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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태안3지구 개발 파경 주민대책위 ‘용주사 친일행각’ 폭로

2009년 10월 1일 501

태안3지구 개발 파경 주민대책위 ‘용주사 친일행각’ 폭로(아시아투데이, 09.09.28)

‘일본해’(동해) 호칭, 한국 연내 협의 타진-산케이신문(07.08.31)

-0001년 11월 30일 518

‘일본해’(동해) 호칭, 한국 연내 협의 타진 북한도 보조, 日정부 받아들일 생각 ‘일본해’ 호칭에 대해 한국이 ‘동해’와의 병기를 요구하고 있는 문제와 관련 한국정부가 외교당국자에 의한 협의를 일본정부에게 요구하고 있는 사실이 30일 밝혀졌다. 일본 정부는 응할 방침으로 연내개최를 시야에 두고 일정조정에 들어갔다. 연말에 대통령선거도 앞둔 한국은 10월에 7년만의 남북정상회담을 실시하는 등 북한에 대한 접근을 강화하고 있어 일본해호칭문제에서 공동보조를 취하는 한국, 북한 양국이 향후 일본에 대한 압력을 강화시켜 나갈 가능성이 있다. 한일 양국은 한국이 유엔 지명표준화회의에서 이 문제를 제기한 2002년 이후 연1회의 페이스로 실무자협의를 실시해 왔다. 올해는 2월 해상보안청과 한국국립해양조사원에 의한 수로당국간협의가 실시됐다. 다만 협의에서는 “일본해의 명칭은 식민지시절에 강요된 것”이라고 주장하는 한국측에 대해 일본측은 식민지지배 이전인 19세기 초에는 歐美의 지도에서 ‘일본해’호칭이 정착돼 있었던 점이나 유엔 등에서 일본해의 호칭이 사용되고 있는 점을 들어 반론했다.한국측은 “일본이 협의에 비협력적”이라며 양국간 협의 그 자체에 부정적인 태도를 보여 왔다. 일본측의 반론에 효과적으로 재반론하지 못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이달 27일의 유엔지명표준화회의에서는 한국과 같이 북한도 일본은 “원래 ‘조선의 동해’였던 것을 식민지시절에 ‘일본해’로 바꾸었다”며 호칭의 정정을 요구했다. 한국과 북한이 협조해 일본과 대립하는 구도가 선명해졌다.이런 가운데 한국측은 일본해호칭문제를 둘러싼 남북연대를 ‘순풍’으로 삼아 연내 두 번째가 되는 협의개최를 요구해 온 것으로 보인다.일본 외무성관계자는 “올해는 이미 수로당국간협의를 실시해 외무성과 한국외교통상부에 의한 협의를 제안해 왔을

미주 항일민족지 ‘국민보’ 복원-한국일보(07.12.17)

2007년 12월 20일 494

미주 항일민족지 ‘국민보’ 복원

성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

2009년 10월 1일 643

성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광주드림, 09.10.01)

전범기업 미쓰비시社 광주영업점 개소 규탄

2009년 10월 1일 480

전범기업 미쓰비시社 광주영업점 개소 규탄(뉴시스, 09.09.30)

수요집회 “日 위안부 결의안 즉각 수용해야”-연합뉴스(07.12.19)

2007년 12월 20일 524

수요집회 “日 위안부 결의안 즉각 수용해야”

‘위안부 문제’ 다룬 책 발간-세계일보(07.12.19)

2007년 12월 20일 620

‘위안부 문제’ 다룬 책 발간

“전범기업 미쓰비시 광주에서 나가라”

2009년 10월 1일 499

“전범기업 미쓰비시 광주에서 나가라”(YTN, 09.09.30)

사할린 강제징용 한인2세 시의원 출마

2009년 10월 1일 484

사할린 강제징용 한인2세 시의원 출마(연합뉴스, 09.09.25)

친일파 후손들의 어이없는 역습-시사저널(07.12.17)

2007년 12월 20일 581

친일파 후손들의 어이없는 역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