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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활동

행사안내 ~~~

-0001년 11월 30일 950

6월 15일 오후 6시 시흥시 신천동 소재 대야복지관에서 [우리학교]다큐영화상영 6월 16일 오후 2시 시흥시 정왕동 소재 미관광장에서 친일관련판넬전시회가 있습니다.   안산시흥지부 회원님들에게 문자부탁드려요

2007,광주여름수련회를 다녀와서..

2007년 6월 5일 852

광주, 여름수련회를 다녀와서… 이 윤옥 어스름 저녁 해가 지고 있습니다. 흐린 날씨가 꼭 수련회 날 저녁 같습니다. 그새 며칠 되었다고 묵은지와 운동권 흑돼지가 그리워지는 건지… 아니 묵은지의 곰삭은 맛과 더없이 잘 어우러졌던 흑돼지 맛은 정겨운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였기 때문에 더 맛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같은 것을 먹어도 어디서, 누구랑 먹느냐에 따라 없던 맛이 생기는가 하면 있던 맛도 사라지는 경험, 회원들은 해 보셨을 겁니다. 우리가 만난 수련회날 저녁은 지상 최고의 맛을 나눴던 자리가 아니었나 합니다. 광주지부장님의 운동권 흑돼지 준비, 평창묵은지 사장님의 맛깔나는 김치 공수작전, 서울 동부지부의 족발에… 술이야 떡이야 밥이야…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역시 잔치에는 푸짐한 음식과 술이 제격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민문연 수련회의 본(모델)이 되었다고 이구동성 칭찬이 자자한 수련회였습니다. 어찌 먹거리만 말할 수 있으리요. 천금을 주고도 들을 수없는 명창 운산 송순섭 선생님의 쩌렁쩌렁한 판소리를 곁들인 명강의는 우리들로 하여금 광주가 새삼 예향의 고장임을 깨닫게하는 자리였습니다. 더욱이 운동권 흑돼지도 부족하다하시며 걸지게 차려내신 대박터뜨린 흥부마누라의 상차림 소리는 롯데호텔에서도 구경 못할 진수성찬이었음에랴! 무릇 먹는다는 것은 입이 아니라 마음인 듯합니다. 맛나는 음식을 정겨운 분들과 나누면서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만큼 행복한 시간도 없을 듯 합니다. 나누는 이야기가 그 무엇이 되었든간에 서로가 한식구요, 동지라는 그 결속감 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행복했습니다. 1박2일의

중요한 지부 소식은 이곳에도 올려주세요.

-0001년 11월 30일 876

각 지부에서 하신 일이나 계획 들 가운데서 다른 지부나 다른 운영위원들이 알 필요가 있는 내용은 ‘지부 소식’에 있는 각 지부 카페에만 올리지 마시고 이곳에다가도 올려 주세요. 각 지부에 일일이 들어가서 확인하기도 쉽지 않고 또 각 지부에 회원 가입이 돼 있지 않으면 볼 수도 없기 때문에 매우 불편합니다. 각 지부 사무국장님들의 협조를 바랍니다.

서울동부지부 운영위원 개최 공지

2007년 4월 20일 936

서울동부지부 운영위원 개최 공지 번호 : 247 글쓴이 : 지부장(김철희) 조회 : 4 스크랩 : 0 날짜 : 2007.04.19 18:35   안녕하십니까. 지부장입니다. 오늘은 제47주년 4.19기념일입니다. 오늘 기념일을 티비로 보니 노무현대통령이 4.19묘지에 와서 국가행사로 치러지던군요. 예전부터 4.19민주화 항쟁을 5.18민주화 항쟁처럼 국가의 행사로 치러야 했는데, 군사정권시대를 거치면서 이게 무시되어왔던 것이지요. 그동안은 4.19는 한단계 낮은 국무총리가 대표로 참석해서 정부행사로 치루어졌습니다. 오늘처럼 세월이 갈수록 비뚤어져있는 역사가 바로서 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마음을 이어받아 생업에 바쁘신 와중에도 틈틈이 연구소에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하고자 노력하시는 운영위원님들을 모시고, 사전에 미리 전화 드려 공지한 바와 같이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자 하니 참석을 바랍니다.     1. 참석대상자 : 지부장(김철희님), 부지부장 2명(현병근, 김일환님), 감사(박용현님), 일반 운영위원(김학규, 김영찬님), 총무(노영호님) 총7명   2. 일 시 : 2007년 4월 20일 금요일 저녁7시30분   3. 장 소 : 풍정가마솥(청량리역 3번출구 앞)

전남동부와 진주가 만납니다.

-0001년 11월 30일 1008

이번 전남동부 지회장 이취식때 지회원들의 뜻을 모아서 이번 진주지부의 논개영정 벌금과 관련한 성금을 모금하였습니다. 물론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금액보다는 뜻이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성금전달과 더불어 지역지부간의 교류차원에서 전남동부지부회원 10여명정도가 진주지부를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작게보면 지부간의 교류일테고, 넓은 의미로 본다면 이 또한 영호남 통합의 작은 발판이 될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전남의 경우 전남 동부(순천,여수,광양권)와 서부(목포,해남권)의 통합지부는 행정구역상은 전남이지만 거리상 2시간에서 3시간정도의 거리차가 있고, 생활권이 전혀다르기에, 점진적으로 전남동부와 진주지역의 통합을 통한 “(가칭)섬진강지부”의 창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바랍니다.

전남동부지회 이취임식 안내

2007년 4월 2일 419

안녕하십니까? 전남동부지회 사무국장 김광진입니다. 2005년 6월 25일 창립한 저희 지회의 제2기 집행부가 구성되었습니다. 조촐하게 이취임식을 갖고저 하니 시간이 가능하신 지회 회원분들과 민문연가족분들께서는 많은 참여와 격려부탁드립니다. 일시 : 2007년 4월 12일(목요일) 19시 장소 : 전남 순천시 조례동 “행복한 교회”   창립초기에 많은 수고해주신 1기 지회장님께 감사의 문자를 더욱 노력하시기로한 2기 지회장니께 격려의 문자를 부탁드립니다.   1기지회장 : 박인근 011-860-7797 2기지회장 : 박주권 017-632-0382 행사와 관련한 문의가 있으시면 사무국으로 연락주십시요. 사무국장 김광진 : 010-3070-0815   지회연락처 : (061)722-1580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魯迅)의 《고향》 중에서 –

부산지부 소식입니다.

2007년 3월 22일 570

2007년 2월 21일 수요일 7시 30분. 양정 상가 아파트 513호에서 민문연 부산지부 2월 정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1. 활동 보고 및 알림 참석자: 조 현종, 배 다지, 오 기석, 김 상찬, 강 성진, 강 종권, 김 경석, (2 월) 김 동균, 김 종권, 배 석훈, 윤 성희, 윤 홍기, 이 창우, 최 태영, 기 경훈 (15 명) 1.2 김 경석/김 동균 부지부장 활동 보고 1) 지난 2 월 총회에서 지부장을 뽑지 못 하였음. – 2007 년도에는 지부장 자리는 비워 둔 채 활동해야 할 듯.   2) 고 민아 회원 아버님 상, 광혜 병원 1.3 6.15 공동위 부산 본부 관련 사항 (김 경석 부지부장) 1.3.1 2월 23일(금) 오전10시, 부산역 광장에서 기자 회견 – 제목: 2.13 6 자 회담 환영 및 “한미 연합 전시 증원 훈련 반대“ – 30 ~ 40 명쯤 모였음. 김 경석 참석. – 신문, 라디오, TV 방송에 나왔음 (보기: 부산 문화 방송) 1.3.2 3.1절 맞이 기자 회견, 2007년 2월28일 (수) 오전 10시, 초량동 일본 영사관 앞 – 제목: 일본 당국의 재일동포 탄압 중단과 군국주의 저지 부산지역 시민사회단 체 기자회견 (주최: 6.15부산본부) – 참석자: 모두 30 명쯤. 우리 지부에서는: 조 현종 지부장님, 배 다지 고문님, 김 상찬 고문님, 하 성원

사무국장 방학진입니다.

2006년 11월 22일 741

용인은 아직 지부가 없으나 조그만 지부 준비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 때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상운님의 글> 경기 용인시 처인구로 이사 왔습니다. 연구소 홈피에는 용인지부가 보이지 않는데 어느 지부로 가야 하는지 알려 주십시요.

어느 지부로 가야하는지…

2006년 11월 21일 380

경기 용인시 처인구로 이사 왔습니다. 연구소 홈피에는 용인지부가 보이지 않는데 어느 지부로 가야 하는지 알려 주십시요.

성남지회 4차 전시중

2006년 9월 27일 393

9월24일 야탑역으로 이전 전시 하였읍니다 2주간의 전시예정이였지만 해당역의 비협조로 판넬40개중 18개만 전시된 상태입니다 다음역이 결정되는대로 2주를 채우지 않고 옮길예정입니다 ………………………….. 그럼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