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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기사

친일 논란 가수 백년설 흉상 훼손

2009년 12월 4일 387

친일 논란 가수 백년설 흉상 훼손(노컷뉴스, 09.12.04)

[박병곤 칼럼] 먼구름 선생님의 빈 자리

2009년 12월 4일 362

[박병곤 칼럼] 먼구름 선생님의 빈 자리(부산일보, 09.12.04)

반민족행위자, 국립묘지 언제쯤 떠날까

-0001년 11월 30일 573

    오마이뉴스 심규상 기자   반민족 행위자, 국립묘지 언제쯤 떠날까 만든이 : 오마이뉴스 장재완 기자 방송일 : 2007.06.06 방송시간 : 3분25초 대역폭 : 512Kbps“독립군을 학살ㆍ고문한 김창룡은 국립묘지를 떠나라” 시민사회단체 회원들, 대전국립현충원에서 김창룡 묘 ‘파묘’ 퍼포먼스.       “독립군을 학살ㆍ고문한 김창룡은 국립묘지를 떠나라”대전충남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10여년 째 현충일마다 똑같은 시위를 벌이고 있다. 겨레의 성역인 국립묘지에 친일 반민족행위자가 안장돼 있지만 시정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6일 오전 11시 30분, 전국 23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국립묘지법 개정 및 반민족행위자 김창룡 묘 이장추진 시민연대’와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 소속 회원 100여명은 대전현충원 김창룡 묘에 모여 나무로 만든 삽으로 묘지를 파내는 ‘파묘 퍼포먼스’를 벌였다. 나무로 만든 삽에는 ‘민족반역자 김창룡’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 이들은 “묘 이장”, “국립묘지법 개정”을 외쳤다. 이어 “김창룡은 일제시대 때 일본 관동군 헌병으로 항일 독립투사를 잡아들이고 해방후에는 양민학살에 앞장서는 등 반민족 행위를 저지른 자”라며 “이는 전 국민에 대한 모독이고 역사를 욕보이는 일”이라고 주장했다.대전민족문제연구소 이규봉 지부장은 “마지막 임정요인이었던 조경한 선생은 임종을 눈앞에 두고 ‘친일파가 묻혀있는 국립묘지 애국지사묘역에는 절대 가지 않겠다’는 유언을 남겼다”며 “국립묘지법을 개정해 반민족행위자들과 반국가 사범들을 모두 파내야 한다”고 말했다.평화재향군인회 표명렬 회장도 “김창룡이 국립묘지에 안장돼 있는 자체가 애국지사를 욕되게 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실제 국립 대전현충원에는 백범 김구 선생의 암살배후로 지목된 김창룡 전 특무부대장을 비롯

국립묘지는 친일파 안방? 친일인사 9명 현충원 안장 추가 확인-노컷뉴스(07.02.26)

2007년 6월 8일 395

국립묘지는 친일파 안방? 친일인사 9명 현충원 안장 추가 확인좌익경력 ‘독립열사’는 제외, 군인경력 ‘친일인사’는 안장…이중잣대 논란 독립운동을 탄압하고 일제에 부역한 혐의로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될 친일 인사 9명이 현재 국립묘지에 안장돼 있는 사실이 삼일절을 앞둔 26일 추가로 확인됐다.서울 동작동 현충원 제1유공자 묘역에는 국가유공자 백낙준이 묻혀있다. 백낙준은 일본의 황민화 정책에 앞장섰던 대표적 친일단체인 ‘조선임전보국단’ 발기인으로일본의 대동아전쟁을 찬양하는 강연에 나서기도 했던 인물이다.대사급인 황종률은 같은 묘역에 안장돼있다. 황종률은 32년 만주국 정부 관리 양성 기관인 만주대동학원 3기생으로 75년 일본 수상이 된 기시와 손잡고 한일간 인맥을 형성한 대표적인 친일인사다.길을 따라 가장 멀찌감치 동떨어진 제2장군묘역에는 이응준의 묘가 있다. 이응준은 일본 육군사관학교생으로 징병제가 공포되자 “기다리던 징병제 실시의 날이 왔다”며 조선인 청년들의 참전을 선동한 인물이다.애국지사 묘역 177묘비의 주인공은 친일 승려 이종욱이다. 이종욱은 창씨개명을 하고 전국 사찰에서 일본군의 무운장구를 비는 기원제를 독려하는가 하면 2차 대전 말기에 전쟁물자 조달을 위해 사찰의 범종과 쇠붙이 등을 거둬들이는 등 친일 행각을 펼쳤다.제3장군 묘역에 묻힌 정일권의 경우는 일본육사 55기로 만주군 헌병 대위로 활동한 인물이다. 그러나 정치와 군사 부분의 공로를 인정받아 태극무공훈장을 받고 지난 94년 에 역시 국립현충원 장군묘에 안장됐다.이 밖에도 동작동 묘역에는 엄민영(제1유공자묘역 3묘비), 최창식(애국지사 묘역 194묘비), 조진만(제2유공자 3묘비), 이종찬(제3장군 묘역 4묘비)의 묘가 조성돼 있다. 이들 9명은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될 예정인 친일인사들이다.대전 국립 현충원에도 대표적 친일 군인인 김창룡과

KBS ‘노블레스 오블리주’ 드라마 3편 추진

2009년 12월 4일 376

KBS ‘노블레스 오블리주’ 드라마 3편 추진(연합뉴스, 09.12.03)

美 60대 한인 “내년 대륙횡단 달리기 도전”

2009년 12월 4일 351

美 60대 한인 “내년 대륙횡단 달리기 도전”(연합뉴스, 09.12.03)

국립묘지는 친일파 안방? 친일인사 9명 현충원 안장 추가 확인-노컷뉴스(07.02.26)

2007년 6월 8일 473

국립묘지는 친일파 안방? 친일인사 9명 현충원 안장 추가 확인좌익경력 ‘독립열사’는 제외, 군인경력 ‘친일인사’는 안장…이중잣대 논란 독립운동을 탄압하고 일제에 부역한 혐의로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될 친일 인사 9명이 현재 국립묘지에 안장돼 있는 사실이 삼일절을 앞둔 26일 추가로 확인됐다.서울 동작동 현충원 제1유공자 묘역에는 국가유공자 백낙준이 묻혀있다. 백낙준은 일본의 황민화 정책에 앞장섰던 대표적 친일단체인 ‘조선임전보국단’ 발기인으로일본의 대동아전쟁을 찬양하는 강연에 나서기도 했던 인물이다.대사급인 황종률은 같은 묘역에 안장돼있다. 황종률은 32년 만주국 정부 관리 양성 기관인 만주대동학원 3기생으로 75년 일본 수상이 된 기시와 손잡고 한일간 인맥을 형성한 대표적인 친일인사다.길을 따라 가장 멀찌감치 동떨어진 제2장군묘역에는 이응준의 묘가 있다. 이응준은 일본 육군사관학교생으로 징병제가 공포되자 “기다리던 징병제 실시의 날이 왔다”며 조선인 청년들의 참전을 선동한 인물이다.애국지사 묘역 177묘비의 주인공은 친일 승려 이종욱이다. 이종욱은 창씨개명을 하고 전국 사찰에서 일본군의 무운장구를 비는 기원제를 독려하는가 하면 2차 대전 말기에 전쟁물자 조달을 위해 사찰의 범종과 쇠붙이 등을 거둬들이는 등 친일 행각을 펼쳤다.제3장군 묘역에 묻힌 정일권의 경우는 일본육사 55기로 만주군 헌병 대위로 활동한 인물이다. 그러나 정치와 군사 부분의 공로를 인정받아 태극무공훈장을 받고 지난 94년 에 역시 국립현충원 장군묘에 안장됐다.이 밖에도 동작동 묘역에는 엄민영(제1유공자묘역 3묘비), 최창식(애국지사 묘역 194묘비), 조진만(제2유공자 3묘비), 이종찬(제3장군 묘역 4묘비)의 묘가 조성돼 있다. 이들 9명은 친일인명사전에 수록될 예정인 친일인사들이다.대전 국립 현충원에도 대표적 친일 군인인 김창룡과

일본 문과성, 전쟁미화 수업 위탁!-ytn(07.05.23)

2007년 6월 8일 383

일본 문과성, 전쟁미화 수업 위탁![앵커멘트] 일본의 침략전쟁을 아시아 해방을 위한 전쟁이었다며 미화하는 내용의 DVD를 교재로 한 수업이 일본 학교에서 진행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일본 문부과학성이 직접 우익 성향의 단체에 왜곡된 역사 교육을 위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도쿄에서 윤경민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일본 청년회의소가 제작한 ‘긍지’라는 제목의 애니메이션 DVD입니다.전사한 청년이 현대에 나타나 여고생에게 전쟁의 당위성을 주장하며 야스쿠니 신사로 안내하는 내용입니다.일본은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전쟁을 했고 아시아를 해방하기 위한 전쟁이었다는 주장을 되풀이하고 있습니다. [녹취:DVD]“사랑하는 자기 나라를 지키고 싶다, 아시아인을 백인으로부터 해방시키고 싶다는 것, 일본의 전쟁은 그런 마음이 근저에 있었던 듯하다.”또한 식민지 지배에 대해서도 가해사실은 한마디 언급 없이 근대화에 도움을 줬다는 설명만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녹취:DVD]“일본은 식민지들을 근대화하기 위해 도로를 정비하고 학교를 건설하고 나아가 행정 정비를 추진해 수준을 올리는 노력도 했다.”뿐만 아니라 도죠 히데키 당시 총리 등 전쟁지도자 28명을 A급 전범으로 판결한 극동 군사재판을 복수 재판으로 규정했습니다. [녹취:DVD]“도쿄재판은 승전국이 패전국을 일방적으로 재판한 복수 재판이었다.”이 DVD는 일본 청년회의소가 만든 근현대사 교육 프로그램 교재로, 일선 중학교 종합학습 시간에 이를 보여준 뒤 상세한 설명을 덧붙이는 식으로 진행됩니다.특히 신교육시스템 개발 프로그램의 위탁사업으로 문부과학성이 정식 채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일본 청년회의소는 전국의 학교에서 이 DVD를 이용한 교육을 계획 중이며 지난 2월부터 다음 달까지 이미 93개 교에서 교육을 실시했거나 예정하고 있습니다.야당인 일본

진실과 화해위 성과와 과제

2009년 12월 4일 388

진실과 화해위 성과와 과제(MBC, 09.12.02)

[DMZ 평화상]“가해의 역사 알리기 중요”

2009년 12월 4일 400

[DMZ 평화상]“가해의 역사 알리기 중요”(강원일보, 09.12.04)