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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연중기획]강제병합 반대 ‘양심있는 일본인’
[2010 연중기획]강제병합 반대 ‘양심있는 일본인’(weekly경향, 10.09.07)
“과거사정리 10년 성과 시민사회가 이어가야”
“과거사정리 10년 성과 시민사회가 이어가야”(한겨레신문, 10.10.07)
친일진상규명을 둘러싼 이전투구를 경계한다
최근 친일반민족행위진상규명법의 개정을 둘러싸고 여야 정치권은 물론 일부 언론조차 가세하여 이를 특정 인물을 향한 정쟁과 폭로전의 이전투구로 몰아가는 양상에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다. 더구나 부끄러운 역사를 바로잡자는 민족의 60년 숙원이 정치권의 이해와 맞물려 ‘친일조상 족보캐기’로 변질되는 사태가 반복되는 것에 대해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민족문제연구소와 관련 시민단체들은 과거사청산이 특정 세력에 대한 견제와 보복이 아니라 진실에 대한 해명과 진정한 반성의 기반 위에서 용서와 화해를 추구하는 것임을 누차 밝힌 바 있다. 이를 통해 민족 내부의 분열과 갈등을 치유하고 건강한 가치관에 입각해 민족의 미래를 개척하자는 것이다. 더불어 친일과거사 청산이 여야의 정쟁거리가 되는 한 친일진상규명 법안의 취지가 퇴색·왜곡되는 것은 물론 과거사 청산이 아닌 과거사 개악이라는 또 하나의 죄과를 저지를 수 있음을 경고해왔다. 누구의 조상이 친일반민족행위자였는가는 문제의 초점이 될 수 없다. 친일행위자의 후손이든 독립운동가의 후손이든 오욕의 역사를 60년이 되도록 방치한 우리 모두의 과오를 반성하고서, 친일청산이라는 민족사의 숙원을 해결하는 데 진정으로 동참할 것인가 말 것인가를 선택하는 것이 본질적인 문제이다. 역사는 결코 지워지지 않는다. 역사 앞에서 친일행위 당사자는 반성과 속죄를, 그 후손은 선대의 과오를 인정하고 진실 규명에 스스로 나서는 도덕적이고 용기 있는 자세가 절실한 때이다. 아울러 민족문제연구소는 시민연대가 제출한 친일진상규명법 개정안이 특정 인물을 의식해 헌병(특히 하사관급 이상)과 고등계 형사 등을 반민족행위자 대상에서 제외한 것으로 악의적으로
‘위안부’ 리포트 (2)일본군 아소다로의 기묘한여행-오마이뉴스(05.05.06)
일본군 아소의 기묘한 여행-천황폐하의 하사품
“한·일병합 100년, 일본 구축함이 부산 앞바다에?”
“한·일병합 100년, 일본 구축함이 부산 앞바다에?”(한겨레신문, 10.10.06)
만해문학아카데미 우리시대 대표작가와의 만남
9일 임헌영씨 초청 강원일보 오석기 기자 ..이날 강연회에는 평론가로 활동 중인 임헌영(69·사진) 민족문제연구소장이 강사로 초청돼 문학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경북 의성 출신인 임소장은 중앙대 국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향신문 기자를 거쳐 한국문학평론 주간, 참여사회 아카데미, 한국인터넷문학가협회 부회장, 한국문학평론가협회장 등을 역임했다. `문학의 시대는 갔는가’ `창조와 변혁’ `민족의 상황과 문학사상’ `문학..<기사 발췌> 만해문학아카데미 우리시대 대표작가와의 만남(강원일보, 10.10.05)
‘위안부’ 리포트 (2)일본군 아소다로의 기묘한여행-오마이뉴스(05.05.06)
일본군 아소의 기묘한 여행-천황폐하의 하사품
‘위안부’ 리포트 (1)일본군 아소다로의 기묘한여행-오마이뉴스(05.05.04)
‘위안부’ 리포트> 연재를 시작하며 작가 정경아 여성의 시선으로 올바르면서도 재미있는 만화를 그리고자 하는 만화가. 전작으로 샹송가수 에디뜨 삐아프의 생애를 다룬 <빠담빠담>(2000년 출판만화대상 신인상 수상작)이 있다.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나 중앙대 사학과 졸업했다.작품에 대하여우리 사회에서 피부로 느끼는 ‘위안부’ 문제는 항시 감정적인 문제다. 대부분 한국인이라면 ‘위안부’ 문제에 대해 분노를 느끼곤 한다. 특히 일본 혹은 소신(?) 친일파의 망언이 있을 때마다 사회는 그들에 대한 분노로 들끓었다. 하지만 이런 분노의 파도는 ‘위안부’ 문제가 던지는 여러 가지 함의를 종종 넘겨버리곤 한다. 그리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잊혀진다.그렇기에 필자는 사건고발을 통해 새로운 분노를 던지는 행위를 반복하지는 않겠다. 오히려 그 단선적인 분노를 경계하려 한다. ‘위안부’ 문제는 우리에게 역사, 민족, 여성, 인권적 측면에서 다양한 함의를 제공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다.그렇기에 ‘위안부’ 리포트는 다소 복잡한 만화이며, ‘위안부’ 사건만을 다룬 만화 또한 아니다. ‘위안부’ 문제를 통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경계점들을 담으려 하였고, 이러한 경계점을 통하여 ‘위안부’ 문제에 대한 해결점을 모색할 수 있다고 본다. 시작하는 첫째 장 ‘아소의 기묘한 여행’은 위안소의 탄생과 그 배경, 그리고 그 결말에 관련된 보고서적인 만화다. 이후로 맥아더와 도쿄 전범재판, 박정희와 한일회담, 기지촌과 기생관광 등 ‘위안부’ 문제에서 연장되는 역사적 문제를 되짚어 간 후 90년대 이후부터 현재까지 ‘위안부’ 할머니들의 투쟁에 대한 의미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자 한다.이 만화를
헌재 “친일파 결정 불복, 憲訴 대상 아니다”
뉴시스 김종민 기자 ..헌법재판소는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 등을 지낸 윤치소의 후손이 “일제강점하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 2조 9호는 기본권을 침해한다”며 낸 헌법소원을 각하했다고 5일 밝혔다. 재판소는 “친일반민족행위결정이라는 구체적 집행행위는 일반 행정쟁송의 방법을 통해 구제받을 수 있는 것”이라며 “윤씨의 심판청구는 기본권침해의 직접성을 인정할 수 없어 부적법하다”고 판결했다. 윤씨는 친일반 ..<기사 발췌> 헌재 “친일파 결정 불복, 憲訴 대상 아니다”(뉴시스, 10.10.05) 관련기사 친일파 결정 불복한 것은 헌법소원 대상 아니다(bbs, 10.10.05)‘반민족행위 진상규명특별법’ 헌법소원 각하(세계일보, 10.10.05)‘반민족행위 진상규명 특별법’ 헌법소원 각하(ytn, 10.10.05)헌재, ‘친일행위 특별법’ 헌법소원 각하(노컷뉴스, 10.10.05)조부 친일반민족행위자 결정, 후손 기본권 침해 아니다(법률신문, 10.10.05)“조석총독부 참의, 반민족행위 규정은 헌소 대상 아니다”(머니투데이, 10.10.05)
‘밀리환초 조선인 학살사건’은
‘밀리환초 조선인 학살사건’은(연합뉴스, 10.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