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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활동

11월 남서지부모임 안내.

2008년 10월 30일 275

11월 남서지부 모임을 안내합니다…   11월모임은 남부지부와 같이 등산을 합니다.. 가능하신 회원님들은 참여를 바람니다…   일시 : 2008년 11월 15일 토요일 시간 : 오전 8시. 장소 ; 이수역(4호선)5번출구에서..만나서 갑니다.. 기타 : 회비가 있네요 20,000원임.   이상입니다.. 변동이 있으면 공지하겠습니다…

영주봉화지부 대중강연회 개최

2008년 9월 23일 320

경북 영주봉화지회(지회장 박태서)는 10월 9일 오후 7시 30분 영주시 농협 파머스마켓 3층 회의실에서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노동은 교수를 초청해 ‘한국인의 음악 감성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대중 강연회를 개최한다.

지역 회원님들 도와주세요. 텃밭도서관을 지키고 싶습니다

2007년 11월 19일 1062

전남동부지부 회원 강필성입니다.   광양에 살고 있으며 광양사랑청년회 사무국장을 맡아 시민들과 호흡할 일들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하다고 제목을 붙인 이유는 광양시 진상면에 텃밭도서관을 지키기 위한 투쟁에 지부회원님들의 참여와 홍보, 도움이 필요해서입니다. “농부네 텃밭도서관”은 농부 서재환씨가 27년전인 1981년 전남 광양시 진상면 청암리의 허름한 마을회관에서 500여권의 책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장서 2만권을 소장하여 운영하고 있는 자생적 문화공간으로써 주중이나 주말 할 것 없이 지역 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아름다운 곳입니다.   그런데 이런 아름다운 텃밭 도서관 앞산에 올 해 봄부터 소각로를 제조하는 공장이 들어선다고 하여 소중한 문화공간인 “농부네 텃밭도서관”을 소각로 제조공장 건설로부터 지켜내기 위해 농부시인이며 도서관장인 서재환씨가 20여 년 전 개조해서 이동 도서관으로 사용하던 경운기를 다시 타고 전국을 순회하며 소각로 제조공장 건설의 부당함과 자연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기로 했습니다.   예정대로 텃밭도서관 맞닿은 앞산에 페타이어 소각로를 제조하는 공장이 들어 선다면 수령 50년 이상된 아름드리 소나무가 우거져 백로와 왜가리가 날아들던 아름다운 야산이 나무가 베어지고 숲이 사라져 산림 훼손 뿐 아니라 환경 파괴를 가져올 것이라는 사실은 불 보듯 뻔한 일일 것입니다. 또한 공장 가동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로 인해 텃밭도서관과 마을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게 될 것입니다. 이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해당 소각로 제조공장 사업주는 행정 절차상 적법함을 내세워 공장건립을 진행하려하고 있습니다. 지키고

지부 10월 회원정기모임 겸 허벽선생님 초청 강연회 후기

2007년 11월 8일 1096

지난 10월25일에 서울동부지부(지부장 : 김철희)는 10월 회원정기모임을 개최하였다. 모임 1부에서는 1908년 서울진공계획의 임시 총대장이었던 왕산(旺山) 허위선생님(1854.4.1~1908.9.27)의 후손인 허벽(72세)선생의 강연회로 모임1부를 시작하였다. 강연의 주요 내용으로는 왕산 허위 선생님의 의병활동과 가족사, 대한제국 시대의 의병항쟁에 대해서 좋은 말씀을 들었다. 참고삼아 왕산 허위 선생님에 대한 소개를 간략히 하겠다.  혁신 유생인 허위선생은 대한제국말에 정대용, 윤인순, 이은찬 등과 함깨 경기도와 강원도 일원에서 의병장 활동을 했고, 1907년12월 관동창의대장 이인영을 총대장으로 하는 13도 연합의병부대(약 4,000명 안팎)의 대장으로써 서울진공계획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13도 연합의병부대 총대장 이인영이 일본군과 친일파로 가득차 있는 서울을 탈환하기 위한 서울 진입 목전에서(서울 근처 망우리고개 부근)부친의 부음을 받고 고향으로 내려 간다는 명분으로 의병을 해산하는 치명적인 상황에서도 임시 총대장을 맡아 끝까지 일본군과 전면전을 했지만, 끝내 수적 열세인 연합의병부대가 게릴라전이 아닌 전면전의 한계, 내부 밀고자등 여러 이유와 총대장 이인영의 부친의 부음과 관련된 유교적 선택등 사상적 한계로 서울진공계획은 실패하였다. 역사에서 만약이라는 단어는 무의미하다고 하지만, 만약 서울진공작전이 성공하여 그당시 일본군을 물리쳤다면 우리는 36년간 일제의 지배를 받지 않았던지, 아니면 그지배기간이 짧아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을 개인적으로나마 가져본다. 13도 연합의병부대의 대패로 많은 의병들은 죽고, 또 뿔뿔이

‘종군위안부 결의안'(일본군 성노예 결의안) 통과 !!!

2007년 8월 1일 967

미국 하원의회가 현지시간 30일에 ‘종군위안부 결의안(일본군 성노예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20세기 최대의 납치이자 인신매매사건인 일본 종군위안부 문제를 규탄하고 , 사과를 촉구하는 이결의안은 태평양전쟁때 20여만명의 피해여성들의 한을 풀어줄 단초를 제공할것으로 기대됩니다.   종군위안부와 관련해서 국제적으로 일본의 범죄가 인정되는 첫단추이기에 대한민국을 비롯한 아시아국가들과 호주,네덜란드등 11개국 피해국들은 앞으로도 힘을 모아 일본을 상대로 이문제를 국제이슈화 시켜서, 진정한 사과와 보상을 받아낼수 있는 상황이 되도록 계속 노력해나가야 할것입니다. 일본 우익세력들과 정치인들의 역사 왜곡 기도에 확실한 쐐기를 박은 이 결의안이 앞으로도 미국 상원의회를 통과하고, 궁극적으로 피해당사국들의 뜻에 따라 종군위안부 문제가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과 함깨, 태평양전쟁을 일으킨 일본은 그에 대한 응분의 댓가를 치르는 날을 기약하며, 우리들은 국내적으로 또, 미국등 세계를 상대로 정치적인 힘을 길러 나갑시다.    우리 민족문제연구소 본부와 각지부 회원들은 이에 친일파와 친일잔재청산 작업을 열심히 해나가며, 일본의 각가지 망언을 규탄하며 열심히 대응해나갑시다. 이결의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노력한 일본계 미국인 마이크혼다 하원의원과 재미교포위주로 결성된 미주동포 위안부 범대위 관계자들과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일본군 성노예 : 태평양 전쟁때 일본군에 의해 당한 피해여성들이 납치와 인신매매등 자발적으로 위안부 생활을 하지 않았기에, 일본인이 쓰는 종군위안부라고 부르지 않고 보통 국제용어로는 ‘일본군성노예’라고 부르고 있음 – 민족문제연구소 서울동부지부장 김철희 –

서울동부지부 온라인카페 주소표기

2007년 7월 24일 914

http://cafe.daum.net/minjokdongbu 는 서울동부지부가 온라인에서 활동하는 카페입니다. 여기로 가시면 서울동부지부에 대해 구체적으로 나와있고, 아래 기사나 사진도 잘 나와있으니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김철희님의 글> 일제 만행에 대한 사과-배상 받으려면 ‘야수쿠니신사’를 부각시켜야 리복재 기자 ▲ 민족문제연구소 김철희 서울 동부지부장 ? 플러스코리아 ▲ 강사로 나온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김은식 사무국장과 이희자 공동대표 ? 플러스코리아 ▲ 한국인 피해자에 대한 묵념을 드리고 있는 일본인 우에다 케이시와 나카다 미스노부씨. 이들은 한국인 피해자 후원자로서 활동하고 있는 공직자와 사업가이다. 이날 아침 오사카에서 한국 재판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으나 사고 로인한 증인 불출석에 재판이 연기되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 플러스코리아 미 하원 외교위원회는 26일(현지시간) 일제의 위안부 강제동원을 끔찍한 전쟁범죄로 규탄하고 일본 총리의 공식사과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압도적인 다수로 채택했다. 하원 외교위는 이날 레이번 빌딩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1월 마이크 혼다 의원(민주·캘리포니아)이 발의한 위안부결의안(HR121)을 표결에 부쳐 찬성 39, 반대 2로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특히 작년 9월 하원 국제관계위가 채택했던 위안부결의안(HR759)과 달리 ‘일본 총리의 공식사과’를 요구해 향후 일본 정부의 대응이

서울동부지부 여름번개 제2탄 ‘화려한 휴가’ 영화번개 공지

2007년 7월 24일 1044

지난 7월 13일 서울동부지부 몸보신 초복닭번개에 이어 이번주 일요일에 여름번개 제2탄 영화번개를 할까합니다. 영화제목은 요즘 화제의 영화로 각광 받고 있는 ‘화려한 휴가’ 입니다. 광주민주화 운동을 소재로 안성기, 김상경, 이요원, 이준기등 화려한 배우가 출연한 영화입니다. 지부 회원들끼리 함깨 보고자 하는 분들은 아래 댓글을 통해 참석의사를 밝혀주시고, 이번주 목요일까지 아래 계좌로 1만원을 입금바랍니다. (영화요금이 7,000원이고, 나머지 3,000원은 영화 관람후 저녁식사대금에 보태겠습니다.) 덧붙여 1차 집결지인 장한평역 3번출구앞에서 일요일 오후4시30분에 만나서 영화관으로 함깨 가겠습니다. 늦으시는 분은 전화 미리 주세요.~   ※ 종로등 시내에서 영화를 보려고 했으나, 일요일이라 혼잡할것 같고, 지부 관내 영화관을 이용하는게 지부회원들이 거리상 오시기에도 편할 것 같아, 지부4개구 중심위치인 장안동에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보고 간단하게 저녁식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 1. 입금계좌 : 306-04-367314(신한은행, 예금주:김철희) 2. 영화관람 일시 : 7월29일 일요일 오후5시 영화 상영 3. 영화관 : 프리머스 장안점( 지하철5호선 장한평역 3번출구에서 100미터 직진해서 버스타고 2~3정거장가서 ‘장안2동사무소역앞’에서 내린다  -> 바로앞에 동대문구 장안동에 위치한 장안사거리앞 ‘바우하우스11층에 영화관 위치) 4. 장한평역앞 버스 정류장에서 장안2동사무소역앞 가는 버스 : 2211,2233,2212,2111번과 마을버스03번등 대부분 버스가 갑니다. 5. 문의 : 김철희지부장(016-856-4058)

7월 29일 매천 황현선생의 발자취를 따라서 답사갑니다.

2007년 7월 24일 1326

동부지회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이번 주말(7월29일) 민족문제연구소 가족들과 함께하는 문화유적지 답사회를 갖습니다. 처음으로 시도하는 것이라 부족함도 많고, 아직 행사의 규모도 그렇게 크지 않지만,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답사 모임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이번 답사는 한말의 순국지사이자 시인이며 문장가이셨던 매천 황현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여정으로 하였습니다. 매천 황현선생님은 1894년 동학농민운동·갑오경장·청일전쟁이 연이어 일어나자 위기감을 느끼고, 당시의 경험과 견문한 바를 기록한 『매천야록(梅泉野錄)』·『오하기문(梧下記聞)』을 지어 후손들에게 남겨 주셨고, 1905년 11월 일제가 강제로 을사조약을 체결하여 국권을 박탈하자 김택영과 국권회복 운동을 시도하였으나 실패하셨습니다. 1910년 8월 일제에게 강제로 나라를 빼앗기자, 절명시 4편과 유서를 남기고 아편을 먹어 자결하셨으며. 1962년 건국훈장 국민장이 추서되었으며 이건창, 김택영과 함께 한말삼재(韓末三才)라고 불리는 분입니다 유적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안내는 답사당일 나누어드리는 답사자료집과 현장에서 설명을 해주실 해설가분들을 섭외할 예정입니다.   일정은 순천 조은프라자앞에서 7월 29일 오전 9시에 집결하도록 하겠습니다.  9시 15분에는 출발할수 있도록 최대한 시간을 엄수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집결후 광양시 봉강면 석사리에 위치한 황현선생님 생가터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생가옆에 그분의 묘소가 있으니 간단히 참배를 하고 우상공원에 있는 동상을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광양의 일정이 끝나면 구례로 이동하여 선생이 민족 애국 정신과 신식 학문의 교육을 꾀하여 설립하신 구례군 지천리에 있는 호양학교(현재는 지리산 학생수련원안에 호양학교박물관이 있음)를 견학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점심은 구례 사선암에서 먹을 예정입니다. 도시락은 각자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식사 후 3시쯤 매천사에 도착하여 매천 선생님의 직계 손자이신

서울동부지부 6월 정기모임과 야스쿠니신사 강의 소식

2007년 7월 2일 974

일제 만행에 대한 사과-배상 받으려면 ‘야수쿠니신사’를 부각시켜야 리복재 기자 ▲ 민족문제연구소 김철희 서울 동부지부장 ? 플러스코리아 ▲ 강사로 나온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김은식 사무국장과 이희자 공동대표 ? 플러스코리아 ▲ 한국인 피해자에 대한 묵념을 드리고 있는 일본인 우에다 케이시와 나카다 미스노부씨. 이들은 한국인 피해자 후원자로서 활동하고 있는 공직자와 사업가이다. 이날 아침 오사카에서 한국 재판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으나 사고 로인한 증인 불출석에 재판이 연기되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 플러스코리아 미 하원 외교위원회는 26일(현지시간) 일제의 위안부 강제동원을 끔찍한 전쟁범죄로 규탄하고 일본 총리의 공식사과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압도적인 다수로 채택했다.   하원 외교위는 이날 레이번 빌딩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1월 마이크 혼다 의원(민주·캘리포니아)이 발의한 위안부결의안(HR121)을 표결에 부쳐 찬성 39, 반대 2로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특히 작년 9월 하원 국제관계위가 채택했던 위안부결의안(HR759)과 달리 ‘일본 총리의 공식사과’를 요구해 향후 일본 정부의 대응이 주목된다. 우리 국민 가운데 야스쿠니신사를 들어본 사람은 많이 있다. 그러나 막상 “야스쿠니신사가 뭐가 문제냐”고 물으면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해년마다 되플이 되는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여부에 한.중.일 뿐만 아니라 동남아 국가와 전 세계가 주목하게 된다. 남의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 전쟁을 도발하자고 선동한 나치의 ‘괴벨스( 1929년 당 선전부장으로서, 새로운 선전수단을 구사하고 교묘한 선동정치를 하여, 1930년대 당세 확장에 크게 기여하였다. 1933년

대구지부 소식

2007년 6월 24일 930

대구지부는 6월 9일 10:00부터 20:30까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대구지역 시민단체와 공동으로 주최한 6월 민주항쟁 2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인 시민참여프로그램에 참여하여 “같은 시대 다른 삶” 이란 주제로 친일예술인들의 행적을 고발하는 전시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날 전시회는 특히 나이 드신 어르신들과 중,고등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둘러보았는데 눈에 익은 이름들이 친일인사임을 뒤늦게 알게 된 어느 할아버지는 전시물을 보고 무척 놀랐다면서 이것이 사실이냐고 우리 회원들에게 재차 확인하고 왜 이제까지 이런 사실을 몰랐는지 오히려 궁금해하시는 모습을 보여 아직도 많은 시민들이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시회가 계속 진행되어야 할 필요성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따라서 대구지부에서는 대구시민들에게 우리 역사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이러한 전시회를 연중무휴로 개최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장기적인 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6월 21일 청산2 식당에서 지부장을 비롯한 운영위원 8명이 참석하여 운영위원 회비 인상과 구만리 기념비 조사사업 마무리 계획(안)을 의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