처분 못한다-법률신문(06.10.13)
청주지법 “친일파 후손 소유 땅 임의처분 못한다 검찰의 부동산처분금지 가처분 신청 받아들여친일파 후손들이 소유한 부동산을 임의대로 처분하지 못하도록 해 달라며 정부가 친일파 후손들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서 모두 받아 들여졌다.청주지법 민사10부(재판장 어수용 부장판사)는 5일 청주지검이 친일파 민영휘 후손 민모(33)씨 등 6명이 소유한 토지를 임의대로 처분하지 못하도록 해 달라며 낸 부동산처분금지 가처분신청을 받아 들였다.재판부는 결정문에서 “후손들이 해당 토지를 제3자에게 매매할 경우 친일파재산환수특별법에 따른 국가귀속이 어려워져 검찰이 낸 가처분신청을 받아들였다”며 “후손들은 청주시 산성동 2필지 13만여평에 대한 매매 및 증여, 저당권 설정 등 일체의 처분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청주지법 민사14단독 김광순 판사와 민사15단독 구창모 판사는 민씨 등 민영휘 후손 14명이 소유권을 가진 땅에 대해 검찰이 지난 8월과 9월에 낸 부동산처분금지 가처분신청 4건에 대해 모두 인용결정을 내렸다. 또 충주지원 민사4단독 서재국 판사는 최근 검찰이 친일파 민영휘 후손 민모(72·여)씨 등 10명이 소유권을 가진 충북 음성군 금왕읍 2필지 44평에 대해 낸 가처분신청을 받아들였다.민영휘는 2차대전 당시 일제에 비행기를 헌납한 공로 등을 인정받아 조선총독부로부터 작위를 받았으며 일제의 한반도 토지 강탈에 협력한 대가로 거액의 재산을 형성한 친일 매국노로 알려져 있다.검찰이 친일파재산환수법에 따라 지난 8월 출범시킨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는 친일재산으로 분류해 지휘 품신한 이들 토지 등에 대해 순차적으로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었다.
“위원회 공화국 오명 벗어야”-뉴시스(06.10.13)
<국감>”위원회 공화국 오명 벗어야” 정부위원회가 지나치게 많아 ‘위원회 공화국’이란 오명을 벗기 힘들다며 여야 의원이 한 목소리를 냈다.열린우리당 노현송 의원은 13일 행정자치부 국정감사 질의응답 자료에서 “대통령소속 친일진상규명위원회(이하 ‘친일규명위’)와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이하 ‘친일재산위’)를 통폐합하기 위한 입법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노 의원은 “출범한 지 1년 된 ‘친일규명위’는 친일 반민족 행위를 규명하는 기구이고, 지난 8월 출범한 ‘친일재산위’는 친일파 재물 중심의 규명작업을 한다는 차이점이 있다”며 “하지만 두 기구는 유사한 점이 많다”고 지적했다.노 의원은 또 “과거사 청산 입법과정 중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던 ▲ 위원회 설치 및 장.차관직 과잉문제 ▲ 정부조직 비대화 및 유사기관 난립 문제 ▲ 예산 및 인력 낭비 문제 ▲ 조사결과 중복 또는 불일치 문제 ▲ 불일치에 따른 재산환수의 형평성 논란 등 비효율적인 문제를 해소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친일청산 관련 주무기관인 두 위원회를 통폐합시키는 내용을 담은 통합입법안을 마련해 연말까지 마무리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한나라당 이상배 의원도 13일 행자부 국정감사 질의응답 자료에서 불필요한 위원회 난립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이 의원은 “정부위원회가 지난해 381개(행정부문 42개, 자문부문 339개)로 집계돼 2004년에 비해서 23개가 증가했다”며 “이 중 대통령 소속 위원회는 1421억8400만원, 국무총리 소속 위원회는 1853억2290만원 등 한해 3801억9484만원의 예산이 소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 의원은 이어 “정부위원회를 대체할 국장 위주의 위원회 구성과 사무조직의 감축운영 및 정원의 합리적 조정이 필요하다”며 “현행법을 따라 위원회 운영관리 강화방안을 마련하고 유사·중복위원회 통폐합
경술국치 100년 아픔 되새긴다
경술국치 100년 아픔 되새긴다(뉴스천지, 10.03.17)
日극비문서, 거물급 독립운동가 행적 수록
日극비문서, 거물급 독립운동가 행적 수록(연합뉴스, 10.0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