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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톨릭대 “안중근 의사 친딸 교수 재직 확인”
대구가톨릭대 “안중근 의사 친딸 교수 재직 확인”(연합뉴스, 10.03.25)
육군본부, ‘안중근 장군실’ 개관
육군본부, ‘안중근 장군실’ 개관(연합뉴스, 10.03.25)
정부, 허로자씨 특별귀화 추진-한겨레신문(06.10.16)
정부, 허로자씨 특별귀화 추진 항일 의병장인 왕산 허위(1854~1908)의 손녀인 허로자(80·우즈베키스탄 거주)씨에 대해 정부가 특별귀화 형식의 영구귀국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한명숙 총리는 16일 서울 광화문 정부중앙청사에서 지난 4일 한 총리의 특별초청으로 귀국한 허씨를 만난 자리에서 “기회가 되면 한국에서 (여생을) 살고싶다”는 허씨의 귀화 요청을 받고 곧바로 “(정부에서) 적극 의논하겠다”고 긍정적으로 답변했다.허씨는 이날 면담 막바지에 ‘영구귀국해서 한국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을 받자 “한국에 있는 친지들이 여기 와서 살라고 하고, 나도 친척이 많은 한국에서 (여생을) 살고 싶다”며 어렵게 말문을 열었다.허씨는 이어 “이번에는 특별초청으로 한국에 왔고, 우즈베키스탄에서 살던 집도 정리해야 되기 때문에 일정에 맞춰 17일 돌아가야 하지만, 한 총리가 (한국에 와서 살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곧바로 날아오겠다”고 했다.총리실의 고위 관계자는 “허씨의 의견이 공식 접수된 만큼, 정부 차원에서 관계법과 허씨의 개인 일정 등을 검토해 영구귀국을 위한 특별귀화 방안을 세밀하게 추진할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법무부는 지난 7월 키르기스스탄에서 살던 왕산의 또다른 손자 허 게오르기(62)·블라드슬라브(55)씨 형제를 포함해 중앙아시아에 살던 ‘고려인’ 출신 독립유공자 후손 33명의 특별귀화를 허용한 바 있다.
(종합)-연합뉴스(06.10.16)
<한 총리, 허로자 할머니 재회>(종합) 허할머니 “귀화희망”, 한총리 “적극 지원” (서울=연합뉴스) 송수경 기자 = 한명숙(韓明淑) 총리는 16일 구한말 항일 의병대장으로 활약했던 왕산 허 위(旺山 許 蔿.1854~1908) 선생의 장손녀인 허로자 (80) 할머니와 20여 일 만에 재회했다. 지난달 우즈베키스탄 순방 때 이뤄진 첫 만남에서 약속한 한 총리의 특별초청으로 4일 방한한 허 할머니를 정부 중앙청사로 초청한 것. 한 총리는 생전 처음으로 고국 땅을 밟은 허 할머니의 손을 꼭 잡으며 반갑게 맞았고 옥색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허 할머니도 “총리님 덕분에 많이 보고 간다. 2주일 한국에 있으니 막혔던 한국말이 막 나온다”며 인사말을 건넸다. 허 할머니는 “할아버지 터(묘소)를 깨끗하게 해놓은 것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면서 “사촌들도 많이 만나고 게랑 물고기랑 미역이랑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다. `뗄레비(TV)’에서만 보던 한국의 발전된 모습을 실제로 보니 놀라왔다”며 감격해 했다. 허 할머니는 “고려 사람들은 강제 이주 후 일할 게 없어서 땅을 팠고 모질게 노력했지만 우즈베키스탄에 일자리가 없어서 한집 건너 한명꼴로 러시아로 나갔다”면서 “그나마 불법체류자로 남는 경우가 많아 어려운 현실”이라며 고려인들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 총리는 “독립운동가 자손들이 이국 땅에서 고생하시는데 너무 늦게 찾아서 죄송하다”며 “역사의 산 증인으로 살아계신 것만으로도 힘이 된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라”고 힘주어 말했다. 또 17일 미하일 프라드코프 러시아 총리의 방한에 언급, “양국 총리 회담에서 거주증 발급 절차 간소화 등 러시아내
“안중근 ‘장군’ 호칭이 바람직하다”
“안중근 ‘장군’ 호칭이 바람직하다”(연합뉴스, 10.03.25)
“안중근 생각하면 언제나 눈물…”
“안중근 생각하면 언제나 눈물…”(부산일보, 10.03.25)
밝게 웃는 ‘의병장 허위 장군’ 장손녀 허로자 할머니-뉴시스(06.10.16)
밝게 웃는 ‘의병장 허위 장군’ 장손녀 허로자 할머니 16일 오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국무총리 접견실에서 우즈베키스탄에 거주하는 의병장 허위 선생의 장손녀 허로자 할머니가 한명숙 총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밝은 표정의 허로자 할머니-연합뉴스(06.10.16)
밝은 표정의 허로자 할머니 한명숙 총리의 특별초청으로 방한 중인 구한말 항일 의병대장 왕산 허 위 선생의 장손녀 허로자 할머니가 16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로 한명숙 촐리를 방문, 밝은 표정으로 환담하고 있다./하사헌/정치/사회/ 2006.10.16 (서울=연합뉴스) toadboy@yna.co.kr (하사헌)
안중근 의사 유해는 아직도 타향탕에
안중근 의사 유해는 아직도 타향탕에(수원닷컴, 10.03.25)
수원서 만나는 ‘대한국인 안중근’
수원서 만나는 ‘대한국인 안중근’(수원닷컴, 10.0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