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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07.05.07)
<동해 옛 명칭 ‘창해’ 고지도 발견> “동해 옛 명칭은 창해” 고지도 발견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동해’의 명칭을 결정하는 국제수로기구(IHO) 총회가 7일 모나코에서 개막된 가운데 `동해’의 원래 명칭이 `창해'(滄海)였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부산외대 김문길 교수는 일제 강점기에 한국학을 가르쳤던 육당 최남선이 펴낸 ‘조선역사지도’에 수록된 고지도 가운데 고려중기 이후 `동해’를 ‘창해’로 표기한 지도를 발견, 이날 공개했다.친일 문인인 최남선이 직접 제작한 `조선역사지도’는 모두 16쪽으로 조선총독부의 승인을 받아 편찬돼 고등학교 지리교과서로 사용됐으며 수차례 재발행되면서 해방이후까지 사용됐다고 김 교수는 설명했다.그는 또 일본 육군성이 러.일전쟁을 앞두고 1904년 출판한 고대반도부근지형도(古代半島附近地形圖)’에도 동해를 `창해’로 명명했다며 고지도를 추가로 공개했다.2천년 내지 1천년전까지 동해가 창해로 불렸다는 것을 이 고지도들을 통해 알 수 있다고 김 교수는 강조했다.김 교수는 창해는 넓은 바다를 의미하는 것으로 옛부터 우리 선조들이 지은 고유명사며 조선시대에는 `조선해’와 `동해’를 혼용해 사용했다고 덧붙였다.그는 “일본이 동해를 `일본해'(SEA OF JAPAN) 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에 맞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 정부가 `동해’라는 명칭보다는 옛부터 사용해왔고 국명이 들어간 `조선해'(SEA OF KOREA)라는 이름을 사용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07.05.07)
<동해 옛 명칭 ‘창해’ 고지도 발견> “동해 옛 명칭은 창해” 고지도 발견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동해’의 명칭을 결정하는 국제수로기구(IHO) 총회가 7일 모나코에서 개막된 가운데 `동해’의 원래 명칭이 `창해'(滄海)였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부산외대 김문길 교수는 일제 강점기에 한국학을 가르쳤던 육당 최남선이 펴낸 ‘조선역사지도’에 수록된 고지도 가운데 고려중기 이후 `동해’를 ‘창해’로 표기한 지도를 발견, 이날 공개했다.친일 문인인 최남선이 직접 제작한 `조선역사지도’는 모두 16쪽으로 조선총독부의 승인을 받아 편찬돼 고등학교 지리교과서로 사용됐으며 수차례 재발행되면서 해방이후까지 사용됐다고 김 교수는 설명했다.그는 또 일본 육군성이 러.일전쟁을 앞두고 1904년 출판한 고대반도부근지형도(古代半島附近地形圖)’에도 동해를 `창해’로 명명했다며 고지도를 추가로 공개했다.2천년 내지 1천년전까지 동해가 창해로 불렸다는 것을 이 고지도들을 통해 알 수 있다고 김 교수는 강조했다.김 교수는 창해는 넓은 바다를 의미하는 것으로 옛부터 우리 선조들이 지은 고유명사며 조선시대에는 `조선해’와 `동해’를 혼용해 사용했다고 덧붙였다.그는 “일본이 동해를 `일본해'(SEA OF JAPAN) 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에 맞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 정부가 `동해’라는 명칭보다는 옛부터 사용해왔고 국명이 들어간 `조선해'(SEA OF KOREA)라는 이름을 사용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역사의 무서움
매일신문 정지화논설위원 ..오랜 세월 동안 일제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친일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렇다고 역사에서 빼버릴 수는 없는 일이다. 한 시대를 읽는 텍스트이자, 청산해야 할 시대적 유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역사는 공과(功過)를 더하고 빼, 평균으로 기록하는 것이 아니다. 동호직필의 예에서 드러나듯 공은 공으로, 과는 과로 적는 것이 역사이다. 역사에 악명으로 기록되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 보여줘야 ..<기사 발췌> [야고부] 역사의 무서움(매일신문, 09.11.10)
[야고부] 역사의 무서움
[야고부] 역사의 무서움(매일신문, 09.11.10)
유관순 추모각 영정 교체후 `북적’-연합뉴스(07.05.08)
유관순 추모각 영정 교체후 `북적’ (천안=연합뉴스) 이우명 기자 = 유관순 열사 새 표준 영정이 안치된 뒤 충남 천안시 병천면 유관순 열사 추모각에 관람객들이 북적이고 있다.8일 천안시 사적관리소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충남대 윤여환 교수(54. 회화과)가 그린 유관순 열사 영정으로 교체된 뒤 유 열사 추모각 관람객이 크게 늘었다.올 3-4월 유 열사 추모각 관람 인원은 4만5천178명으로 전년 동기 4만1천564명에 비해 8.7% 증가했다.더욱이 봄 행락철을 맞은 지난달 중순 이후에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단체 관람객이 하루 평균 10개 팀에 이르는 등 관람객이 전년 동기보다 30% 이상 늘어난 1일 3천명을 넘는다고 사적지 관리소 관계자는 전했다.지난 어린이날 부모님과 사적지를 찾았다는 황준태(9. 일봉초 2년) 어린이는 “유관순 할머니의 모습도 보고 봉화를 올렸다는 매봉산 등산도 했다”며 ” 친구들과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월 28일 이전에 유관순 열사 추모각에 걸려 있던 표준영정은 1986년 월전 장우성 화백이 그린 것으로, 실제 유관순 열사의 얼굴과 차이가 나고 친일작가가 그린 작품이라는 지적에 따라 교체됐다.
유관순 추모각 영정 교체후 `북적’-연합뉴스(07.05.08)
유관순 추모각 영정 교체후 `북적’ (천안=연합뉴스) 이우명 기자 = 유관순 열사 새 표준 영정이 안치된 뒤 충남 천안시 병천면 유관순 열사 추모각에 관람객들이 북적이고 있다.8일 천안시 사적관리소에 따르면 지난 2월 28일 충남대 윤여환 교수(54. 회화과)가 그린 유관순 열사 영정으로 교체된 뒤 유 열사 추모각 관람객이 크게 늘었다.올 3-4월 유 열사 추모각 관람 인원은 4만5천178명으로 전년 동기 4만1천564명에 비해 8.7% 증가했다.더욱이 봄 행락철을 맞은 지난달 중순 이후에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단체 관람객이 하루 평균 10개 팀에 이르는 등 관람객이 전년 동기보다 30% 이상 늘어난 1일 3천명을 넘는다고 사적지 관리소 관계자는 전했다.지난 어린이날 부모님과 사적지를 찾았다는 황준태(9. 일봉초 2년) 어린이는 “유관순 할머니의 모습도 보고 봉화를 올렸다는 매봉산 등산도 했다”며 ” 친구들과 다시 오고 싶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월 28일 이전에 유관순 열사 추모각에 걸려 있던 표준영정은 1986년 월전 장우성 화백이 그린 것으로, 실제 유관순 열사의 얼굴과 차이가 나고 친일작가가 그린 작품이라는 지적에 따라 교체됐다.
정부 진상규명위 ‘친일 705명’ 이달말 추가발표
정부 진상규명위 ‘친일 705명’ 이달말 추가발표(한겨레신문, 09.11.09)
조갑제, “친일은 기본적으로 생존의 수단”
조갑제, “친일은 기본적으로 생존의 수단”(경향신문, 09.11.09)
동해 옛 명칭 ‘창해’ 고지도 발견-연합뉴스(07.05.08)
동해 옛 명칭 ‘창해’ 고지도 발견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동해’의 명칭을 결정하는 국제수로기구(IHO) 총회가 7일 모나코에서 개막된 가운데 `동해’의 원래 명칭이 `창해'(滄海)였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부산외대 김문길 교수는 일제 강점기에 한국학을 가르쳤던 육당 최남선이 펴낸 ‘조선역사지도’에 수록된 고지도 가운데 고려중기 이후 `동해’를 ‘창해’로 표기한 지도를 발견, 이날 공개했다.친일 문인인 최남선이 직접 제작한 `조선역사지도’는 모두 16쪽으로 조선총독부의 승인을 받아 편찬돼 고등학교 지리교과서로 사용됐으며 수차례 재발행되면서 해방이후까지 사용됐다고 김 교수는 설명했다.그는 또 일본 육군성이 러.일전쟁을 앞두고 1904년 출판한 고대반도부근지형도(古代半島附近地形圖)’에도 동해를 `창해’로 명명했다며 고지도를 추가로 공개했다.2천년 내지 1천년전까지 동해가 창해로 불렸다는 것을 이 고지도들을 통해 알 수 있다고 김 교수는 강조했다.김 교수는 창해는 넓은 바다를 의미하는 것으로 옛부터 우리 선조들이 지은 고유명사며 조선시대에는 `조선해’와 `동해’를 혼용해 사용했다고 덧붙였다.그는 “일본이 동해를 `일본해'(SEA OF JAPAN) 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에 맞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 정부가 `동해’라는 명칭보다는 옛부터 사용해왔고 국명이 들어간 `조선해'(SEA OF KOREA)라는 이름을 사용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동해 옛 명칭 ‘창해’ 고지도 발견-연합뉴스(07.05.08)
동해 옛 명칭 ‘창해’ 고지도 발견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동해’의 명칭을 결정하는 국제수로기구(IHO) 총회가 7일 모나코에서 개막된 가운데 `동해’의 원래 명칭이 `창해'(滄海)였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부산외대 김문길 교수는 일제 강점기에 한국학을 가르쳤던 육당 최남선이 펴낸 ‘조선역사지도’에 수록된 고지도 가운데 고려중기 이후 `동해’를 ‘창해’로 표기한 지도를 발견, 이날 공개했다.친일 문인인 최남선이 직접 제작한 `조선역사지도’는 모두 16쪽으로 조선총독부의 승인을 받아 편찬돼 고등학교 지리교과서로 사용됐으며 수차례 재발행되면서 해방이후까지 사용됐다고 김 교수는 설명했다.그는 또 일본 육군성이 러.일전쟁을 앞두고 1904년 출판한 고대반도부근지형도(古代半島附近地形圖)’에도 동해를 `창해’로 명명했다며 고지도를 추가로 공개했다.2천년 내지 1천년전까지 동해가 창해로 불렸다는 것을 이 고지도들을 통해 알 수 있다고 김 교수는 강조했다.김 교수는 창해는 넓은 바다를 의미하는 것으로 옛부터 우리 선조들이 지은 고유명사며 조선시대에는 `조선해’와 `동해’를 혼용해 사용했다고 덧붙였다.그는 “일본이 동해를 `일본해'(SEA OF JAPAN) 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에 맞대응하기 위해서는 우리 정부가 `동해’라는 명칭보다는 옛부터 사용해왔고 국명이 들어간 `조선해'(SEA OF KOREA)라는 이름을 사용해야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