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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활동

서울동부지부 6월 정기모임 공지

2007년 6월 22일 975

세월이 빠릅니다. 얼마전에 2회 정기모임(약칭 ‘정모’)을 한것 같은데 어느 덧 3회 정기모임 공지를 하게 됐내요. 또한 올해 절반이 지나기도 하고요. 지난 민문연 전국 회원수련회에서 함깨 한 회원님들도 뵙고 싶고, 한동안 얼굴을 뵙지 못한 회원님들도 뵙고 싶습니다. 또한 지난 정모때 나오신 새내기 회원님들도 뵙고 싶습니다. 그러나 아직 한번도 지부 모임에 안나오신 새내기 회원분들을 가장 뵙고 싶습니다.많은 회원님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어제 4시간에 걸쳐 지난 번 정모에 나오신 새내기 회원, 작년에 나오시고 올해는 안보이시는 회원, 또 기존회원등 50여분에게 안부전화및 정모 참석전화를 돌렸습니다.   부디 생업활동 중간에 몇시간에 걸쳐 전화를 했던 저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꾸준한 참석을 바랍니다.^^ 이번 정모는 지난 정모에 이어 강사를 초빙해서 귀한 말씀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별다른 일이 없으면 정모때 우리 연구소와 지부 결성 취지와 활동에 도움이 되는 분들을 초빙해서 좋은 말씀을 듣는 시간을 함깨 마련하려고 하니 열렬한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덧붙여 강의를 듣고 나서는 우리 지부 하반기 활동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고, 실천을 결의하는 자리가 됐으면 하니, 오시기 전에 좋은 아이디어와 의견을 생각해오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모때 강의와 토론만 있냐고 누가 질문하는 소리가 들리네요. 퇴깽이노영호님이 질문을 주시는군요. 물론 술과 안주는 있습니다.^^    <참고> 서울동부지부 지역(동대문구, 성동구, 광진구, 중랑구)이외 한강을 중심으로 한강이북에 사시는 민족문제연구소 회원님들의 참석도 대환영합니다. ————————————————————————————- 1. 정모

지부출범 2주년에 즈음하여

2007년 6월 21일 932

안녕하십니까? 회원동지 여러분! 2005. 4. 7. 지부출범을 위한 첫 모임이 있은 후 드디어 2005. 6. 24. 안산시흥지부가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나름대로는 지역민들에게 민족문제연구소와 안산시흥지부의 존재를 알리면서 친일청산의 당위성을 홍보하는 활동을 하였지만, 아직도 여러가지로 많은 부족함과 아쉬움이 더 큰 것이 사실입니다.   지난 2006. 6. 24. 지부출범 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 참석한 동지들께서는 한결같이 “그 동안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면서 향후에는 몇배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하고 다짐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시 1년이 지난 지금 우리의 지난 1년을 돌이켜보면 우리의 모습은 어떤가요? 가벼운 마음으로 글을 쓰려고 하였는데 — 다시 무거워지는 듯 싶네요. 하여, 이번 2주년 행사는 별도의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아무 생각없이 동지여러분과 함께 유회를 즐기고자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먼저 2007. 6. 23. 오후 7시 강길모부지부장님 댁에서 저녁식사 모임이 있습니다. 안신사 단원구 고잔동 소재 안산법원 바로 옆 단원마을아파트 105-1301호 입니다. 감사합니다.   지부장 윤 천 근 배상

행사안내 ~~~

-0001년 11월 30일 962

6월 15일 오후 6시 시흥시 신천동 소재 대야복지관에서 [우리학교]다큐영화상영 6월 16일 오후 2시 시흥시 정왕동 소재 미관광장에서 친일관련판넬전시회가 있습니다.   안산시흥지부 회원님들에게 문자부탁드려요

2007,광주여름수련회를 다녀와서..

2007년 6월 5일 859

광주, 여름수련회를 다녀와서… 이 윤옥 어스름 저녁 해가 지고 있습니다. 흐린 날씨가 꼭 수련회 날 저녁 같습니다. 그새 며칠 되었다고 묵은지와 운동권 흑돼지가 그리워지는 건지… 아니 묵은지의 곰삭은 맛과 더없이 잘 어우러졌던 흑돼지 맛은 정겨운 회원 여러분들과 함께였기 때문에 더 맛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같은 것을 먹어도 어디서, 누구랑 먹느냐에 따라 없던 맛이 생기는가 하면 있던 맛도 사라지는 경험, 회원들은 해 보셨을 겁니다. 우리가 만난 수련회날 저녁은 지상 최고의 맛을 나눴던 자리가 아니었나 합니다. 광주지부장님의 운동권 흑돼지 준비, 평창묵은지 사장님의 맛깔나는 김치 공수작전, 서울 동부지부의 족발에… 술이야 떡이야 밥이야…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역시 잔치에는 푸짐한 음식과 술이 제격인것 같습니다. 앞으로 민문연 수련회의 본(모델)이 되었다고 이구동성 칭찬이 자자한 수련회였습니다. 어찌 먹거리만 말할 수 있으리요. 천금을 주고도 들을 수없는 명창 운산 송순섭 선생님의 쩌렁쩌렁한 판소리를 곁들인 명강의는 우리들로 하여금 광주가 새삼 예향의 고장임을 깨닫게하는 자리였습니다. 더욱이 운동권 흑돼지도 부족하다하시며 걸지게 차려내신 대박터뜨린 흥부마누라의 상차림 소리는 롯데호텔에서도 구경 못할 진수성찬이었음에랴! 무릇 먹는다는 것은 입이 아니라 마음인 듯합니다. 맛나는 음식을 정겨운 분들과 나누면서 정다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만큼 행복한 시간도 없을 듯 합니다. 나누는 이야기가 그 무엇이 되었든간에 서로가 한식구요, 동지라는 그 결속감 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행복했습니다. 1박2일의

중요한 지부 소식은 이곳에도 올려주세요.

-0001년 11월 30일 878

각 지부에서 하신 일이나 계획 들 가운데서 다른 지부나 다른 운영위원들이 알 필요가 있는 내용은 ‘지부 소식’에 있는 각 지부 카페에만 올리지 마시고 이곳에다가도 올려 주세요. 각 지부에 일일이 들어가서 확인하기도 쉽지 않고 또 각 지부에 회원 가입이 돼 있지 않으면 볼 수도 없기 때문에 매우 불편합니다. 각 지부 사무국장님들의 협조를 바랍니다.

서울동부지부 운영위원 개최 공지

2007년 4월 20일 943

서울동부지부 운영위원 개최 공지 번호 : 247 글쓴이 : 지부장(김철희) 조회 : 4 스크랩 : 0 날짜 : 2007.04.19 18:35   안녕하십니까. 지부장입니다. 오늘은 제47주년 4.19기념일입니다. 오늘 기념일을 티비로 보니 노무현대통령이 4.19묘지에 와서 국가행사로 치러지던군요. 예전부터 4.19민주화 항쟁을 5.18민주화 항쟁처럼 국가의 행사로 치러야 했는데, 군사정권시대를 거치면서 이게 무시되어왔던 것이지요. 그동안은 4.19는 한단계 낮은 국무총리가 대표로 참석해서 정부행사로 치루어졌습니다. 오늘처럼 세월이 갈수록 비뚤어져있는 역사가 바로서 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마음을 이어받아 생업에 바쁘신 와중에도 틈틈이 연구소에 꾸준한 관심과 참여를 하고자 노력하시는 운영위원님들을 모시고, 사전에 미리 전화 드려 공지한 바와 같이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자 하니 참석을 바랍니다.     1. 참석대상자 : 지부장(김철희님), 부지부장 2명(현병근, 김일환님), 감사(박용현님), 일반 운영위원(김학규, 김영찬님), 총무(노영호님) 총7명   2. 일 시 : 2007년 4월 20일 금요일 저녁7시30분   3. 장 소 : 풍정가마솥(청량리역 3번출구 앞)

전남동부와 진주가 만납니다.

-0001년 11월 30일 1016

이번 전남동부 지회장 이취식때 지회원들의 뜻을 모아서 이번 진주지부의 논개영정 벌금과 관련한 성금을 모금하였습니다. 물론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금액보다는 뜻이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성금전달과 더불어 지역지부간의 교류차원에서 전남동부지부회원 10여명정도가 진주지부를 방문하기로 하였습니다. 작게보면 지부간의 교류일테고, 넓은 의미로 본다면 이 또한 영호남 통합의 작은 발판이 될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전남의 경우 전남 동부(순천,여수,광양권)와 서부(목포,해남권)의 통합지부는 행정구역상은 전남이지만 거리상 2시간에서 3시간정도의 거리차가 있고, 생활권이 전혀다르기에, 점진적으로 전남동부와 진주지역의 통합을 통한 “(가칭)섬진강지부”의 창립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바랍니다.

전남동부지회 이취임식 안내

2007년 4월 2일 437

안녕하십니까? 전남동부지회 사무국장 김광진입니다. 2005년 6월 25일 창립한 저희 지회의 제2기 집행부가 구성되었습니다. 조촐하게 이취임식을 갖고저 하니 시간이 가능하신 지회 회원분들과 민문연가족분들께서는 많은 참여와 격려부탁드립니다. 일시 : 2007년 4월 12일(목요일) 19시 장소 : 전남 순천시 조례동 “행복한 교회”   창립초기에 많은 수고해주신 1기 지회장님께 감사의 문자를 더욱 노력하시기로한 2기 지회장니께 격려의 문자를 부탁드립니다.   1기지회장 : 박인근 011-860-7797 2기지회장 : 박주권 017-632-0382 행사와 관련한 문의가 있으시면 사무국으로 연락주십시요. 사무국장 김광진 : 010-3070-0815   지회연락처 : (061)722-1580 “희망이란 본래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되는 것이다.” – 노신(魯迅)의 《고향》 중에서 –

부산지부 소식입니다.

2007년 3월 22일 590

2007년 2월 21일 수요일 7시 30분. 양정 상가 아파트 513호에서 민문연 부산지부 2월 정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1. 활동 보고 및 알림 참석자: 조 현종, 배 다지, 오 기석, 김 상찬, 강 성진, 강 종권, 김 경석, (2 월) 김 동균, 김 종권, 배 석훈, 윤 성희, 윤 홍기, 이 창우, 최 태영, 기 경훈 (15 명) 1.2 김 경석/김 동균 부지부장 활동 보고 1) 지난 2 월 총회에서 지부장을 뽑지 못 하였음. – 2007 년도에는 지부장 자리는 비워 둔 채 활동해야 할 듯.   2) 고 민아 회원 아버님 상, 광혜 병원 1.3 6.15 공동위 부산 본부 관련 사항 (김 경석 부지부장) 1.3.1 2월 23일(금) 오전10시, 부산역 광장에서 기자 회견 – 제목: 2.13 6 자 회담 환영 및 “한미 연합 전시 증원 훈련 반대“ – 30 ~ 40 명쯤 모였음. 김 경석 참석. – 신문, 라디오, TV 방송에 나왔음 (보기: 부산 문화 방송) 1.3.2 3.1절 맞이 기자 회견, 2007년 2월28일 (수) 오전 10시, 초량동 일본 영사관 앞 – 제목: 일본 당국의 재일동포 탄압 중단과 군국주의 저지 부산지역 시민사회단 체 기자회견 (주최: 6.15부산본부) – 참석자: 모두 30 명쯤. 우리 지부에서는: 조 현종 지부장님, 배 다지 고문님, 김 상찬 고문님, 하 성원

사무국장 방학진입니다.

2006년 11월 22일 766

용인은 아직 지부가 없으나 조그만 지부 준비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 때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상운님의 글> 경기 용인시 처인구로 이사 왔습니다. 연구소 홈피에는 용인지부가 보이지 않는데 어느 지부로 가야 하는지 알려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