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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친일재산 판 후손, 돈으로 반환해야”

2009년 11월 6일 365

“친일재산 판 후손, 돈으로 반환해야”(MBC, 09.11.06)

[보도 그 후] 동국대 “서정주 시인 광고 안 하겠다”

2009년 11월 6일 347

[보도 그 후] 동국대 “서정주 시인 광고 안 하겠다”(오마이뉴스, 09.11.06)

위안부 강제동원 도쿄재판 자료 발견-서울신문(07.04.16)

2007년 4월 16일 436

위안부 강제동원 도쿄재판 자료 발견 [서울신문]|도쿄 박홍기특파원|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군이 점령지 곳곳에서 부녀자를 강제로 끌고가 위안부로 삼았던 사실을 입증하는 도쿄재판의 검찰 심문조사 등의 자료가 또 발견됐다. 도쿄재판은 지난 1946년 2차 대전 중 극동지역의 전쟁범죄자들을 단죄한 극동국제군사재판을 일컫는다. 15일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발견된 자료는 도쿄재판 당시 중국·네덜란드·프랑스 등 각국의 검찰관이 일본군의 주민 및 포로 학살, 위안부 강제연행 등 만행을 증명하기 위해 낸 조서와 진술서 등으로 재판에서 증거자료로 채택됐던 것이다. 일본 간토학원대 하야시 히로후미(현대사) 교수가 도쿄대 사회과학연구소 도서관에서 찾아냈다. 네덜란드 검찰관이 보루네오섬의 해군정보기관에 근무했던 일본군 군속을 상대로 조사해 제출한 46년 3월13일자 심문조서에는 일본인과 친하게 지내던 한 현지 여성이 일본군에 구속돼 경비대장에게 폭행을 당하고 알몸으로 서 있게 된 상황을 추궁하는 장면을 적고 있다. 현지 여성의 구속 이유에 대한 질문에 군속은 “억류 이유는 위안소에 집어넣을 수 있는 구실을 만들기 위해 경비대장의 명령에 따라 이뤄졌다.”고 진술했다. 또 46년 5월16일자 심문조서에는 자바섬의 민간억류자 수용소에 있던 한 네덜란드 여성이 강제로 위안소로 연행된 사실을 증언했다. 이 여성은 “44년 1월28일 인도네시아인 경찰에 의해 다른 6명의 부녀자와 함께 일본군 포로수용소 사무소로 끌려가 일본군에게 인계된 뒤 자동차로 작은 수용소로 이동, 같은해 2월3일 의사의 건강검진을 받고서야 비로소 위안소에서 일하게 되는 것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평일에는 일본군 장교들을, 일요일 오후에는 일본군 하사관들을, 일요일 오전에는

“효창공원 안에 있는 각종 불법시설 고발해야”

2007년 4월 13일 487

    오마이뉴스 김영조 기자  <!– –>   ▲ “효창원 성역화 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 장면   ⓒ 김영조 백범 김구 선생의 묘소가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 묘소에 한 때 도둑참배를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것을 몇 사람이나 알까?  그리고  그 백범의 묘소 주변이 사적지이지만 각종 불법 시설물이 판치고 있다는 걸 우리는 대부분 모른다.그런 문제를  다루는 토론회가 11일  늦은 2시부터 열렸다.  성균관 유림회관 전통혼례실에서 ‘효창원을 사랑하는 사람들’, ‘민족문제연구소’, ‘심산사상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효창원 성역화 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란 제목의 토론이 바로 그것이다.토론회에 앞서 ‘효창원을 사랑하는 사람들’ 차영조 회장은 “오늘은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한 역사적인 날이지만 우리는 임시정부의 일곱 열사를 모신 효창원이 훼손되는 것을 걱정이다. 부디 오늘의 토론을 바탕으로 효창원의 훼손을 막고 성역화를 올바로 이뤄내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 소장의 사회로 시작된  토론은 먼저 ‘효창원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용삼 부회장이 ‘효창원 수난의 어제와 오늘’ 이라는 제목의 1주제 발표를 했다.그는  “김구 선생을 비롯하여 임시정부 일곱 열사를 모신 효창원은 이승만, 박정희 정권 때는 물론 요즘도 훼손이 벌어지고 있다.  골프장 건설을  김창숙 선생과 독립운동가들이 막아냈지만 이후 효창운동장은  물론 일곱 열사와 관련이 없는 노인회관, 육영수송덕비, 북한반공투사위령탑 등을 세워 만신창이가 되었다. 관련기사 반공의 발아래 누인 백범이여(시민의 신문, 06.06.27)‘효창원 성역화 문제 어떻게 할 것인가?’(오마이뉴스, 07.04.09)백범 선생이 ‘반공탑’에

한중일 학자들, 동아시아 정체성 놓고 한자리

2009년 11월 6일 497

한중일 학자들, 동아시아 정체성 놓고 한자리(뉴스천지, 09.11.06)

한국 홍보가 서경덕의 도전

2009년 11월 6일 428

한국 홍보가 서경덕의 도전(데일리노컷뉴스, 09.11.06)

친일청산을 위한 노래

2007년 4월 12일 594

민족문제연구소   치열했던 80-90년대 민주화운동 당시 애창되었던 대표적인 민중가요인 <투쟁의 한길로> <지리산> <바쳐야한다> <파랑새> 등의 작곡가이며 시인인 박종화 님이  최근 친일청산을 주제로 한 신곡 <끝내야한다>를 만들어 연구소에 보내왔다. 아래는 박종화 님이 보내온 이메일과 노래 파일이다. 박종화 님 누리집 _ http://www.jonghwa.net   Tue , April 10, 2007 01:52 AM Subject:친일청산 노래신곡 보내드립니다 제목 :끝내야한다 글,곡:박종화(민족음악작곡가,시인) 노래 :박종화   친일청산을 위한 노래입니다 문득 홈피를 방문하다 문득 이번에 새로 만든 곡이 귀 단체에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활용하실 수 있으면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광주에서 박종화 드림     노래듣기 / 내려받기

민족문제연구소, ‘논개영정 벌금모금’ 참여

-0001년 11월 30일 593

    우리 연구소는 아래 기사와 같이 ‘진주정신’을 실천하고 친일청산운동에 적극 앞장서다 고초를 겪고 계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용기를 드리고자 모금운동에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자발적 동참을 기다립니다. 계좌 농협 801168-51-034944 (예금주 진주신문)       <편집자 주>   오마이뉴스 윤성효 기자        ▲ 서부경남지역에 거주하는 민족문제연구소 회원들은 9일 저녁 진주에서 모임을 가졌다.      ⓒ 오마이뉴스 윤성효   진주지역 시민단체 대표들이 진주성 의기사에 있던 친일화가 김은호 작 ‘미인도 논개'(일명 ‘논개영정’) 복사본을 뜯어내 벌금형(4명 각 500만원)을 선고받아 지역에서  벌금모금운동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민족문제연구소(이사장 조문기)가 이 운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민족문제연구소는 100만원의 성금을 내기로 했으며,  전국 회원들에게 계좌번호가  적힌 안내문을 전자우편으로 발송하기로 했다.방학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국장은  “친일청산은  특정 개인이나  단체에 관계없이 관심이 있으면 먼저 시작해야 한다”면서 “진주의 논개영정 사례는 일제(친일)잔재청산운동의  매우 중요한 사례다.  전국 곳곳에서 친일인사들에 대한 기념사업이 진행되는 속에 경각심을 준다는 차원에서  벌금모금운동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방 사무국장은 9일 저녁 진주에서 열린 서부경남지역  회원 모임에 참석했다.  이날 모임에는 지역 회원 20여명이 참석했는데,  이들은 앞으로  민족문제연구소 서부경남지회 결성을  위해 힘을 모아 나가기로 했다.이날  모임에는 통영에서 친일혐의를 받고 있는  유치진·유치환 기념사업 반대운동을 벌이고 있는 최정규씨와 ‘논개영정’을 뜯어내 벌금형을 선고받은  박노정 전 진주시민단체협의회  공동대표 등이 참석했다.한편  지역에서도 벌금모금운동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다.  ‘독도수호 진주시민운동본부’에  참여하고 있는 50여개 단체는 각각 액수를 정하지 않고 일정

사할린 동포 70명 반세기만의 귀향

2009년 11월 6일 377

사할린 동포 70명 반세기만의 귀향(ytn, 09.11.06)

박정희ㆍ장지연 ‘친일사전’ 가처분 기각

2009년 11월 6일 417

박정희ㆍ장지연 ‘친일사전’ 가처분 기각(연합뉴스, 09.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