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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활동

부산지부 소식입니다.

2007년 3월 22일 407

2007년 2월 21일 수요일 7시 30분. 양정 상가 아파트 513호에서 민문연 부산지부 2월 정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1. 활동 보고 및 알림 참석자: 조 현종, 배 다지, 오 기석, 김 상찬, 강 성진, 강 종권, 김 경석, (2 월) 김 동균, 김 종권, 배 석훈, 윤 성희, 윤 홍기, 이 창우, 최 태영, 기 경훈 (15 명) 1.2 김 경석/김 동균 부지부장 활동 보고 1) 지난 2 월 총회에서 지부장을 뽑지 못 하였음. – 2007 년도에는 지부장 자리는 비워 둔 채 활동해야 할 듯.   2) 고 민아 회원 아버님 상, 광혜 병원 1.3 6.15 공동위 부산 본부 관련 사항 (김 경석 부지부장) 1.3.1 2월 23일(금) 오전10시, 부산역 광장에서 기자 회견 – 제목: 2.13 6 자 회담 환영 및 “한미 연합 전시 증원 훈련 반대“ – 30 ~ 40 명쯤 모였음. 김 경석 참석. – 신문, 라디오, TV 방송에 나왔음 (보기: 부산 문화 방송) 1.3.2 3.1절 맞이 기자 회견, 2007년 2월28일 (수) 오전 10시, 초량동 일본 영사관 앞 – 제목: 일본 당국의 재일동포 탄압 중단과 군국주의 저지 부산지역 시민사회단 체 기자회견 (주최: 6.15부산본부) – 참석자: 모두 30 명쯤. 우리 지부에서는: 조 현종 지부장님, 배 다지 고문님, 김 상찬 고문님, 하 성원

사무국장 방학진입니다.

2006년 11월 22일 605

용인은 아직 지부가 없으나 조그만 지부 준비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그 때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상운님의 글> 경기 용인시 처인구로 이사 왔습니다. 연구소 홈피에는 용인지부가 보이지 않는데 어느 지부로 가야 하는지 알려 주십시요.

어느 지부로 가야하는지…

2006년 11월 21일 331

경기 용인시 처인구로 이사 왔습니다. 연구소 홈피에는 용인지부가 보이지 않는데 어느 지부로 가야 하는지 알려 주십시요.

성남지회 4차 전시중

2006년 9월 27일 334

9월24일 야탑역으로 이전 전시 하였읍니다 2주간의 전시예정이였지만 해당역의 비협조로 판넬40개중 18개만 전시된 상태입니다 다음역이 결정되는대로 2주를 채우지 않고 옮길예정입니다 ………………………….. 그럼 행복하세요

성남 지회 3차 판넬전시회…경원대역

2006년 9월 13일 423

태평 역에서 이상구 역장님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2주간의 전시기간을 무사히 ?슁뺐9월11일 경원대역으로 이전 설치 했읍니다 판넬 40개와 현수막 그리고 배포용 CD로 9월24일 까지 전시 예정입니다 …………………………………………….. 지역회원님들의 관람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허남해………011-737-4872

경기 성남 지회..제 2차 판넬 전시회(태평역)

-0001년 11월 30일 466

장소……………………성남 태평역사내 기간……………………8월28 부터 9월 10일 (약 2주 간) 전시 내용……………..독립군 판넬 9조 친일파 판넬 31조 소형 현수막 2개 중형 현수막 1개 신독립군가CD 40개 ………………………………………………………………………. 성남 지부가 없는 관계로 현재는 제 개인의 자격으로 ‘”인천지부” 의 직인과 도움을 받고 있읍니다 판넬은 어제 8월27 일 설치 완료 했읍니다 ………………………………………………………………………. 지역 회원님들의 관심 부탁 드립니다 허남해……..011-737-4872

경기 성남 지회…..제1차 판넬 전시회(모란역)

-0001년 11월 30일 360

안녕 하십니까? 성남 회원 허남해 입니다 7월 부터 지하철 역사 순회 전시회를 하고 있읍니다 1차로 모란역에서 **친일파와 독립군 판넬….. 31 조 ** 소형 현수막 ………………2개 **신 독립군가CD…………..40개 ……………………………………………………….  지역 회원 님들의 관심 바랍니다

3월 22일 강연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06년 3월 8일 557

초 대 장 2006년 올해는 일제에 의해 우리의 외교권이 침탈된지 101년(을사늑약), 일제에 의해 우리의 주권이 빼앗긴지 96년(한일합방), 일제로부터 조국이 광복된지 61년, 아직도 끝나지 않은 친일잔재를 청산하고 민족정기를 바로세우기 위해 민족문제연구소가 세워진지 15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또한 조국해방을 염원하며 1919년 전국 방방곡곡에서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3.1만세운동이 일어난지 87년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이번에 민족문제연구소 안산/시흥지부는 민족문제연구소 창립 15주년을 기념하고 3.1만세운동이 일어났던 87년전 3월을 기억하며, 아직도 끝나지 않은 친일진상규명과 역사의 발전을 모색하기위해 민족문제연구소 상임연구원이신 박한용 연구실장님을 모시고 “친일문제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합니다. 지역의 관심있는 시민사회단체와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일 정 – 주제 : 친일문제 무엇이 문제인가? 강사 : 박한용(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 일시 : 3월 22일(수요일) 오후 7시 장소 : 안산 올림픽기념관 2층 회의실 주최 : 사)민족문제연구소 안산/시흥지부 연락처 : 민족문제연구소 안산/시흥지부 지부장 윤 천 근 (011-447-9830) 총 무 심 경 수 (016-9822-3177) www.cafe.daum.net/minjokas

반민족행위자 묘 강제이장을 위한 국립묘지령 개정 청원에 동참 요청

2006년 1월 4일 561

존경하는 민족문제연구소 회원께, 2006년 새해를 맞이하여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는 반민족행위자인 김창룡을 대전 현충원에서 이장시키는 운동을 2001년 이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이에 김창룡의 유족은 오히려 김창룡과 유족의 명예훼손 혐의로 민족문제연구소와 대전지부 전·현지부장을 고발하여 재판 중에 있습니다. 이제 반민족행위자와 반국가사범이 숭고한 현충원에서 강제로 이장시키려는 법 개정운동을 하고자 합니다. 이 운동은 모든 회원의 자발적인 도움 없이는 이루어지기 힘듭니다. 회원께서는 아래의 내용을 적당히 편집하여 관련된 단체나 소속된 직장에 게시할 수 있는 한 여러 곳에 게시하여 알려주시고 까페(http://cafe.daum.net/minjokdj)에 글을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장 이규봉 – 아래 – 국립묘지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고귀한 삶을 희생하고 아울러 국가발전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분들을 국민의 이름으로 모시고 그 충의와 위훈을 후손들에게 영구히 보존하고 계승시킬 수 있는 겨레의 성역입니다. 그러나 겨레의 성역인 현충원에 남극탐사를 하다 숨진 모 연구원은 안장될 수 없으나, 국가전범 등 국가와 민족에 큰 해악을 끼친 사람들이 안장되는 예가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심지어 국가유공자 등 민족을 위해 고귀한 삶을 희생한 분들을 위해한 가해자가 안장되는 경우까지 생겼습니다. 이 때문에 국립묘지 위상을 저하시키고 있으며 이에 반발해 안장대상자 임에도 불구하고 ‘국립묘지에 묻히지 않겠다.’고 유언하는 경우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민족정기를 회복하고 겨레의 성지로서 국립묘지 위상을 바로 세우기 위하여, 안장 이후라도 반민족행위와 국가반란 등 중대범죄 사실이 드러난 경우

[안산시흥지부] 2005년 송년회 및 12월 월례모임 안내

2005년 12월 9일 557

회원동지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지부장 윤천근입니다.   금년도 4월 7일 민족문제연구소 경기안산시흥지부 출범을 위한 첫모임이 있은 후 10여차례 준비위원들과 전체모임을 통한 의결에 따라 드디어 6월 23일 우리 ‘안산시흥지부’는 출범하였습니다. 그동안 우리 지부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천안 유관순기념관에서 있은 연구소 여름수련회에 참석, 7월 24일 부민관폭파60주년기념식 참석, 8월 29일 친일인명사전수록예정자 1차 보고회 참석, 9월 3일 전국지부장(운영위원)회의 참석, 11월 3일 전북 고창의 국화꽃축제반대집회(서정주를 미화하고 그 정신을 기리는 행사가 지역경제활성화라는 미명하에 아직도 자행되고 있음) 참석, 11월 12일 임종국선생 16주기 추모식 참석하여 왔습니다. 또한 우리 지부는 출범 이후 매월 19일을 월례모임으로 정하여 현재까지 안산시와 시흥시를 오가면서 월례모임을 가지고 있으며, 그때의 의결에 따라 우리 지역에 친일반민족의 역사를 홍보하기 위한 전시용 판넬자료(친일관련 31개 / 독립운동가 31개)를 제작하였고, 행사용 조끼 30개도 마련하였습니다. 이렇게 준비된 자료를 가지고 안산시로부터 공원사용허가라는 것을 받아 9월 10일 안산시 선부동 소재 화랑유원지에서 처음으로 ‘친일파와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판넬전시회’를 개최하였고, 10월 4일부터 6일까지는 한양대학교 캠퍼스에서, 10월 29일과 30일에는 시흥시로부터 공원사용허가라는 것을 받아 정왕동 소재 옥구공원에서 각 판넬전시회를 가졌습니다. 그동안 우리 지부는 연구소의 공식적인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각 지부의 활동에 함께 참여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우리의 힘으로 제작한 판넬을 전시하면서 만난 시민들의 엇갈린 반응은 ‘그렇기 때문에 민족문제연구소와 안산시흥지부가 존재할 이유가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