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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先항일 後친일 인사 유공자 박탈 힘들듯”

2009년 11월 24일 448

“先항일 後친일 인사 유공자 박탈 힘들듯”(헤럴드경제, 09.11.09)

“친일 혐의자 기리는 ‘1교1특색사업’ 중단해야”-오마이뉴스(07.05.10)

2007년 5월 17일 422

“친일 혐의자 기리는 ‘1교1특색사업’ 중단해야” 경남 거제 둔덕중학교의 유치환 사업… 교육계 “비교육적” 지적                ▲ 거제 둔덕중학교는 지난 4월 교내 도서관 앞에 ‘청마동산’을 조성했다.              ⓒ 오마이뉴스 윤성효  한 중학교가 친일 혐의자의 아호를 딴 동산을 조성하고 ‘1교1특색사업’으로 그를 기리는 갖가지 교육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를 중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경남 거제 소재 둔덕중학교는 ‘1교1특색사업’으로 ‘유치환(청마 1908~1967)의 문학 체험활동’을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이 학교는 지난 4월 교내 도서관 앞에 ‘청마동산’을 조성했는데, 이곳 연못 둘레에 ‘깃발’ ‘바위’ ‘춘신’ ‘축복’ 등 유치환의 시를 새긴 5개의 목판을 설치해 놓았다.이 중학교는 홈페이지에 ‘1교1특색사업’ 운영에 대해 “청마 문학을 이해하고 향토애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청마 관련 각종 행사에 참여하여 우리 고장에서의 청마 인지도를 높이고 홍보할 수 있도록 기본 소양을 쌓는다”고 설명해 놓았다.구체적인 세부추진계획을 보면, ‘청마문학 이해 활동’이라 하여 ▲청마 시집 읽기 ▲청마 시 액자 걸기 ▲청마 시화전 ▲청마 시 낭송회 ▲독서활동과 독후감 쓰기 ▲청마 백일장 등을 연다고 되어 있다.이밖에 ‘청마문화 보존’을 위해 ▲청마 유품관 견학과 ▲생가 견학 ▲청마 묘소 주변정화 ▲청마 시비 환경정화 등을 한다고 되어 있다.거제와 통영에서는 유치환의 시비건립과 생가 조성 등의 사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시민사회단체는 “유치환은 친일혐의가 있다”며 기념사업 반대운동을 벌이고 있다. 유치환이 생전에 편지를 자주 부쳤던 통영중앙우체국을 ‘청마우체국’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었지만, 시민사회단체는 친일혐의를 들어 반대하고

“친일 혐의자 기리는 ‘1교1특색사업’ 중단해야”-오마이뉴스(07.05.10)

2007년 5월 17일 342

“친일 혐의자 기리는 ‘1교1특색사업’ 중단해야” 경남 거제 둔덕중학교의 유치환 사업… 교육계 “비교육적” 지적                ▲ 거제 둔덕중학교는 지난 4월 교내 도서관 앞에 ‘청마동산’을 조성했다.              ⓒ 오마이뉴스 윤성효  한 중학교가 친일 혐의자의 아호를 딴 동산을 조성하고 ‘1교1특색사업’으로 그를 기리는 갖가지 교육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를 중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경남 거제 소재 둔덕중학교는 ‘1교1특색사업’으로 ‘유치환(청마 1908~1967)의 문학 체험활동’을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이 학교는 지난 4월 교내 도서관 앞에 ‘청마동산’을 조성했는데, 이곳 연못 둘레에 ‘깃발’ ‘바위’ ‘춘신’ ‘축복’ 등 유치환의 시를 새긴 5개의 목판을 설치해 놓았다.이 중학교는 홈페이지에 ‘1교1특색사업’ 운영에 대해 “청마 문학을 이해하고 향토애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청마 관련 각종 행사에 참여하여 우리 고장에서의 청마 인지도를 높이고 홍보할 수 있도록 기본 소양을 쌓는다”고 설명해 놓았다.구체적인 세부추진계획을 보면, ‘청마문학 이해 활동’이라 하여 ▲청마 시집 읽기 ▲청마 시 액자 걸기 ▲청마 시화전 ▲청마 시 낭송회 ▲독서활동과 독후감 쓰기 ▲청마 백일장 등을 연다고 되어 있다.이밖에 ‘청마문화 보존’을 위해 ▲청마 유품관 견학과 ▲생가 견학 ▲청마 묘소 주변정화 ▲청마 시비 환경정화 등을 한다고 되어 있다.거제와 통영에서는 유치환의 시비건립과 생가 조성 등의 사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시민사회단체는 “유치환은 친일혐의가 있다”며 기념사업 반대운동을 벌이고 있다. 유치환이 생전에 편지를 자주 부쳤던 통영중앙우체국을 ‘청마우체국’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주장이 있었지만, 시민사회단체는 친일혐의를 들어 반대하고

친일인사 훈·포장 국무회의 통해 취소될 수도

2009년 11월 24일 447

친일인사 훈·포장 국무회의 통해 취소될 수도(아시아경제, 09.11.09)

민족문제연구소는 깨끗하냐고 따지는 이들에게

2009년 11월 24일 478

민족문제연구소는 깨끗하냐고 따지는 이들에게(오마이뉴스, 09.11.09)

“‘서울 1945’ 명예훼손 없다” 손배청구 기각-경향신문(07.05.09)

2007년 5월 17일 385

“‘서울 1945’ 명예훼손 없다” 손배청구 기각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5부(한창호 부장판사)는 9일 장택상 전 국무총리와 이승만 전 대통령의 유족들이 “KBS드라마 ‘서울1945’가 허위사실로 고인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기각했다.재판부는 “역사적인 사실보다 가상인물에 의한 허구적 이야기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드라마 성격상 이승만과 장택상이 여운형 암살을 지시한 것처럼 묘사된 내용을 허위사실 적시로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이승만이 친일경력자 조직으로부터 일부 정치자금을 제공받았다는 합리적 자료와 정황들이 존재하는 이상 극중 인물들의 대사가 과장되고 추측성 표현이 사용됐다 해도 이를 중대한 허위로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한편 유족들은 지난해 8월 ‘서울1945’가 당시의 정치상황을 왜곡하고 허위사실을 적시함으로써 명예를 훼손했다며 소송을 냈다.

“‘서울 1945’ 명예훼손 없다” 손배청구 기각-경향신문(07.05.09)

2007년 5월 17일 506

“‘서울 1945’ 명예훼손 없다” 손배청구 기각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5부(한창호 부장판사)는 9일 장택상 전 국무총리와 이승만 전 대통령의 유족들이 “KBS드라마 ‘서울1945’가 허위사실로 고인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기각했다.재판부는 “역사적인 사실보다 가상인물에 의한 허구적 이야기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드라마 성격상 이승만과 장택상이 여운형 암살을 지시한 것처럼 묘사된 내용을 허위사실 적시로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또 “이승만이 친일경력자 조직으로부터 일부 정치자금을 제공받았다는 합리적 자료와 정황들이 존재하는 이상 극중 인물들의 대사가 과장되고 추측성 표현이 사용됐다 해도 이를 중대한 허위로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한편 유족들은 지난해 8월 ‘서울1945’가 당시의 정치상황을 왜곡하고 허위사실을 적시함으로써 명예를 훼손했다며 소송을 냈다.

친일인명사전 오른 독립운동가 20명…서훈 취소 논란

2009년 11월 24일 483

친일인명사전 오른 독립운동가 20명…서훈 취소 논란(뉴스한국, 09.11.09)

“일제시대 강제 가입한 보험금 지급하라!”

2009년 11월 24일 667

“일제시대 강제 가입한 보험금 지급하라!”(서울파이낸스, 09.11.23)

법원 “`서울1945′ 명예훼손 손배 책임 없다”(종합)-연합뉴스(07.05.09)

2007년 5월 17일 429

법원 “`서울1945′ 명예훼손 손배 책임 없다”(종합)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5부(한창호 부장판사)는 9일 장택상 전 국무총리와 이승만 전 대통령의 유족들이 “KBS드라마 `서울1945’가 고인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기각했다.재판부는 “이 드라마가 실존인물에 의한 역사적인 사실보다 가상인물들에 의한 허구적인 이야기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있는 것을 고려해 볼 때 이승만과 장택상이 여운형을 암살토록 지시한 것처럼 허위사실이 명확하게 적시됐다고 볼 수 없고 허구를 기본으로 하는 드라마 성격상 예술적 표현으로 허용되는 범위 내에 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또 “이승만이 친일경력자 조직으로부터 일부 정치자금을 제공받았고 그 과정에서 미군정으로부터 일부 후원을 받았다는 합리적 수준의 자료와 정황들이 존재하는 이상, 극중 인물들의 대사가 과장되고 추측되는 표현이 사용됐다 해도 중대한 허위가 아니고 명예훼손의 위법성도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유족들은 작년 8월 “KBS `서울1945’가 당시의 정치상황을 왜곡하고 여운형씨의 정치위상을 과대포장해 이승만 박사와 당시 장택상 수도청장을 여운형 암살의 배후라고 시청자들을 기만, 허위사실을 적시함으로써 명예를 훼손했다”며 소송을 냈다.한편 유족들이 `서울1945’의 담당 PD와 작가 등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형사 사건은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